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원전 벌바위 둘레길~실리도 둘레길

산행일자; 2026.09.16.수요일,맑음

1.원전 벌바위 둘레길

  위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심리 일대

  소개;

    원전 벌바위 둘레길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자리한 둘레길·등산·해안길 코스다.

   코스 길이는 약 3.4km, 예상 소요시간은 1시간 25분이다.

   출발점은 원전 마을 삼거리다.

   가볍게 산책하거나 걷기 입문자, 아이와 함께 걷기에 적당하다.

   원전 벌바위 둘레길에 서면 탁트인 바다가 내 것 인 양 안겨 온다.

   날이 맑을 때는 천둥산 벌바위 정상에서 마창대교 진해만과 거가대교, 고성 해안과 멀리 거제도까지 조망할 수 있다.

  해양드라마세트장이 가까이 생기면서

  원전 앞바다에 낚시하는 사람, 등산을 즐기는 사람과 여행하는 사람들이 함께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가족단위가 걷기에도 힘들지 않아 그 진가가 발휘되는 곳이기도 하며,

  해가 뜨거나 질 때의 풍광은 꼭 빼놓지 않고 감상해야 할 종목중 하나이다.

  산행코스;

    원전항 주차장-원전 삼거리-원전 고개-데크 계단-이정표 갈림길-벌바위 전망대-정자 전망대-벤치

   -이정표 갈림길-쉼터-천둥산 정상 이정표-장거리 코스-산사면길-갈림길 이정표-원전 해안도로

   -원전항 주차장-원점 회귀 산행

  산행시간; 3시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남대구IC-옥포JC-중부 내륙 고속도로-내서JC

  -내서IC-농산물 시장 교차로/마창대교,시청,통영 방면-상곡/통영 방면-현동 교차로/고성,진주,통영 방면

  -현동JC/구산,원전항 방면-심리 교차로/원전항 방면-원전항 주차장(원전 62번 버스 종점)

   (네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심리 22-6 번지-108km,1시간25분 소요,통행료 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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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산행 할 원전 벌바위 둘레길과 실리도 둘레길을 산행 하기 위해  62번 버스 종점인 원전 주차장으로 들어 간다.

주차장으로 들어 가기전 버스 종점 뒷편으로 원전 마을 삼거리에서 벌바위 둘레길로 가는 탐방로가 보인다.

 

원전 주차장과 62번 버스 종점 승강장.

 

벌바위 둘레길을 탐방 후 실리도 둘레길로 탐방 하기로 하여

원전 주차장을 빠져나와 원전 마을 삼거리로 간다.

원전 버스 종점 뒤 원전 마을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마을의 중앙길을 따라 들어가면

 

산비탈길에서 우측으로 휘어져 오르는 완만한 오르막 포장길이다.

 

원전 마을 삼거리에서 3~4분이면 펜션 입간판(펜션 지역)을 지나고 

 

이정표 가기 전 우측으로 공터 주차장이 보이는데로 들어가

 

우측 주차장으로 들어가 바라보는 조망이다.

 

좌에서 우로 실리도와 

 

원전 마을과 

 

조망 후 벌바위 둘레길 입구가 0.2km 남은

이정표(원전 마을 공영 주차장 0.3km-벌바위 둘레길 입구 0.2km) 앞을 지나 오르막 포장길로 오르면

 

'FOREST' 펜션 입간판을 지나 콘테이너 박스 앞을 지나고

 

원전 고개에 올라 서면 벌바위 둘레길 입구가 나온다.

둘레길 입구에는 '등산 에티켓 안내도''원전 벌바위 둘레길 안내도''둘레길 이정표'가 있다.

벌바위 둘레길 안내도를 숙지한 뒤 가파른 데크 계단을 올라서면

 

김씨 가족묘를 만나고,

가족묘 위에서 바라보면 

 

불모산이 조망되고,

 

김씨 가족묘에서 풍경을 감상 후 곧 바로 위 또 다른 가족묘가 보인다.

가족묘 좌측으로 해송과 활엽수 숲 길이 이어 진다.

 

처음에는 완만하던 산길이 

 

가파른 오르막길로 바뀐다. 

 

산사면길 능선길의 해묵은 통나무 계단길과

바위를 지나 우측으로 휘어져 오르는 통나무 계단길을 오르면

 

좌측으로 휘어져 오르고

 

좌측으로 커다란 바위 옆을 지나 오르고

 

이정표 갈림길에서 오른쪽 벌바위(0.2㎞) 방향으로 간다.

왼쪽은 천둥산(0.6km)으로 곧장 가는 길.

 

갈림길 이정표에서 1분 여 벌바위 방향으로 오르막길을 오르면 우측으로 암봉이 보인다.

벌바위로 가는 길을 벗어나 우측 슬랩 조망터 방향으로 오른다.

슬랩 조망터에서 조망 후 다시 이 곳으로 되돌아 와야한다.

 

 

바위 뒷편으로 슬랩 조망터가 나온다.

 

좌로 부터 산성산(401m)-장복산(501m)-덕주봉(585m)-대암산-안민고개-대암산이 조망 되고,

바다에는 부도 뒷편으로 저도 또한 조망된다.

 

우측으로 고개를 돌리면 

부도 우측으로 조그마한 화도가 보이며,진해만에는 진해 시가지가 조망된다.

정병산에서 비음산-대암산에서 용지봉,이어 창원의 최고봉인 해발 801.1m의 불모산이 우뚝 솟아 보이고,

불모산에서 웅산-망운대-시루봉과 천자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파노라마 처럼 보인다.

 

발 아래에는 장수암과 바다에는 유유히 떠도는 낚시배가 보이고. . .

풍경과 조망이 그야 말로 압권이다.

 

슬랩 조망터에서 되돌아와 벌바위 전망대 방향으로 암릉 좌측으로 오른다.

 

바위 사이와 큰 바위 아래를 지나고 

 

우측으로 바라보면 촛대 바위?가 보이고

 

하늘이 보이는 바위 능선에 오르기 전 우측으로

 

천지 개벽 때 벌 한 마리 앉을 자리만 남고 모두 물에 잠겼다는 조망판이 있는 벌바위 전망대에 도착한다.

 

벌바위 조망판에서 보는 풍경은 

 

동쪽과 남쪽 조망이 시원하게 열린다.

왼쪽 장복산에서 덕주봉,안민 고개로 이어 지는 능선과 

안민 고개에서 창원의 최고봉인 불모산으로 이어 지는 능선과 불모산,

정병산에서 대암산,용지봉으로 하여 오르는 불모산으로 오르는 능선이 보이고,

불모산에서 웅산,망운대,시루봉,천자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조망 되고,

바다에는 부도 우측으로 화도가 조망되며,

진해만 뒷편,불모산 아래에는 진해 시가지가 조망된다.

조망 후 시계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면

 

창원 해양 공원이 조망되고,해양 공원 앞 바다에는 초리도,소쿠리섬,우도가 조망된다.

 

우측으로 고개를 돌리면

발 아래에는 들머리인 원전항과 실리도와 실리도 선착장이,

초아도와 뒷편으로 잠도가 바다 위에 보이고,

진해 신항,가덕도 연대봉,가덕도와 거제도를 잇는 바닷길 거가 대교가 보이며,거제도 대봉산이 보인다.

 

시계 방향으로 고개를 돌려

실리도 뒷편으로 거제도 대봉산과 진달래 군락지인 대금산이 조망된다.

 

발 아래에 낭떠러지 아래 해변 도로에는 장수암과 바다에는 유유히 떠도는 낚시배가 보이고. . .

풍경과 조망이야 말로 낭만적이다.

 

벌바위 전망대에서 조망 후 벌바위 전망대 입구로 되돌아와 가파른 오르막길로 능선에 올라

좌측으로 방향을 바꾸어 오르면

 

능선 우측 조망 바위에서 바라보면

 

구산면 난포리의 산능에는 '천주교 마산 교구 카톨릭 교육관'이 위치한 봉화산이 보이고

 

난포리 난포 마을에서 옥계리 옥계 어촌계 회관으로 가는 해안 도로와 바다 건너에는 산성산이 조망되고

 

장복산에서 덕주봉 안민 고개로 이어지는 능선과

 

창원의 최고봉인 불모산에서 웅산,망운대로 이어지는 능선이 조망된다.

아래 벌바위 전망대에서 본 조망과 거의 일치한다.

 

조망 바위를 떠나  바위 옆을 지나 2분이면

 

정자 전망대가 나온다

 

2분이면 조망판이 있는 정자 전망대가 나온다.

 

남쪽으로 바라보면

거가 대교가 희미하게 멀리 보이고,

우측 산능에는 거제도 대봉산과 

 

거제도 대봉산에서 대금산, 

 

칠천도 옥녀봉과 

 

가라산,계룡산,앵산,백암산 등이 펼쳐 진다. 

 

마즈막으로 당겨본 거가 대교.

 

정자 전망대에서 조망 후 해송숲 능선이 완만하게 이어 진다

 

완만한 내리막길을 잠시 안부에 내려

 

완만한 오르막길을 올라 무병봉을 지나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벌바위에서 천등산 방향으로 0.3km 오른 지점에 만난 이정표(벌바위 0.3km-청등산0.3km-둘레길 입구 1.0km)에 도착한다.

좌측 둘레길 입구 방향은 벌바위로 오르는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에서 천둥산 방향으로 오는 산사면길이다.

천등산 방향으로 완만한 오르막길을 올라 

 

쉼터를 지나 살짝 오르막길이 이어진다. 

 

평상과 벤치가 위치한 쉼터를 지나고 나면

 

능선길과 산사면길 갈림길에서

능선으로 직진하는 길은 희미하여 산사면길을 따라 가면

 

좌측으로 휘어져 

 

능선길에 올라 지그자그길을 오르면

 

정자 전망대에서 약 10분이면 평상이 놓인 삼거리에 도착하는데 해발 182m의 천둥산 정상이다.

조망도 정상석도. . . 정상 조차도 없으며 이정표가 정상을 대신하고 있다.

직진하는 둘레길 출구(1.3㎞)방향과 우측 완만하게 내려가는 장거리 코스(출구 1.6km) 갈림길 이정표에서

장거리 코스 방향으로 꺽어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Y자형 나무와 큰바위에서 좌측으로 우회하여 내리막길을 내려가

 

산사면 능선에서 좌측으로 

 

산사면길을 따라 가면

 

내리막길을 잠시 내려가면

 

너럭 바위 지대를 지나고

 

산비탈길을 돌아

 

해변이 보이는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우측으로 대금산이 가까이 보이고,

 

둘레길 우측으로 멋진 Y자형 소나무를 지나면

 

갈림길 이정표(천둥산 장거리 코스 1.2km-천둥산 0.9km-둘레길 출구 0.4km)를 만난다.

좌측 오르막 능선에서 오는 길은 천둥산 정상에서 직진하여 오는 둘레길 출구(1.3km) 방향이다.



우측 해변으로 실리도가 보이는 계곡길로 들어가

 

산길로 들어가

 

천막으로 가려 놓은 대리석 축대 묘소를 지나고

 

산비탈길에 묵묘를 지나면

 

실리도가 보이며

 

원전항과 원전 주차장과 원전항 선착장과 

초애도 우측으로

 

실리도가 보이고

 

울타리 우측으로 축대를 따라 내려가면

 

축대를 따라 너덜겅길을 내려가면

 

우측으로 돌아가

 

 좌측으로 흰건믈이 보이는 방향으로 가면

 

흰건물을 우측으로 두고 

 

해안도로에 도착 후 좌측으로 

 

화장실을 지나고

 

원전 주차장에 도착하여 종료하는 원전 벌바위 둘레길이다.

원전 벌바위 둘레길을 종료 후 실리도 둘레길을 탐방하기 위해 실리도로 향한다.

 

 

2. 창원 실리도(實利島) 둘레길

위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심리 일대

소개;

  실리도는 창원시의 끝지점인 원전항에서 약 500m 떨어져 있는 섬으로  도선으로 약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길이는 약 740m, 해발 85m로써 현재 55가구 122명 정도의 주민들이 거주 하고 있다.   

   원전항에서 하루 총 7번 운항(필요한 경우 수시로 운항)하는 배편을 이용해서 접근이 가능하다.

   수려한 해안 경관과 갯벌이 잘 발달하여 있으며,섬을 가로 질러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이 설치 되어 있다.

   러일 전쟁 당시에는 러시아 해군의 주둔지로,러시아가 일본에 패배한 이후에는 일본의 진지로 활용 되었던 곳으로,

   현재는 우리 나라 해군 시설 일부가 이 섬 남단부에 위치해 있다.

   예부터 과실 나무가 무성하여 마을 이름을 실리도로 명명하였다고 하며,

   특히 매실,딸기,밤 등이 많이 생산 되었고, 지금도 매실 나무의 고목이 남아 있다고 한다.

  이 섬의 북동쪽에는 초아도라는 작은 섬이 하나 있는데,

   이 지역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섬의 모습이 아득한 옛날에 이 섬에 살았던 어느 과부가 어린 아들을 데리고 그 섬에 조개 캐려고 갔다가

   물이 차는 바람에 정신없이 건너 오는데 외동 아들을 깜빡 잊고 자기만 건너와,

   두 다리를 뻗고 통곡을 하면서 아이를 부르고 있는 모습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실리도는 오염되지 않은 남해안의 해안 전경과 청정한 바닷빛을 볼 수 있는 육지와 가까운 섬이자

   볼락과 가자미 등이 잘 잡히는 낚시터로도 유명한 곳이다,

   또한 인근 지역에 ‘김수로’ 등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해양 드라마 세트장이 설치되어 있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섬이다.

산행코스;

   원전항 주차장-해안-마산 수협 활어 위판장-실리도 가는 선착장-5분 소요-실리도 선착장-실리도 표지석

  -실리도 복지회관-실리도 둘레길 이정표-삼거리 갈림길-좌측-능선 울타리 갈림길-데크 계단-실리도 둘레길

  -제1전망대 입구 이정표-제1전망대/조망-제1전망대 입구 이정표-포장길-제2전망대-제3전망대 방향 데크로드

  -제3전망대 입구-데크 로드 끝지점-제3전망대 입구-제2전망대로 가는 데크로드-제2전망대-데크 계단

  -해안도로-독립 가옥-해안도로-실리도 둘레길 이정표-실리도 복지 회관-실리도 표지석-실리도 선착장-원점 회귀 산행

산행시간; 50분

가는 길; 원전항 주차장-해변-마산 수협 활어 위판장-실리도 가는 선착장-5분 소요-실리도 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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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항 주차장에서 실리도가 보이는 해변으로 들어가 좌측으로 

 

선상 낚시점과 수산물 직매장을 지나면

 

마산 수협 활어 위판장 앞 선착장에 도착한다.

 

정면으로 실리도가 보이는 방향으로 선착장 입구에는 

 

원전에서 실리도로 가는 도선 안내판을 볼 수 있다.

요금은 편도 대인 2,000원이며 소인 1,000원이다.

항시 부르는 요금은 1인당 10,000원으로 아래 전화 번호 연락처 010-4943-2828로 하면 된다고 한다.

운항 시간은

원전 출발; 07시20분,08시30분,10시55분,오후 1시05분,3시25분,5시55분,6시55분 이며,

실리도 출발;07시10분,08시20분,10시45분,오후 12시55분,3시15분,5시 45분,6시45분이다.

우리가 사용한 시간은 원전 출발 10시55분과 실리도 출발12시55분을 이용 하였다.

 

도선 후 5분이면 실리도 선착장에 도착한다.

 

원전 선착장을 떠나면서 보이는 천둥산.

 

실리도가 보이고 

 

불모산에서 천자봉에 이르는 능선이 조망되며,

 

실리도 선착장에 도착한다.

 

선착장을 벗어나 

 

실리도 마을 표지석 뒷편으로 실리도 안내판을 지나면서 실리도 둘레길 탐방이 시작된다.

 

실리도 복지회관에서 우측으로 해변을 따라가면

 

벽화 담벼락 우측 해변가에 '실리도 둘레길' 이정표가 보인다.

 

직진하는 길은  둘레길을 탐방 후 돌아 오는 둘레길이다.

 

이정표 방향으로 골목길로 들어가면 

 

막다른 골목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가는 길과 좌측으로 가는길이 보인다.

 

좌측으로 들어가면 벽화 담장과 돌담을 지나

 

오르막길에 벽돌 담장과

 

스라브 가옥을 지나 능선으로 오르면 

 

울타리 삼거리가 나온다.

좌측 너덜겅길은 32m봉으로 가는 길이며,

직진하는 길은 실리도 둘레길로 가는 길이다.

울타리를 따라 숲속길로 들어가면

 

우측으로 봉우리가 보이고

 

텃밭 철문 앞을 지나고 나면

 

데크 계단을 오르고

 

데크 계단을 오르다 뒤돌아 보면

실리도 선착장과 멀리 산능으로 불모산에서 천자봉으로 이르는 산능이 조망된다.

 

데크 게단을 오르면

 

묘소 위를 지나는 평탄한 산사면길과 대나무 숲길을 지나면

 

1전망대 입구 이정표(실리도 도선장 310m-제1전망대 50m-제2전망대 280m)에 도착한다.

제1전망대에 오른 후 다시 이 곳으로 되돌아 와야 한다.

 

가파른 오르막 데크길을 올라 제1전망대에 도착하여

 

바라 보는 조망은 

가덕도에서 거제도를 잇는 거가 대교와

 

거제도 대봉산,

 

대금산 우측으로 옥녀봉이 보이며,

 

가라산과 계룡산,둥그수름한 앵산이 조망된다.

 

제1전망대에소 조망 후 가파른 데크 계단을 내려가 

 

제1전망대 입구 이정표에 도착 후 우측 제2전망대(280m) 방향으로 평탄한 둘레길을 따라가면

 

데크 계단을 올라 목책을 따라가는 데크로드를 따라가면

 

선착장으로 가는 해안 도로와 

 

제1전망대에서 보았던 풍경이 재연 된다.

 

곧 이어 제2전망대에 도착한다.

 

제2 전망대 우측으로 이정표(제1전망대 330m-해안도로 300m)가 보인다.

 

좌측 급경사 데크 계단 아래로 해안 도로가 보이고, 

제2전망대에서 보는 조망은                      

 

제1전망대에서 바라본 조망과 일치하며

 

앵산에서 백암산과 가조도 옥녀봉이 조망 된다. 

 

우측 끝으로 보이는 호암산,벽방산,수양산이 보이는 고성이다.

 

저도 용두산 비치로드에서 보았던 고래 머리가 보이는 제2전망대다.

용두머리 뒷편으로 용두산 비치로드가 있다.

 

우측 해안도로(300m) 방향으로 데크 로드를 따라 간다.

제3전망대 입구까지 데크 로드를 따라 갔다 다시 이 곳 제2전망대로 되돌아와 

가파른 데크 계단을 내려 해안 도로로 가게된다.

 

데크 로드를 따라 

 

 

우측으로 오르는 제3전망대 입구를 지나

 

원전항이 내려다 보이는 데크로드 끝에서 제2전망대로 되돌아 간다.

 

제3전망대 입구를 지나

 

제2전망대로 되돌아와

 

급경사 내리막 데크 계단을 내려가 해안도로에 내리선 후

 

우측 해안 도로를 따라간다.

 

철책과 옹벽 사이를 지나는 해안 도로.

 

모서리에서 우측으로 돌아서면

 

아래에는 독립 가옥이 보이고

 

독립 가옥 입구에서 데크 로드를 따라가면

 

제2전망대에서 제3전망대를 지나 데크로드 끝지점에서 오는 탐방로와 만나고 

실리도 도선장이 800m 남은 탐방로 이정표를 지나면

 

좌측 바다 건너편으로 원전 벌바위 둘레길이 보이고

 

불모산이 정면으로 보이는 해안 도로를 따라 가면

 

해변에서 바라 보는 바다를 풍미 하면서

 

초애도가 보이는 해안도로를 따라가면

 

실리도 선착장이 보이는 해안 도로

 

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좌측으로 실리도 선착장이 보이고

 

벤치 공원을 지나면

 

운동기구 앞 이정표(둘레길30m-해안로)를 지나면

 

실리도 선착장이 보이는

 

둘레길 입구 이정표를 지나고

 

선착장으로 가면

 

선착장에서 12시55분 배를 타고

 

 

 

원전항 선착장에 

 

도착하여

 

원전 주차장으로 되돌아와 마무리 하는 원전 벌바위 둘레길과 실리도 둘레길 탐방이다.

 

경북 김천 문암사~문암봉~애기봉

문암봉; 597.7m-경북 김천시 봉산면 인의리 산 5

애기봉; 440m-경북 김천시 어모면 옥율리 산 42

소개; 

   문암봉과 애기봉은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과 어모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문암봉은 구화산과 달봉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난함단맥에 속하며,

   등산로에는 암석이 많고 문암봉 정상에 오르면 봉산면 일대를 한눈에 조망 할 수 있다.

   문암봉은 정확한 창건 연대를 알 수 없는 문암사라는 절이 있어 붙여진 지명이다.

   일설에는 산 정상부에 대문을 닮은 거대한 바위가 있다 하여 ‘문암’이라 했다고도 전한다.

   또한 애기봉에 오르면 어모면 일대가 조망 된다.

   문암봉과 애기봉 사이로 임도가 개설 되었는데 어모면 옥률리 방향 골짜기에 ‘약물탕’으로 불리는 유명한 약수터가 있다.

   예부터 위장과 피부병에 효험이 있다 하여 많은 사람이 찾는 명소이기도 하다.

산행일시; 2026.09.09.수요일,맑음

산행코스;

   옥율1리 마을회관 주차장-문암사 입구-능선-주능선 접속-문암봉 정상석-전망대-문암봉 정상석-난함산 갈릴길 이정표

                    권장 등산로; -문암사 입구-농막-479m봉-문암산 정상석-전망대-문암봉 정상석-남함산 갈림길 이정표

  -임도 접속(이정표)-애기봉-운동 기구-능선 갈림길-능선-비석묘-육교 앞 이정표-육교

                    권장 등산로: -운동기구-능선 갈림길-산사면길-육교앞 이정표-육교

  -어모면 행정 복지센터-아천 초등학교-어모 교차로/옥율 2교-옥율1리 버스 종점-옥율1리 마을 회관-원점 회귀 산행

산행거리; 약 7.5km

산행시간; 4시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서대구IC-금호 JC-경부 고속도로-김처IC/대전 방면

  -대룡 교차로-옥율 교차로-대룡천교-옥율1리 마을회관

  (네비; 경북 김천시 어모면 옥율리 496번지-78.5km,59분 소요,통행료 4,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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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산행 할 문암산과 애기봉 산행은 옥율1리 마을 회관에서 시작한다.

먼저 들머리와 날머리를 잘못 찾아 고생하였으므로 아래 설명한 ☆ 정상 들머리/날머리 바로 찾아 가기를 참조 바람.

문암사 방향으로 마을 중앙길로 들어가면

 

개울을 건너 문암봉으로 오르는 산능이 보이는 방향으로 직진하여 포장길을 따라가면

 

청색 물탱크 옆 전신주 아래 문암사 표지석 방향으로 포장길을 따라 오른다.

 

개울울 건너  포장길을 따라 오르고

 

태양열 발전소 울타리를 지나면

 

울타리 삼거리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포장길을 따라 오른다.

 

우측 청색 물탱크를 지나면

 

2층 가옥 뒷편으로 돌아가 한동안 포장길을 따라 가면

 

문암사 입구 화장실이 보이는 지점에 도착한다.

 

☆ 정상 들머리 바로 찾아 가기

문암사 화장실 입구에 도착하면 좌측으로 농막이 보이는 갈림길이 나온다.

문암사 극락전 뒤로 난 비탐방 들머리로 들어 가게 되어 몹씨 고생을 좌초하게 되었다.

 바로 아래 사진과 맨아래 지도에서 표시한 방향인 좌측 농막으로 오를 것을 권장 한다. 

 

문암사로 들어가 끝까지 들어가면

 

석조아미타여래 불상이 있는 극락전에서 

 

우측으로 바라보면 전신주 뒷편으로 오르막길로 오르는 등산로 입구가 보인다.

 

오르막길을 올라 능선에 올라

좌측 능선으로 오르면

 

계곡을 건너 반대편 능선으로 오르는 길과 

직진하여 능선으로 오르막길로 오르는 갈림길에서 

직진하여 능선으로 오른다.

후에 알게된 것은 좌측 능선길과 우측 능선길은 큰묘소에서 만난다는 것이다.

우측을 추천하고 싶다.

 

가파른 능선길을 따라 오르면 좌측의 바위들을 지나고

 

능선 좌측 산사면길을 따라 오르면

 

능선길 좌측으로 중간의 산사면길 좌측으로 뚜렸하게 보이는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산사면길은 더욱 뚜렸하게 보이고. . .

 

산사면길로 가는 길을 버리고, 우측 능선으로 막무가내로 올라 능선길로 오르면

 

쓰러진 나무를 건너고

 

널부러진 바위를 지나고 

 

우측 능선이 보이는 완만한 능선길을 잠시 따라 오르면

 

하늘이 보이는 가파른 능선길이 보이고 

 

능선에 올라서면 우측으로 남다르게 보이는 큰 묘소가 보인다.

아래 문암사 뒷편 삼거리 갈림길에서 계곡을 건너 능선으로 올라 오는 등산로와 만나는 큰 묘소 앞 능선이다.

 

우측으로 큰묘소 정면에서 보았더니 돼지가 파혜쳐 파손된 큰묘소 였다.

 

능선길을 따라 다시 가파른 오르막길을 오른다.

 

가파른 능선길을 버리고 좌측으로 난 산사면길을 따라 가다

 

우측으로 막무가내로 능선으로 올라 능선길을 따라가면

 

파묘한 능선길을 지나고

 

우측 바위 지대를 우회하여 오르면

 

큰바위 좌측으로 산사면길을 오른다.

 

하늘이 보이는 산사면길을 따라 오르면 주능선에 접속한다.

이 주능선 등산로는 아래 문암사 화장실 입구 삼거리에서 479m봉에 올라 이 곳으로 오는 등산로다.

잘못된 선택이 고생을 좌초하는 산행이었을 실감하는 순간이다.

능선에 올라 우측으로 문암봉 방향으로 가야하나 바위가 보이는 좌측 능선으로 가 본다. 

 

능선으로 큰 바위가 보이는 방향으로 가면 우측과 좌측으로 가는 길이 보이는데

우측길은 없고 좌측 바위 아래로 난 길로 들어가면

 

바위와 바위 사이 조망 할 수 있는 조망 바위가 나온다.

조망 바위에 올라 바라 보는 조망이다.

 

 

조망 후 다시 능선르로 되돌아와 문암봉 방향으로 오르막 능선으로 오른다.

 

암벽 아래 난 철책을 따라 지나면

 

데크 계단이 나온다.

오르막 데크계단을 올라서면

 

대문 바위 입구에 올라 선다.

우측 데크길은 문암봉 정상석이 위치한 방향이며 좌측은 전망대로 가는 길이다.

 

대문 바위 앞에서 데크길을 따라 큰 바위 뒷편 전망대로 향한다.

 

전망대에 올라 바라 보는 조망이다.

 

덕대산과

 

황학산과 백두대간이 보이며

 

금오산 또한 조망된다.

 

조망 후 다시 데크길을 따라 암석 아래를 지나고 대문 바위로 되돌아가

 

데크 계단 아래 해발 597.7m의 문암봉 정상석이 나온다.

이 곳에 정상석이 있으나 진짜 정상은 애기봉 갈림길 이정표에서 난함산 방향으로 가면 삼각점봉을 만나는데

이 곳이 문암봉 정상(589.6m)이라고 한다.

 

정상석을 지나면 바로 암반 위에 커다란 둥그런 바위( 흔들 바위?) 우측 능선을 따라 간다. 

애기봉으로 가기 위함이다.

 

헬기장을 지나고 

 

가파른 내리막 통나무 계단을 내려서면

 

통나무 다리를 건너면 남함산 갈림길 이정표를 만난다.

운암봉에서 160m 하산한 지점으로 난함산까지는 3.6km,에기봉까지는 2.4km인 이정표다.

이곳에서 난함산 정상 방향으로 가면 진짜 문암봉인 삼각점봉이 나온다.

 

우측 애기봉 방향으로 산사면길을 따라가

 

내리막 통나무 계단 능선길로 가면

 

이끼가 낀 커다란 삼각형 바위 옆을 지나고

 

능선의  바위 우측으로 급경사 내리막 통나무 계단을 내려가면

 

벤치를 지나고

 

또 다시 가파른 급경사 통나무 계단을 내려가

 

완만한 능선길로 접어 들때 쯤이면 수원 백씨 묘를 지나고

 

완만한 능선길을 따라

Y 자형 소나무를 지나고 나면

 

또 다시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우측으로 휘어진 능선길을 따라 내려가면

 

완만한 능선길을 따라 간다.

 

이번에는능선 좌측으로

가파른 통나무 계단을 내려가면

 

갈림길 이정표가 위치한 임도에 내려선다.

문암봉에ㅓ 1.6km하산한 지점으로 

좌측은 MTB 코스 임도며 우측은 옥유리 마을로 가는 임도(3km)다.

건너편 산길은 애기봉(1km)으로 가는 산길로 오르는 입구다.

 

임도를 가로 질려 애기봉으로 오르는 산길로 들어가면

 

가파른 오르막 통나무 계단을 올라가면

 

 

네모형 바위 옆을 지나고

 

또 다시 가파른 통나무 계단을 올라가면

 

우측으로 반석 위 쉴 곳에 올라 서서 잠시 쉰 후 다시 오르막길을 올라가면

 

긴 통나무 계단을 올라가면

 

바위 옆 능선길을 올라서면

 

다시 통나무 계단과 

 

바위 사이 능선길에 오르면 가파른 길은 다소 완만한 능선길로 변하고

 

노란 리본이 위치한 봉우리에 올라 좌측으로 돌아 평탄한 능선길을 따라가면

 

바위와 바위 사이를 지나고

 

완만한 능선길을 따라 오르면

 

산불 감시 초소가 있는 해발 440m의 애기봉에 오른다.

 

정상석과 이정표

 

산불 감시 초소에 올라 바라보는 조망이다.

 

 

이정표의 중왕리 마을(2km) 방향으로 정자를 지나

 

벤치를 지나고 나면

 

커다란 바위 옆을 지나고 나면 내리막길로 내려가

 

능선에 올라 좌측으로 바라보면

 

김천에서 상주로 가는 3번 국도를 따라 구례리 마을이 보이고,

마을을 두르고 있는 산능 뒷편으로는 경북 상주시 공성면 산현리의 백운산(631.3m)과 

경북 김천시 감문면 송북리의 백운산(617.7m)이 조망된다.

 

능선 우측과 좌측의 벤치를 지나고 나면

 

산사면길을 지나고

 

능선 갈림길에 좌측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약간의 운동 기구와 벤치가 위치한 곳에 도착 한다.

 

운동 기구 지점 마즈막 벤치와 운동기구를 지나면 (화살표 방향 능선길과 사면길 갈림길).

 

능선과 산사면길로 내려가는 갈림길이 나온다.

☆ 정상 날머리 바로 찾아 가기.

운동 기구 아래 좌측 희미한 능선길과 뚜렸한 산사면길 갈림길에서

뚜렸한 산사면길을 따라 가면 육교 입구 이정표가 나오는데 이 곳으로 가야 하나,

좌측 오르막길인 희미한 능선길을 따라 가게 되어 마즈막 하산로에서 많은 고충을 얻게 된다.

다시 한번 후임자는 필히 뚜렸한 산사면길로 가기를 바란다.

 

능선길을 따라 조금가면 능선 좌측으로 뚜렸한 하산로를 따라 내려가면

 

능선길을 따라 내려간다.

 

뚜렸한 하산로는 온데 간데 없이 희미하게 변하고,

희미한 능선 하산로를 찾아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축대 위 비석묘를 지나고

 

훤히 보이는 능선길을 따라 내려가면 육교가 보이는 능선끝에 도착하면,

하산로는 막히고 가팔라 도저히 갈 수가 없어

우측으로 희미하게 선답자들이 간 족적을 따라 산사면길을 돌아 가면 

 

육교 입구 이정표 윗쪽 계곡에 내려선다.

 이 계곡길은 운동기구를 지나 능선과 산사면길 갈림길에서 산사면길에서 오는 계곡길이다.

계곡에 내려서 계곡을 따라 좌측으로 잡초가 무성한 계곡 길을 따라 가면,

육교 입구 이정표를 만난다.

중왕리 임도에서 2.6km,애기봉에서 1.6km 지점으로 중왕리 마을까지는 0.4km다.

 

육교를 건너고 

 

육교 끝에서 바라 보면 산비탈 아레 중왕리 마을로 가는 등산로가 보이고

 

육교 건너편으로는 지나온 이정표 지점이 보인다.

 

육교를 내려와 포장길을 따라 U 턴 하여

 

산비탈길과 밭 사이로 난 길을 따라 가면

흰 지붕이 보이는 방향으로 우측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욽타리 밭 사이로 난 수로를 따라가면

 

포장길을 따라 흰건물 뒷편으로 지나고 

 

아파트가 보이는 삼거리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꺽어 가면

 

테니스장 입구 

 

계단 앞에 도착한다. 

 

계단 위로 바라보면 등산로 입구 표지판이 보이는데 이 곳에서 애기봉으로 오르는 등산로 입구 인 듯하다.

 

승강장을 지나고 어모면민 복지회관 표지판 앞을 지나

 

어모면 행정 복지 센터 지나 

 

큰길인 어모로에 도착하면 우측으로 버스 승강장을 만나고,

버스 승강장을 지나 어모로를 따라 1km 가면 어모 교차로에 도착하고,

어모 교차로의 옥율2교 아래를 지나 

 

옥율로를 따라 1.5km 가면 

 

옥율리 버스 종점과 

 

운암사 방향으로 좌측으로 들어가면

 

옥율1리 마을 회관에 도착하여 종료하는 문암봉-애기봉 산행이다.

 

경남 진주 월아산 장군대봉

해발; 482m

위치; 경남 진주시 문산읍 상문리 산 2

소개;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용아리와 진성면 중촌리.하촌리의 경계에 있는

   달이 떠오르는 모양을 한 산이라는 의미로 달음산이라고도 불리는 월아산은 해발 482m로

   1986년6월 도시 자연 공원으로 지정 되었다.

   산에서 달이 떠오르는 그 모습이 천하일품 장관을 연출하는데 이를 두고 아산토월(牙山吐月)이라고 부른다.

   월아산은 낙타 등 같이 쌍봉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북쪽 봉우리를 국사봉,남쪽 봉우리를 장군대봉(현위치)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 두봉우리 사이로 솟은 해돋이는 지주 8경 중 제7경이다.

   산세는 부드럽고 아늑하여 무리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산행이 가능하고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 할 수 있다.

   임진왜란때 충정공 김덕령 장군이 목책성(木柵城)을 쌓고 왜적을 무찌르는 본영으로 삼았다는 역사적 사실이

   한 시대의 기록으로 뭍히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다.

   예부터 금산,진성,문산 주민들이 가물 때 기우제를 지내던  곳이며 ,

   남강을 허리에 두르고 있으며,

   질매재를 연결 고리로 주봉인 남쪽의 장군대봉(482m)과 북쪽의 월아산(국사봉 471m)이 이어져 있다.

   산의 동쪽은 비봉형(飛鳳形)이 있고 서쪽에는 천마형(天馬形)이 있어,

   전해오는 전설로는 산 동쪽에는 재상이 낳고 서쪽에는 장군을 낳는다고 한다.

   재상은 강맹경(姜孟卿)과 강혼(姜渾)을 말하고, 장군은 조윤손(曺潤孫)과 정은부(鄭殷富)를 이른다고 한다.

산행일시;  2026.09.06.일요일,맑음

산행코스;

   월아산 청곡사 주차장-성은암 방향-이정표/계단-갈림길(성은암)-좌측 능선-통나무 계단-재선충 천막-능선 갈림길

  -현위치표지목(월아산-6)-무명봉-성은암 갈림길 이정표-벤치-벤치-좌판 묘소-돌탑

  -능선 갈림길/현위치 표지목(월아산-5),이정표,현위치 표지목-좌측 능선-돌탑/질매재 갈림길 입구-능선 갈림길

  -돌탑2/460.8m봉-돌탑2-갈림길 이정표/안내도-헬기장/현위치표지목(월아산-4)-하산로 갈림길/벤치(리본)

  -장군대봉 정상-하산로 갈림길/벤치(리본)-급경사 목계단-돌탑-능선 갈림길(우회길)-산림욕장 갈림길 이정표

  -두방사 방향-두방사-이정표-비석묘-목다리-목다리-체육장 이정표-현수교 입구 이정표-관리소/현위치 표지목(월아산-1)

  -청곡사-관리소/현위치 표지목(월아산-1)-일주문-월아산 청곡사 주차장-원점 회귀 산행

산행거리; 5.2km

산행시간; 3시간30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남대구IC-옥포JC-광주 대구 고속도로-고령IC/쌍책 방면

  -신곡/매촌 교차로/진주 방면-농업 기술원 삼거리/의령 방면-금산 교차로/문산IC,문산 방면

  -신기/청곡사 입구 버스 승강장/청곡사 방면-월아산 청곡사 주차장

(네비; 경남 진주시 금산면 갈전리 1516 번지-106.6km,1시간26분 소요,통행료 2,500원)

 

                                                             -월아산 등산 안내도-

                                                 -금산 교차로에서 바라본 월아산 국사봉과 우측 장군대봉-

 

이미지 보기

월아산 청곡사 주차장 관리소를 지나

 

널찍한 주차장에 도착하여

좌측 안내도 뒷편으로

 

포장길을 따라 들어가면

 

좌측 등산로 입구 이정표가 나온다.

 

직진하면 성음암(1100m)로 가는 포장길이며, 

좌측 소정상 600m/장군대봉 정상 2580m 방향으로 목계단을 오르면서 장군대봉 산행이 시작된다.

이정표에 '소정상' 이란 지명은 어디를 지칭하는지 알 수가 없다.

 

곧바로 이정표 없는 삼거리 갈림길을 만난다.

직진하면 성은암으로 산 길로 오르는 길이며,

좌측 능선으로 오르는 길은 금일 산행할 월아산 장군대봉으로 오르는 등산로다.

장군대봉 방향으로 오르막길을 오르면

 

계곡을 따라 너덜겅길을 오르고

 

옹벽 위 대나무가 보이는 지점에셔 우측으로 능선길을 올라

 

가파른 능선 통나무 계단을 연이어 오른다.

 

나무 뿌리가 들어 난 가파른 오르막길을

 

재선충 천막을 따라 가파른 능선길을 오르면

 

완만한 오르막 산사면길을 오르고

 

월아산 청곡사 주차장 아래 해오름 다육 농원에서 올라오는 등산로오 만나는 능선 삼거리 갈림길에서

직진하여 능선길을 오르면

 

'현위치 표지목 월아산-6' 번 지점을 지나고

 

두 개의 너럭 바위와 너덜겅길을 오르면

 

봉우리 올라

 

좌측 이끼 낀 바위를 지나면서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서면

 

안부에 내렸다 조금 오르면

성은암 갈림길 이정표(청곡사 소류지630m-성은암 350m-장군대봉 정상 1980m)를 만나 지난다.

 

벤치를 지나고 나면 

 

다시 가파른 오르막길이 나온다.

 

바위를 지나고

 

나무 뿌리가 들어난 오르막길을 오르면

 

벤치를 만나고...잠시 쉰 후

벤치를 지나 오르막길을 오르면

 

너덜겅길과

큰 바위 옆을 지나고

 

가파른 능선길 앞으로 바위가 보이는 능선에 오르면

 

벤치를 만나고,

벤치 뒷편으로 오르막길을 오르면

가파른길은 다소 완만하게 바뀌고

 

오래된 둣한 좌판 묘소를 지나고 나면

 

암릉과 우측으로 우회하는 길이 있는 갈림길을 지나고 나면

 

다시 가파르게 오르는 능선길에 첫번째 돌탑과 

 

능선 위에 돌탑이 보이는 가파른 산사면길을 따라 조그마한 돌탑들을 지나고 나면 

 

현위치 표지목(월아산5),이정표,현위치 안내도가 위치한 능선에 올라선다.

좌측 능선으로 돌탑이 보이는 방향으로 간다.

다시 이 곳으로 되돌아와 장군대봉 정상으로 올라야 한다.

 

능선의 '현위치 표지목(월아산-6')과 이정표(청곡사 1.5km-질매재 0.64km-장군대봉 1.07km).현위치 안내도. 

 

돌탑 능선에는 벤치가 있으며,

뒷편 내리막길로 희미하게  질매재로 가는 등산로가 보이기도 한다.

 

다시 능선으로 되돌아와 

완만한 능선길을 따라 오른다.

 

이어 해발 460.8m의 커다란 돌탑봉을 올라 두 개의  돌탑 사이를 지나 돌탑 뒷편 나무에

나무로 만든 고도 표시판이 걸러 있는 나무를 볼 수 있다. 

 

460.8m봉을 지나고 나면 평탄한 능선길이 이어진다.

돌을 쌓은 능선길을 지나고

 

우측4시 방향으로 성음암으로 가는 갈림길을 지나고

 

너덜겅 능선길을 지나면

 

큰돌탑과 조금 작은 돌탑 2개를 지나고 나면

 

이정표와 현위치 안내도가 있는 삼거리 갈림길을 만난다.

우측으로 보이는 등산로는 청곡사로 가는 길이며 하산하는 하산로엔 계단이 많다고 한다.

등산객 대분은 이 곳으로 오르 내리다고 한다.

능선을 따라 정상 방향으로 직진하여 300m만 가면 장군대봉 정상이다.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소정사 1.05km-청곡사 2km-장군대봉 0.3km)와 현위치 안내도.

 

헬기장을 지나면 헬기장 끝 나무 아래

현위치 표지목(월아산-4)이 보이고

 

평상과 벤치 우측으로 하산하는 하산로 입구를 지나면



정상 아래 큰 돌탑을 지나면

 

넒게 조성된 해발 482m의 월아산 장군대봉에 도착한다.

 

정상석,돌탑과 이정표(두방사 0.9km-청곡사 2.3km-질매재2.15km),안내도,무인 산불 감시 초소와 산불 감시 초소.

송전탑,조망 정자가 있는 월아산 장군대봉 정상이다.

 

정상석.

 

정자 옆

 

조망판에서 바라보면

 

좌측 송신탑에서 우측으로 

함안 여항산,고성 거류산,고성 벽방산이 보이고,

 

고성 연화산,

 

고성 수태산,통영 사량도 지리산이,

사천 와룡산과 암해 호구산이 조망되며,

 

남해 망운산,금음산이 조망되며,

고흥 팔영산,하동 금오산,광양 가야산이,하동 이명산이 조망되고,

아래에는 남해 고속도로,우측으로 진주 혁신도시의 고층 아파트군들이 보이며,

뒷편으로 붉게보이는 경남 국립대학교가 보인다.

우측으로 눈을 돌리면

 

가좌산과 망진산이 보인다.

 

진주 혁신도시와 망진산과 가좌산 주위를 당겨 본 풍경이다.

 

조망 후 왔던 길로 되돌아가 하산한다.

 

돌탑을 지나고

 

하산로가 막혀 버린  '두방사 가는 길'이라 표시한 조그만한 바위를 지나고

 

쉼터 가지 전 좌측으로 내리막길로 내려가는 하산로가 나온다.

 

노란 리본(J3클럽) 아래 가파른 목계단을 내려서면서 하산을 시작한다.

 

가파른 하산로에 바위 쉼터를 지나고 

목계단을 내려가면

 

돌탑과

담장을 지나면

 

다시 큰 돌탑을 지나고

 

능선과 우회하는 산사면길 갈림길에서 

능선을 따라 가면

 

우회길과 만나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널찍하게 만들어 놓은 통나무 계단을 내려서면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두방사 250m)에서 

능선을 이탈하여 우측 두방사 방향으로 

 

내림막 산사면길을 따라 목계단을 내려간다.

 

이후 산사면길을 따라 가면

 

좌측 급경사 내리막길로 보이는 갈림길을 지나고

 

'두방사 방면 출입금지' 표시판에서 

 

좌측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두방사 입구에 도착한다.

 

먼지 털이기글 지나 두방사 입구에서 

 

좌측으로 

 

노란 건믈을 지나 주차장을 지나면

 

두방사.

천년 고찰인 두방사는 신라 49대 헌강와 4년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해인사 말사다.

 

 

등산로로 들어간다.

 

이정표(산림욕장 200m-장군대봉950m)를 지나면

 

빛바랜 묘비석 앞을 지나고

 

계곡의 첫번째 목다리를 건너고

 

계곡의 두번재 목다리를 건너면

 

산사면길을 따라 한동안 가야 한다.

 

옹벽 아래를 지나고

 

정자가 보이는 체육장에 도착한다.에서 

사거리 갈림길 이정표(두방사 1000m-장군대봉정상1400m-청곡사 700m)에서 

 

우측 돌아 오르막 능선길은 장군대봉 정상으로 가는 계단길이고

 

정자 우측으로 난 철책을 따라 급경사 내리막길은 청곡사로 하산하는 하산로다.

 

청곡사 방향으로 철책을 따라 급경사 통나무 계단과 돌계단과 너덜겅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벤치를 지나고

 

철책을 따라 너덜겅길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현수교 앞 이정표(체육장 580m-청곡사50m-주차장350m)에 도착하여

 

현수교를 잠시 건넜다 되돌아 나와

 

청곡사 방향으로 내리막 목계단을 내려가면

우측으로 현위치 표지목(월아산-1)과 좌측 관리소 옆 안내도가 있는 공터에 내려선다. 

청곡사를 탐방 후 이 곳으로 되돌아와 일주문을 지나 주차장으로 가야 한다.

 

현위치 표지목(월아산-1),안내도와 관리소

 

다리를 건너 청곡사로 향한다.

청곡사는 신라 헌강왕 5년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광해군 때에 중건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웅전은 경남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며, 국내 7대 괘불 중 유일한 국보 제302호인 영산회괘불탱이 이 곳에 있다.

버들잎을 매개로 한 태조 이성계와 신덕왕후의 러브 스토리가 이 곳에서 벌어졌다.

 

청곡사 탐방록

입구의 천왕문은 불교를 수호하는 선신, 법선신인 사천왕을 모시는 곳이이다.

동쪽을 수호하는 지국천왕,서쪽을 방어하는 광목천왕,남방을 지키는 증장천왕,북쪽을 지키는 다문천왕.

통상 사찰 입구에서 불거져 나온 부릅뜬 눈, 잔뜩 치켜 올린 검은 눈썹, 크게 벌어진 빨간 입 등

두려움을 주는 얼굴에 손에는 큼직한 칼 등을 들고, 발로는 마귀를 밟고 있는 모습으로 표현된다.

이 때 발 밑에 깔린 마귀들은 고통에 일그러진 얼굴로 신음하는 상을 하고 있다.

사천왕상은 안타깝게도 수십년전 도난 당하여 지금은 시절 인연을 기다리고 있다.

 

한학루로 오르는 계단을 올라 

한학루 아래를 지나 계단을 올라서면

 

정면으로 보이는 청곡사 대웅전이다.

 

종무소.




 

 

한학루는 학이 항상 날아와 앉던 자리라 하여 환학루 명명된 누각이다.

환학루 앞에는 수백년된 고목들이 울창히 절을 지키고 있고 아래에는 학이 노릴던 방학교란 다리가 있다.

법우들이 회합을 하는 장소이며 법회 부설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청곡사를 탐방후 관리소가 있는 공터에서 

 

우측 계곡 아래 청곡사 소류지를 따라 

 

일주문을 지나고

 

일주문을 지나다 뒤돌아 본 청곡사의 모습이다.

 

이어 청곡사 주차장에 도착하여 종료하는 월아산 장군대봉 산행이다.

 

경북 구미 천생산

해발; 407m

위치; 경북 구미시 신동 산 16-2

소개;

   천생산은 구미시 신동,황상동,금전동,장천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동쪽에서 보면 산의 형상이 하늘 ‘天’자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정상의 산봉우리가 일자형으로 특이한 모습을 하고 있어,

   ‘하늘이 내놓은 산’이라는 뜻을 가진 천생산이라 불린다.

   천생산 정상 주위 8~9부 능선을 따라 축조 되어 있는 천생산성은,

   인근의 금오산성 및 가산산성과 더불어 영남에서 적의 침입에 대비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게 여겼던 산성인다.

   두개의 봉우리를 이용하여 내성과 외성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서쪽은 자연 절벽을 이용 하였고,북.동.남쪽은 정상 주위를 따라 축조 되었다.

   내성의 길이는 1,300m,외성은 약 1,320m 정도이며, 이 중 인위적인 성벽은 812m다.

   내성은 주로 장기전이 애해 졌을 째 내성에 공급하는 경작,군마의 방목,군사 훈련장 등으로 이용 된 보조성으로,

   외성은 인근 주민의 피난 및 전투 등의 목적으로 군사 및 군마를 위한 우물,건물,장대(將臺) 등이 설치 되어 있었다.

   천생 산성은 금오산성과 더불어 낙동강을 끼고 동서로 마주 하면서 가산산성과 연결 되는 국방 요충지이다.

   천생산에는 천생산성과 유아숲체험원이 있어 어린이 동반 숲체험을 하기에 좋다.

산행일시;  2026.09.02.수요일,흐림

산행코스;

   천생사 주차장-들머리 입구 이정표-밧줄 구간-현위치 표지판(3)-이정표(세월지 갈림길)/현위치 표지판(16)

  -안부 사거리 갈림길 이정표(천생산 정상)-돌계단-삼거리 갈림길 이정표/천생산 정상-돌계단-덱계단1-덱계단2

  -덱계단3-능선 이정표-조망터(명품 소나무)-천생산성 유래비-천생산 정상-산불 감시 초소-미덕암 갈림길 이정표

  -미덕암-미덕암 갈림길 이정표-조망 바위 앞 이정표-조망 바위-조망 바위 앞 이정표-북분지 방향

  -목책-성곽-성곽 공터-이정표-현위치 표지판-동문지-북문지-삼거리 갈림길 이정표-돌계단-안부 사거리 갈림길 이정표

  - 이정표(세월지 갈림길)/현위치 표지판(16)- 현위치 표지판(3)-밧줄구간- -들머리 입구 이정표-천생사 답사

  -천생사 주차장-원점 회귀 산행

산행거리; 2.2 km

산행시간; 2 시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서대구IC-금호JC-중앙 고속도로-가산IC

  -구미,선산,상주 방면-신장 교차로/신장리,학아리 방면-신장1 교차로/학아리 방면-천생사 주차장

    (네비; 경북 구미시 장천면 신장리 산 42-4 번지-40.4km,35 분 소요,통행료 2,100원)

 

 

이미지 보기

천생사 아래 화장실이 위치한 공터 천생사 주차장.

화장실을 빠져나와 

 

천생사 방향으로 포장길을 따라 오르면

 

돌탑군을 지나고 나면

 

흰건물 좌측 통나무 계단으로 산길로 오르는 입구가 나온다.

천생사 탐방은 산행 후 하기로 하고...

 

이정표(천생사 300m-천생산성/정상 1..2km)에서 천생산 정상 방향으로 가파른 통나무 계단을 오르면서 산행은 시작된다.

 

잠시 후 나무 뿌리가 들어난 능선에 올라 

 

암반 능선을 오르고

 

반석을 올라 지나면

 

가파른 돌계단을 오른다.

 

암석 사이를 지나

 

밧줄을 따라 암반 위로 오르면

 

누룩 바위에 오르고

 

암반 위를 지나면

 

석회석을 지나 밧줄 구간이 나온다.

 

거대한 암석 두 개가 연이어 보이는 

 

 

돌계단을 올라 좌측 산비탈길을 따라가면

 

우측 산비탈길에 정상이 1.5km 거리라는 이정표를 지나고

 

우측 산비탈길에 현위치 표지판(3)을 지나는 산사면길을 지나 

 

우측으로 휘어진 산사면길로 오르면

 

좌측 산비탈에 크다란 바위가 보이는 능선에 올라

 

돌계단을 올라서면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천생사 400m-세월지-천생산성/정상 500m)와 현위치 표지판 916)을 만난다.

천생사에서 400m 오른 지점으로

좌측 산사면길은 세월지(천생지/학서 저수지)로 가는 길이며,

우측 산사면길은 천생 산성/정상으로 가는 길이다.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

 

천생산성/정상 방향으로 산사면길을 따라 오르면

 

이정표가 보이는 사거리 갈림길 안부에 올라 선다.

좌측으로 오르거나 안부로 바로 오르거나 매한가지다.

들머리인 천생사에서 600m 오른 지점이다.

 

안부 사거리 갈림길 이정표(천생사 600m-황상동1.2km-금전동-천생상서 정상 700m).

안부에서 직진하여 내리막길로 가는길은 황상동 검성골(황사이주단지)로 가는 길이며,

우측  능선길은 금전동으로 가는 길이다.

좌측 천생산성 정상 방향으로 좌측으로 능선길을 따라 오르면

 

오르막 돌계단을 오르고

 

능선에 올라서면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 지점에 올라 선다.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천생사-천생산성 정상700m-천생산성 정상 700m).

 

직진하면 북문으로 가는 산성길이며,

 

우측 천생 산성/정상 방향으로 오르막 돌계단으로 올라 가면

 

가파른 첫번째 덱계단을 오르고, 

 

이어 두번째 덱계단을 오르면

 

세번째 덱계단을 오른다.

 

세번째 덱게단을 지나면

 

우측 능선으로 오르는 길과 직진하여 산사면길로 오르는 삼거리 갈림길이 나온다.

우측 능선으로 오르면 능선의 이정표와 벤치,명품 소나무,탁월한 조망터가 나온다.

물론 직진하는 길을 따라 올라 우측 능선으로 가면 명품 소나무와 벤치,탁월한 조망터로 가는 길이기도 하다.

 

삼거리 갈림길에서 우측 능선으로 오르면 능선의 이정표(천생산성 500m-북문지 200m).

 

삼거리 갈림길에서 산사면길로 올라 등산로를 벗어나 우측 능선으로 오르면 조망터(명품 소나무,벤치)가 나온다.

 

명품 소나무와 벤치,조망터.

이 곳에서 보는 구미를 바라보는 풍경은 그야말로 압권이나 지금은 안개로 가려 조망 할 수가 없다.

지난 밤에 내린 비 탓인가 보다. . . .

 

 

조망을 포기 하고 등산로로 되돌아간다.

 

등산로를 따라

 

너럭 바위 암반 아래를 지나고

 

우측 나무 아래 벤치를 지나고 나면

 

우측 능선으로 벤치가 보이고

 

암문지로 가는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북문지 300m-암문지/동문 200m-천생 산성 성정상300m)/현위치 표지판(4)를 지나고 

 

안문지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와 현위치 표지판(4).

 

너덜겅 암반 위를 지나고 나면

 

천생산성 유래비석에 도착한다.

뒷편 이 천생산 정상이다.

 

천생산 재단과 유래비,천생 산성 유래비석.

 

유래비 좌측으로 철책을 따라 오르막길을 오르면

 

해발 408.1m의 천생산 정상에 도착한다.

 

정상석 옆으로 삼각점이 있으며,

삼각점에 올라 서서 미덕암을 바라본다.

 

미덕암 너머로 환상적이며 몽한적인 풍경이 보이는 미덕암 모습이다.

 

정상에서 미덕암으로 간다.

산불 감시 초소 앞을 지나

 

이정표가 위치한 삼거리 에서 미덕암 방향으로 

 

덱계단을 내려

 

미덕암으로. . . .

 

미덕암 아래로 천룡사가 보이고

 

아래 천룡사가 보이고

안개에 가린 봉두암산 아래에는 33번 국도와 인동(구평동)의 아파트군들이 보이며,

 

인동의 마을 풍경.

1.

 

2.

 

3.

 

아래에 보이는 천룡사.



조망 후 미덕암 입구 삼거리 갈림길로 되돌아간다.

 

삼불 감시 초소 앞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조망 바위 입구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를 만난다.

 

조망 바위 입구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

미덕암에서 100m 하산한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 지점으로

좌측은 북문지로 가는 산성길이며,

우측은 구평동(덱계단)으로 가는 길이다.

가야 할 방향은 좌측 북문지 방향이다.

 

조망 바위에 올라 바라보는 풍경이다.

 

좌측으로 부터 신장리와 능선이 조망되고

 

우측 봉우리 아래

 

계곡에는 신동 새마을 회관이 위치한 신동 마을과 우측 학서 저수지가 아래로 보이고,

학서 저수지 뒷편으로 구평동과 구평동 뒷편으로 우뚝 솟은 또 다른 천생산(525.9m)이 조망되고,

 

학서 저수지 우측으로는 인동터널에서 석적1터널로 가는 33번 국도가 보이고

 

천생산 우측으로 나무 가지 사이로 봉두암산이 보이며,



아래에는 천룡사가 조망되며,

 

구평동으로 가는 덱계단 방향으로 멀리 인동과 구미 공단이 조망된다.

 


조망 바위에서 조망 후 조망 바위 입구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로 되돌아 나와

좌측 북문지(600m) 방향으로 목책을 따라 들어가면

 

목책길을 만나고

 

목책이 끝나는 지점에 도착하면 성곽이 시작한다.

 

성곽을 따라 가면

 

우측으로 신장리 마을에서 오르는 능선이 보이고

 

거대한 암벽 아래를 지나면

 

이끼 낀 바위를 지난다.

 

우측 성곽 아래로 신장리 마을이 보이는 돌계단을 올라

 

신장리 마을과 능선길.

 

성곽 공터를 지나고

 

배수구를 지나고 나면

 

능선의 암문지 갈림길(동문)에서 오는 이정표(천생산성 정상 400m-천생산성 정상 400m-북문지 300m) 지점을 지나고

 

현위치 표지판(5)을 지나 동문지를 지나면

 

돌게단을 내려서면

좌측은 커다란 바위,

 

우측으로 바위 아래 대피 할 수 있는 바위 아래 대피소가 보이고

 

북문지를 지나면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 지점에 도착한다.

좌측 돌계단은 천생산 정상으로 가는 길이며,

우측 돌계단길로 내려서면 천생사로 가는 길이다.

이 곳에서 부터 천생사까지는 올라 왔던 등산로다.

 

돌계단을 내려

 

사거리 갈림길 이정표에서 천생사 방향으로 우측으로 

 

산사면길을 따라 내리막길로 접어 들고

 

산사면길을 따라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세월지 갈림길 이정표에서 좌측으로 계단으로 내려가는 천생사 방향으로. . . 

 

내리막 산사면길로 내려간다.

 

두 개의 큰 바위를 지나 밧줄 구간을 따라 가면

 

누룩 바위를 지나고,

우측으로는 보이는 능선은 신장리에서 오르는 능선이다.

 

밧줄 구간을 따라 내리막길을 내려간다.

 

반석을 지나고 나면

 

가파른 통나무 계단을 내려서면 천생사 입구 들머리에 도착한다.

천생사를 답사 하기로 한다.

 

불상이 보이는 방향은 천생사 대웅전으로 가는 길이며,

아래 여러 불상들이 보이는 방향은 와불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여러 불상들이 보이는 방향으로 들어간다. 

 

불상과 와불.

 

와불.

 

대웅전 방향으로 돌계단을 올라서면

 

대웅전과 내부의 모습이다.

 

대웅전 뒷편으로 탑들이 보이고

 

대웅전 앞 뜰에서 바라본 와불의 뒷모습이다.

 

대웅전 앞 뜰에서 바라 본 신장리 마을의 모습이다.

천생사를 답사 후 아래 천생사 주차장에 도착하여 종료하는 천생산 산행이다.

대구 달성 가창 누리길 1코스

위치; 대구 달성군 가창면 상원리,단산리 일대

소개;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행정리,단산리,상원리에 2012년 조성된 친환경 산책로다.

   가창 누리길은 단산리 회관에서 출발하여 구약수탕,상원지,전평지,가창 체육 공원을 거쳐 한천 서원에 도착하는 25.8㎞ 며,

   1구간은 단산리 회관 부터 단산지,진달래 꽃길-상원지-상원지-상원 새마을 회관 까지 6.5㎞,

   2구간은 가창 체육 공원부터 옥분교까지 7.7㎞,

   3구간은 스파밸리 부터 냉천 1교까지 11.6㎞ 로 총 3구간으로 구성 되어 있다.

   금일 가창 누리길 3구간 중 1구간을 답사 하기로 하여

   역순으로 상원 새마을 회관에서 단산리 회관으로, 그리고 원점으로 돌아오는 상원 새마을 회관까지다.

   달성 가창 누리길 1코스는 시작 부터 원점으로 되돌아 오기 까지 줄곧 포장길로 조성 되어 있다.

   한여름에는 뙤약볕에 노출 되니 피하는 것이 좋다.

산행일시; 2026.08.30.일요일,흐림

산행코스;

   상원 새마을 회관 주변 주차장-상원교/이정표-버스 승강장-다리(이정표)-박곡서당-상원지-666도그플레이

  -가창 힐링 하우스 자연체험 놀이터-능선 갈림길-상원고개-단산리 마을회관-송하 빌리-단산2리 마을 회관 입구

  -가창로 126길 접속-거연정-샘물 교회-상원 새마을 회관 주변 주차장-원점 회귀 산행

산행거리; 7.3km

산행시간; 3시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타푸드마켓 성서점-달구벌 대로-수성교-신천대로-행정리 방향 좌회전

  -행정1리 마을회관/좌회전-상원리 새마을 회관 주변 주차

   (네비;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상원리 379-1번지- 20km,37 분 소요,통행료 없음)

 

 

 

이미지 보기

금일 도보로 산책 할 '달성 가창 누리길 1코스'는 역순으로 상원리 새마을 회관 주변 공터에 주차 후 

상원리 새마을 회관에서 상원지-상원 고개-단산리 마을로 하여 원점으로 되돌아 오는 원점 회귀 산책로다.

달성 가창 누리길 1코스는 시작 부터 원점으로 되돌아 오기 까지 줄곧 포장길로 조성 되어 있다.

 

상원교를 건너면 우측 모서리에

 

이정표(비네고개 3.3km-현위치-전평지 1.2km-가창체육공원 1.8km)를 맨 먼저 만난다.

우측 비네고개 방향으로 틀면

 

상원리 마을 회관 버스 승강장 앞을 지나고

 

쓰레기 집하장 우측으로 

 

다리를 건너는 누리길 1구간 포장길이 나온다.

앞으로는 척령산으로 오르는 산능이 보이고 다리 좌측으로는 이정표가 보인다.

 

다리 건너기 전 좌측 이정표(비내고개2.2km-내상원마을 3.5km-가창체육공원1.9km).

 

다리를 건너 황토색 가옥을 지나고 

 

세계 합기도 총연맹 철문 앞을 지나면

 

우측 다리 건너 척령산으로 오르는 등산로 입구가 보이고,

척령산 산행은 이 곳에서 오르 내리거나 반대편 상원 고개에서 오르 내린다고 한다.

허나,선답자들의 이야기를 빌리면 척령산 산행은 산꾼들이 이용하지 않아 산길이 희미하고 모호 하다고 한다. 



이어 좌측으로 박곡 서당 앞을 지난다.

박곡 서당은 조선조 정현대부,예조 판서,지의정부사를 지내신 문평공 파계 전백영 선생을 추모하고,

후손들의 강학소와 종친들의 회의 장소로 활용하기 위하여 1964년에 중건과 동시에 증축한 서원이다.

 

박곡 서당 입구에서 되돌아 나오면서 바라 본

단암산에서 주암산으로 이어지는 능선과 봉우리에는 운무로 가득차고,

 

입구로 돌아와 

내천을 따라 가는 누리길 앞으로 산능과 봉우리에도 운무가 가득 하다.

일기 예보에 따르면 금일 정오 때 부터 많은 비가 내린다고 한다.

 

좌측으로 공사 중인 '달성 공산 수질 정화 시설물'이 보이는 입구를 지나고 나면

 

콘테이너 옆을 지나고

 

가재골 마을 회관 입구를 지나면

 

녹색 울타리 끝지점의 다리를 건넌다.

 

좌측 다리를 건너 가재골 마을로 들어가는 삼거리 갈림길 우측에는

재해 문자 정보 시스템이 설치 되어 있고,

 

완만한 오르막길을 오르다 좌측으로 가재골 마을 방향으로 바라보면

비네고개가 산능에 가려 보이고,

 

상원지 아래 첫번째 농막 입구와

 

첫번째.

 

두번째 농막 입구를 지나면 상원지 위로 두루봉이 보이기 시작한다.

 

상원지 둑길 입구를 지나면 

 

둑길과 상원지.

 

정자가 보이고 정자 좌측 데크길 입구에는 이정표가 조성 되어 있다.

 

이정표(1구간 종점/상원리 회관1.2km-1구간 시점/내상원마을 2.1km-죽촌마을 4.5km)와 정자 쉼터.

 

이정표가 있는 데크길로 들어가면 쉼터와 상원지를 볼 수 있는 전망대가 나온다.

 

전망대에서 본 상원지의 모습이다,

 

전망대를 빠져 나와 포장길을 따라 상원지 상류 방향으로 들어간다.

 

상원지를 따라

 

상류와 가까워 지면 우측으로 밤나무숲 놀이터가 나오고,

 

하우스 입구를 지나면

 

산비탈 아래 포장길을 따라 간다.

 

좌측 다리 건너 천막이 보이는 입구를 지나고

 

666 도그 풀레이 건물을 지나면

 

옹벽 아래를 지나고

 

가압장을 지나고

 

가압장을 지나면서 뒤돌아본 666도그 풀레이 건물이다.

 

지석 가옥 대문 앞을 지나면

 

가옥 울타리에 베롱 나무가 한창 꽃 피우고

 

길 가에 비치한 걷기 정보판(해발 240m/누적거리 3.5km)을 지나면

 

좌측 계곡 건너에는 인동 장씨 묘소가 보이고,

 

게곡에는 지난 밤 많이 내리 비로 인하여 물소리가 요란한 포장길을 따라가면

 

우측 산비탈에는 너럭 바위들이 보이고,

 

우측으로 휘어진 완만한 포장길로 오르면

 

우측의 가창 힐링 하우스 주차장을 지나 다리를 건너면 

 

가창 힐링 하우스 입구 갈림길에 도착하여 우측 산능이 보이는 포장길을 따라 간다.

 

녹색 울타리 끝 다리를 건너고

 

축대를 따라 완만한 오르막길을 오르면

 

가압장을 지나고 나면

 

완만한 오르막길은 가파른 오르막길로 바뀐다.

금일 누리길 중 가장 가파른 오르막길이다.

 

얼마를 오르다 보면 밀러를 지나고

 

좌측 계곡 방향으로 바라보면 동학산이 보이고,우측 방향은 대청봉 방향 인 듯 하다.

 

능선에 올라서면 모서리에는

지석,이정표(죽촌마을2.4km,치마고개 4.0km),임도 시설 안내판이 보이고,

 

직진하여 포장길을 따라가면 대은사로 가는 길이다.

 

우측 5시 방향으로 죽촌마을/치마 고개 방향으로 평탄한 포장길을 따라간다.

 

길 가에 비치한 걷기 정보판(해발335m/누적거리 2.5km)을 지나면

 

우측으로 산능이 보이고

 

큰골과 동학산이 조망되고

 

숲속길을 따라가다

 

뒤돌아 보면 조금 전 바라본 큰골이 저만치 멀어져 있다.

 

좌측으로 모퉁이를 돌아

 

우측 능선이 보이는 포장길을 따라가면

 

완만한 내리막길 정면으로 단산리 산봉우리가 보이고

 

계곡 모서리에는 걷기 정보판(해발 350m/ 2.0km) 을 지나 우측으로 가면

 

배수로를 지나고 나면 앞으로 현수막이 보이는 

 

상원 고개에 도착한다.

상원 고개에는 바위 쉼터가 마련 되어 있고 산불조심/입산통제 현수막이 있으며,

우측 능선으로 오르는 길은 축령산으로 오르 내리는 등산로다.

척령산 산행은 이 곳에서 출발 하거나 상원 마을의 박곡 서당 입구에서 오르거나 하면 된다.

선답자들의 이야기를 빌리면 척령산 산행은 산꾼들이 이용하지 않아 산길이 희미하고 모호 하다고 한다. 

 

상원 고개를 넘어면 이 후로 가파른 내리막 포장길이 이어진다.

도로 표시판을 지나

 

계곡의 걷기 정보판을 지나 우측으로 휘어져 가파른 내리막길이다.

 

걷기 정보판(268m/1.0km)을 지나고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우측으로 산능이 보이고

 

전봇대 위로 단암산에서 주암산 배바위로 가는 능선이 보이는 누리길이다.

 

임도 시설 안내판을 지나고

 

녹색 울타리 안으로 청색 물탱크가 보이는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단암산에서 주암산으로 이어지는 능선과

 

용지봉으로 오르는 능선이 보이고

 

가창면 내청리 마을이 보이는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산 아래 고급 스러운 백식 가옥이 보이는 방향으로 가면

 

삼거리 갈림길에 이정표(내상원마을 2.4km-치마고개 1.6km)와 안내도를 지나 직진하여 시멘트길을 따라간다.

 

고급 스러운 백색 가옥 앞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조금가면

 

기와집 삼거리 갈림길에 도착한다.

 

우측으로 바라보면 다리를 건너 하천을 따라 산비탈길로 가는 길이 보이는데 이 길로 가도 되나

 

좌측으로 큰길을 따라 가면

 

벽돌집을 지나면

 

삼거리가 나온다.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전봇대를 따라 가면

 

다리를 건너고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포장길을 따라가면

 

단산리 마을 회관에 도착한다.

밀러와 담벼락의 이정표(죽촌마을 1.0km),단산리 버스 종점과 버스 노선과 시간표가 있으며

 

우측 골목길 안으로 단산리 마을 회관이 보인다.

사실상 누리길 1구간은 이 곳에서 끝이 나고 차량을 회수 하기 위해 들머리인 상원 해마을 회관으로 향한다.

 

단산리 회관 입구를 지나고

 

쓰레기 소각장을 지나면 갈림길에 이정표(치마고개 0.8km-현위치-내상원 마을 3.2km-상원 마을 1.8km)를 만난다.

우측길로 들어가면 상원 마을과 내상원 마을로 가는 길이 나오지만

치마 고개 방향으로 직진하여 널찍한 도로를 따라가면

 

송하 빌라가 보이는 방향으로 가면,

송하 빌라 끝 사거리 갈림길에서 

 

우측 방향으로 단산2리 회관 방향으로 들어가면

 

다리를 건너 우측으로 200년 된 당산나무가 보이는데 당상 나무 뒷편으로 단산2리 마을 회관이 있다.

단산 2리 마을 회관 뒷편으로 가도 되나

 

다리를 건너 당산나무 방향(단산2리 마을회관)으로 가지 않고,

좌측으로 하천을 따라 간다.

 

마가목 나무 아래를 지나고

 

하천을 따라가면

 

단암산에서 주암산으로 이어지는 능선과

 

우측 벼가 무르익는 논 위로 척령산 산줄기가 조망되고

 

뒤돌아 보면 송하 빌라 뒷편으로 척령산과 우측 잘록한 상원 고개가 보이고 

 

하천을 따라가면

 

좌측으로 단암산에서 주암산으로 최정산 정상이 보이고

 

가창로 126길을 만나 우측으로 들어가면

 

좌측으로 거연정을 지나고

 

상원리(전평못식당)2 승강장을 지나

 

샘물 교회 앞을 지나

 

누렇게 익은 벼를 바라보면서.. . 

상원 새마을 회관으로 . . . .

 

감태봉과 병풍산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용지봉이. ..

 

우측으로는 척령산이 보이고

 

상원 새마을 회관에 도착하여 종료하는 달성 가창 누리길 1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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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구봉산

해발; 254m

위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호계리 

소개;

   내서읍에 위치한 구봉산은 그리 높지 않으나 많은 산책로가 나 있어 마치 동네 친구 같은 산이며,

    지도상 표기되지 않으나 마을 주민들이 즐겨 찾는 산책길이기도 하다. 

    들머리는 여러 곳이 있으나

   호계리 방면 코오롱 1차 아파트와 식자자 마트 주차장에서 오르는 등산로가 있어

   금일 산행은 식자재 마트 주차장에서 산행을 시작하여 정상을 지나고 평정 소류지로 하여

   식자재 마트 주차장으로 되돌아 오는 약 6.4km 거리로 약 3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산행일시; 2026.08.23.일요일,맑음

산행코스;

   호계리 농축산 식자재 마트 주차장-등산로 입구-운동기구-평정 소류지 갈림길-호계 운동장 갈림길 이정표

   -호계 운동장 갈림길-묵묘-구봉산 정상-밴드 갈림길(폐쇄 등산로)-현재 아파트 갈림길 이정표

  -현대 아파트 갈림길 이정표-아재고개 갈림길 이정표-응동골 갈림길 이정표-장등산 갈림길 이정표

  -쌍묘-Y소나무-안내문(폐쇄 등산로)-도로접속(제일농장)-평성 소류지-배수지 다리-둑길-벤치

  -평정 소류지 갈림길-등산로 입구-호계리 농축산 식자재 마트 주차장-원점 회귀 산행

산행거리; 약 6.4 km

산행시간; 3시간 30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남대구IC-옥포JC-중부 내륙 고속도로

  -영산IC-낙동 대교-칠서IC-무릉 사거리/창원,칠원 방면-구성 사거리/창원 방면-평계교

  -행복 식자재 마트 주차장

(네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호계리 4 번지-78.5km, 58분 소요,통행료 3,500원)

 

이미지 보기

창원시 마산회원구 호계리의 구봉산 산행은 

코오롱 하늘채 1차 아파트 108동과 109동 사이 횡단 보도를 건너면 타이어 프로 건물 옆으로 난 등산로 입구와 

행복 식자재 마트 주차장 혹은 주변 공터에 주차 한 후 산능이 보이는 방향으로 산행을 시작하는 코스가 있으나,

주차가 용이한 후자를 택하여 산행을 하기로 한다.

 

주차장을 빠져나와 안성천을 따라 산능이 보이는 방향으로 들어가면

오리 하우스 입간판에서

 

우측 골목길로 들어가면

 

녹색 울타리와 철문 사이로 가는 삼거리 갈림길에서 포장길을 따라 들어가면

 

창고 인듯한 건물을 지나면



비포장길 좌측으로 산길로 오르는 등산로 입구가 나온다.

 

능선을 따라 오르막길을 오르면

 

능선에 올라서면 약간의 운동기구과 벤치를 만나고

 

능선으로 오르는 길과 우측 산사면길로 나누어 지는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난 산사면길로 능선에 올라 

 

숲이 우거진 등산로를 따라 

 

능선길로 오르면

 

나무 뿌리가 들어난 오르막길을 따라 오른다.

 

좌측으로 공터가 있는 오르막길을 오르면

 

벤치가 있는 첫번째 봉우리에 오르고,

봉우리를 지나 완만한 오르막길을 오르면

 

좌측 8시 방향으로 가는 평성 소류지 갈림길을 지난다.

이 곳은 정상 후 평성 소류지로 하여 이 곳으로 되돌아 오는 지점이기도 하다.

 

우측으로 원골로 가는 갈림길을 지나고

 

호계 운동장 갈림길 

 

이정표(꿈마당유아숲체험원 0.8km-평성 저수지 0.2km-호계운동장0.5km-구봉산 0.7km)를 지나고 나면

 

널찍한 공터의 벤치를 만난다.

벤치를 지나고 

 

완만한 오르막 능선길을 따라 오르면

 

밴치가 위치한 능선 갈림길에 도착한다.

 

우측 내리막길은 호계 운동장(타이어프로/코오롱하늘채1차아파트)로 가는 길이며,

능선 좌측길은 우회하는 산사면길이며,

가야하는 능선길이다.

 

우측 호계 운동장(타이어프로/코오롱하늘채1차아파트)로 가는 길.

 

능선길과 좌측 우회하는 산사면길.

 

능선 갈림길에서 직진하여 평탄한 능선길을 따라가면

 

좌측으로 휘어진 완만한 능선길을 내려가면

 

능선갈림길에서 좌측 산사면길로 오는 길과 능선에서 만나 능선길을 따라 오르면

 

벤치를 지나

 

능선에 올라 지나면

 

좌측으로 서너 기의 묵묘를 지나고

 

좌측 메트길을 따라 오르고 나면

 

이 번에는 우측 매트길을 따라 오른다.

 

세번째 메트길을 따라 오르면

 

현대 아파트로 가는 우회하는 산사면길 갈림길을 지나고

 

안내문이 위치한 현대 아파트로 가는 능선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평탄한 능선길로 가면

 

운동 기구들이 많은 해발  254m의 구봉산 정상에 도착한다.

운동 기구와 우측 한 켠에는 쉼터 정자가 있으며,

쉼터 정자 뒷편으로 바라 보면 마산 대학교 옆 화개산이 보이고,

 

운동 기구에 붙여진 구봉산 정상 표지판과 나무 아래 조그만한 돌멩이에 새겨진 구봉산(254m) 정상 표지석.

 

하산은 올라온 방향 반대편 훌라우프가 보이는 좌측으로 하산한다.

 

하산길 초반에는 완만한 내리막길이 이어지고

 

능선의 벤치를 지나면

 

등산로가 폐쇄된 좌측 밴드 갈림길 능선에서 우측으로 

 

좌측 숲속으로 보이는 벤치를 지나

 

구봉산 정상에서 0.5km 하산한 벤치가 놓인 현대 아파트 갈림길

이정표(구봉산 0.5km-현대아파트0.7km-꿈마당유아숲체험원1.5km-마재고개1.2km)에서 

마재고개 방향으로

 

현대 아파트 갈림길 이정표.

좌측 꿈마당유아숲체험원(1.5km) 방향은 등산로가 폐쇄 되어 잘 보이지도 않는다.

 

능선길을 올라

 

산사면길을 따라 오르면

 

벤치가 있는 봉우리에 올라 좌측으로 조금 내려가면

 

지나온 현대 아파트 갈림길 이정표에도 구봉산 정상에서 0.5km,현대

이 곳 현대 아파트 갈림길 이정표에도 구봉산 정상에서 0.5km 라고 잘 못 표기한 이정표 인 듯 하다.

현대 아파트 갈림길 이정표에서 좌측 마재 고개 방향으로 

 

현대 아파트 갈림길 이정표(꿈마당 유아숲체험원 1.6km-구봉산 정상 0.56km-현대아파트0.5km-마재고개0.9km).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안부를 지나 오르막길을 올라

 

벤치가 위치한 봉우리를 넘으면

 

가파른 내리막 능선길로 접어 든다.

 

구봉산 정상에서 1.1km 하산산 벤치를 지나자 마자 만나는 배내 고개 갈림길

이정표(구봉산 정상1.1km-배내고개 0.3km-평성소류지1.7km-꿈마당유아숲체험원1.8km)에서 

 

 평성 소류지 방향으로 좌틀하여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려가

 

통나무 계단을 내려서면 이정표가 위치한 응동골과 마재고개 버스 승강장으로 가는 사거리 갈림길에 내려선다.

 

사거리 갈림길 이정표.

 

좌측 응동골 방향으로 알바를 하기 위해 들어가 본다.

 

골짜기를 따라 널찍한 골짝길을 따라 들어가면

 

큰 참나무 아래를 지나고

산비탈길을 따라 가면

 

앞으로 교도소 신축지로 인하여 출입금지 표시판이 보인다.

이곳 에서 사거리 갈림길로 되돌아가

 

사거리 갈림길로 되돌아와

꿈마당유아체험원 방향으로 가파른 통나무 계단을 오르면

 

이어 능선길은 평탄한 길이 한동안 이어진다.

 

평탄한 등산로를 따라가면

 

봉우리 입구 천주산 누리길 장등산 갈림길 이정표(마재고개0.6km-장등산4km-평성소류지1.3km)를 만난다.

우측 산사면으로 가는 장등산 갈림길,

좌측 평성 소류지 방향으로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산사면길은 널찍하고 뚜렷하여 편안함을 느낀다.

 

능선에 올라 좌측으로 가면

 

봉우리를 우회하여 우측으로 

 

산사면길을 따라가

 

봉우리에서 오는 등산로와 만나 우측 능선을 따라 내려가면

 

의자가 있는 능선 좌측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우측으로 휘어져 내리막길을 내려간다.

 

쌍묘를 지나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가

 

희미한 사거리 갈림길을 지나면

 

산사면길을 따라 내려가면

 

Y자형 소나무를 지나고

 

밴드로 등산로를 막아 놓은 등산로를 지나고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도로에 내려선다.

 

우측 방향으로 바라본 풍경. 

 

좌측으로 완만한 오르막 포장길을 따라가면

 

제일 농장 입구를 지나고 언덕에 올라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세시리기 카페' 표지판에서 우측 산길로 들어가면

 

평정 소류지로 내려가 우측 소류지를 따라 가면

 

배수지 다리를 건너고

 

평정 소류지 둑길을 따라가다

 

평정 소류지를 바라보고

 

우측으로 바라보면

 

둑길 끝 벤치 

 

좌측으로 너덜겅 바위를 지나 평정 저수지를 따라가면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산길로 오른다.

 

산길을 따라 오르막길을 오르면

 

구봉산 정상으로 가는 갈림길을 만나 우측으로 

 

벤치가 위치한 봉우리에 올라

 

 

능선 운동기구를 지나

 

등산로 입구로 되돌아와

 

가옥을 지나고

 

오리 불고기 입석들 지나 골프클럽 건물 앞을 지나면

 

농축산 식자재 마트 주차장에 도착하여 종료하는 산행이다.

 

대구 군위 의흥 에뚜산

해발; 278.7m

위치; 대구시 군위군 의흥면

소개;

   에뚜산 명칭은 실제 산행기나 자료가 없는 산으로 그저 동네 주민들이 부르는 산이라 한다.

   에뚜산 정상에는 등산로 상에 삼각점만 있을 뿐 조망도 어떤 표시가 없어 자칫하면 놓 일 수 있으나,

   그러나, 등산로는 잘 정비 되어 산을 오르 내리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에뚜산 산행이다.

   에뚜산 하산로에는 골안골의 무림 고개가 위치하고 있으며,

   이 무림 고개는 옛날 주민들이 의흥면 소재지에서 수북리로 넘어 가는 고개로 많이 이용 되었다 한다.

산행일시; 2026.08.19.수요일,흐리고 소나기

산행코스;

   의흥면 행정 복지센터 주차장-의흥 우체국 -흰대문(좌측)-개집-폐가-녹색 울타리-폐안내도/운동기구

  -제방-게단2-주능선(쉼터의자,표지목1-1)-갈림길(골안골)-계단-계단-표지목 1-2-쉼터의자

  -에뚜산 정상(삼각점)-하산-표지목 1-3-의흥 박씨묘-무림고개-묘소/묘소-갈림길-능선 갈림길(수복3리)

  -연못-사거리 갈림길-묘소2-봉우리-비석묘-공터-구남재 표지석-의흥면 복지센터 주차장-원점 회귀 산행

산행거리; 약 3.7km

산행시간; 2시간 30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시대구IC-금호JC-중앙 고속도로-군위IC

  -간동 삼거리/우보.의흥 방면-백양 삼거리/신령 방면-의흥 삼거리-의흥면 행정복지 센터 주차장

   ( 네비; 대구시 의흥면 읍내리 420-16 번지-60.9km,52분,통행료 2,600원)

 

이미지 보기

의흥면 에뚜산 산행은 

의흥 행정 복지센터 주차장에 주차 후 

 

주차장을 빠져나와 좌측으로  

의흥 행정 복지 센터와 군위 의흥 우체국 사이로 포장길을 따라 들어가면

 

붉은 지붕 가옥(흰대문)에서 좌측으로 

 

녹색 울타리를 따라 들어가면



제대로 으르릉 거리지도 않은 바보 같은 개 집 뒷편으로

 

사람들이 다니지 않은 듯한  잡풀이 우거진 매트길을 따라 들어간다.

 

이내 폐가 입구에 도착한다. 

 

폐가 담벼락과 녹색 울타리 사이를 따라 들어가면

 

녹색 울타리 끝지점 좌측으로 

 

잡풀이 우거진 산길로 들어 선다.

 

위천 건너 원산리의 거북산(262.2m)이 보이는 산 길 입구다.

 

산사면길을 따라 들어가면 폐안내도와 

운동 기구를 지나고

 

산사면길로 들어가면 

 

제방 위를 지나 계곡을 건너고

 

산사면길을 따라 완만한 오르막길을 오르면 이정표 없는 삼거리 갈림길을 만난다.

좌측 산사면길로 오르는 길은 235.8m봉으로 오르는 길 인 듯하다.

직진하여 산사면길을 따라 오르면

 

통나무 계단을 오르고,

로프 목책 끝지점을 지나 완만한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한번 더 오르막 통나무 계단을 오르고,

 

우측으로 에뚜산 정상이 보이는 숲이 우거진 산사면길로 오르면 

 

계곡 아래에는 골안골 위로 부림고개,부림 고개에서 하산하는 하산 능선이 조망 되고,

부림 고개 뒷편으로는 의성의 북두산과  하산 능선 뒷편으로는 구름에 쌓인 선암산이 조망된다.

조망 후 산사면길을 따라 능선에 올라서면

 

235.8m봉에서 오는 능선길과 만나는 쉼터 의자와 현위치 표지목(1-1)이 위치한 주능선에 올라

주능선을 따라 오르면,

 

우측으로 뚜렷한 등산로(골안골에서 오는 등산로)가 보이는 삼거리 갈림길을 지나고,

참고; 지금까지 올랐던 산행은 들머리가 혼잡하므로 골안골로 들어오면 이 곳으로 오르는 등산로를 선택하기를 권한다.

 

널찍하고 잘 정비된 오르막 능선길을 올라간다.

 

통나무 계단을 오르면

 

진행 방향 우측으로 에뚜산 정상이 보이고

 

해묵은 통나무 계단을 올라 능선에 오르고

 

현위치 표지목(1-2)를 지나고 나면

 

능선에 올라 우측으로 바라보면

 

조림산이 보이고

 

우측으로 거북산과 조림산이 보이고

 

완만한 오르막길과

능선을 지나면

 

쉼터 의자를 지나고 나면

 

삼각점이 있는 해발 278.7m의 에뚜산 정상에 오른다.

정상은 아무런 표시가 없어 자칫하면 정상을 놓칠수가 있으니 유의하여 지나 쳐야 한다.

조망도 없고 뭘 해야 할 일도 없다. 

그냥 정상이라 생각하고 지나치면 된다.

 

정상을 지나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 서면서 하산은 시작 된다. 

 

평탄한 능선길로 바뀌고

 

완만한 내리막길에 현위치 표지목(1-3)을 지나고

 

가파른 통나무 계단을 잠시 내려가면

 

좌측으로 '의흥 박씨묘'를 지나고

 

능선에서 우측으로 휘어져 내리고

 

능선 좌측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어디로 가던 만나는 좌측 내리막길과 우측 통나무 계단을 내려가면

 

조망이 좋은 묘소 위 조망터에 올라

 

북두산과 선암산을 바라보고

 

조망 후 내리막 통나무 계단을 내려가면

 

무림 고개에 내려선다.

 

무림 고개 에 내려서면 

 


직진하는 포장길은 골안골로 하여 들머리로 가는 임도며, 

 

좌측으로 암벽이 좌우로 보이는 길은 수북리로 가는 임도다.

부림고개에서 수북리 방향으로

 

암벽 끝지점에 도착하여 

 

포장길이 보이는 우측으로 

 

산길로 들어가면

 

비석묘를 지나고

 

이어 우측 산비탈길의 묘소를 지나고

 

능선으로 올라 봉우리로 오르는 길과 좌측 산사면길로 가는 첫번째 갈림길에서

좌측 산사면길로

 

산사면길을 따라 가면

 

능선 갈림길를 만난다.

좌측으로 보이는 길은 옛날에 의흥면 소재지의 의흥 초등학교에서 수북3리로 오르 내리던 학교길이라 한다.

 

우측으로 돌아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좌측 아래에는 웅덩이가 보이고

 

나무에 가린 웅덩이(웅덩이 건너편 능선 또한 학교길이라 한다.)

 

능선에 올라 좌측으로 능선길을 따라 간다.

(오른쪽 길은  아래 갈림길에서 능선으로 올라 봉우리에서 오는 길이다).

 

첫번째 사거리 갈림길에서 직진하여 능선길로 오른다.

좌측은 딱골이 있는 구남재로 가는 길이며,

우측은 무림고개 농가에서 오는 길이다.

 

능선길을  오르면

 

좌측으로 딱골이 있는 구남재로 가는 갈림길 능선길에서,

우측 능선길로 방향을 바뀌어 내려가면

 

묘소를 지나 내리막길을 내려서면,

 

묘소-묘소를 지나고 나면

 

봉우리 인 듯 아니 인듯한 마즈막 봉우리를 지나 내리막길로  내려서고

 

거북산이 보이는 묘소 조망터를 지나면

 

조망이 있는 능선에 올라 우측 골안골 넘어 

 

올랐던 능선과 에뚜산 정상이 조망되고,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의흥면소재지가 보이는 비석묘를 지나면

 

건너편으로 235.8m봉이 보이고,

 

포장길로 내려서면 주차장 인듯한 공터에 내려선다.

 

딱골 방향으로 허름한 가옥 방향으로 잠시 들어가 보면

좌측으로 구남재가 보이고 계곡으로는 축사가 보인다.

과거에 수북3리에서 학교로 등,하교 하던 딱골이다.

다시 하산한 공터로 되돌아가

 

구남재 표지석으로 보이는 방향으로 가면 

 

우측 골안골로 하여 부림 고개로 가는 길이며,

좌측은 의흥 복지 센터로 가는 포장길이다.

 

의흥 초등학교로 가는 갈림길을 지나고

 

읍내1리 마을 회관 입구 갈림길을 지나고

 

거북 빌리 뒷담장을 지나면

 

의흥 복지센터 옆에서 좌측으로 의흥 우체국 방향으로 내려가면

 

팔공 농협 앞에서 우측으로 큰길을 따라가면

 

의흥면 행정 복지 센터 입간판 우측으로 들어가면

 

의흥면 복지센터 주차장에 도착하여 종료한 에뚜산 산행이다.

 

경북 의성 달봉산

해발; 319.3m

위치; 경북 의성군 단촌면 세촌리 산 168

소개;

   달봉산을 감싸고 있는 세촌리 마을은

   삼한 시대 때 부터 마을이 형성 되어 오다가 1914년,행정 구역 개편으로 세촌동이라 불리어 왔으며,

   1988년 부터, 세촌동에서 세촌리(細村里)로 개칭 되었다.

   동내는 원래는 '안새못골'로 부르다가 국도가 새로 생긴 동리라 해서  '신기(세촌1리)'라 한다.

   세촌리 주변에는 ‘새목골’이라는 옛 이름이 전해지는데, 

   어떤 부부가 정착지를 찾던 중 많은 참새 떼가 있는 것을 보고 먹을 것이 풍부한 곳이라고 여겨 이곳에 살게 되었는데,

   새가 많이 모여 사는 곳이라 하여 '새목골'이라고 불렀다고도 한다.

   해발 318m의 나즈막한 달봉산은 특별히 볼거리가 없는 단촌면의 뒷산으로 

   전체적인 산세는 부드럽고 단조로운 능선으로 아루어져 있으며 정상 아래에는 당진-영덕 고속도로가 지나고 있다.

   산행거리 약 4.8km의 거리에 2~3시간 소요되는 가벼운 등산에 적합한 곳으로 북의성 IC 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좋다.

   2025년3월22일.오전 11시24분 경,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산61번지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 하였으며,

   동일 13시57분,금성면 창로리에서,또한 14시 39분 의성군 안계면 용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 하였다.

   그 중 안평면 괴산리에서 발생한 산불의 피해 면적이 가장 크며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발생한 최대 규모의 산불이었다.

   피해지역은 의성군,안동시,영양군 ,영덕군,울진군,군위군으로 인명 피해는 사망28명,부상 32명으로 초대형 산불이다.

   금일 산행할  달봉산 또한 산불로 부터 피해 갈 수가 없는 지역이었다.

   등산로 일대는 산불로 거슬린 나무들이 가득하고 ,

   산불 이 후 등산객들이 찾지 않아 가시 넝쿨과 잡풀로 가득 채워져 산행이 불가능 할 지경이다.

   나무와 잡풀이 자라는 봄철과 신록으로 물드는 여름에는 산행을 자제하고,

   늦가을에서 겨울로 접어 드는 시즌에 맞추어 산행 하기를 권장 하고 싶다.   

산행일시; 2026.08.12.수요일,맑음

산행거리; 약 4.8km

산행코스;

   새의성 농협 하나로 마트 단촌지점 주차장-안세교 하중도-갈림길(들머리/날머리)-안내도-농막

  -9봉-달봉산 정상(8봉)-7봉-6봉-5봉-4봉~3봉~2봉~1봉(산불감시초소)~체육 공원-세촌 육교

  -갈림길(날머리/들머리)-새의성 농협 하나로 마트 단촌 지점 주차장-원점회귀 산행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서대구IC-금호 JC-중앙 고속도로-안동JC-북의성IC

  -세촌 삼거리-새의성 농협 하나로 마트 단촌지점 주차장

   (내비; 경북 의성군 단촌면 세촌리 1086-2 번지-80.3km,53분 소요,통행료 4,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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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봉산 산행은 단촌면 세촌리에 위치한 새의성 농협 하나로 마트 단촌 지점 주차장에서 시작한다.

 

새의성 농협 뒷편으로는 단촌 교회,

 

우측으로는 단촌면 문화 경로당이 보이고 

 

사거리에서 고은사로 가는 하화천을 건너는 대진교가 보이고,

 

주차장 화장실 앞에서 고가 도로(안세교)가 보이는 방향으로 

하나로 마트 옆으로 난 포장길을 따라 50여m 가면

 

국도5번 상의 고가도로(안세교) 하중도를 지나자 마자  

 

사거리 갈림길을 만난다.

좌측은 개천을 건너 오는 하산로며, 직진하면 안새목골로 들어가는 마을길이다.

좌측으로 가거나 우측 등산로 방향으로 가거나 선택하면 된다.

우측 등산로 방향으로 산행을 시작한다.

 

사거리 갈림길에서  등산로 방향으로 안세교 아래 벽돌집과 녹색 울타리를 따라 가면

 

묶어놓은 개 한마리가 지독히 짖어 대는 지점을 지나면

 

국도5번 도로와 만나는 포장길이 비포장길로 바뀌는 좌측으로 달봉산 등산로 안내도가 나온다.

사거리 갈림길에서 약 150m 지점이다.

 

안내도를 끼고 좌측으로 꺽어  

 

포장길을 따라 오르다 뒤돌아 보면,

 

안내도 앞의 5번 국도,세촌1리 마을이 보이고,

안동시 일직면 명진리의 갈매봉,원리의 향로봉이 조망되고,

우측으로 고개를 돌리면

 

붉은색 지붕인 단촌 초등학교와

다시 우측으로 고개를 돌리면

 

새의성 농협 하나로 마트 단촌지점 주차장의 단촌 교회탑이 보인다.

 

녹색 울타리 끝지점 농막 입구에는 명품 소나무 한그루가 보인다.

 

명품 소나무 아래를 지나 숲속이 보이는 방향으로 직진하여 들어가면

 

좌측 밭과 우측 공터 사이로 난 잡풀이 무성한 등산로를 지나 능선으로 오르면

 

 '날이 밝기 직전에 항상 가장 어둡다'라고 글귀가 새겨진  송판이 위치한 능선에 올라서면

우측으로 완만한 오르막길을 오르면서 본격적인 '의성 달봉산' 산행이 시작된다.

 

능선길을 따라 우거진 숲속을 오르면

 

좌측 맞은편으로 하산하는 능선이 보이고,

 

미완성 돌탑을 지나면

 

봉우리에 오르고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렸다 

 

숲이 우거진 오르막길을 오르면 '

지난해 3월22일,의성군 안평면에서 불생한 산불 화재로 거슬은  'O' 자형 나무 옆을 지난다.

화재로 인하여 지난해 부터 금일까지 달봉산을 찾은 산객은 거의 없었든 것 같다.

 

능선에 올라 우측으로 방향을 바꾸어 

 

능선길 따라 오르막길을 오르면

 

좌측으로 달봉산 정상이 보이고,

 

9봉(210m)으로 오르는 능선길은 가시덤풀과 잡풀이 등산로를 막아 진행 할 수가 없다.

되돌아 갈까? 망설이다 여름철 등산용 꿀탬인 '낫'이 있어 가지를 치면서 올라가 보기로 한다.

아까시아 나무와 산딸기 나무,잡나무들로 인해 손가락 끝은 상처가 나고 피가 흐린다. 

이런 가운데 1봉을 지나쳐 버렸고,

9봉을 지나고 나서 부터는 능선으로 희미한 등산로를 찾아 낫으로 가지들을 치면서 능선길을 오르니

 

봉우리에 올라 선다.

9봉을 오르면서  갖은 고초와 고충의 연속으로 얼룩진 능선길이다.

 

봉우리에 올라서면 마주한 방향으로 망진리 방향이 조망되고

 

봉우리에서 달봉산 전위 능선과 8봉인 달봉산이 보이는 좌측 능선으로 평탄한 능선길을 따라가면

 

능선에 붉은 흙들로 된 공터에 도착한다.

 

하산하는 안세교가 보이고

 

하산하는 능선이 보이고

 

산불로 인해 거슬은 나무 아래 잡풀이 우거진 능선길을 따라간다. 

 

완만한 능선을 오르다 뒤돌아 보면

 

지나온 봉우리 

 

좌측으로 망진리 방향과 

 

우측으로 세촌리의 벌판이 보이고,

우측으로 영덕 방향인 당진-영덕 고속도로가 보이며,

 

너덜겅길을 올라 뒤돌아 보면

 

명진리 방향 갈매봉과 향로봉이,

 

5번 국도와 세촌리.

 

우측으로 세촌리 벌판과 당진-영덕 고속 도로가 보이고,

 

숲이 우거진 능선길을 오르면

 

달봉산 전위 능선에 올라 좌측으로

 

달봉산 정상이 보이는 방향으로 능선길을 따라가면

 

우측 아래에는 안동 JC 방향으로 당진 영덕 고속도로(상주-영천)가 보이고,

 

좌측 아래에는 북의성 방향으로 당진 영덕 고속도로(상주-영천)가 보이고,

 

아무런 표시도 없는 해발 319.3m의 달봉산에 오른다.

산불로 인하여 표시판이나 리본들이 타고 없어진 달봉산 정상이다.

당진  고속도로 상.하행선이 보일 뿐 조망은 없다.

 

정상을 지나 너덩걸 능선 아래에는 

 

아래 우측으로는 안동 JC 방향으로 당진 영덕 고속도로(상주-영천)가 보이고,

 

너덜겅 능선을 지나 평탄한 능선길을 따라

 

잡풀이 우거진 오르막 능선길을 오르면

 

7봉(301m)에 올라

 

완만한 능선길을 내려가

 

완만한 능선길을 따르면

 

숲이 우거진 6봉(295m)과

 

5봉(302m)에 올라 

 

우측으로 우회하여 내려가면

 

내리막길에 바위 능선에서 우측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

 

너덜겅 능선길을 오르면

 

해발 301m의 4봉에 올라

 

완만한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산불로 불타 버린 능선길을 따라 가면

 

좌측으로 정상과 7봉이 보이고

 

뒤돌아 보면 산불로 타버린 4봉을 바라 보면서. . . 

 

불타 버린 나무 사이로 능선길을 따라가

 

능선에 올라

 

돌탑이 위치한 3봉(310m)을 지나면

 

너럭 바위 지대를 지나고

 

금일 산행 중 가장 급경사 내리막길을 만난다.

 

앞으로 운동 기구가 있는 2봉이 보이는 가파른 내리막길이다.

 

안부에 내렸다 다시 오르막 너덜겅 능선으로 올라

 

2봉이 보이는 능선길을 가면

 

오르막길을 올라서면

 

세촌리 마을의 벌판과 9봉을 오르는 능선이 보이고

 

단촌 철교가 보이고, , 

 

너덜겅 능선을 올라서면

 

불에타 버린 운동 기구가 위치한 해발 290m의 2봉에 올라

 

불에 타버린 나무 아래 능선길을 따라가면

 

 

산불감시 초소가 위치한 마즈막 봉우리인 1봉(291m)에 도착한다.

불타버린 산불 감시 초소는 으시시하고 을시년 스럽고,

새로 만든 무인 산불감시탑은 그때의 산불 현장의 모습을 담아 본다.

 

무인 산불 감시탑에서 우측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산능선이 조망된고

 

 

체육 공원에 도착하여 좌측으로

 

널찍한 임도를 따라 한동안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세촌 육교로 가는 포장길이 나온다.

 

포장길을 따라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세촌 육교를 건너고

 

당진 영덕 고속도로 당진 방향 단촌1터널 위로 달봉산 정상이 보이고,

 

당진 영덕 고속도로 영덕 방향이 보이고

 

세촌 육교를 건너면

 

우측으로 널찍한 공터 평장을 지나면

 

들머리인 세촌 마을이 보이고

 

 

주차장 앞 대진교가 보이는 포장길이다.

 

포장길을 따라 내려가면

 

아스팔트길에 도착하여 우측으로 

 

안세교 옆으로 난 내리막 포장길을 따라가면

 

사거리 갈림길에 도착하여 우측으로

 

새의성 농협 하나로 마트 단촌지점 주차장에 도착하여 종료하는 의성 달봉산 산행이다.

 

경북 칠곡 팔공산 금화 자연 휴양림-산책로

위치; 경북 칠곡군 가산면 금화리 일대

소개;

   수려한 자연 환경의 팔공산 도립 공원 일원에 위치한 '팔공산 금화 자연 휴양림'은 

   깊고 웅장한 금화 계곡의 맑은 물과 접하고 있어 산 좋고 물 맑은 곳이다.

   삼국 시대 부터 공산(公山)으로 불려 온 영남 지역의 명산인 팔공산 자락에 위치한 만큼, 

   숲이 울창하고 다양한 수종의 활엽수로 인해 여름에는 녹음이 짙고 가을에는 단풍이 장관을 이룬다. 

   휴양림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위치에 조성된 산림 문화 교육관 및 휴양관은

   숲에 포근히 감싸 안긴 황홀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숲을 벗삼아 마련된 숲속의 집,카라반 시설은 가족 단위 레져 캠핑이 가능한 곳으로 인기가 좋다.

  가족 단위로 즐길수 있는 숲길과 산책로가 조성 되어 있어 가벼운 산책을 즐 길수 있는 곳이다.

   지리적으로 대구 근교에 위치하고 있고,

   중앙고속도로와 국도5호선에 근접하여 접근성이 매우 뛰어 나므로 휴식과 힐링의 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산행일시; 2026.08.09.일요일,흐림

산행코스; 

   팔공산 금화 자연 휴양림 숲길/산책로 입구 주차장-숲길-목다리-계단-벤치-벤치(다수)-짐검다리-카라반 갈림길

  -계단 갈림길-계단-이정표-금화1갱도-계단 갈림길 -계단-금화1갱도 갈림길 이정표-전망대-금화1갱도-전망대

  -금화1갱도 갈림길 이정표-숲속의 집 입구 갈림길-숲속의 집-숲속의 집 입구 갈림길-도로 접속(이정표)

  -산림 문화 휴양관 방향-화장실-산책로 입구-목책-안내도-목다리-산림 문화 휴양관 주차장 갈림길-계단

  -갈림길 이정표(산림문화 교육관 주차장)-큰바위-계곡-검은 바위-계단-산책로 출구(밀러)

  - 팔공산 금화 자연 휴양림 숲길/산책로 입구 주차장-원점 회귀 산행

산행시간; 1시간 30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서대구IC-금호JC-중앙 고속도로-다부IC/군위 방면-금화지 방향

   -팔공산 금화 자연 휴양림-방문자 센터-300m 이동-숲길/산책로 입구 주차장

   (네비; 경북 칠곡군 가산면 금화리 산 49-1번지-32km,30분 소요,통행료 1,800원)

 

 

이미지 보기

방문자 센터를 지나고 300m,

 

팔공산 금화 자연휴양림' 안내도를 지나

포장길을 따라 들어가면 

 

우측으로 차량 약10대를 주차 할 수 있는 숲길/산책로 입구 주차장이 나온다.

이 곳에 주차 후 왔던길로 되돌아 

 

횡단 보도 우측으로 밀러와 

좌측으로 '팔공산 금화 자연 휴양림' 안내도 옆으로 계곡을 건너는 목다리 나온다.

 

우측 밀러 뒷편으로 보이는 목계단 방향은 하산하여 오는 산책로며,

 

좌측 '팔공산 금화 자연 휴양림' 안내도 옆 계곡을 건너는 목다리 방향은 숲길로 가는 들머리다.

하산 방향으로 산책로로 가도 되며,

목다리를 건너 숲길로 접어든다.

 

목다리를 건너면 로프 목책을 따라 오르막 돌계단을 잠시 오르고

 

굴참 나무 아래를 지나 계곡 방향으로 로프 목책을 따라 완만한 숲길를 따라가면

 

우측 로프 목책이 시작하는 지점을 지나고

 

나무 뒷편 첫번째 벤치를 지나고 나면 완만한 산책로는 약간 가팔라 지고 

 

두번째 벤치와 

 

어슬프게 만든 돌탑을 지나 돌계단을 오르면

 

로프 목책이 끝나는 돌계단을 오르면 

오르막길은 평탄한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벤치를 지나고

 

좌측 아래에는 나무 가지 사이로 희미하게 카라반이 보이고

 

우측 벤치와 좌측 벤치를 지나면

 

계곡의 징검다리를 건너고

 

아랫길로 가는 길은  카라반으로 가는 길이며 윗길은 금화 2갱도로 가는 이다.

윗길을 따라 가면

 

좌측 목계단은 카라반으로 가는 길이며,

갈림길을 지나고 나면 곧바로 우측으로 오르는 목계단이 보인다.

 

우측 가파른 오르막 계단길로 올라

 

가파른 오르막길을 오르면

 

좌측 아래에는 산림 문화 교육관과 뒷편으로는 산림 휴양관이 보이고

 

계단길이 끝나면 

 

우측으로 거리 표시가 없는 이정표(카라반-산책로-금화2갱도-숲속 쉼터)를 만나고,

이정표를 지나 공터 우측으로 

 

금화2갱도가 나온다.

금화2갱도 앞에는 두 개의 낙석을 붉은색으로 표시하고 위험하니 접근 하지 말라고 경고 하고 있다.

 

금화2 갱도 입구에 들어서니

갱도 안에는 물로 가득차 있어 들어 갈 수가 없다.

 

두개의 낙석과 금화 갱도 안에는 박쥐 서식처라고 갱도 입구에 안내판을 걸어 놓았다.

 

금화2갱도를 조금 지나면 두개의 벤치와 쉼터를 지나면 

우측으로 

 

우측 이정표(금화2갱도-금화1갱도-숲속의 집-숲속쉼터) 방향으로 오르막 계단이 나온다.

계단을 오르지 않고 평탄한 길을 따라 가면 숲속 쉼터로 가는 길이다.

 

금화1갱도/숲속의 집 방향으로 오르막 계단길을 오르면

 

좌측 계곡 아래 

좌측 아래에는 산림 문화 교육관과 뒷편으로는 산림 휴양관이 보이고,

 

한동안 오르막 계단을 오르면 평탄한 데크길이 나오고,

데크길을 따라가면

 

데크길이 끝나고 평탄한 매트길을 따라가면



토끼들이 노니는 조형물을 바라 보면서 능선에 오르면 우측으로 이정표가 나온다.

 

이정표(금화2갱도-숲속쉼터-1갱도-숲속의 집)에 금화1갱도 방향으로

 

우측으로 금화1갱도 우측으로 틀어 불록길을 따라가면

 

금화1갱도 앞 전망대에서 바라보면

 

계곡 아래에는 산림 휴양관이 보이고



금화 1갱도 안으로 들어가면

 

여러 개의 벤치와 꽃등으로 불밝히고

 

끝지점에는 자물쇠로 잠겨져 있다.

시원하다기 보다도 추운 냉기가 나와 한여름의 더위를 식혀 준다.

 

입구로 되돌아 나와

 

갈림길로 되돌아와 숲속의 집으로 향한다.

 

여러 개의 벤치를 지나면

 

'숲속의 집'으로 가는 길과 '산림 문화 휴양관'으로 가는 갈림길을 만나

좌측으로 내리막길로 가는 산림 휴양관으로 가야 하나 숲속의 길로 들어가 본다.

여기서 숲길은 끝이난다.

이 곳으로 되돌아 와야 한다.

 

숲속의 집 방향으로 들어가면

 

 

 

우측 졸참나무집과 좌측 상수리 나무집,

 

우측 떡갈나무집과 좌측 창고 인 듯..  .

 

숲속의 집에서 되돌아 나와 산림 휴양관 방향으로 우측으로 휘어진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앞으로 능선이 보이고

 

계곡의 다리를 건너면

 

삼거리 갈림길에 도착한다.

우측 오르막길은 가산 바위로 가는 오르막길이며,

좌측으로 내리막길로 내려가면

 

 

화장실을 지나고

 

감시 카메라를 지나면 우측 로프 목책이 보이는 방향으로

 

매트길을 따라 오르면

 

산책로 안내판 좌측으로 산책로가 나온다.

숲길 입구 들머리까지는 840m 산책로로 약 20분 걸린다.

 

데크 다리를 건너

 

깔끔하게 단장한 매트길을 따라가면

 

매트길 좌측 아래로 산림 휴양관이 보이고,

 

계류를 건너면

 

산림 휴양관이 좌측으로 보이고,

 

삼림 휴양관 주차장으로 가는 갈림길을 지나면 

 

가파른 데크 계단을 내려가

 

통나무 계단을 내려가면

 

산림 문화 교육관(주차장) 이정표 갈림길에서 

 

산책로(숲길 입구;600m) 방향으로 우틀 하면 매트길을 따라간다.

 

뒤돌아 보면 산림 문화 교육관으로 가는 길이 보이고,

 

큰 바위 아래를 지나고

 

매트길을 따라가면

 

계곡을 건너고

 

떨어 질 듯한 까만색 바위 아래를 지나고 나면

 

내리막 통나무 계단이다.

 

벤치가 있는 곳에서 좌측으로 돌아 매트길을 따라가면

 

데크 계단을 내렸다

 

너덜 바위 지대 아래를 지나고 나면

 

데크 계단이 나온다.

데크 계단을 내려서면 밀러가 있는 산책로 마즈막 구간을 내려선다.

 

좌측으로 널찍한 주차장에 도착하여 종료하는 팔공산 금화 자연 휴양림 숲길과 산책로 산행을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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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 해마루 공원-산책로

해발; 135.8m

위치; 경북 구미시 옥계동 941

소개;

   해마루 공원 은 구미시 옥계동에 위치한 구미의 대표적인 공원이다.

   '해마루'라는 명칭은 해와 정상을 뜻하는 마루를 합성한 순우리말로,

   공단 도시 구미가 세계 최고의 전자 산업을 꿈꾸는곳이란 의미 담겨 있다고 한다.

   분수, 전망대,야외 공연장, 거북 광장,산책로,운동 시설지 등 다양한 휴식,운동 공간으로 구성 되어 있다.

산행일시; 2026.07.29.수요일,맑음

산행코스;

   해마루 공원 1주차장-야외공연장-원형의자(이정표)-목책 계단-덱전망대-전망대-산책로-거북광장 입구 갈림길

  -산책로-세족장-황토 체험장(정자)-철책 갈림길-운동 시설지-관리 사무소-이정표 갈림길-돌탑-정자2(조망터)

  -능선길-정자 1-거북 광장-해마루 공원 1주차장-원점 회귀 산행

산행거리; 약 4km

산행시간; 3시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서대구IC-금호JC-경부 고속도로-구미IC-비산네거리

  -옥계 지하차도/산업4단지 장천 방면-해마루 공원 주차장

(네비; 경북 구미시 옥게동 941 번지-49.6km,44분 소요,통행료 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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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찍한 주차장에 도착 후 산책 준비를 한 후 

 

주차장을 빠져 나와

 

포장길을 따라가는 거북 광장과 전망대로 오르지 않고

 

우측 능선으로 야외 공연장이 보이는 매트 계단을 올라

 

삼거리 갈림길에서 우측 야외 공연장 방향으로 오른다.

좌측으로 보이는 방향은 야외 공연장 앞에서 좌측으로 가면 만난다.

 

잔듸를 밟고 야외 공연장에 도착 후

 

아래 갈림길에 오는 길과 만나 불록길을 따라간다.

 

좌측으로 바라보면 청화산과 냉산이 조망되고 좌배틀산,베틀산,우베틀산이 조망되며,

 

송판으로 가림막을 만들어 놓은 곳을 지나자 마자 

 

우측으로 목계단으로 오르는 산책로가 나온다.

목계단을 올라 좌우 조망 막대를 지나면 통나무 쉼터가 나오고

 

이정표가 있는 삼거리 갈림길에서 해마루 전망대/야생초 화원 표시한 방향으로 우측 아래로 내려가면

 

미끄럼틀 옆을 지나고

 

통나무 평균대와 시이소를 지나면

 

목계단을 내려간다.

 

우측으로 야외 공연장에서 오는 산책로가 보이고,

좌측으로 아파트가 보이는 방향으로 

 

산사면길을 따라 포장길을 따라가면

 

원형 의자가 있는 해마루 공원 표시판이 있는 갈림길이 나온다.

 

우측  해마루 공원 표시판 아래 목계단으로 내려가면 

 

우미린 아파트 입구 해마루 공원로가 보이고

 

좌측 모서리에 위치한 이정표에서 해마루 전망대/전망데크 방향으로 좌측 오르막 목계단을 오르면

 

목책을 따라 매크 계단을 오른다.

 

능선에 오르면

 

맞은편 해마루 공원 표시판 아래로 내려가는 내리막 데크 계단과

 

우측으로는 전망대가 보이고 전망대에 올라 좌에서 우측으로 바라보면

 

옥계동의 신설 아파트군들이 조망되고,

 

전망대에서  조망 후 전망대 건물이 보이는 방향으로 불록길을 따라가

 

현위치 안내판을 지나고

 

건물 내부에는 포토죤과 실외에는 해마루 공원 종합 안내도가 있으며,

 

3층 해마루 전망대로 오르는 건물 내 엘리베이트를 타기 위해 승강기 입구에 도착한다.

이용 시간은 오전 09시~17시 까진다.

 

엘리베이트를 타고 3층에서 내려 윗층으로 오르면 해마루 전망대가 나온다.

 

북쪽 방향으로 멀리는 만경산,

 

청화산과 냉산이 조망되며,

좌베틀산,베틀산,우베틀산이 조망되며. . . 

 

해마루 전망대를 내려와 시계탑이 보이는 방향으로 내려가면

 

불록길을 따라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갈림길이 나온다.

직진하는 길은 거북 광장 입구로 곧 바로 내려가는 길이며,

우측으로 벗어나 가는 길은 우회하여 거북 광장 입구로 가는 산책로다.

아래 거북 광장 입구에서 만난다는 것이다.

 

매트길을 따라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려가 좌측으로 휘어져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전망대에서 직진하여 오는 길과 거북 광장 입구에서 만나

 

거북광장 입구 화장실에 딸린 먼지 털이기 앞에서 




우측으로 불록/매트 산책길을 따라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목책을 따라 평탄한 산책로를 따라가면

 

이정표에서 맨발길/운동 시설지 방향으로 목책을 따라가는 산책로다.

 

우측 데크 로드 입구를 지나고

 

조금 전 지나온 데크 로드 출구를 지나면

 

우측으로 옥계동으로 내려가는 하산로가 보이고

 

조성중인 대무나 숲길을 지나면

 

세족장이 보이는 삼거리 갈림길이 나온다.

 

우측 세족장 방향은 맨발 걷기 체험장으로 부드러운 흙길을 밟고 산책로를 따라 들어가면 

 

옥계 e편한세상으로 가는 길(140m)을 지나고 나면

 

약간의 운동 기구와 정자 아래 황토 맨발 체험장이 나온다.

 

쉼터 좌측 나무 아래에 각종 그림과 글씨를 새겨 놓은 작은 조약들이 앙증 맞으나 새롭기만 한다.

 

조약돌에 새겨 놓은 글씨와 그림들.

 

우측 아래로 운동 시설지로 가는 길을 지나고

 

좌측으로 목책이 보이는 지점으로 가면

 

좌측 목책 끝 지점에서 우측으로 내리막길을 잠시 내려가

 

포장길로 내려가는 길을 바라보면

 

좌측 숲길 산책로로 들어가

 

첫번째 삼거리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두번째 갈림길에서 다시 우측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두번쩨 갈림길 우측으로 내려가면

 

운동 시설지 조형물이 보이는 통나무 계단을 내려간다.

 

수로를 건너 산책로와 만나고 

 

방금 내려온 통나무 계단 입구로 산책로 표시판이 보이고

 

좌측으로 관리사무소/스케이트 보드장 방향으로 가면

 

우측으로 운동 시설지의 조형물들이 보이고

 

관리 사무실 건물 뒷편으로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가

 

건너편으로 보이는 관리사무소가 보이는 목책을 따라간다.

 

산길 입구 이정표(해마루 전망대-운동시설지-병풍바위-정자)에서 

좌측 산길로 오른다.

 

산길로 들어서면

 

삼거리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내리막길을 잠시 내려서면 다시 삼거리 갈림길이 나온다.

 

삼거리 갈림길에서 좌측 산사면길로 오르면

 

너덜겅 지대를 지나고

 

정교하게 쌓은 돌탑을 지나고 나면

 

벤치를 지나 삼거리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스테인레스 철책을 만나 우측으로 내려가면

 

삼거리 갈림길에서 아래 우측으로 내려가면

 

바위가 있는 벤치를 지나고

 

안내판이 위치한 갈림길에서 직진하면

 

스테인레스 철책을 따라 오르면

 

오르막 돌계단을 오르면 정자2에 도착한다.

 

정자 뒷편 능선으로 올라서면

 

아래로 정자가 보이고

 

능선에서 보는 조망은 

 

다시 정자로 되돌아와 들머리로 향한다.

 

산사면길을 따라 조금 가다 우측 능선으로 오르면

 

정자 위 능선에서 오는 길과 만나 좌측 능선길을 따라 간다.

 

능선길을 따라가면

 

공단으로 가는 공터를 지나고 

 

숲이 우거진 능선길을 따라가면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가  능선길을 따라가면

 

벽돌을 쌓은 갈림길이 나온다.

우측 능선길을 진행 하다보니 숲이 우거져 도저히 갈 수가 없어 되돌아와 좌측 내리막길로 내려가

 

현위치 안내판 아래 벤치를 지나고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이정표(스케이트보드장/정자-운동시설/맨발길)를 지나고

 

삼거리 갈림길 우측으로 올라

 

평탄한 산책로를 따라가면

 

첫번째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두번째 삼거리에서 다시 우측으로 올라가면

 

다시 좌측으로 갈림길을 지나고 나면

 

매트길을 따라 오른다.

 

갈림길을 따라 매트길로 오르고

 

금일 산행 중 최고봉인 135.8m의 정자1에 도착한다

 

 정자1 의 이정표(맨발길/거북광장-운동시설지/관리사무소)에서

철봉대 방향은 조금 전 올라온 매트 산책로며,우측 내리막 매트길은 운동 시설지와 관리 사무소로 가는 길이다. 

 

뚜렷한 그 무엇이 없는 정자1에는 한여름의 시원한 바람을 일으키고 땀으로로 범벅된 몸을 식혀 주는 공간이다.

하산길은 정자1 좌측으로 두군데,우측으로 한군데가 있다.

맨좌측은 맨발길로, 두번째 길은 거북 광장으로,우측 세번째 길은 주차장으로 가는 길이다.

거북 광장으로 가는 두번째 길로 하산한다.

 

좌측으로 보이는 첫번째 하산로와 나란히 내리막길을 내려가는 두번째 매트길을 따라 내려가면

 

첫번째 하산길로 가는 갈림길을 지나고

 

매트길을 따라 내려가면 배수구를 넘어 산사면길을 따라 조금가면

 

거북 광장 입구 이정표(맨발길/운동시설지-해마루 전망대/야외 공연장)를 지나면 

 

분수대1과 

 

거북 광장의 분수대2를 지나고 화장실이 보이는 방향으로 가면

 

전망대와 야외 공연장으로 가는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거북 광장 아래길로 내려가

 

좌측으로 반달형 가로등 아래를 지나고

 

주차장2에 도착하여 주차장2 방향으로 바라보면

 

지나온 정자1에서 우측으로 오는 등산로가 보이고

 

주차장1 입구에 도착 후 우측으로

 

주차해 놓은 주차장1으로 들어가 종료하는 구미 옥계동 해마루 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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