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월아산 장군대봉
해발; 482m
위치; 경남 진주시 문산읍 상문리 산 2
소개;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용아리와 진성면 중촌리.하촌리의 경계에 있는
달이 떠오르는 모양을 한 산이라는 의미로 달음산이라고도 불리는 월아산은
지도상 월아산인 국사봉과 지도상 장군대산인 장군대봉 두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임진왜란때 김덕령이 목책성(木柵城)을 쌓고 왜적을 무찌르는 본영으로 삼았다는 곳으로
1986년3월6일,도시 자연 공원으로 지정 되었다
남강을 허리에 두르고 있으며,질매재를 연결 고리로
주봉인 남쪽의 장군대봉(482m)과 북쪽의 월아산(국사봉 471m)이 이어져 있다.
월아산은 구릉을 이루고 있지만 숲이 아름다운 산으로 산세가 험하지 않아 가족 단위의 주말 산행이나 한나절 산행으로 적합하며,
장군대산과 월아산 사이의 질매재에 도로가 포장되어 있어 등산객과 차량의 왕래가 많다.
월아산의 동서 두 개의 산봉우리가 서로 대치하여 월아 마을의 수구(水口)를 가렸는데,
전하는 말에 의하면 산의 동쪽은 비봉형(飛鳳形)이고 서쪽은 천마형(天馬形)이라,
동쪽에는 재상이 나고 서쪽에는 장군이 날 것이라고 하였다.
재상은 강맹경(姜孟卿)과 강혼(姜渾)을 말하고, 장군은 조윤손(曺潤孫)과 정은부(鄭殷富)를 이른다고 한다.
산행일시; 2026.09.06.일요일,맑음
산행코스;
월아산 청곡사 주차장-성은암 방향-이정표/계단-갈림길(성은암)-좌측 능선-통나무 계단-재선충 천막-능선 갈림길
-현위치표지목(월아산-6)-무명봉-성은암 갈림길 이정표-벤치-벤치-좌판 묘소-돌탑
-능선 갈림길/현위치 표지목(월아산-5),이정표,현위치 표지목-좌측 능선-돌탑/질매재 갈림길 입구-능선 갈림길
-돌탑2/460.8m봉-돌탑2-갈림길 이정표/안내도-헬기장/현위치표지목(월아산-4)-하산로 갈림길/벤치(리본)
-장군대봉 정상-하산로 갈림길/벤치(리본)-급경사 목계단-돌탑-능선 갈림길(우회길)-산림욕장 갈림길 이정표
-두방사 방향-두방사-이정표-비석묘-목다리-목다리-체육장 이정표-현수교 입구 이정표-관리소/현위치 표지목(월아산-1)
-청곡사-관리소/현위치 표지목(월아산-1)-일주문-월아산 청곡사 주차장-원점 회귀 산행
산행거리; 5.2km
산행시간; 3시간30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남대구IC-옥포JC-광주 대구 고속도로-고령IC/쌍책 방면
-신곡/매촌 교차로/진주 방면-농업 기술원 삼거리/의령 방면-금산 교차로/문산IC,문산 방면
-신기/청곡사 입구 버스 승강장/청곡사 방면-월아산 청곡사 주차장
(네비; 경남 진주시 금산면 갈전리 1516 번지-106.6km,1시간26분 소요,통행료 2,500원)

-월아산 등산 안내도-

-금산 교차로에서 바라본 월아산 국사봉과 우측 장군대봉-
이미지 보기
월아산 청곡사 주차장 관리소를 지나

널찍한 주차장에 도착하여
좌측 안내도 뒷편으로

포장길을 따라 들어가면

좌측 등산로 입구 이정표가 나온다.

직진하면 성음암(1100m)로 가는 포장길이며,
좌측 소정상 600m/장군대봉 정상 2580m 방향으로 목계단을 오르면서 장군대봉 산행이 시작된다.
이정표에 '소정상' 이란 지명은 어디를 지칭하는지 알 수가 없다.


곧바로 이정표 없는 삼거리 갈림길을 만난다.
직진하면 성은암으로 산 길로 오르는 길이며,
좌측 능선으로 오르는 길은 금일 산행할 월아산 장군대봉으로 오르는 등산로다.
장군대봉 방향으로 오르막길을 오르면

계곡을 따라 너덜겅길을 오르고

옹벽 위 대나무가 보이는 지점에셔 우측으로 능선길을 올라

가파른 능선 통나무 계단을 연이어 오른다.


나무 뿌리가 들어 난 가파른 오르막길을

재선충 천막을 따라 가파른 능선길을 오르면

완만한 오르막 산사면길을 오르고

월아산 청곡사 주차장 아래 해오름 다육 농원에서 올라오는 등산로오 만나는 능선 삼거리 갈림길에서
직진하여 능선길을 오르면

'현위치 표지목 월아산-6' 번 지점을 지나고

두 개의 너럭 바위와 너덜겅길을 오르면


봉우리 올라

좌측 이끼 낀 바위를 지나면서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서면

안부에 내렸다 조금 오르면
성은암 갈림길 이정표(청곡사 소류지630m-성은암 350m-장군대봉 정상 1980m)를 만나 지난다.


벤치를 지나고 나면

다시 가파른 오르막길이 나온다.

바위를 지나고

나무 뿌리가 들어난 오르막길을 오르면

벤치를 만나고...잠시 쉰 후
벤치를 지나 오르막길을 오르면


너덜겅길과
큰 바위 옆을 지나고


가파른 능선길 앞으로 바위가 보이는 능선에 오르면

벤치를 만나고,
벤치 뒷편으로 오르막길을 오르면
가파른길은 다소 완만하게 바뀌고

오래된 둣한 좌판 묘소를 지나고 나면

암릉과 우측으로 우회하는 길이 있는 갈림길을 지나고 나면

다시 가파르게 오르는 능선길에 첫번째 돌탑과

능선 위에 돌탑이 보이는 가파른 산사면길을 따라 조그마한 돌탑들을 지나고 나면

현위치 표지목(월아산5),이정표,현위치 안내도가 위치한 능선에 올라선다.
좌측 능선으로 돌탑이 보이는 방향으로 간다.
다시 이 곳으로 되돌아와 장군대봉 정상으로 올라야 한다.

능선의 '현위치 표지목(월아산-6')과 이정표(청곡사 1.5km-질매재 0.64km-장군대봉 1.07km).현위치 안내도.




돌탑 능선에는 벤치가 있으며,
뒷편 내리막길로 희미하게 질매재로 가는 등산로가 보이기도 한다.

다시 능선으로 되돌아와
완만한 능선길을 따라 오른다.

이어 해발 460.8m의 커다란 돌탑봉을 올라 두 개의 돌탑 사이를 지나 돌탑 뒷편 나무에
나무로 만든 고도 표시판이 걸러 있는 나무를 볼 수 있다.

460.8m봉을 지나고 나면 평탄한 능선길이 이어진다.
돌을 쌓은 능선길을 지나고

우측4시 방향으로 성음암으로 가는 갈림길을 지나고

너덜겅 능선길을 지나면

큰돌탑과 조금 작은 돌탑 2개를 지나고 나면

이정표와 현위치 안내도가 있는 삼거리 갈림길을 만난다.
우측으로 보이는 등산로는 청곡사로 가는 길이며 하산하는 하산로엔 계단이 많다고 한다.
등산객 대분은 이 곳으로 오르 내리다고 한다.
능선을 따라 정상 방향으로 직진하여 300m만 가면 장군대봉 정상이다.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소정사 1.05km-청곡사 2km-장군대봉 0.3km)와 현위치 안내도.

헬기장을 지나면 헬기장 끝 나무 아래
현위치 표지목(월아산-4)이 보이고


평상과 벤치 우측으로 하산하는 하산로 입구를 지나면



정상 아래 큰 돌탑을 지나면

넒게 조성된 해발 482m의 월아산 장군대봉에 도착한다.

정상석,돌탑과 이정표(두방사 0.9km-청곡사 2.3km-질매재2.15km),안내도,무인 산불 감시 초소와 산불 감시 초소.
송전탑,조망 정자가 있는 월아산 장군대봉 정상이다.



정상석.

정자 옆 조망판에서 바라보면



좌측 송신탑에서 우측으로 바라보면








조망 후 왔던 길로 되돌아가 하산한다.

돌탑을 지나고

하산로가 막혀 버린 '두방사 가는 길'이라 표시한 조그만한 바위를 지나고


쉼터 가지 전 좌측으로 내리막길로 내려가는 하산로가 나온다.


노란 리본(J3클럽) 아래 가파른 목계단을 내려서면서 하산을 시작한다.

가파른 하산로에 바위 쉼터를 지나고
목계단을 내려가면


돌탑과
담장을 지나면


다시 큰 돌탑을 지나고

능선과 우회하는 산사면길 갈림길에서
능선을 따라 가면

우회길과 만나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널찍하게 만들어 놓은 통나무 계단을 내려서면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두방사 250m)에서
능선을 이탈하여 우측 두방사 방향으로



내림막 산사면길을 따라 목계단을 내려간다.


이후 산사면길을 따라 가면

좌측 급경사 내리막길로 보이는 갈림길을 지나고

'두방사 방면 출입금지' 표시판에서


좌측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두방사 입구에 도착한다.

먼지 털이기글 지나 두방사 입구에서

좌측으로

노란 건믈을 지나 주차장을 지나면




두방사.
천년 고찰인 두방사는 신라 49대 헌강와 4년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해인사 말사다.











등산로로 들어간다.

이정표(산림욕장 200m-장군대봉950m)를 지나면

빛바랜 묘비석 앞을 지나고


계곡의 첫번째 목다리를 건너고

계곡의 두번재 목다리를 건너면

산사면길을 따라 한동안 가야 한다.

옹벽 아래를 지나고

정자가 보이는 체육장에 도착한다.에서
사거리 갈림길 이정표(두방사 1000m-장군대봉정상1400m-청곡사 700m)에서


우측 돌아 오르막 능선길은 장군대봉 정상으로 가는 계단길이고

정자 우측으로 난 철책을 따라 급경사 내리막길은 청곡사로 하산하는 하산로다.

청곡사 방향으로 철책을 따라 급경사 통나무 계단과 돌계단과 너덜겅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벤치를 지나고

철책을 따라 너덜겅길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현수교 앞 이정표(체육장 580m-청곡사50m-주차장350m)에 도착하여


현수교를 잠시 건넜다 되돌아 나와


청곡사 방향으로 내리막 목계단을 내려가면
우측으로 현위치 표지목(월아산-1)과 좌측 관리소 옆 안내도가 있는 공터에 내려선다.
청곡사를 탐방 후 이 곳으로 되돌아와 일주문을 지나 주차장으로 가야 한다.

현위치 표지목(월아산-1),안내도와 관리소


다리를 건너 청곡사로 향한다.
청곡사는 신라 헌강왕 5년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광해군 때에 중건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웅전은 경남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며, 국내 7대 괘불 중 유일한 국보 제302호인 영산회괘불탱이 이 곳에 있다.
버들잎을 매개로 한 태조 이성계와 신덕왕후의 러브 스토리가 이 곳에서 벌어졌다.

청곡사 탐방록
입구의 천왕문은 불교를 수호하는 선신, 법선신인 사천왕을 모시는 곳이이다.
동쪽을 수호하는 지국천왕,서쪽을 방어하는 광목천왕,남방을 지키는 증장천왕,북쪽을 지키는 다문천왕.
통상 사찰 입구에서 불거져 나온 부릅뜬 눈, 잔뜩 치켜 올린 검은 눈썹, 크게 벌어진 빨간 입 등
두려움을 주는 얼굴에 손에는 큼직한 칼 등을 들고, 발로는 마귀를 밟고 있는 모습으로 표현된다.
이 때 발 밑에 깔린 마귀들은 고통에 일그러진 얼굴로 신음하는 상을 하고 있다.
사천왕상은 안타깝게도 수십년전 도난 당하여 지금은 시절 인연을 기다리고 있다.

한학루로 오르는 계단을 올라
한학루 아래를 지나 계단을 올라서면


정면으로 보이는 청곡사 대웅전이다.




종무소.



한학루는 학이 항상 날아와 앉던 자리라 하여 환학루 명명된 누각이다.
환학루 앞에는 수백년된 고목들이 울창히 절을 지키고 있고 아래에는 학이 노릴던 방학교란 다리가 있다.
법우들이 회합을 하는 장소이며 법회 부설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청곡사를 탐방후 관리소가 있는 공터에서

우측 계곡 아래 청곡사 소류지를 따라

일주문을 지나고

일주문을 지나다 뒤돌아 본 청곡사의 모습이다.

이어 청곡사 주차장에 도착하여 종료하는 월아산 장군대봉 산행이다.



',·´″″°³ 산행.여행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북 구미 천생산 (0) | 2026.09.02 |
|---|---|
| 대구 달성 가창 누리길 1코스 (0) | 2026.08.30 |
| 경남 창원 구봉산 (0) | 2026.08.23 |
| 대구 군위 의흥 에뚜산 (0) | 2026.08.19 |
| 경북 의성 달봉산 (0) | 2026.08.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