경북 군위 팔공산 하늘정원~비로봉~서봉

위치; 경북 군위,영천,대구시 동구 일원

소개;

   경북 군위군에서 2017년6월14일에 동산리 주차장~오도암~하늘정원에 이르는 2km의 '팔공산 하늘 정원' 탐방로가 

   개설됨에 따라 오도암~팔공산 최고봉인 비로봉~동봉~서봉을 연계하는 팔공산 주변 봉우리들까지 자유롭게 탐방

   할 수 있게 되었다.
   팔공산 하늘정원으로 가는 길은 경사가 심하지 않아 가볍게 트래킹 하듯 어렵지 않게 데크 계단을 따라 수려한  풍광을

   즐기며 도착 할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대구,경북인과 수천년 동안 함께한 팔공산은 역사적 발바취도 있다.
   김유신 장군이 삼국 통일을 염원하며 기도를 하고 원효 스님이 득도한 곳이기도하며, 
   후삼국 시대,견훤이 서라벌을 공략할 때 고려 태조 왕건이 5000명의 군사를 거느리고 후백제군을 정벌하러 나섰다가

   공산 동수에서 견훤을 만나 포위를 당하자 신숭겸 장군과 김락 등 8명의 장수가 태조로 가장해 수레를 타고 적진에

   뛰어들어 전사함으로써 얻게된 '팔공산'이기도 하다.

   팔공산 탐방로는 한국 동란 이후 군사 시설과 통신 시설이 설치돼 일반인들의 출입이 제한 되어  대구에서 접근 할 수

   있었을 뿐 군위 지역에서 오르는 길은 지금까지 전무했다.
   지난 2009.11.01자로 팔공산 비로봉 정상이 개방되었고,

    2017년6월14일에는 일반인 출입이 통제됐던 팔공산 정상의 하늘 정원이 개설되었다.

산행일시;2021.03.24.수요일,맑음

산행코스; 팔공산 하늘정원 주차장-데크 계단-원효굴-청운대-하늘정원-비로봉-서봉

산행시간; 4시간

가는 길;

   대구 성서 홈플러스-신천대로-서대구IC-금호JC-칠곡IC.안동 방면-동명 네거리-송림사 방향-가좌 삼거리.부계(군위)방면

  -팔공산 터널-남산리,대율리 방면-동산계곡-제1주차장-하늘정원 주차장

  (네비;경북 군위군 부계면 동산리 산 74-1번지-42km,1시간10분,통행료 1.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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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산 계곡으로 들어가는 도로를 따라

 

▽ 팔공산 비로봉이 보이는 편도 1차선 도로를 따라가면

 

▽ 경사길이 시작하면서 좁아지는 도로를 따라 오르면

 

▽ 1주차장을 지나 가파른 시멘트길을 끝까지 오르면

 

▽ 군사 시설이 보이는 팔공산 하늘 정원 주차장에 도착한다.

   동산계곡 입구에서 25분 정도 자동차로 오른 시멘트 길이다.

 

▽ 우측으로 보이는 하늘 정원 탐방로인 데크계단이 있는 곳으로 간다.

 

▽ 안내도와

 

▽ 이정표

 

▽ 하늘 정원 탐방로인 데크 계단을 따라 오른다.

 

▽ 능선에 닥아서자 우측으로 '원효 구도의 길' 안내 표시판 옆 이정표 원효굴 방향으로 간다.

   

▽ 이정표(하늘정원 탐방로0.2km,하늘정원0.3km,오도암0.6km,원효굴80m)

 

▽ 데크 난간을 따라 가면

   

▽ 좌측으로 원효굴로 가는 급경사 데크길이 나온다.

    아래를 처다보니 천길 낭떠러지라 아찔하기 까지 하다.

 

▽ 이정표가 있는 지점에 좌측 경고문이 붙어있는 지점에서 좌측 급경사 내리막 데크 계단은 오도암으로 가는 길이다.

 

▽ 오도암으로 가는 갈림길을 지나 소나무가 보이는 암벽 옆을 따라가면

 

▽ 급경사 내리막 데크 계단을 내려가면

 

▽ 원효가 수도하였다는 원효굴에 도착한다.

 

▽ 암벽 사이 한사람이 앉을 만큼의 소규모 굴이다.

▽ 원효굴에서 되돌아 나오다 우측으로 본

 

▽ 암벽과 비로봉이 있는 송신탑과

 

▽ 서봉이 조망된다.

 

▽ 다시 입구로 되돌아 와 우측 진달래 군락지인 능선길을 따라가면

 

▽ 제단 인 듯한  바위로 쌓은  울타리가 나온다.

    좌측으로 가면

 

▽ 장군 바위 앞 조망 바위에 오른다.

    좌측으로 첫번째 봉우리에 보이는 전망대는 하늘 정원의 바위이며,

    다음은 송신탑이 즐비한 팔공산 최고봉인 비로봉이 위치한 지점이다.

 

▽ 조망바위 앞 장군바위

 

▽ 조망 바위를 지나면 해발 1.122m에 위치한 청운대다.

 

▽ 청운대에서 보는 하늘정원과 하늘정원 전망대,송신탑이 조망된다.

 

▽ 청운대에서 되돌아 와 제단을 지나

 

▽ 원효굴 입구에서 우측 오르막 계단을 오르면

 

▽ 널찍한 공간이 열린다.

    여기서 부터 군사 시설이라 사진 촬영을 금지한다고 스피커를 통하여 방송 하므로 하늘 정원에 이르기까지는

    소개 할 수가 없다.

 

▽ 군부대 담벼락을 따라 중간 지점에 가면

 

▽ 우측 돌계단을 오르면 하늘 정원으로 가는 길이다.

 

▽ 돌계단을 오르면 맨 먼저 만나는 삼국 유사 일부 내용물 기록한 조형물이 나온다.

    뒤로 높은 곳에 보이는 전망대도 보인다.

 

▽ 우측으로 보이는 2층 정자 쉼터로 올라 바라보면 조망이 확트인다.

 

▽ 원효굴,장군 바위,청운대가 있는 암벽과

 

▽ 군위 부계 시가지와

 

▽ 의성의 금성산,비봉산,선암산,북두산이 조망되고,영천의 조금산,옥녀봉,화산이 조망된다.

 

▽ 정자 뒷편으로 하늘정원이 모습을 담아본다.

 

▽ 정자 쉼터을 나와 전망대로 간다.

    전망대에는 망원경이 설치되어있으나 날씨 탓으로 조망이 불가능하다.

 

▽ 전망대에서 보는 비로봉이 위치한 송전탑들과 우측의 서봉이 조망되고

 

▽ 파계봉에서 한티재에 이르는 능선이 파노라마 처럼 펼처 보인다.

 

▽ 또한 원효굴과 장군바위,청운대가 있는 암벽이 조망되고

    우측으로는 정자 쉼터에서 본 의성의 금성산에서 북두산까지,

    영천의 조금산에서 화산까지가  조망된다.

 

▽ 정자와 영천 화산팔공산 하늘 정원이 보이는 전망대를 내려와

 

▽ 정자가 보이는 팔공산 비로봉으로 가는 이정표 지점에 도착한다.

 

▽ 이정표(팔공산 하늘정원 현위치,비로봉 1.05km,동봉 1.48k,서봉 1.81km)

 

▽ 이정표 지점에서 화장실 방향으로 가면 오르막 데크 계단길을 만난다.

    여기서 부터 비로봉을 거처 서봉 산행을 시작한다.

 

▽ 데크 계단을 올라 올라서면

 

▽ 시멘트길을 만나

 

▽ 송신탑이 보이는 방향으로간다.

 

 

▽ 송신탑에 도착한다.

 

▽ 이정표를 지나 담벼락 모퉁이를 돌아가면

 

▽ 이정표 지점에 도착한다.

   팔공산 하늘정원까지 1.04km,동봉(0.44km)과 서봉(0.79km)으로 가는 갈림길 이정표다.

   

▽ 좌측으로 암석과 바위길이 팔공산 최고봉인 비로봉으로 오르는 길이다.

 

▽ 팔공산 비로봉으로 오르는 길 좌측에 팔공산 천제단이라 비석을 볼 수 있다.

 

▽ 팔공산 최고봉인 해발 1.193m의 비로봉에 도착한다.

 

▽ 비로봉 정상에서 보는 풍경들

 

▽ 비로봉을 내려와 서봉으로 가기 위해 이정표 지점에 되돌아 간다.

    이정표 좌측으로 전망대가 있다.

    이정표와 전망대 사이로 내리막길을 내려간다.

 

▽ 좌측으로 동봉이 보이며

 

▽ 우측 옹벽 위의 길은 서봉으로 가는 등산로다.

 

▽ 서봉과 동봉으로 가는 갈림길이다.

   직진하여 내리막길을 내려서면 동봉으로 가는 길이며 서봉을 다녀와 이곳으로 오르는 등산로이기도 하다.

   우측 옹벽이 보이는 방향인 서봉으로 향한다.

 

▽ 뒤돌아 본 내리막길

 

▽ 철조망 사이를 지나

 

▽ 바위를 지나 능선에 올라선다.

 

▽ 암벽 아래를 지나

 

▽ 다시 우측 바위 사이를 올라

 

▽ 너덜 바위 사이를 지나 오르면

 

▽ 바위 능선에 올라선다.

 

▽ 좌측으로 동봉이 조망되고

▽ 수태골과

 

▽ 서봉이 조망된다.

 

▽ 동봉과 서봉의 갈림길에서 이 곳까지 능선길이며 바위길이라면

   이제 부터 급경사 수태골 갈림길까지는 내리막길이다.

 

▽ 내리막길을 내려가다 좌측으로 잔듸가 보이는 방향은 마애약사여래좌상(대구유형문화재 제3호)으로 가는 길이다.

 

▽ 바위에서 좌측으로 내려간다.

 

▽ 급경사길이 끝이 나는 '119 소방 현위치 091번' 지점을 지나면 수월한 등산로다 이어진다.

 

▽ 흙길을 따라가는 평탄한 등산로다.

 

▽ 수태골로 하산하는 이정표 지점에 도착한다.

    오도재다.

 

▽ 오도재를 지나면 데크 계단을 만나 오른다.

 

▽ 데크계단을 오르면

 

▽ 능선에 올라선다.

 

▽ 봉우리가 보이는 '119 소방 현위치 93'번 지점을 지나면

 

▽ '119 소방 현위치 94번' 지점을 지나 오르막길을 오르면

 

▽ 바위를 만나 아래를 지나면

 

▽ 오르막 데크 계단에 도착한다.

    이 번의 데크 계단은 한동안 이어진다.

 

▽ 데크 계단을 올라서면 뒷편으로 송신탑과 동봉이 조망된다.

 

▽ 데크 계단에 올라서면 '119 소방 현위치 95번' 지점에 도착한다.

    좌측의 봉우리에 두사람이 보이는 곳이 서봉이다.

 

▽ 로프 지대를 지나면

 

▽ 암석 우측으로 지나면

 

▽ 헬기장에 도착한다.

 

▽ 헬기장을 지나 오르막 돌계단을 올라서면 이정표와 안내판을 만난다.

 

▽ 우측 내리막길은 부인사로 가는 길이다.

 

▽ 삼성봉과

 

▽서봉의 입석

 

▽ 서봉에서 보는 풍경들

    비로봉이 있는 송신탑들

 

▽ 동봉과 노적봉

 

▽ 동화사 집단  시설지구와  

                  

▽ 장군바위

 

▽ 파계봉으로 이어 지는 능선

 

▽ 하산은 되돌아 가야한다.

    로프 지대를 지나

 

▽ 데크 계단을 내려선다.

 

▽ 송신탑과 동봉이 보이는 되돌아 가는 등산로다.

 

▽ '119 소방 현위치 093번 지점을 지나면

 

▽ 다시 데크 계단을 내려서고

 

▽ 오도재를 지나면

 

▽ '119 소방 현위치 091번' 지점이다.

    올때는 좌측으로 왔으나 갈때는 우측으로 산비탈길을 택했다.

    동봉 방향으로 가는 등산로다.

 

▽ 커다란 암석 옆을 지나면

 

▽ '119소방 현위치 090번 지점'에 도착한다.

    좌측으로 오르막길로 가면 마애약사여래좌상으로 가는 길이다.

 

▽ 산비탈 너덜겅 지대를 지나면

 

▽ 바위가 즐비한 '119 소방 현위치 089번'지점을 지난다.

 

▽ 계곡을 지나면 하수관을 넘어가면

 

▽ 이정표(동봉 400m,서봉 700m,비로봉 300m) 지점에 도착한다.

 

▽ 비로봉 방향으로 로프 구간을 올라가면

 

▽ 또 다시 이정표를 만난다.

 

▽ 비로봉 방향으로 가면

 

▽ 동봉과 서봉으로 갈림길 삼거리에 도착하여

 

▽ 송신탑으로 너덜겅 지대를 오르면

 

▽ 팔공산 비로봉 갈림길에서

 

▽ 좌측으로

 

▽ 송신탑 거리를 지나면

 

▽ 팔공산 하늘 정원으로 되돌아 가는 하산길이다.

 

▽ 하늘 정원을 지나

 

▽ 데크 계단을 내려서서 하늘정원 주차장에 도착하여 모든 상항을 종료하는 팔공산 하늘정원,비로봉,서봉 산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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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군위 팔공산 하늘 정원~비로봉~서봉          산행일시; 2021.03.24.수요일,맑음

 

대구는 두 개의 큰 산인 팔공산과 앞산으로 둘러쌓인 분지로 형성 되어있다.

우리나라 100대산 중 90번째로 선정된 팔공산은 대구 시민과 산꾼들에게 흠뻑 사랑을 받고 있다.

그 곳에 통제 구간인 팔공산 비로봉이 지난 2009.11.01자로 개방되었고,

또한, 경북 군위군에서 2017년6월14일에 동산리 주차장~오도암~하늘정원에 이르는 2km의 '팔공산 하늘 정원'

탐방로가 개설됨에 따라 오도암~팔공산 최고봉인 비로봉~동봉~서봉을 연계하는 팔공산 주변 봉우리들까지

자유롭게 탐방 할 수 있게 되었다.

팔공산 하늘정원으로 가는 길은 경사가 심하지 않아 가볍게 트래킹 하듯 어렵지 않게 데크 계단을 따라 수려한

풍광을 즐기며 도착 할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팔공산 탐방로는 한국 동란 이후 군사 시설과 통신 시설이 설치돼 일반인들의 출입이 제한 되어 대구에서 접근

할 수 있었을 뿐 군위 지역에서 오르는 길은 지금까지 전무했다.
산행코스는 자동차로 동산계곡을 거슬러 올라 팔공산 하늘정원 주차장에 주차 후 시작하여 긴 데크 계단을 올라

원효굴-청운대-하늘정원-비로봉-서봉을 거처 돌아오는 코스로 4시간이면 충분히 다녀 올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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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군위 팔공산 하늘 정원~비로봉~서봉       산행일시 2021.03.24.수요일,맑음

 

 

하늘정원 원효굴

 

 

동영상

 

경북 군위 팔공산 하늘 정원~비로봉~서봉       산행일시; 2021.03.24.수요일,맑음

 

◐ 대구 동구 팔공산 서봉 

해발; 1,150m

위치; 경북 군위군 부계면,대구 동구 경계
소개; 대구의 진산인 팔공산의 옛이름은 곰뫼였다.

        한문식 표기로 웅산이 되는데,신성의 의미를 지닌 곰이 공으로 변해 공산으로 불리다가 팔이 추가되어

        지금의 팔공산이 되었다.

        서쪽에 위치한 서봉은 해발 1,150m로써 팔공산의 종주 코스인 30km중 한 봉우리다.

        팔공산은 1980년 도립 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40여만에 최근 개방된 주봉인 비로봉은 1960년대 초

        군사·통신 시설이 집중되면서 출입이 지금까지 통제돼 왔다. 

        주봉인 비로봉을 중심으로 좌우에 동봉과 서봉을 거느리고 있으며,마치 봉황이 날개를 편 것처럼 뻗쳐

        있다.

산행일시; 2018.02.0.화요일,맑음

산행코스; 부인사 주차장-이말재-마당재-칼날 능선-서봉-오도재-암벽 훈련장-수릉봉산표석-태동 최선생

              묘소(장군 바위 갈림길)-징검다리-화장실-수태골 주차장-팔공산 순환로-부인사 입석-부인사

              주차장

산행시간; 중식 포함 6시간

가는 길; 대구 성서 홈플러스-신천대로-침산교 U턴-북대구 IC 좌측 -연경동-파계교-파계 삼거리 우회전

          -파계사 입구-부인사 주차장

           (네비;대구 동구 신무동 356-1번지-45km, 50분 소요)

이미지 보기

△ 부인사 입석에서 부인사 방향으로 올라가면

 

△ 입석 맞은편에 위치한 이정표

 

△ 부인사 경내 주차장에 도착한다.

 

△ 탑이 있는 넒은 마당으로 내려선다.

 

△ 마당에서 뒤돌아 부인사를 본다.

 

△ 탑 아래 화장실로 가는 옹벽 사이를 가면

 

△ 화장실 앞을 지난다.

 

△ 화장실을 지나면 부인사 건물 끝에서 좌측으로 계곡을 따라 가는 시멘트길을 따라간다.

 

△ 옹벽과 녹색 펜스 사이 시멘트길을 따라가면

 

△ 녹색 펜스 끝부분에서 우측으로 가면 이정표를 만난다.

 

△ 부인사에서 0.2km  오른 지점이다.

    이말재까지는 0.94km,서봉까지는 3.34km 다.

 

△ 이정표를 지나면 우측으로 텃밭이 나오고, 그 곳을 지나면 본격적인 오르는 등산로가 시작된다.

    소나무 숲길을 따라 10여분 오르막 등산로를 오르면 갈림길 삼거리에 도착한다.

    우측으로 가든 좌측으로 만나는 등산로며 올라서면 벼락 맞은 나무가 있는 이말재에 도착한다. 

 

△ 갈림길 암석 위 소나무에 "대구 올레 수태지 계곡길"이란 표시판을 만난다.

    좌측으로 가든 우측으로 가던 만나는 이말재로 오르는 등산로다.

 

△ '대구 팔공산 둘레길 8코스-수태지 가는길'과 맞물리는 산행 코스다.

 

△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 평탄한 등산로를 가면

 

△ 벼락 맞은 나무가 있는 이말재에 도착한다.

  

△ 벼락 맞은 나무

 

△ 벼락 맞은 나무와 이말재

 

이말재에서 좌측으로 오르막 길을 오르면 979봉으로 가는 능선길이며,

    직진하여 서봉,마당재 방향으로 100여 m 가면

 

△ 이정표가 있는 삼거리 갈림길에 도착한다.

 

△ 우측길은 삼성암자로 하여 서봉으로 오르는 등산로며,

    직진하면 마당재로 하여 칼날 능선으로 하여 서봉으로 오르는 등산로다.

    금일 산행은 마당재로 하여 서봉으로 오르는 등산로를 택했다.

 

△ 이정표를 지나 마당재 방향으로 사면길을 가면 바위 가기 전 우측으로 내려서는 등산로가 보인다.

    얼마전 팔공산 둘레길 제8코스로 가는 수태지 계곡길이다.

    직진하여 계곡 방향으로 가면

 

△ 계류를 지나는 등산로를 만난다.

 

△ 계류를 건너면 다목적 현위치 표시목 127-03지점에서 좌측으로 오르는 등산로로 간다.

 

△ 계곡길을 따라 가는 등산로다.

    바위 위에 조그만 돌탑을 쌓은 지점을 지나면

 

△ 우측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나온다.

    좌측 계곡으로 난 길을 볼 수 있으나 등산로는 아니다.

 

△ 약간 경사진 오르막 등산로를 오르면 나무에 노란색 표시판이 보이는 삼거리 갈림길에 도착한다.

 

△ 노란색의 표시판은 대구 올레길이란 표시판이다.

    좌측 계류를 지나는 등산로와 우측 계곡으로 가는 등산로가 보인다.

    우측길은 계곡 방향으로 하여  

    계류를 건너는 등산로와 소나무가 있는 지점에서 만난다.

 

△ 계류를 지나는 좌측 등산로를 택하여 가면

 

△ 무명의 묘소를 지나

 

△ 이 곳 소나무가 서 있는 장소에서 만난다.

 

△ 만나는 소나무 지점에서 좌측으로 돌아가면 커다란 바위 아래 체벌한 나무가 있는 지점에 도착한다.

 

△ 다목적 현재 표시목 127-02 번 지점을 지나면

 

△ 널찍한 공터 나무에 걸린 대구 올레 표시판을 만난다.

 

△ 계류를 지나 좌판이 있는 묘소를 지나면

 

△ 계곡의 너럭 지대를 좌측으로 두고 오르는 사면길이다.

 

△ 계류를 지나는 것을 몇차례 번복하면

 

 

△ 현위치 127-01 번 지점을 지나게된다.

 

△ 다시 좌측 계류를 지나

 

△ 우측 계류를 지나면

 

△ 어느덧 하늘이 보이는 능선에 오르게 된다. 마당재다.

 

△ 능선에 올라서면 좌측은 979봉으로 하여 파계봉으로 하여 한티재로 가는 능선길이며,

    우측은 서봉으로 하여 비로봉,동봉으로 가는 등산로다.

 

△ 현위치 127번 지점인 마당재다.

 

△ 마당재에서 서봉으로 향하는 방향의 오르막 등산로다.

 

△ 오르막길을 오르면 암석에서 우로 내려서는 등산로길이다

 

△ 현위치 126번 지점에서

 

△ 바위 사이로 오르는 등산로다.

 

△ 126번 지점에서 뒤돌아 본 등산로

 

△ 뒤돌아 본 마당재에서 왔던 능선길과 높게 보이는 979봉

 

△ 바위 사이 길을 지나면

 

△ 우측으로 바위를 올라 조망하는 조망바위다.물론 위험하다.

 

△ 조망 바위 위에서 진행하여야 할 방향으로 보면

 

△ 979봉으로 오르는 능선과 계곡으로하여 마당재로 하여 올라오는 계곡길이 조망된다.

 

 

△ 조망 바위에서 내려서서 조금가면

 

△ 현위치 125번 지점에 도착한다.

 

△ 현위치 125번 지점의 암석에서 좌측 급경사 길로 

 

△ 로프 구간을 내려서면 잔설이 남은 우회길로 접어든다.

 

△ 잔설이 남은 미끄러운 우회길을 가면

 

△ 다시 로프 구간을 지나고 능선으로 오르면

 

△ 우회하여 능선으로 올라서면 현위치124번 지점에 도착한다.

 

△ 뒤돌아 본 124번 지점

 

△ 평탄한 너럭 바위 지대를 오르면서

 

△ 조금전 우회한 능선을 돌아본다.

 

△ 현위치 123번 지점은 올라가는 능선길이다.

 

△ 능선을 오르다 보면 우측으로 새? 모양을 한 바위가 보인다. 바위 위로 올라가

 

 

△ 조금전 우회한 등산로를 뒤돌아 본다.

 

△ 조망 바위를 떠나 바위를 오르는 로프 구간을 올라선다.

△ 바위를 올라서면

△ 암벽위에 도착한다.

 

 

 

 

 

 

△ 조망 바위에서 보는 979봉으로 오르는 능선과 마당재로 오르는 계곡길

 

 

 

 

 

 

 

 

 

 

 

 

 

 

 

△ 현위치 122번 지점에 도착한다.

 

△ 바위(백운대-가마바위봉)를 넘어서면서 앞을 바라보면

 

△ 가야 할 서봉 방향으로 능선이 펼쳐진다.

    칼날 능선과 서봉,팔공산 최고봉인 비로봉과 동봉이 조망된다.

 

 

 

 

 

 

 

 

 

 

 

△ 로프 지점을 내려선다.

 

△ 아래 바위가 보이는 곳에서 좌측으로 우회하는 길을 한참 가야 한다.

 

 

△ 로프를 타고 내려선다.

 

△ 뒤돌아 본 우회길

 

△ 능선길을 따라 오르는 현위치 121번 지점

 

 

 

 

 

 

 

 

 

 

 

 

 

 

 

 

 

 

 

 

 

 

 

 

 

 

 

 

 

 

 

 

 

 

 

 

 

 

 

 

 

 

 

 

 

 

 

 

 

 

 

 

 

 

 

 

 

 

 

 

 

 

 

 

 

 

 

 

 

 

 

 

 

 

 

 

 

 

 

 

 

 

 

 

 

 

 

 

 

 

 

 

 

 

 

 

 

 

 

 

 

 

 

 

 

 

 

 

 

 

 

 

 

 

 

 

 

□ 하산

 

 

 

 

 

 

 

 

 

 

 

 

 

 

 

 

 

 

 

 

 

 

 

 

 

 

 

 

 

 

 

 

 

 

 

 

 

 

 

 

 

 

 

 

 

 

 

 

 

 

 

 

 

 

 

 

 

 

 

 

 

 

 

 

 

 

 

 

 

△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

 

 

 

 

◐ 대구 동구 팔공산 서봉      2018.02.20.화요일,맑음

경북 군위군 부계면,대구 동구 경계에 위치한 해발 1,150m의 서봉은 

대구의 진산인 팔공산의 종주 코스인 30km 중 한 봉우리다.

팔공산은 원례 곰뫼였으나.한문식 표기로 웅산이 되는데,신성의 의미를 지닌 곰이 공으로 변해 공산으로

불리다가 팔이 추가되어 지금의 팔공산이 되었다.

팔공산은 1980년 도립 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40여만에 최근 개방된 주봉인 비로봉은 1960년대 초 군사·통신 시설이 집중되면서 출입이 지금까지 통제돼 왔다. 

팔공산은 주봉인 비로봉을 중심으로

좌우에 동봉과 서봉을 거느리고 있으며,마치 봉황이 날개를 편 것처럼 뻗쳐있다.

 

 

 

 

 

 

 

 

 

 

 

 

 

 

 

 

 

 

 

 

 

 

 

 

 

 

 

 

 

 

 

 

 

 

 

 

 

 

 

 

 

 

 

대구 동구 팔공산 서봉      2018.02.20.화요일,맑음

 

 

대구 동구 팔공산 서봉      2018.02.20.화요일,맑음

 

 

 

 

 

                                   대구 동구 팔공산 서봉    산행일시; 2009.07.28.수요일.흐린 뒤 비

 

 

 

 

 대구 동구 팔공산 서봉           산행일시; 2009.07.28.화요일.흐리고 약간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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