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원전 벌바위 둘레길~실리도 둘레길
산행일자; 2026.09.16.수요일,맑음
1.원전 벌바위 둘레길
위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심리 일대
소개;
원전 벌바위 둘레길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자리한 둘레길·등산·해안길 코스다.
코스 길이는 약 3.4km, 예상 소요시간은 1시간 25분이다.
출발점은 원전 마을 삼거리다.
가볍게 산책하거나 걷기 입문자, 아이와 함께 걷기에 적당하다.
원전 벌바위 둘레길에 서면 탁트인 바다가 내 것 인 양 안겨 온다.
날이 맑을 때는 천둥산 벌바위 정상에서 마창대교 진해만과 거가대교, 고성 해안과 멀리 거제도까지 조망할 수 있다.
해양드라마세트장이 가까이 생기면서
원전 앞바다에 낚시하는 사람, 등산을 즐기는 사람과 여행하는 사람들이 함께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가족단위가 걷기에도 힘들지 않아 그 진가가 발휘되는 곳이기도 하며,
해가 뜨거나 질 때의 풍광은 꼭 빼놓지 않고 감상해야 할 종목중 하나이다.
산행코스;
원전항 주차장-원전 삼거리-원전 고개-데크 계단-이정표 갈림길-벌바위 전망대-정자 전망대-벤치
-이정표 갈림길-쉼터-천둥산 정상 이정표-장거리 코스-산사면길-갈림길 이정표-원전 해안도로
-원전항 주차장-원점 회귀 산행
산행시간; 3시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남대구IC-옥포JC-중부 내륙 고속도로-내서JC
-내서IC-농산물 시장 교차로/마창대교,시청,통영 방면-상곡/통영 방면-현동 교차로/고성,진주,통영 방면
-현동JC/구산,원전항 방면-심리 교차로/원전항 방면-원전항 주차장(원전 62번 버스 종점)
(네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심리 22-6 번지-108km,1시간25분 소요,통행료 4,400원)


이미지 보기
금일 산행 할 원전 벌바위 둘레길과 실리도 둘레길을 산행 하기 위해 62번 버스 종점인 원전 주차장으로 들어 간다.
주차장으로 들어 가기전 버스 종점 뒷편으로 원전 마을 삼거리에서 벌바위 둘레길로 가는 탐방로가 보인다.

원전 주차장과 62번 버스 종점 승강장.

벌바위 둘레길을 탐방 후 실리도 둘레길로 탐방 하기로 하여
원전 주차장을 빠져나와 원전 마을 삼거리로 간다.
원전 버스 종점 뒤 원전 마을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마을의 중앙길을 따라 들어가면


산비탈길에서 우측으로 휘어져 오르는 완만한 오르막 포장길이다.

원전 마을 삼거리에서 3~4분이면 펜션 입간판(펜션 지역)을 지나고

이정표 가기 전 우측으로 공터 주차장이 보이는데로 들어가

우측 주차장으로 들어가 바라보는 조망이다.

좌에서 우로 실리도와

원전 마을과


조망 후 벌바위 둘레길 입구가 0.2km 남은
이정표(원전 마을 공영 주차장 0.3km-벌바위 둘레길 입구 0.2km) 앞을 지나 오르막 포장길로 오르면

'FOREST' 펜션 입간판을 지나 콘테이너 박스 앞을 지나고


원전 고개에 올라 서면 벌바위 둘레길 입구가 나온다.
둘레길 입구에는 '등산 에티켓 안내도''원전 벌바위 둘레길 안내도''둘레길 이정표'가 있다.
벌바위 둘레길 안내도를 숙지한 뒤 가파른 데크 계단을 올라서면



김씨 가족묘를 만나고,
가족묘 위에서 바라보면

불모산이 조망되고,

김씨 가족묘에서 풍경을 감상 후 곧 바로 위 또 다른 가족묘가 보인다.
가족묘 좌측으로 해송과 활엽수 숲 길이 이어 진다.

처음에는 완만하던 산길이

가파른 오르막길로 바뀐다.

산사면길 능선길의 해묵은 통나무 계단길과
바위를 지나 우측으로 휘어져 오르는 통나무 계단길을 오르면


좌측으로 휘어져 오르고

좌측으로 커다란 바위 옆을 지나 오르고

이정표 갈림길에서 오른쪽 벌바위(0.2㎞) 방향으로 간다.
왼쪽은 천둥산(0.6km)으로 곧장 가는 길.


갈림길 이정표에서 1분 여 벌바위 방향으로 오르막길을 오르면 우측으로 암봉이 보인다.
벌바위로 가는 길을 벗어나 우측 슬랩 조망터 방향으로 오른다.
슬랩 조망터에서 조망 후 다시 이 곳으로 되돌아 와야한다.


바위 뒷편으로 슬랩 조망터가 나온다.


좌로 부터 산성산(401m)-장복산(501m)-덕주봉(585m)-대암산-안민고개-대암산이 조망 되고,
바다에는 부도 뒷편으로 저도 또한 조망된다.

우측으로 고개를 돌리면
부도 우측으로 조그마한 화도가 보이며,진해만에는 진해 시가지가 조망된다.
정병산에서 비음산-대암산에서 용지봉,이어 창원의 최고봉인 해발 801.1m의 불모산이 우뚝 솟아 보이고,
불모산에서 웅산-망운대-시루봉과 천자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파노라마 처럼 보인다.

발 아래에는 장수암과 바다에는 유유히 떠도는 낚시배가 보이고. . .
풍경과 조망이 그야 말로 압권이다.

슬랩 조망터에서 되돌아와 벌바위 전망대 방향으로 암릉 좌측으로 오른다.

바위 사이와 큰 바위 아래를 지나고


우측으로 바라보면 촛대 바위?가 보이고

하늘이 보이는 바위 능선에 오르기 전 우측으로

천지 개벽 때 벌 한 마리 앉을 자리만 남고 모두 물에 잠겼다는 조망판이 있는 벌바위 전망대에 도착한다.

벌바위 조망판에서 보는 풍경은

동쪽과 남쪽 조망이 시원하게 열린다.
왼쪽 장복산에서 덕주봉,안민 고개로 이어 지는 능선과
안민 고개에서 창원의 최고봉인 불모산으로 이어 지는 능선과 불모산,
정병산에서 대암산,용지봉으로 하여 오르는 불모산으로 오르는 능선이 보이고,
불모산에서 웅산,망운대,시루봉,천자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조망 되고,
바다에는 부도 우측으로 화도가 조망되며,
진해만 뒷편,불모산 아래에는 진해 시가지가 조망된다.
조망 후 시계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면

창원 해양 공원이 조망되고,해양 공원 앞 바다에는 초리도,소쿠리섬,우도가 조망된다.

우측으로 고개를 돌리면
발 아래에는 들머리인 원전항과 실리도와 실리도 선착장이,
초아도와 뒷편으로 잠도가 바다 위에 보이고,
진해 신항,가덕도 연대봉,가덕도와 거제도를 잇는 바닷길 거가 대교가 보이며,거제도 대봉산이 보인다.

시계 방향으로 고개를 돌려
실리도 뒷편으로 거제도 대봉산과 진달래 군락지인 대금산이 조망된다.

발 아래에 낭떠러지 아래 해변 도로에는 장수암과 바다에는 유유히 떠도는 낚시배가 보이고. . .
풍경과 조망이야 말로 낭만적이다.

벌바위 전망대에서 조망 후 벌바위 전망대 입구로 되돌아와 가파른 오르막길로 능선에 올라
좌측으로 방향을 바꾸어 오르면

능선 우측 조망 바위에서 바라보면

구산면 난포리의 산능에는 '천주교 마산 교구 카톨릭 교육관'이 위치한 봉화산이 보이고

난포리 난포 마을에서 옥계리 옥계 어촌계 회관으로 가는 해안 도로와 바다 건너에는 산성산이 조망되고

장복산에서 덕주봉 안민 고개로 이어지는 능선과

창원의 최고봉인 불모산에서 웅산,망운대로 이어지는 능선이 조망된다.
아래 벌바위 전망대에서 본 조망과 거의 일치한다.

조망 바위를 떠나 바위 옆을 지나 2분이면

정자 전망대가 나온다

2분이면 조망판이 있는 정자 전망대가 나온다.


남쪽으로 바라보면
거가 대교가 희미하게 멀리 보이고,
우측 산능에는 거제도 대봉산과

거제도 대봉산에서 대금산,

칠천도 옥녀봉과

가라산,계룡산,앵산,백암산 등이 펼쳐 진다.

마즈막으로 당겨본 거가 대교.

정자 전망대에서 조망 후 해송숲 능선이 완만하게 이어 진다

완만한 내리막길을 잠시 안부에 내려

완만한 오르막길을 올라 무병봉을 지나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벌바위에서 천등산 방향으로 0.3km 오른 지점에 만난 이정표(벌바위 0.3km-청등산0.3km-둘레길 입구 1.0km)에 도착한다.
좌측 둘레길 입구 방향은 벌바위로 오르는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에서 천둥산 방향으로 오는 산사면길이다.
천등산 방향으로 완만한 오르막길을 올라

쉼터를 지나 살짝 오르막길이 이어진다.

평상과 벤치가 위치한 쉼터를 지나고 나면

능선길과 산사면길 갈림길에서
능선으로 직진하는 길은 희미하여 산사면길을 따라 가면

좌측으로 휘어져

능선길에 올라 지그자그길을 오르면

정자 전망대에서 약 10분이면 평상이 놓인 삼거리에 도착하는데 해발 182m의 천둥산 정상이다.
조망도 정상석도. . . 정상 조차도 없으며 이정표가 정상을 대신하고 있다.
직진하는 둘레길 출구(1.3㎞)방향과 우측 완만하게 내려가는 장거리 코스(출구 1.6km) 갈림길 이정표에서
장거리 코스 방향으로 꺽어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Y자형 나무와 큰바위에서 좌측으로 우회하여 내리막길을 내려가


산사면 능선에서 좌측으로

산사면길을 따라 가면

내리막길을 잠시 내려가면

너럭 바위 지대를 지나고

산비탈길을 돌아

해변이 보이는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우측으로 대금산이 가까이 보이고,

둘레길 우측으로 멋진 Y자형 소나무를 지나면

갈림길 이정표(천둥산 장거리 코스 1.2km-천둥산 0.9km-둘레길 출구 0.4km)를 만난다.
좌측 오르막 능선에서 오는 길은 천둥산 정상에서 직진하여 오는 둘레길 출구(1.3km) 방향이다.


우측 해변으로 실리도가 보이는 계곡길로 들어가




산길로 들어가

천막으로 가려 놓은 대리석 축대 묘소를 지나고

산비탈길에 묵묘를 지나면

실리도가 보이며

원전항과 원전 주차장과 원전항 선착장과
초애도 우측으로

실리도가 보이고

울타리 우측으로 축대를 따라 내려가면


축대를 따라 너덜겅길을 내려가면

우측으로 돌아가

좌측으로 흰건믈이 보이는 방향으로 가면

흰건물을 우측으로 두고


해안도로에 도착 후 좌측으로

화장실을 지나고

원전 주차장에 도착하여 종료하는 원전 벌바위 둘레길이다.
원전 벌바위 둘레길을 종료 후 실리도 둘레길을 탐방하기 위해 실리도로 향한다.


2. 창원 실리도(實利島) 둘레길
위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심리 일대
소개;
실리도는 창원시의 끝지점인 원전항에서 약 500m 떨어져 있는 섬으로 도선으로 약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길이는 약 740m, 해발 85m로써 현재 55가구 122명 정도의 주민들이 거주 하고 있다.
원전항에서 하루 총 7번 운항(필요한 경우 수시로 운항)하는 배편을 이용해서 접근이 가능하다.
수려한 해안 경관과 갯벌이 잘 발달하여 있으며,섬을 가로 질러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이 설치 되어 있다.
러일 전쟁 당시에는 러시아 해군의 주둔지로,러시아가 일본에 패배한 이후에는 일본의 진지로 활용 되었던 곳으로,
현재는 우리 나라 해군 시설 일부가 이 섬 남단부에 위치해 있다.
예부터 과실 나무가 무성하여 마을 이름을 실리도로 명명하였다고 하며,
특히 매실,딸기,밤 등이 많이 생산 되었고, 지금도 매실 나무의 고목이 남아 있다고 한다.
이 섬의 북동쪽에는 초아도라는 작은 섬이 하나 있는데,
이 지역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섬의 모습이 아득한 옛날에 이 섬에 살았던 어느 과부가 어린 아들을 데리고 그 섬에 조개 캐려고 갔다가
물이 차는 바람에 정신없이 건너 오는데 외동 아들을 깜빡 잊고 자기만 건너와,
두 다리를 뻗고 통곡을 하면서 아이를 부르고 있는 모습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실리도는 오염되지 않은 남해안의 해안 전경과 청정한 바닷빛을 볼 수 있는 육지와 가까운 섬이자
볼락과 가자미 등이 잘 잡히는 낚시터로도 유명한 곳이다,
또한 인근 지역에 ‘김수로’ 등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해양 드라마 세트장이 설치되어 있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섬이다.
산행코스;
원전항 주차장-해안-마산 수협 활어 위판장-실리도 가는 선착장-5분 소요-실리도 선착장-실리도 표지석
-실리도 복지회관-실리도 둘레길 이정표-삼거리 갈림길-좌측-능선 울타리 갈림길-데크 계단-실리도 둘레길
-제1전망대 입구 이정표-제1전망대/조망-제1전망대 입구 이정표-포장길-제2전망대-제3전망대 방향 데크로드
-제3전망대 입구-데크 로드 끝지점-제3전망대 입구-제2전망대로 가는 데크로드-제2전망대-데크 계단
-해안도로-독립 가옥-해안도로-실리도 둘레길 이정표-실리도 복지 회관-실리도 표지석-실리도 선착장-원점 회귀 산행
산행시간; 50분
가는 길; 원전항 주차장-해변-마산 수협 활어 위판장-실리도 가는 선착장-5분 소요-실리도 선착장


이미지 보기
원전항 주차장에서 실리도가 보이는 해변으로 들어가 좌측으로


선상 낚시점과 수산물 직매장을 지나면


마산 수협 활어 위판장 앞 선착장에 도착한다.

정면으로 실리도가 보이는 방향으로 선착장 입구에는

원전에서 실리도로 가는 도선 안내판을 볼 수 있다.
요금은 편도 대인 2,000원이며 소인 1,000원이다.
항시 부르는 요금은 1인당 10,000원으로 아래 전화 번호 연락처 010-4943-2828로 하면 된다고 한다.
운항 시간은
원전 출발; 07시20분,08시30분,10시55분,오후 1시05분,3시25분,5시55분,6시55분 이며,
실리도 출발;07시10분,08시20분,10시45분,오후 12시55분,3시15분,5시 45분,6시45분이다.
우리가 사용한 시간은 원전 출발 10시55분과 실리도 출발12시55분을 이용 하였다.

도선 후 5분이면 실리도 선착장에 도착한다.

원전 선착장을 떠나면서 보이는 천둥산.

실리도가 보이고


불모산에서 천자봉에 이르는 능선이 조망되며,

실리도 선착장에 도착한다.


선착장을 벗어나

실리도 마을 표지석 뒷편으로 실리도 안내판을 지나면서 실리도 둘레길 탐방이 시작된다.

실리도 복지회관에서 우측으로 해변을 따라가면


벽화 담벼락 우측 해변가에 '실리도 둘레길' 이정표가 보인다.

직진하는 길은 둘레길을 탐방 후 돌아 오는 둘레길이다.

이정표 방향으로 골목길로 들어가면

막다른 골목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가는 길과 좌측으로 가는길이 보인다.



좌측으로 들어가면 벽화 담장과 돌담을 지나

오르막길에 벽돌 담장과

스라브 가옥을 지나 능선으로 오르면

울타리 삼거리가 나온다.
좌측 너덜겅길은 32m봉으로 가는 길이며,
직진하는 길은 실리도 둘레길로 가는 길이다.
울타리를 따라 숲속길로 들어가면

우측으로 봉우리가 보이고


텃밭 철문 앞을 지나고 나면

데크 계단을 오르고

데크 계단을 오르다 뒤돌아 보면
실리도 선착장과 멀리 산능으로 불모산에서 천자봉으로 이르는 산능이 조망된다.

데크 게단을 오르면


묘소 위를 지나는 평탄한 산사면길과 대나무 숲길을 지나면


1전망대 입구 이정표(실리도 도선장 310m-제1전망대 50m-제2전망대 280m)에 도착한다.
제1전망대에 오른 후 다시 이 곳으로 되돌아 와야 한다.

가파른 오르막 데크길을 올라 제1전망대에 도착하여



바라 보는 조망은
가덕도에서 거제도를 잇는 거가 대교와

거제도 대봉산,

대금산 우측으로 옥녀봉이 보이며,

가라산과 계룡산,둥그수름한 앵산이 조망된다.

제1전망대에소 조망 후 가파른 데크 계단을 내려가


제1전망대 입구 이정표에 도착 후 우측 제2전망대(280m) 방향으로 평탄한 둘레길을 따라가면


데크 계단을 올라 목책을 따라가는 데크로드를 따라가면


선착장으로 가는 해안 도로와

제1전망대에서 보았던 풍경이 재연 된다.


곧 이어 제2전망대에 도착한다.

제2 전망대 우측으로 이정표(제1전망대 330m-해안도로 300m)가 보인다.



좌측 급경사 데크 계단 아래로 해안 도로가 보이고,
제2전망대에서 보는 조망은

제1전망대에서 바라본 조망과 일치하며


앵산에서 백암산과 가조도 옥녀봉이 조망 된다.

우측 끝으로 보이는 호암산,벽방산,수양산이 보이는 고성이다.

저도 용두산 비치로드에서 보았던 고래 머리가 보이는 제2전망대다.
용두머리 뒷편으로 용두산 비치로드가 있다.

우측 해안도로(300m) 방향으로 데크 로드를 따라 간다.
제3전망대 입구까지 데크 로드를 따라 갔다 다시 이 곳 제2전망대로 되돌아와
가파른 데크 계단을 내려 해안 도로로 가게된다.

데크 로드를 따라


우측으로 오르는 제3전망대 입구를 지나


원전항이 내려다 보이는 데크로드 끝에서 제2전망대로 되돌아 간다.

제3전망대 입구를 지나

제2전망대로 되돌아와

급경사 내리막 데크 계단을 내려가 해안도로에 내리선 후

우측 해안 도로를 따라간다.

철책과 옹벽 사이를 지나는 해안 도로.

모서리에서 우측으로 돌아서면

아래에는 독립 가옥이 보이고

독립 가옥 입구에서 데크 로드를 따라가면

제2전망대에서 제3전망대를 지나 데크로드 끝지점에서 오는 탐방로와 만나고
실리도 도선장이 800m 남은 탐방로 이정표를 지나면




좌측 바다 건너편으로 원전 벌바위 둘레길이 보이고



불모산이 정면으로 보이는 해안 도로를 따라 가면

해변에서 바라 보는 바다를 풍미 하면서


초애도가 보이는 해안도로를 따라가면

실리도 선착장이 보이는 해안 도로


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좌측으로 실리도 선착장이 보이고



벤치 공원을 지나면

운동기구 앞 이정표(둘레길30m-해안로)를 지나면


실리도 선착장이 보이는

둘레길 입구 이정표를 지나고


선착장으로 가면

선착장에서 12시55분 배를 타고




원전항 선착장에

도착하여

원전 주차장으로 되돌아와 마무리 하는 원전 벌바위 둘레길과 실리도 둘레길 탐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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