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망진산~진주 에나길 구간

해발; 178.7m

위치; 경남 진주시 주약동 산156-1

소개; 

   망진산은 낙남정맥 실봉산에서 북쪽으로 뻗어 온 줄기에서 형성 되었고,   

   망진산은 높지 않으나 남북으로 조망이 뛰어나 망진산 주봉에 봉화대가 있다.

   망경산(망진산) 지명은 망경산의 꼭대기를 일러 '망경대'라고 불렀던 것에서 유래 하였다.

   옛날 국상 때 이 곳에 올라 서울을 바라 보고 망곡 하였다고 전한다.   

망진산은  경남 진주시 주약동과 망경동에 위치한 산으로

고려 때 어느 충신이 역적으로 몰려 귀양 오게 되자 나라를 걱정하며 이 산에 올라 북쪽을 바라 보았다고 하여

망경산(望京山)이라고도 한다.

 '난중잡록'에 의하면 1592년 제1차 진주성 전투 때 고성 의병장 최강이 밤에 망진산에 올라서

   군사들로 하여금 각기 4~5개의 횃불을 들고 북을 두드리고 고함을 쳐서 남강 건너 진주성의 수성군민을 크게 응원 하였다.

   진주성을 에워 싸고 공격하던 적병이 크게 놀랐던 반면에 수성군민은 그것을 듣고 크게 기뻐 하였다고 한다.

진주 8경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망진산 봉수대는 탁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진주의 대표  전망 명소인 동시에

조선 시대 국가 통신망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앴던 봉수대의 역사를 간직한 뜻깊은 장소이며,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적 의미를 함께 느낄수 있어 산행과 역사탐방을 동시에 즐기기 좋은 여행지다.

진주 망진산 봉수대는 1996년 복원 되었으나 2022년 집중 호우로 무너졌다가 2025년 9월 복원 되었다.

망진산에 오르면 진주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수 있는 대표 전망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새롭게 정비된 전망대와 주변 산책로는 더욱 쾌적한 모습으로 조성되고 익숙한 풍경속에서도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진주 에나길 2코스 일부와 망진산 산행이다.

2코스는 진양교에서 새벼리를 거쳐 가좌산,망진산을 지나 천수교로 이어지는 11km로,

석류공원 정상에 위치한 망원정에 오르면 남강과 진주 시가지가 한눈에 들어 오고,멀리 지리산도 조망 할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에나길2코스의 하이라이트인 망진산 봉수대에 오르면 진주 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해 질 녘 강물에 비친 노을의 낭만적인 장면을 볼 수 있는 구간이다.

진주 에나길은 '참','진짜'라는 뜻의 진주 사튀리 '에나'를 이름에 담아,진주의 역사와 문화,비봉산,선학산의 자연,진주성과

남강의 수변 자원을 두로 연결한 역사 문화 생태 탐방로이다.

가좌산 도심속의 테마 숲길은 진주 시민이 선정한 걷고 싶은 10선 중 제9로로 선정 되었고,

공간별 테마로 청풍길,어울림 숲길,풍경길 ,대나무 숲길,숨소리 쉼터,고사리 숲길로 이루져 있다

산행일시; 2026.10.28.수요일,맑음

산행코스;

   가좌산 숲길 입구-체육시설/화장실-망진산-동릉-산불초소-주악 경로당-진치령 터널-가좌산 숲길 입구-원점 회귀 산행

산행거리; 약 9km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남대구IC-옥포JC-광주대구 고속도로-고령IC-

   (네비; 경남 진주시 가좌동 1429-1 번지-105km,1시간 36분 소요,통행료 2,400원)

 

이미지 보기

진주 망진산 등산로 입구는  네비에 '진주시 가좌동 1429-1'을 입력하면 '연암 공과 대학 운동장 1,2'가 나온다.

연암 공대 입구 도로변 주차장에 주차 후 '가좌산 숲길 안내도'가 있는 망진산 등산로 입구에 들어서면 

이정표(석류공원0.5km-망진산 5.4km),가좌산 숲길 안내도,먼지 털이기가 있는 등산 로 입구.

 

좌측 평탄한 길은 '남부 산림 연구소 수목 종합 전시원'으로 가는 길이며,

우측 완만한 오르막 산길은 망진산 정상으로 가는 길이다.

 

양쪽으로 목책을 따라 널찍한 완만한 오르막길을 오르면 

 

주능선 갈림길에 오른다.

 

주능선 갈림길 이정표(물소리 쉼터100m)에서 우측 물소리 쉼터 방향으로 평탄한 길을 따라가면

 

반대 방향에서 볼 수 있는 이정표(입구 광장 550m)를 지나고

 

곧 이어 가좌산 도심속의 숲길인 물소리 쉼터에 도착 한다.

물소리 쉼터는 말 그대로 쉬어가는 쉼터로 각종 운동 기구와 맨발로 걷는 지압판,세족장이 설치되어 있다.

 

물소리 쉼터 우측에는 지압돌과 세족장이 구비 되어 있으며,

 

우측으로는 쉼터와 화장실이 있다.


세족장을 지나면 '맨발로 황톳길' 체험장을 만난다.

맨발로 황톳길은 길이 240m의 황톳길로,황토는 다량의 미생물이 살고 있어   다양한 효소들이 순환 작둉을 일으키며 벌집

구조로 원적외선이 다량 흡수,저장 되어 있어 열을 받으면 발산한다.

그래서 여러 이로운 점이 있으며 예로 부터 무병 장수의 흙으로 사용 되고 있다.

 

구조물 아래 황톳길 체험장이 있으며,

 

홧톳길 체험장 건너편에는 연리목이 위치하고 있다.

 

불소리 쉼터를 지나 완만한 오르막길을 오르면 관리번호 표지목(025)이 있는 

 

우측 전망대는 풍경길로 백로를 관찰 살 수 있는 장소로서 멀리 도심과 자연이 함께 어우려져 있는 경관을 감상 할 수 있다.

이정표(고사리 숲길 800m) 우측에는 정자 전망대가 위치하고 있다.

 

정자 전망대에 올라 바라 보는 조망은 

 

연암 공과 대학교와 숲이 보이고,숲에는 백로가 떼 지어 있는 곳이라는데 금일은 볼 수가 없다.

뒷편으로는 석류공원으로 가는 능선이 조망된다. 

 

전망대를 빠져 나와 이정표 앞을 지나면

 

연암 공과대학교 기계동과 특별 강의동으로 하산하는 능선 갈림길을 지나고

 

운동 기구들이 있는 곳을 지나면

 

석류 공원 갈림길 이정표(연암 공대 1.0km-석류공원 1.3km-경상 대학교 2.2km-망진상 정상 3.8km)에서 

직진하여 망진산 정상 방향으로 오르막길로 오른다.

좌측 시계을 바라보니 오전 9시 25분을 조금 넘긴 시간이다.

 

경상 대학교/망진산 정상 방향으로 오르는 등산로.

 

인사 안내문를 만나 지나면 둘레길 안내판을 지나고

 

산사면길을 따라가 능선에 오르면

 

가좌산(138.2m)은 진주시 가좌동에 위치한 나즈막한 산으로 서쪽으로 내동면과 인접해있고북쪽으로는 망진산이 인접해 있다,

고사리 숲길 입구와 석류 공원 갈림길 이정표에 도착 한다.

고사리 숲길 이정표(190m)와 둘레길 안내판을 지나면

석류 공원 갈림길 이정표(연암공대 1.3km-석류공원 1.3km-경상대학교 2.0km-망진산 정상3.5km)를 지나고 

 

능선에 오르면 등산로를 벗어나 우측으로 조망터로 오르면

 

망진산 송신탑이 보이는 망진산정상

 

우측 계곡 능선 너머로 하산 지점인 주악동의 아파트가 보이며 

 

조망 후 등산로로 되돌아와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가다

 

우측으로 바라보면 진티골의 누렇게 익은 벼와 마을이 보이고 능선너머로 주악동의 아파트가 조망된다.

 

너럭 바위 등산로를 따라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가 

 

안부에 닿기전에 우측으로 주악동으로 가는 갈림길을 지나고

 

안부에 내려서면 가좌산과 경상 대학교로 가는 직진하는 산사면길 갈림길에서

숲속에 가린 이정표(석류공원/연암공대 1.6km-경상 대학교 1.8km-망신산 정상 1.6km) 방향

우측으로 망진산 정상으로 가는 산길로 오르면 

 

곧 이어 다시 이정표 없는 삼거리 갈림길이 나온다.

우측 산사면길로 가는 길은 진티골 주악동으로 하산하는 길이며,

좌측 능선길은 망진산 정상으로 가는 봉우리로 오르는 길이다.

망진산 정상 방향으로 능선길을 오르면

 

통나무 계단을 오르고

 

우측의 묵묘와 좌측으로 묵묘를 두고 우측 능선길을 오르면

 

통나무 계단을 오르면 무명봉에 올라 

 

내리막 통나무 계단을 내려가면

 

산사면길로 우회하여 오는 길과 만나는 능선 갈림길 이정표(석류공원/연암공대 1.9km-경상대학1.5km-망진산 정상2.9km)에서 

망진산 정상이 2.9km 남은 능선길을 따라가면

 

좌측으로 우회하는 산사면길과 무명봉으로 오르는 능선길 갈림길에서 

오르막 능선길을 오르면

 

목계단을 올라 무명봉에 올라 능선을 따라 내려가면 

 

능선에서 우회하는 길과 만나 

 

능선길을 오르면 경상대학교로 내려가는 갈림길을 지나고

 

무명봉으로 오르는 능선길과 목책을 따라가는 산사면길 갈림길에서

이번에는 목책을 따라 산사면길로 간다.

 

목책을 따라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가파른 목계단을 내려가면

 

벤치와 이정표(석류공원/연암공대 2.4km-쉼터 280m-표시없는 방향-망진산 정상2.4km)가 있는 안부 사거리 갈림길이 나온다.

좌측 쉼터 방향은 어둠골로 하여 내동면 신율리의 경상대학교 내동 켐퍼스로 가는 길이며,

우측 방향 표시가 없는 방향은 정골로 하여 주악동의 한마음요양원/내천사/세종어린이집으로 하산하는 길이다.

이 곳은 들머리인 연암 공대 주차장에서 2.4km 오른 지점으로 금일 산행 할 망진산 정상까지 딱 중간 지점이다.

 

사거리 갈림길에서 망진산 정상 방향으로 오르막길을 오른다.

 

능선길을 올라

 

능선길 좌측으로 경상대학교 내동 캠퍼스로 하산하는 갈림길을 지나 

 

무명봉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석류공원/연암공대 2.7km-세종 유치원/청골 0.6km-망진산 정싱 2.1km)에서 

좌측으로 망진산 정상 방향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간다.

 

우측 여러개의 벤치가 보이는 방향은 주악 마을로 하산하는 길이다.

 

좌측으로 가는 갈림길 입구에는 표지판이 보이고,

 

 

밴치에 앉아 잠시 쉬면서 앞으로 펼쳐진 조망을 즐긴다.

 

좌측으로 재석봉-지리산 천왕봉-중봉-하봉이 조망되며,

멀리 희미하게 보이는 웅석봉,우측으로 둔철산과 집현산이 조망되고

 

송전탑이 보이는 망진산이 바로 앞으로 보이고,

 

하산하는 능선 뒷편으로 한우산과 자굴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보인다.

 

조망 후 우측으로 망진산이 보이는 오르막길을 오르면

 

밴치가 있는 능선에 올라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무지개 동산 갈림길 이정표(석류공원/연암공대 3.1km-무지개 동산/과기대농장입구내동농협 5.4km-망진산 정상 1.7km)에서 

 

망진산 정상 방향으로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가 

 

 

가파른 목계단을 내려서면

 

목책이 시작하는 갈림길을 만난다.

우측 능선길은 주악동으로 하산하는 길이다.

목책을 따라 

 

산사면길을 따라가

 

무지개 동산 갈림길 이정표(석류공원/연암공대 3.6km-무지개 동산 5.3km-망진산 정상 3.6km) 갈림길에서 

망진산 정상 방향인 우측으로

 

표지목을 지나고

 

능선에서 좌측으로 바라보면

 

아래 남강 건너 평거동의 아파트군들과 나지막한 석갑산과 뒷편으로 지리산 천왕봉의 능선이 보이고

 

 

능선길을 따라 내려가면 머리 위로 망진산 송신탑이 보인다.

망진산 정상이 가까워 졌음을 알 수 있다.

 

산사면길을 올라 묘소 앞에 서면

 

조금 전 지나온 내리막길과 뒷편으로 지나온 능선이 보이고

 

묘소 우측으로 바라보면 주악 마을로 가는 계곡이 보이며

 

머리 위로 보이는 망진산의 송전탑이 보이는 능선길을 따라가

 

주악 마을로 하산하는 희미한 갈림길을 지나고 

 

묘소를 좌측으로 우회하여 통나무 계단을 오르면

 

우측 묘소,

 

비석묘를 지나고

 

오르막 통나무 계단을 오르면

 

목책을 지나고

 

조망이 나오는 밴치를 지나고

 

가파른 통나무 계단을 올라 반석에 올라

반석 좌측으로 조그마한 전망대가 있으며

 

망진산 정상에는 체육 공원과 봉수대가 있다.

고려 때 어는 충신이 역적으로 몰려 귀양 오게 되자 나라를 걱정하여 이 산에 올라 북쪽을 바라 보았다 하여 

망경산(望京山)이로고도 한다.

정자에 도착하여

이정표(석류공원/연암공대4.8km-무지개 동산/물문화관 6.5km-주약동 방향-봉수대 0.25km)에서 

봉수대 방향으로 오른다.

주약동 방향은 하산로 방향이다.

정장에 놓인 시계는 오전 11시 40분이다.

 

우측 주약동 방향으로 가는 철봉대 방향.

 

정자 옆 목책을 따라 데크로드를 따라가



망진산 정상부에 위치한 봉수대로 오른다.

만진산 봉수데는 2022년7월, 집중호우로 무너져 내린 것을 2025년8월 말 망진산 정상에 복원  하였다.

망진산 봉수대는 예부터 외적의 침입을 알리는 통신 수단으로 이용됐으며5연조 구조의 봉수대와 방호벽을 조성 하였고선학산 전망대와 함께 진주 시내를 한 눈에 굽어 볼 수 있는 장소로 유명하며,진주 8경중 제5경이다.

 

봉수대 입구

 

 

 

하산로 이정표(총림사 0.4km-주약초등학교 1.8km) 지점.

봉수대에 오른 후 다시 이 곳으로 되돌아와 총림사/주악 초등학교 방향으로 하산 하여야 한다.

 



돌계단을 올라 해발 178.8m의 망진산 정상인 봉수대에 오른다.

 

진주 망진산 봉수대는 조선 시대 영남에서 한양으로 이어지는 봉수 노선의 중요한 거점이었다.

낮에는 연기,밤에는 햇불로 외적의 침입을 알리던 국가 통신 시설로 진주성과 가까워 군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진주 망진산 봉수대에는 시민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광복 50주년이던 1995년,

시민들이 뜻을 모아 봉화제를 재현하고 복원 운동을 펼치고, 2천여명의  참여로 1996년 봉수대를 다시 세웠다고 한다.

진주 망진산 봉수대는 1996년 복원 되었으나 2022년 집중 호우로 무너 졌다가 2025년9월 재복원 되었다.

백두산과 한라산,지리산,독도,월아산의 돌을 기당네 함께 담고 금강산의 돌은 통일이 되는 날 올리기로 했다는 이야기는

봉수대가 단순한 문화재를 넘어 평화 통일의 염원을 담은 공간임을 보여 준다.

 

봉수대 방호벽에 올라 보는 조망이다.

 

평거동과 신안동을 내려가 보고

 

이정표(총림사 0.4km-주약초등학교 1.8km)로 되돌아와 총림사-주악 초등 학교 방향으로 하산을 시작 한다.

곧 바로 능선을 따라 송신탑을 지나 가는 하산로는 만경 공원과 월경사를 지나

남강변의 진주 남강 유등 전시관으로 가는 길이다.

여기서 부터 망경 공원 버서 숲길은 기존 산책로를 따라 조성된 이 숲길(총 길이 560m)은 

남강 조망과 숲의 정취를 함께 즐 길 수 있는  공간이다.

 

매트길을 따라 가파르게 내려가 

 

정자를 지나 철봉대에서 오는 길과 만나

 

대나무 숲길로 내려가면

 

송신탑 울타리를 지나고

 

산불 감시 초소에 도착 후 

우측으로 바라보면

 

 

 

나무 계단을 내려가면

 

총림사 갈림길을 지나고 나면 

 

정상에서 0.2km 하산한 지점의 

벤치 앞 총림사 갈림길 이정표(망진산 0.2km-총림사 0.2km-중간 체육장/금선암 뒤 0.9km-주약 초등학교 1.6km)에서 

중간 체육장/금선암 뒤-주약 초등 학교 방향으로 능선길을 오르면

 

직진하는 통나무 계단과 우측으로 난 산사면길 갈림길에서 우측 산사면길로 간다. 

직진하는 통나무 계단 방향은 망경 초등 학교로 하산하나는 하산로다.

 

산사면길에서 바라보는 조망이다.

 

 

하동 금오산

 

좌측 능선으로 가는 길과 

 

계단 입구 좌측 능선으로 가는 갈림길에서 

 

갈림길에서 가파른 목게단을 내려가면

 

 

산사면길 좌측으로 난 갈림길을 지나고

 

주악 마을의 아파트가 보이는 능선길을 따라가

 

좌측으로 하산하는

망경 초등갈림길 이정표(망진산 정상 0.5km-망경초등학교 0.5km-중간 체육장/금선암 뒤 0.6km)에서

중간 체육장/금선암 뒤 방향으로 평탄한 능선길을 따라가

 

봉우리에 오르면

 

전망대와 벤치가 있는 봉우리에 올라 

좌측으로 전망대에 올라 서면

 

선학산과 선학봉이 보이고

 

밴치 능선을 지나

 

이정표(망진산 정상 0.35km-중간체육장/금선암뒤 0.25km)를 지나면

 

좌/우 어디로 가던 만나는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망경동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망경동 0.3km-중간체육장/금선암 0.15km-주약동/보덕암0.4km)에서

 

능선길을 따라 중간체육장/금선암 방향으로 능선길을 따라간다.

 

능선길과 산사면 갈림길에서 능선길로 간다.

능선길과  우측 산사면길은 후에 만난다.

 

돌탑을 지나 능선에 올라서면 

 

밴치와 철봉대,쉼터 정자가 위치한 능선을 지나

 

우측 데크 로드를 따라가 우측으로 내려서면

 

능선 갈림길에서 우회하여 오는 길과 만나

이정표(망진산 정상 1.1km-주약동 방향 보덕암 0.25km-주약 초등학교 0.7km-주약동 약골0.7km)에서 

주약동 약골 방향으로 

 


이정표 삼거리 갈림길.

 

주약동 약골 방향으로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간다.

 

내리막길을 내려가

 

 

보덕암 갈림길 이정표(망진산 1.4km-보덕암 0.2km-주약동 약골0.2km)를 지나 주약동 약골 방향으로 내려간다.

 

평상과 밴치가 위치한 능선을 지나

 

주약동의 현대 아파트가 보이는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건너편으로 진치령 기차터널로 가는 포장길이 보이고

 

울타리를 따라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좌측으로 현대 아파트 118동이 보이고

 

벽돌집 뒷편에서 정문을 지나 목계단을 내려서면

 

주약동 마을 도로에 내려선다.

 

도로에 내려 뒤돌아본 하산로다.

 

우측으로 계곡으로 가는 길을 바라보고 

 

좌측으로 포장길을 따라가 

 

가드레일 끝지점에서 직진하면

 

정자를 지나

 

약골교를 건넌다.

좌측으로 진치령 기차 터널로 가는 길이 보이고

 

약골로 건너기 전 반대편으로 가면 진치령 기차 터널로 가는 포장길이 나온다.

 

진치령 기차 터널로 가는 포장길 아래 시멘트 포장길을 따라가면

 

산비탈길 아래에서 진치령 기차 터널로 가는 포장길과 만나

 

차단기를 지나

 

추억의 기찻길 조형물을 지나면

 

진치령 기차 터널 입구에 도착한다.

 

터널 내부로 들어가면 조명이 훤히 비추고 

 

형형 색갈로 조명한 터널을 지난다.

 

터널 출구를 지나

 

뒤돌아본 진치령 기차 터널 출구의 모습이다.

 

자전거길을 따라가다 좌측으로 난 포장길을 따라가면

 

밴치와 운동 기구를 지나고

 

산능이 보이는 포장길을 따라가

 

산비탈길에 도착하여 우측으로 포장길을 따라가면

 

장자 마을 둘레길 안내판을 지나고 나면

 

황갈색 지붕 가옥 옆을 지나고

 

마을이 끝나는 지점에 도착하면

 

자전거길과 나란히 가는 둘레길을 따라

 

자전거길을 따라 가면

 

차단기 앞 GNU 둘레길 안내판을 지나고 

 

자전거길을 따라 가면

 

우측으로 보이는 고층 건물 뒷편으로 자전거길을 지나고

 

차단기를 지나 자전거길을 따라가면

 

운동장 갈림길에 도착하여

좌측으로 

 

상점이 즐비한 산비탈 임도를 따라간다.

 

삼거리 갈림길 입구 불록 임도를  따라가면

 

길건너 MBC 경남 진주 본부 건물이 보이고

 

연암 공대 입구로 들어가면

 

운동장 주차장에 도착하여 종료하는 진주 망진산 산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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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 마천산

해발; 196m

위치;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문양리

소개; 

   문수의 양지 바른곳에 마을이 아담하게 자리  잡고 있다하여 문양이라 부르게 된 그 곳에

   대구 지하철 2호선 종점인 문양역이 위치하고 있으며 또한 마천산이 자리하고 있다.

   마천산은 산의 형세가 목마른 말이 물을 마시는 모양이라 하여 마천산으로 불리우며,

   옛날에 힘이 아주 강한 장수 한 사람이 마천산에 말을 타고 다녔는데,

   그 때 그 장수가 타던 말의 발자국이 남게 된 탓에 마천산이라는 지명이 생겨나게 되었다는 속설이 전해 온다.

   국립 지리원에 무명 196고지라 등록 되어 있고,

   진짜 마천산(274.2m)은 이 곳에서 동북쪽으로 황학 지맥 따라 1시간20분 이상 가야 나온다.

   잘 알려진 산은 아니지만 가벼운 등산 차림으로 할수 있으며,

   소나무 군락지인 이 곳은 주말이면 많은 등산객이 지하철을 이용하여 휴식 공간을 이용 하고 있다.

   마천산에서 바라다 보면 세천리,서제리,달천리,박곡리,이천리가 조망되며,

   멀리는 구미 금호산,합천의 가야산이 보이기도 한다.

   대구광역시 달성군의 다사읍과 하빈면 경계에 위치한 마천산은

   '경상도지리지(1425)'를 비롯해 지리지 관련 고문헌에 대부분 기록 되어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마천산은 하빈현에서 남으로 1리에 있는데,금성산(錦城山)이다."라고 기록되어 있고,

   '마천산 봉수는 남으로 성주 화원현 성산(城山)에 응하고,북으로는 성주 각산(角山)에 알려 준다.'라고 기록 되어 있다.

   또한 '대구 읍지'에는 "마천산은 부의 서쪽으로 30리쯤에 있으며,일명 금산(錦山)이라고도 한다.

   봉수대가 있다.칠곡의 가산(架山)에서 비롯한다."라고 기록 되어 있다.

산행일시; 2026.10.21.수요일,맑음

산행코스; 

    대구 지하철 2호선 문양역 마천산 공영 주차장-쉼터 입구(들머리)-이정표-마천산 정상-돌탑-이정표

  -대나무 쉼터-분기점 쉼터-전망대 쉼터-돌탑봉-임도 접속-마즈막 이정표 갈림길-문양역 울타리

  -쉼터 입구(들머리)-문양역 마천산 공영 주차장-원점 회귀 산행

산행거리; 약 7.5km

산행시간; 3시간30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매가푸드마켓 성서점-대구 지하철 2호선 이용-강창교-2호선 문양역-문양역 마천산 공영 주차장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달구벌 대로-강창교-문양역-문양역 지하차도-문양역 마천산 공영 주차장

   (네비; 대구 달성군 다사읍 문양리 산 18-2 번지-12km,25분 소요,통행료 없음)

 

 

이미지 보기

마천산 공영 주차장에 주차 후

 

이정표와 안내도가 위치한 등산로 입구에서 시작한다.

5년전(산행; 2021.12.28.화요일.맑음)에 다녀온 적이 있으나 너무나 달리져 버린 등산로다.

 

차단기를 지나 산길로 들어서면,

마천산 종합 안내도(현위치 표시판)에서 갈림길이 나온다.

매트길을 따라 직진하는 길과 좌측 정자가 보이는 방향으로 오르는 길을 만나게 된다. 

어디로 가던 조금만 오르면 만나는 갈림길이다.

 

산행 초 부터 만나는 마천산 종합 안내판은 현위치를 알려 주는 표지판 역할을 한다.

 

정자로 오르는 데크 계단을 오르다 뒤돌아 보면

 

좌측 정자로 오르면서 아래로 처다 보면 주차장이 바로 아래 보이고

 

정자에서 우측 매트길로 가면 아래에서 오는 매트길을 만나 오르면

 

능선길인 목계단길과 우측 산사면길로 가는 갈림길을 만난다.

 좌측 산사면길로 가면 능선길인 목계단길로 가야 하므로 능선길인 목계단길로 오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목계단을 올라 오르막 능선길을 오르면

 

벌거숭이 능선길로 오른다.

과거 5년 전 만 해도 이 곳은 숲길 이었는데. . . .

 

봉수대터 건물과 

 

올라 왔던 능선과 

 

문양역사가 보이며

 

맞은 편 마즈막 하산로 입구와 

 

하산하는 능선과 봉우리가 보이고

 

마즈막 이정표에서 묘소로 하산하는 하산로가 보이고

 

정자 쉼터에서 0.1km 오른 표지판(1)을 지나고 나면 숲길로 들어선다.

 

잘 정비된 완만한 오르막 숲속 능선을 오르면

 

정자를 만난다.

 

정자에서 바라보는 조망은 

 

 

 

능선이 보이는 방향으로 내리막길을 내려다 오르막길을 오르면

 

돌탑을 지나고

 

돌탑에서 뒤돌아 보면 지나온 정자가 보이며,

 

목책을 따라 돌계단을 올라

하늘이 보이는

 

약간의 운동기구,쉼터와 이정표(입구쉼터0.6km-대나무 쉼터 1.2km)가 있는 능선에 올라 선다.

들머리인 입구 쉼터에서 0.6km 오른 지점으로 하산로가 위치한 대나무 쉼터까지는 1.2km거리다.

평탄한 능선길을 따라 가면

 

국가 지점 번호판(라마8489...)을 지나고

 

목책을 따라 완만한 능선길을 지나면

 

약간의 운동기구와 벤치가 위치한 정상 가기 전 전위봉에 오르고

 

완만한 능선길을 따라 오르면

 

정상 아래 갈림길을 만난다.

우측은 우회하는 길이며 좌측 능선길은 정상으로 가는 길이다. 

능선길을 따라 정상 방향으로 오르면

 

표지판(3)를 지나고 나면

 

해발 196m의 마천산 정상에 오른다.

진짜 마천산(274.2m)은 이 곳에서 동북쪽으로 황학지맥을 따라 1시간20분 이상 가야 나온다.

 

정상에서 보는 조망은

 

정상석 반대편으로 

 

가파른 목계단을 내려가면

 

 

 

돌탑을 지나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갈림길 이정표(입구쉼터 1.4km-대나무 쉼터0.4km)를 지나면

 

널찍한 등산로를 따라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가 안부에 내려섰다

 

오르막길에 표지판(4)를 만나고

 

목책을 따라 오르막길을 오르면

 

밴치 능선에 올라 

 

국가지점 번호판(라마 8549. . . )을 지나면 

 

울창한 내나무 숲길을 따라 가고

 

벤치와 쉼터,이정표(입구쉼터 1.8km-부곡배수지0.4km-분기점 쉼터 1.3km)가 위치한 대나무 쉼터 갈림길에 도착한다.

대나무 쉼터는 입구 쉼터에서 1.8klm 오른 지점으로,

우측은 부곡 배수지로 하산하는 갈림길이며 직진하면 1.3km 남은 분기점 쉼터로 가는 주능선길이다.

 

대나무 쉼터를 지나 너덜겅 오르막길을 오르면 

 

펑퍼짐한 봉우리를 지나 

목책을 따라 내려가면

 

표지판(5)를 지나고

 

목책이 마주 치는데

등산로를 벗어나 우측으로 오르면 현위치 안내판과 벤치 뒤 숲속 우측으로 국가지점 번호판(라마 8562. . . )가

 

다시 등산로로 되돌아 나와  목책을 따라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 간다.

 

무명봉을 지나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산사면길을 내려간다.

 

좌/우로 갈라진 내리막길을 내려가

 

안부에 내렸다 완만한 오름길을 오르면

 

좌측으로 철탑을 두고 지나고

 

매트길을 따라 올라

 

바위 옆을 지나고

널찍한 공터를 지나면

 

밴치와 국가지점번호판(라마 8560. . . )이 위치한 무명봉을 지나고

 

목책을 따라 안부에 내렸다 다시 오르막길을 오르면

 

표지판(7)을 지나고

 

잘 정비된 등산로를 따라 평탄한 능선길을 따라가면

 

축대가 있는 안동 김씨 묘를 지나고

 

목책이 위치한 233.9m에 올라

좌측으로 휘어진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우회하는 길과 능선우로 가는 갈림길에서  능선을 따라 가면 

 

마천산 산림욕장 갈림길인 분기점 쉼터 이정표(대나무쉼터 1.3km-마천산 산림욕장 0.4km-전망대 쉼터 0.7km)에 도착한다.

정자 우측으로 난 길은 마천산 산림욕장으로 가는 길이며,

분기점 쉼터에서 전망대 쉼터 방향으로 

 

목책을 따라 내리막 통나무 계단을 내려가면

 

너럭 바위 공터를 지나고

 

표지판(8)을 지나면

 

우측 능선으로 가는 하빈 고개로 가는 갈림길 이정표 갈림길에서 

좌측 산사면길로 전망대 쉼터 방향으로 간다.

 

좌측으로 봉우리가 보이는 완만한 내리막 산사면길을 따라  안부에 내려서면 

 

좌측 계곡으로 서부실 마을로 하산하는 갈림길 이정표(분기점 쉼터 0.3km-서부실 마을-전망대 쉼터 0.4km)를 지나

전망대 쉼터 방향으로 오르막길을 오른다. 

 

벤치가 위치한 산사면길을 따라 

 

능선에 올라서면

 

아래 감문리 마을이 보이고

 

국가지점번호판(라마 8507. . .)과 

 

표지판(9)을 지나면

 

묘소 위에 올라 

 

보는 조망이다.

 

묘소 위에서 조망 후 산사면길을 따라 매트길을 따라 오르다

 

뒤돌아 보면

233m봉과 분기점 쉼터와 좌측 나무에 가린 하빈 고개 갈림길 봉우리가 보이고 

 

등산로를 벗어나 우측 능선으로 전망대 쉼터로 오른다.

 

전망대 쉼터에 올라

 

 

 

 

우측 봉우리를 

 

우측으로 우회하여 산사면길을 따라 오르면

 

이정표 갈림길(전망대 쉼터 0.2km-입구 쉼터 3.5km)에서 우측으로 입구 쉼터 방향으로

 

좌측으로 봉우리가 보이는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표지판(10)을 지나면

 

능선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능선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내려가면

 

목책을 따라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안부에서 만난 벤치와 국가지점 번호판(8458. . . ).

 

목책을 따라

봉우리를 지나고

 

봉우리를 우회하는 입구의 표지판(11)을 지나 봉우리를 우회하여

 

산사면길을 지나면

 

봉우리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산사면길로 내려가면

 

좌측 능선으로 철탑이 보이는 갈림길에서

목책을 따라 내리막길을 잠시 내려가면

 

표시판(12)을 지나고 나면  비스듬히 무너진 이상하게 생긴 참나무 아래를 지나고 

 

암석이 위치한 기다린 봉우리를 지나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좌측 철탑을 지나면

 

벤치 봉우리에 올라

 

완만한 내리막길애 표지판(13)을 지나고

 

우측 묘소를 지나면

 

능선 앞으로 철탑이 보이고

 

철탑이 보이는 방향으로 오르막길을 오르면

 

우측으로 문양리로 하산하는 갈림길을 지나고

 

목책이 위치한 갈림길에서 능선으로 오르면

 

철탑을 지나

 

표지판(14)을 지나면

 

돌탑,벤치,현위치 구간 안내판이 위치한 돌탑에 올라

 

좌측 묘소와 우측 숲속으로 철탑이 보이는 능선에 서서

 

묘소 방향으로 쳐다보면 칠곡의 아파트군들이 보이고

 

완만한 오르막길을 올라

 

벤치와 돌탑이 위치한 능선에서 

 

완만한 내리막길에서 표지판(15)을 지나고

 

완만한 내리막길과

목책길을 따라 내려가면

 

삼거리 갈림길에서 목책을 따라 산사면길을 따라 내려가면

 

내리막 목계단을 내려가

 

널찍한 공터 봉우리를 지나면

 

내리막 능선에서 약간의 운동기구와 벤치를 지나면

국가지점번호판(라마 8402. . . )을 지나고

 

전망대 쉼터에서 2.6km하산한 지점의 이정표(전망대쉼터2.6km-입구쉼터 1.0km)를 만나,

들머리인 입구 쉼터(1.0km) 방향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표지판(16)을 지나고 나면

 

비석묘를 지나고 곧 이어

 

임도로 내려가는 입구의 이정표(입구쉼터 6.5km-전망대 쉼터 2.7km-입구 쉼터 1.0 km) 지점을 지나면

 

임도에 도착하여 임도를 가로 질러 짧은 목계단이 보이는 방향으로 산길로 오른다.

 

좌측 내리막길은 서부실 마을(하산)로

 

우측으로 보이는 오르막 임도는

우측으로 하산한 등산로가 보이는  문양지와 달구벌 대로로 가는 임도 방향이다.

 

계단길을 올라 우측 이정표(전망대쉼터 2.8km-서부실 마을-입구 쉼터 0.9km)를 지나 

 

산길로 들어가 오르막길을 오르면

 

무명봉에 올라  

 

좌측 등산로 입구 방향으로 바라보면 

다사의 아파트와 우측으로 문양역사가 보이고

 

내리막길에 입구 쉼터가 0.7km남은 표지판(17)을 지나고

 

능선길을 따라가면 

 

마즈막 이정표(마천산 등산로-입구 쉼터 0.7km)가 위치한 하산로 입구에 도착 한다.

 

하산로 입구에 서서 바라보면 문양 역사사 보인다.

이 곳에서 하산하여야 하나 

 

이정표 지점으로 되돌아와 능선을 따라 간다.

 

첫번째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내려가도 되나 

능선을 따라 공터가 보이는 방향으로 간다.

 

공터는 묘소터다.

좌측으로 

 

울타리가 보이는 방향으로 내려가 울타리를 따라 내려가

 

위에서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하산하는 하산로와 만나

 

가목이 보이는 방향으로 내려가면

 

가옥 옆 전봇대를 지나면

 

입구 쉼터에서 마천산 정상을 거쳐 지나온 능선들이 조망되고

 

시멘트길 끝에서 좌측으로 비포장길을 내려와

 

벽돌담을 따라가면

 

담벼락에 등산로 입구 이정표를 지나

(이정표가 가르키는 방향은 마즈막 이정표에서 하산하여 이 곳으로 오른 포장길이다)

 

등산로 입구

 

주차장에 도착하여 종료하는 마천산 산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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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갈뫼산~갈뫼산 둘레길

해발; 166m

위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산 57

소개;

   갈뫼산은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과 합성동 일대에 걸친 생활권 산책 공간인 해발 166m의 도심 산으로,

   잘 정비된 정상으로 가는 길 곳곳에 매트길,벤치,정자,운동 기구를 설치해 놓았으며,

   산비탈길을 따라 조성해 놓은 갈뫼산 둘레길 또한 명품 둘레길로 가볍게 산책하기 좋다. 

   정상에서 조망은 마산만과 마창 대교를 조망할 수 있으며 갈뫼산 체육 시설과 입구 공영 주차장 조성 계획도 추진 되고 있다.

   예로 부터 칡이 많아 불렀던 이름으로 갈뫼산 팔각정에는 '갈산정'이란 현판이 걸려 있다.

   '석전동'은 예전 부터 돌아 많아 '돌밭'이라 하였는데 이를 한자로 '석전'이라 한 것이다.

   원점 회귀 산행 코스는

     석전동 주민 운동장 안내판에서 정자와 먼지털이기 갈림길을 거쳐 정상으로 올라

     정상에서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려가 합성동 갈림길에서 산비탈길을 따라 갈뫼산 둘레길로 하여

     등산로 입구 석정동 주민 운동장 안내판으로 되돌아 오는 원점 회귀 산행 코스로 

     산행 거리는 약 4.2km로 산행 시간은 약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짧은 왕복 산행 코스는

     석전동 주민 운동장 안내판에서 정자와 먼지털이기 갈림길을 거쳐 정상으로 올라  되돌아 오는

     약 3km,산행 시간 55분으로 왕복 산행 코스가 있다.

산행일시; 2026.10.18.일요일,맑은 후 흐림

산행코스;

   석전동 주민 운동장 안내판-정자-매트길-먼지털이기 갈림길-안내판-벤치-봉우리-먼지털이기 갈림길

  -체육관 입구-운동 시설-조망-묘소(시설물)-정자-편백나무 쉼터 입구-삼각점 표시판-봉우리(운동기구/벤치)

 -너럭바위-갈뫼산 정상-운동시설/벤치-통나무 계단-합성동 갈림길-갈뫼산 둘레길(시점/종점)이정표-묘소

  -돌탑-목다리-목다리-안내판-목다리-벤치-목다리-벤치-돌탑-목다리-암석-벤치-안내판-목다리-벤치

  -둘레길 갈림길-갈산정-먼지털이기 갈림길-먼지털이기-안내판-매트길-정자-석전동 주민 운동장 안내판

  -원점회귀 산행

산행거리;  4.2km

산행시간; 2시간 30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남대구IC-옥포JC-중부 내륙 고속도로-칠원/내서JC

  -서마산IC-북성초등교 삼거리-석전동 주민 운동장 안내판 주위 공간 주차장

  (네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산 1-5 번지 -85km,1시간 4분 소요,통행료  4,600원)

 

 

이미지 보기

갈뫼산 등산로 입구는 

마산역으로 가는 경전선 아래 석전동 주민 운동장 안내판이 위치한 주변의 공터에 주차 후 산행은 시작된다.

 

주민 운동장으로 가는 방향에서

좌측 정자가 보이는 방향으로 완만한 오르막 포장길로 오른다.

 

정자 쉼터를 지나 숲속길로 들어가면

 

매트길을 만나고

 

뒤돌아 보면 회원동의 반월산이 보인다.

 

첫번째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를 만난다.

좌측 계단길과 안내판이 보이는 방향은 하산 방향으로 이정표로는 '먼지털이 에어건'이라 명시 하고 있다.

우측 매트길은 갈뫼산 정상(팔각정)으로 곧장 가는 길이다.

갈뫼산 정상을 답사 후 합성동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갈뫼산 둘레길을 거쳐 이 곳으로 하산 할 예정이다.

 

매트길을 따라 갈뫼산 정상 방향으로 몇 m 오르면 

 

하산로 입구(먼지털이 에어건)인 갈뫼산 등산로 안내판을 지나고

 

매트갈과 목계단길이 병행하는 가파른 오르막길을 잠시 오르면

 

벤치를 지나고 나면

 

봉우리에 올라선다.

 

봉우리에서 내리막 매트길을 따라 안부에 내려서면

 

좌측으로 하산로인  '먼지털이 에어건'으로 가는 갈림길을 지나고

완만한 오르막길을 오르면

 

갈산정에 도착한다.

갈산정 뒷편으로는 난 내리막길은 석전동 주민 운동장으로 가는 길이다.

갈산정을 지나면 곧바로 

 

갈뫼산 둘레길 삼거리 갈림길에 도착한다.

좌측은 갈뫼산 둘레길로 가는 길인 동시에 하산로 이기도 하며,

우측으로 갈뫼산 정상으로 발길을 돌린다.

 

갈뫼산 둘레길 삼거리 갈림길에서 우측 갈뫼산 정상 방향으로 매트길을 따라 오르면

 

석전 체육관 갈림길을 지나고

 

좌측 능선으로 오르는 길과 직진하여 산사면길로 오르는 길과 갈리는 삼거리에서 

산사면길을 따라 정상 방향으로 오른다.

 

능선에 올라서면

 

안내판이 위치한 돌계단 위로 운동 시설이 보이는 능선에 올라 선다.

 

돌계단 위로 보면 공사 중인 곳과 뒷편으로 정자가 보이고,

 

안내판을 지나 석축을 따라가면

 

여러개의 벤치가 놓인 갈림길에서 우측 능선으로 평탄한 길을 따라간다.

 

산사면길을 따라 가다

 

능선 뒤로 

 

아래에는 마산역과 양덕동의 고층 건물이 보이고,

좌측 능선 위로 팔용산이 보이고

 

아래에는 경전선 위로 양덕동의 고층 아파트와 우측으로 회원동의 반월산이 조그마하게 조망되며,

멀리는 장복산에서 덕주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보인다.

 

묘소 뒤로 쉼터 구조물이 보이는 길을 지나면

 

좌측에서 오는 갈림길을 지난다.

좌측 길은 조금전 안내도 아래 삼거리 갈림길에서 산사면길로 하여 오는 길이다.

 

철봉대와 벤치가 있는 완만한 오르막 능선길을 따라 오르면

 

정자가 보이는 좌측으로 가나 우측으로 가나 만나는  능선 삼거리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정자에 올라

 

좌측 능선길을 따라가면

 

능선 갈림길에서 오는 길과 만나 능선길로 오른다.

 

좌측 아래 능선에는 편백 나무 쉼터가 보이고

 

완만한 오르막길을 오르면

 

삼각점 표시판(위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산38-2)을 지나고

 

약간의 운동 기구와 벤치가 위치한 정상 전위봉을 지나고 나면

 

매트길을 따라 완만한 능선길 따라 오르면

 

우측 너럭 바위와

 

좌측 너럭 바위를 지나면

 

갈뫼산 정상 안내판을 지나 쉼터 정자와 운동 기구가 위치한 

 

해발 166m의 갈뫼산 정상에 도착한다.

 

정상 벤치에서 남쪽 방향으로 바라보면 마산역이 아래로 보이고 

양덕동의 고층 아파트와 뒷편으로 반월산과 용마산,뒷편으로 돝섬과 마창 대교가 희미하게 보이고,

마창대교 우측으로 높다란 마산의 진산 무학산이 보인다.

 

하산은 정상석 뒷편으로 난 능선길을 따라 내려가면

 

운동 기구와 벤치를 지나고 나면

 

우측으로 팔용산 정상이 보이고

 

통나무 계단을 따라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간다.

 

급경사길에 벤치를 지나고

 

좌측과 우측 통나무 계단으로 내려가는 삼거리 갈림길에 도착하면,

점선 방향으로 내려 가면

갈뫼산 둘레길 이정표로 내려 가지 전 좌측(1) 방향으로 갈뫼산 둘레길 이정표로 가지 않고 가는 산비탈길과

갈뫼산 둘레길 이정표로 가는 길이 나온다.

위의 두 길로 어디로 가던 만나는 둘레길이나 

우측 통나무 계단을 내려가 

 

합성동 삼거리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산비탈길을 따라 조금가면 

 

갈뫼산 둘레길 종점인 동시에 시점인 둘레길 입구 이정표 지점에 도착 한다.

좌측 오르막길은 정상으로 가는 길이다.

 

갈뫼산 둘레길 이정표 지점은 정상에서 0.2km 하산한 지점으로 왔던 방향은 합성1동으로 가는 길이며,

직진하여 갈뫼산 둘레길로 접어든다.

이 곳은 갈뫼산 둘레길 종점인 동시에 시점 (2.35km) 이기도 하다.

이 후 둘레길은 산비탈길을 따라 가는 길이다.

 

묘소를 지나고

 

돌탑을 지나 통나무길로 올라 산비탈길을 따라가면

 

갈뫼산 둘레길 종점/시점인 이정표에서 정상가는 길 우측(1)에서 오는 길과 만나

산비탈길을 따라 둘레길을 따라가면

 

제법 완성된 돌탑을 지나고

 

산비탈길 능선을 넘어

 

계곡의 통나무 다리를 건너고

 

또 다시 만나 계곡의 통나무 다리를 건너면

 

좌측 봉우리에서 내려오는 갈림길을 지나고

 

편백 나무 숲길로 들어서면

 

둘레길 종점/시점 갈림길 이정표에서 0.6km 지난 갈뫼산 둘레길 안내판에서 

시점(1.75km)인 방향으로 편백 나무 숲길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앞으로 쉼터인 평상이 보이는 지점의 삼거리 갈림길에서,

쉼터(평상)로 가도 되나 우측으로 가파른 통나무 계단을 따라 내리막길을 내려간다.

 

아래 보이는 계곡으로

계곡 통나무 계단을 따라 곧장 내려가는 길과 지그자그로 내려가는 길이 있는 편백 나무 숲길이다.

 

 

계곡에 내려서면 통나무 다리를 건너고

 

울창한 숲속 아래 벤치를 지나고 나면

 

통나무 게단이 보이는 방향으로 둘레길을 따라간다.

 

산비탈길을 따라

 

통나무 계단을 지나고,

우측 계곡 아래 서마산에서 동마산으로 이어지는

남해1고속도로 지선에서 들려 오는 시끄러운 자동차 소리를 들어면서 둘레길을 따라 간다.

 

때로는 좌측으로 휘어지고,

때로는 우측으로 희어진 산비탈길을 따라가면

 

외로운 벤치 하나를 지나고

 

돌탑 아래를 지나면

 

다시 만나는 통나무 다리를 건너고

 

암석 아래를 지나면 좌측으로 휘어지는 둘레길이다.

 

벤치 앞 갈림길에서 직진하여 산비탈길을 따라가면

 

둘레길 이정표에서 1.9km 지나온 지점의 안내판을 만나면 450m 남은 둘레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통나무 다리를 지나면

 

어디로 가던 벤치에서 만나는 갈림길을 지나 벤치에서 만나고

 

곧 이어 텃밭에 도착한다.

 

텃밭 아래로 석전동의 아파트가 보이고

 

이윽고 갈뫼산 둘레길 삼거리 갈림길에 도착한다.

 

갈매산 삼거리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석전동 주민 운동장으로 가는 갈산정을 지나고

 

봉우리로 오르기전 안부에 내려서면

우측 이정표의 '먼지털이 에어건' 방향으로 내리막길이 나온다. 

 

내리막길을 따라 내려가면

 

묘소를 지나고 

 

우측으로 휘어진 곳의 벤치를 지나면

 

'먼지 털이기 에어건'에 도착하여 우측 내리막길로 내려가면

 

삼거리 갈림길에서 좌측은 안내판으로 우측은 바로 아래 계단으로 가는 길이다.

 

삼거리 갈림길에서 바라보면

반월산과 봉화산이 보이며,봉화산 뒷편으로는 무학산이 조망된다.

 

안내도에 도착 후 우측으로 매트길을 따라 내려가면

 

 

 

경전선이 보이는 매트길을 따라 내려가면

 

좌측으로 팔용산이 보이고

 

경전선 위로 양덕동의 고층 아파트가 보이며

 

정자를 지나고 나면

 

들머리에 도착하여 종료 하는 갈뫼산-갈뫼산 둘레길 원점 회귀 산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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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 흰덤봉

해발; 697m

위치;경북 청도군 매전면 장연리 산 30

소개;

   육화산은 청도군 매전면과 밀양군 산내면 경계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큰 산, 작은 산, 청계수,폭포,적석,흑석의  6가지를 갖춘 산이라 붙여진 이름 이다.

   육화산 능선으로 금오지맥이 지나가고 금오지맥 상에 위치한 흰덤봉은 육화산과 이웃 하고 있다.

   육화산의 산행은 대부분 육화산 정상을 거쳐 구만산으로 하여 하산 한다.

   흰덤봉에서의 조망은 없으나  흰덤봉으로 오르는 능선 여러 조망터와 조망 바위에서 바라보면

   운문댐에서 흘러 내리는 동창천이 길게 드리웁고,

   북으로는 부처산과 호화동산 밀밭산을 비롯하여  자산,토한산,통내산이 보이고,우측으로 갓등산,

   통내산과 갓등산 사이로 학일산이 조망되며,

   좌측 북서쪽으로는 용당산과 호랑산,비룡산,시루봉이 조망되고,

   서쪽으로는 오례산성이 위치한 오례산 뒷편으로 청도 화악산과 남산이 조망된다.

산행일시; 2026.10.04.일요일,맑음

산행코스;

   장수골 마을 회관-공터 들머리-담벽 장연사 갈림길 이정표-장연사 방향-임도-장연사 입구 이정표-임도

  -안내도-등산로 입구 이정표-목책 구간-데크 계단 구간-조망 바위-능선 이정표/안내도/표시판-전망대

  -전망대-능선 이정표/안내도/표시판-이정표/벤치-이정표/벤치-682m봉-구만산 갈림길-흰덤봉 정상

  -왕복 산행

산행거리; 6.24km

산행시간; 4 시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서대구IC-금호JC-경부 고속도로-동대구JC-밀양/서부산 방면

  -수성IC-중앙 고속도로(대구-부산)-청도IC-청도/밀양 방면-모강 교차로/운문,경주 방면-원당 교차로/운문,경주 방면

  -매전 삼거리/밀양,김해 방면-호화교-장연리 장수골 노인 회관

   (네비; 경북 청도군 매전면 장연리 171 번지-75km,1시간10분 소요,통행료 4,400원)



이미지 보기

장연리 장수골 마을로 들어가면 만나는 장연리 장수골 마을 회관.

 

장수골 마을 회관.

 

마을 회관을 지나 포장길을 따라 육화산이 보이는 방향으로 가면

 

장연사 표지판이 보이는 공터에 주차 후 산행을 시작한다.

 

공터에서 좌측 다리를 건너 장연사 표지판(500m)으로 가는 포장길(하산시 올 예정)과 

 

직진하여 토담길을 따라 마을로 들어 가는 공터 갈림길에서 직진하여 토담길을 따라 마을로 들어간다.

좌측 장연사 가는길과 직진하는 길은 장연사 입구 표지석에서 만난다.

금일 산행은 지난 번 (2011년8월15일)에 올랐던 육화산이라 이번에는 흰덤봉까지만 왕복 하기로 한다.

 

공터에서 100m 마을 길로 들어 가면 토담 앞 전신주 뒷편으로

장연사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장연 생태 공원 1.08km-육화산 2.06km-등산로 입구 1.03km)를 만난다.

우측은 육화산으로 가는 길이므로 좌측 등산로 입구 방향으로 

 

토담 앞 전신주에는 육화산 등산로 0.65km 표시판, 

이정표의 '등산로 입구' 방향으로 ....

 

벽돌담을 따라 마을길을 지나면

 

임도 구간(매전면 장연리-남양리) 표지석을 만나 좌측 10시 방향으로 꺽어 완만한 오르막길을 오르면

 

과수원 앞 삼거리 갈림길에서 직진하여 오른다.

 

공터의 삼거리에서 좌측 장연사 표지석으로 하여 오른 길과 만나는 장연사 입구 표지석 사거리에 도착한다.

 

장연사 표지석을 지나면 풀숲 속에 숨은 듯이 보이는 이정표(장연사 0.90km-등산로 입구 0.83km)다.

공터에서 100m-토담 앞 장연사 갈림길에서 200m,장연사 입구 표지석 옆 이정표다.

 

이정표 앞에서 장연리 마을 들머리 공터 방향으로 바라보면 

청도 운문댐에서 흘러 내리는 좌에서 우로 흐르는 동창천이 보이고,

좌측의 호랑산에서 비룡산-용당산-시루봉이 보이고

 

완만한 오르막 숲속 포장길을 따라 오르면

 

포장길은 끝나고 평탄한 비포장 임도를 잠시 지나면 포장 임도로 바뀌고

 

목책으로 막아 놓은 '경상북도교육청 청도 학생 수련원'으로 가는 길을 지나면  

 

'흰덤봉 등산로 안내판'을 지나면

포장 임도를 이탈하여 산 길로 오르는 등산로 입구 이정표(장수골 0.83km-흰덤봉 1.89km)가 나온다.

 

등산로 입구 이정표에서 흰덤봉 방향으로 산 길로 들어서면 매트길을 오르고 

 

축대를 따라 완만한 오르길을 올라

축대가 끝나는 지점 우측 산비탈의 괴석을 지나면 

 

목책을 따라 오르는 길을 지나고 

 

막다른 길 우측으로 돌아

 

산사면길을 따라 오르는 목책 구간이다.

 

가파른 데크 계단을 만나 오르고

데크 계단이 끝나고 나면

 

목책 구간을 가기 전 우측 소나무에 '정상까지 1000m' 표시판이 보인다.

아마도 여기에서 1000m란 흰덤봉을 표시 하는 듯 하다.

 

목책 구간을 지나면 짧은 목계단을 오르고

 

돌계단을 오르면 다시 목책 구간이 나온다.

 

목책 구간이 지나면 가파른 산사면길을 좌측으로 돌아 오르고

 

또 다시 목책 구간을 지나면

 

데크 계단을 오른다.

 

데크 계단을 오르다 좌측으로 바라보면 나무 사이로 부처산이 보이고

 

짤막한 목계단을 오르면

 

다시 가파른 데크 계단을 만나 끝나면

 

능선으로 오르는 가파른 등산로가 나온다.

 

능선길도 잠시 지나고 다시 산사면길 목책 구간을 따라가면

목책 구간이 끝나는 지점의 크고 우람한 멋진 소나무를 지나면

 

능선이 보이는 산사면 목책 구간을 지난다.

 

이정표(등산로 입구 0.54km-흰덤봉 1.35km)와 벤치가 위치한 능선에 올라

좌측 오르막 능선길을 따라 오른다.

 

능선 좌측 아래로 하여 우측 능선으로 오르면

 

조망터가 나온다.

 

좌측 능선 위로는 가파르게 오르는 682m봉과

고개를 내민 흰덤봉,흰덤봉 아래 능선에는 능사지굴이 있는 암벽이 보이고,

 

아래에는 웅장한 육화산이 보인다.

 

조망 후 능선길을 오르면 우측으로 커다른 네모 형태의 큰 바위가 눈을 끌고

 

산사면길을 따라 완만한 오르막길을 올라가면

 

커다란 바위가 보이는 목책 구간에서 우측으로 방향으로 바꾸어 가파른 길을 오른다.

 

능선에 올라서면 벤치가 위치한

이정표(등산로 입구 0.83km-흰덤산 1.06km) 지점에 도착하여 잠시 휴식을 취한다.

임도에서 0.83km 오른 지점으로 흰덤봉까지는 1.06km 가 남은 지점이다.

휴식을 잠시 취한 후 능선 좌측 흰덤봉 방향으로 산사면 오르막길을 올라 서면

 

등산로를 벗어나 우측 조망 바위가 나온다.

 

갈림길이 이쓴 682봉과 흰덤봉,흰덤봉 아래에는 능사지굴 암벽이 보이고,

 

아래 장수골 위로는 위엄을 뽐내는 육화산이 보인다.

 


이어 산사면길을 따라 목책 구간을 지나

 

오르막길을 올라 좌측으로 전망대가 보이는 능선길에 올라 선다.

 

능선에 올라서면 정면으로 이정표(등산로 입구 1.11km-전망대-흰덤봉 0.78km)와 표지판(장수골-육화산 5.4km)과

현위치 안내도를 맞이한다.

 

좌측으로 전망대로 오른다.

 

전망대에서 보는 조망은

남쪽으로 육화산과 꼬깔봉이 보이고,

 

서쪽으로 아래에는 동창천과 호화교가 보이며,

우측으로 초승달 능선과 동창천 위로 응봉이 조망되고,

오례산 뒷편으로 청도 남산과 화악산,아랫 화악산이 보이고,

북서 방향으로 용당산 너머로 대남 바위산,북쪽으로 비룡산과 시루봉이 조망된다,

 

비룡산 우측으로 호랑산,안중산이 조망된다.

 

아랫 청도 학생 연수원과 장수골이 보이기도-확대

 

조망후 능선으로 되돌아가 흰덤봉 방향으로 300m 능선길을 따라 오르면

 

우회하는 구만산 갈림길 표지판(전망대 300m-구만산 2.3km-육화산 5.15km)에서 

직진하여 육화산 방향으로 능선길로 오른다.

 

뒤돌아 보면 

장수골에서 오른 산사면길이 조망되며

 

우측 아래에는 부처산과

 

부처산과 호화 동산이 보이고 

 

능선길을 따라 오르면

 

너덜겅 바위에 지나면

 

벤치를 지나고,

갈갈이 깨어진 흰바위 옆을 지나 급경사 오르막길을 한동안 오르면

 

목책 구간 끝 바위 옆 능선에 오른다.

 

조망 후

 

이정표(등산로 입구 1.89km-육화산)와 벤치가 있는 능선을 올라 평탄한 능선길을 오르면

 

구만산 갈림길이 위치한 6825m봉에 오른다. 

 

이정표가 없는 구만산 삼거리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가

 

오르막길을 잠시 오르면 해발 697m의 흰덤봉에 도착한다.

 

흰덤봉에는 누군가 유성펜으로 납작한 조그만한 돌에 '흰덤봉 697m'이라고 새겨 돌무더기 위에 올려 놓았다. 

뒷편 나무 위로 '운문지맥 697.1m 준.희'라고 새긴 목판이 있을 뿐 정상석도 조망도 없다.

금일 산행은 여기 까지로 하고 왕복 산행으로 되돌아 간다.

 

하산은 등산로 입구로 되돌아 간다.

 

682m봉 구만산 삼거리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등산로 입구가 1.89km남은 이정표/벤치 지점을 지나

 

벤치를 지나고 

 

가파른 내리막길에 갈갈이 깨어진 흰바위 옆을 지나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큰바위 옆을 지나고

 

전방으로 장수골 마을이 보이고

 

 

부처산이 보이는 내리막길이다.

 

우측으로 

 

좌측으로

 

능선 우측으로 

 

우측으로부처산과 호화동산이 보이는 능선길과

 

좌측으로 

 


구만산 갈림길 표시판을 지나고 나면

 

전망대 입구 능선에 올라

등산로 입구가 1.11km 남은 좌측으로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려간다.

 

산사면길을 따라 내리막길을 내려가

 

목책 구간.

 

흰덤봉에서 1.06km 하산한 이정표/벤치 지점에서 우측으로 등산로 입구 0.83km방향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좌측으로 흰덤봉과 능사지굴 암벽이 보이고,

 

등산로 입구가 0.54km남은 이정표/벤치 지점에서 우측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간다.

 

데크 계단을 내려 가다,

 

나무 가지 사이로 하늘을 쳐다보니

높고 맑은 전형적인 가을 하늘이 보인다.

 

임도에 내려서서 이정표의 좌측 장수골(0.83km) 방향으로 비포장 임도를 따라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안내도와 수련원으로 가는 입구를 막아 놓은 목책을 지나고

 

석축을 따라 포장길을 내려가면

 

육화산으로 오르는 능선길이 보이는 임도를 따라 내려가면

 

장연사 표지석 사거리에서 

 

우측 내리막 포장길을 내려가면

 

주차한 들머리의 공터에 도착하여 

 

올랐던 632m봉과 목적지인 흰덤봉,아래 능사지굴 암벽을 바라 보면서

종료하는 흰덤봉 산행이다.

 

경북 성주 용두산

해발; 184.9m

위치; 경북 성주군 가천면 창천리 산49

소개;

   산의 모양이 용의 머리 처럼 생겼다 하여 부르는 용두산은 

   잘 알려 지지 않은 낮은 산이지만 지도상 표기된 산이라 산행을 한 번 하고자 하여 오른다.

   주로 산행 들머리를 가천 삼거리로 삼아 농협 유통 센터를 지나 농로를 따라가 곧 바로 직진하여

   능선을 따라 10여분 이면 정상에 도착하여 되돌아 오는 왕복 산행을 하지만,

   잠시 따라 정상에 도착 할 수 있는 20분 왕복 산행을 주로 하나,

   명덕골 장천1길 등산로 입구 공터에서 등산로 입구를 삼아 원점으로 회귀하는 산행을 선택했다.

   일부 구간이 막혀 완주를 할수 없어 어림잡아 산행을 시도하였다.

   과거에는 동네 주민들의 산책로 인듯 희미한 등산로와 쉼터 또한 마련되어 있었다.

   인터넷 상 소개도 없어 산행하기에 너무 애로 사항이 많아 간단하게 소개로 대신하고 싶다. 

산행일시; 2026.10.03.토요일,맑음

산행코스; 

   명덕골 장천1길 등산로 입구 공터-등산로 입구-묘소-묘소-묘소-명덕골 방향 묘소-명덕골 임도

  -삼거리 갈림길-묘소-능선-재선충 천막-능선-묘소-마을길 접속-청색 지붕 앞 삼거리-우측 마을길

  -가옥 사이 수로-목다리-통나무 계단-게곡 갈림길-좌측으로 내렸다 우측 방향 개울을 건넘

  -산비탈길-능선-갈림길-능선-묘소-용두산 정상-능선-갈림길-묘소-배수로 다리-가옥-배수로

  - 명덕골 장천1길 등산로 입구 공터/등산로 입구 주차-원점 회귀 산행

산행시간; 1시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 마켓 성서점-신천대로-남대구IC-옥포JC-광주 대구 고속도로-고령JC-중부 내륙 고속도로

  -성주IC-성주 IC 교차로/고령,합천 방면-굴목 교차로/가천,김천 방면-가천 회전 교차로 삼거리

  -가천면 행정 복지센터(가천 삼거리)/ 용산 창천1리 경로당 방향-명덕골 창천1길 입구 들머리 공터 

   (네비; 경북 성주군 가천면 창천리 308-2 번지-52.6km,44분 소요,통행료 2,900원)

 

이미지 보기

명덕골 방향으로 창천1길을 따라 들어가면 산아래 화장실이 보이는건물을 지나고 

 

농로와 산능 사이 삼거리 갈림길이 나온다.

삼거리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가는 길은 명덕골로 가는 포장길이며,

좌측 봉우리는 금일 산행 할 성주 용두산이며 하산하여 주차한 곳인 들머리로 오는 포장길이다.

삼거리 가기전 우측으로 자동하 한대 주차 할 수 있는 공터가 나온다.

공터에 주차 후 

 

우측으로 나무 가지 사이로 하늘이 보이는 방향으로 오르막길을 올라가면

 

좌측 능선으로 묘소가 보이는 방향으로 

 

가파른 오르막길을 오른다.

 

묘소에 올라 좌측 나무 사이로 들어가면

 

능선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나온다.

 

능선에서 좌측 산사면길로 오르면 나무로 막아놓은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능선길로 오르면 조망이 열리는 묘소에 도착한다.

 

금봉리 마을이 보이고

 

묘소 뒷편으로 나무 사이로 능선에 올라

 

희미한 능선길을 따라 가면

 

파묘한 묘소 좌측과 우측으로 오르는 길이 나온다.

좌측길로 오르면

 

석등 좌측으로

 

헐벗은 묘소 좌측으로 나무 가지 사이로 능선으로 오르는 길이 열린다.

 

쉼터가 보이는 능선길을 지나면

 

울타리 묘소가 나온다.

울타리를 따라 직진하면 나무 사이로 열려있는 능선길로 오른다.

 

흰나무 좌측 사이다.

 

커다란 세가지 참나무 영플 지나고 내리막길을 내려가

 

넘어진 나무 뿌리가 보이는 능선으로 오려려니 나무 가지로 막혀 오를 수가 없어

 뒤돌아 나와 

 

우측 명덕골 방향으로 바라 보니 널찍한 공간을 가진 여러 묘소가 보인다.

 

묘소로 내려가면

좌측으로 명덕골로 내려가는 임도가 보이고,

 

우측 산비탈길이 보이는 길이 있는 듯 하여 가보았으나 길이 보이지 않아 임도로 명덕골로 내려가 용두산으로 오르기로 한다.

 

임도 입구에 서서 뒤돌아 보니

 

나무 가지 사이로 내려온 길이 보이고,

 

임도를 따라 명덕골로 내려가면

 

삼거리 갈림길을 만난다.

 

우측으로 묘소가 있는 방향으로 묘소길로 오르면

 

석탑이 있는 묘소에 도착하여 묘봉 뒤편으로 

 

숲이 우거진 곳을 지나 능선으로 오르면

 

 

좌측 능선으로 등산로가 보이고,

능선을 따라 잠시 내려가면 우측으로 재션충 천막이 보이는 방향으로 내려가

좌측 보이는 등산로를 따라 내려가면

 

능선에 올라 아래로 명덕골 마을이 보이고 

 

우측 울타리 묘소가 보이는 방향으로 내려가

 

울타리 앞에셔 좌측으로 울타리를 따라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명덕골 마을이 보인다.

 

비포장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포장길을 만나 허술한 기와집 뒷편으로 난 길을 따라가

 

청색 지붕 가옥 입구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포장길을 따라 내려가면

 

우측으로 허름한 가옥 옆으로 난 배수로를 따라 들어가면

 

배수로를 건너는 목다리를 건너면 

 

통나무 계단으로 올라

 

계곡길로 들어가면

우측 계곡으로 직진하는 길은 용두산으로 가는 길이 아니다.

좌측 과수원이 보이는 방향으로 내려가 우측으로 수로를 건너

 

산비탈길로 오르면

 

 능선에 올라선다.

우측은 용두산 반대 방향이며 좌측 용두산 방향으로 오르막길을 오른다.

 

좌측 오르막길을 오르면

 

능선으로 오른다.

좌측으로 보이는 길은 정상에서 이 곳으로 되돌아와 하산하는 방향이다.

 

우측으로 묘소가 보이는데 곧장 능선길로 올라야 하나 잘못하여 묘소 뒷편 나무 가지 사이로 들어가

 

희미한 완만한 능선길로 봉우리에 오르면 많은 리본들이 달린 해발 184.9m의 용두산 정상에 오른다.

 

정상에는 리본에 새긴 정상 표시만이 있을 뿐 그 무엇도 없으며 더군다나 조망은 상상 조차 불가하다.

 

하산은 왔던 길로 되돌아 가면

 

묘소 옆 능선으로 내려가면

 

정상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산사면길을 따라간다.

 

뚜렸한 산사면길을 따라 우측으로 모퉁이길을 돌아 내려가면

 

좌측 숲속 사이로 묘소가 보이는 방향으로 막무가내로 내려간다.

 

평장 좌측으로 보이는 묘소길로 내려가면

 

뚜렸한 산소길을 따라 내려가면

 

가옥에 내려선다,

 

배수구의 다리를 건너 마당을 가로 질러 대문으로 빠져 나가도 되나 예의상 우측 배수로를 따라가면

 

들머리 방향으로 포장길을 따라가 들머리에 도착하여 종료하는 성주 용두산 산행이다.

 

들머리를 빠져나와 금일 산행한 용두산 괘적을 바라본다.

경북 포항 운제산

해발; 482m

위치;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대각리 산 101

소개;

   운제산은 옛 연일현의 진산이다.

   이 산에서 원효대사와 혜공선사가 함께 수도 하면서 서로가 구름 사다리를 타고 넘나 들어 들었다고 하여

   운제산이라 했다는 설과 신라 2대 남해왕비 운제 부인의 성모단이 있어서 운제산이라 불렀다는 양설이 있으며,

   한발이 극심 할 때는 대왕암에서 기우제를 지내면 영험 하다는 전설이 있다.

   산 아래에는 제26대 진평왕 때 창건한 오어사와 기암 절벽 위에 자장암과 원효암이 있으며,

   여름철 산여 계곡의 맑은 물과 봄철 진달래 군락지에서 붉게 핀 진달래꽃은 가히 장관을 이른다.

산행일시; 2026.09.30.수요일,맑음

산행코스;

   오어사 주차장-등산로 입구-자장암-운제 선원-안내판-임도 이탈-임도 접속-산여 산불 감시 초소-깔딱재-대각리 삼거리 갈림길

  -바윗재-이정표 갈림길-운제샘-갈림길-운제산 정상-능선 갈림길-헬기장-하산 조형물-능선-홈폐인 등산로-로프 구간

  -산여 계곡 임도 접속-임도-산여 산불 감시초소-임도 이탈-임도 접속-안내판 운제선원-자장암-등산로 입구-출렁 다리 왕복

  -오어사 주차장-원점 회귀 산행

  -오어사 주차장-오어사 탐방

산행시간; 4시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서대구IC-금호JC-경부 고속도로-도동JC-새만금 포항 고속도로(대구-포항)

  -포항IC/감포,구룡포 방면-오천IC/오천,양북 방면-오천 교차로/문무 대왕면 방면-용산교-오어사 주차장

  (네비;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항사리 35-2 번지-113.3km,1시간24분 소요,통행료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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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제산 산행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오어지가 위치한 오어사 주차장으로 가야 한다.

일찍은 시간대에는 주차장 여유가 있으나 해가 중천에 떠 있는 시간대에 가면 주차장이 협소하여 주차가 어렵다.

금일 산행은 운제산 산행의 가장 짧은 코스로 잡았다.

주차장을 빠져 나와 왔던 길로 되돌아 원효교(일명 출렁다리)를 지나 불과 몇 m 가면

 

좌측 돌계단 입구로 오르는 등산로 입구와 

조금 더 지나면 좌측 산비탈길 안내도 우측으로 자장암 안내판으로 오르는 등산로 입구가 나온다.

어디로 가던 만나는 등산로 이므로 자장암 안내판으로 오르는 등산로 입구를 택하여 오른다.

 

자장암 안내판을 따라 오르막길을 오르면서 금일 운제산 산행이 시작된다.

자장암까지는 가파른 데크 계단과 오르막 통나무 계단이 연속으로 이어진다.

가파른 통나무 계단을 지나고

 

조금전 돌계단 등산로 입구에서 오는 등산로와 만나는 지점에서 아래로 바라보면

좌측으로 출렁다리와 중앙 아래 오어사 주차장과 오어사 범종각과 요사체가 보이고,

계곡의 원효암 뒷편으로는 헬기장 봉우리가 조망 된다.

 

조망 이 후 오르막길을 오르면 통나무 계단과 목계단을 오르고,

 

짧은 데크 계단을 오르면

 

이어 긴 데크 계단을 만나 오른다.

 

데크 계단을 지나고 나면 

산사면길을 따라 오르는 로프 구간 통나무 계단이 나온다.

통나무 계단을 오르면

 

로프 구간이 끝나고

가파른 돌계단길을 잠시 오르면

 

갈림길 능선에 올라 우측으로 

 

자장암으로 오르는 가파른 대리석 계단을 올라 간다.

 

 

 

자장암 계단을 올라

 

자장암 탈법전,나한전,칠성각,적멸 보궁을 들린 후.

나한전으로 되돌아와 나한전에서 보는 조망이다.

 

아래에는 오어사에서 훤효암으로 가는 다리(현재는 공사중이라 건널 수 없는 것 같다)가 보이고,

 

다시 자장암 입구 계단을 내려와 

산여 산불 감시 초소 방향으로 앞으로 보이는 

 

포장길을 따라 100여m가면

 

운제 선원 정상 철문 앞을 지나고

 

창고 앞을 지나 조금 지나면

 

자장암 안내판 좌측으로 포장길을 벗어나 비포장 산 길로 들어간다.

포장길을 따라 가도 되나 조금 지름길로 가는 셈이다.

 

산길로 조금 들어가면

 

능선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산사면길을 따라 산여 산불 감시 초소 방향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간다.

능선길은 곧바로 산여 산불 감시 초소로 가는 길이다.

 

산사면길로 포장길을 만나고,

이 포장길은 선원에서 오는 포장길이다.

좌측으로 평탄한 포장길을 따라가면

 

산여 산불 감시 초소가 나온다.

 

산여 산불 감시 초소.

 

좌측 산길로 자장암 안내판 방향은 운제선원으로 하여 자장암으로 가는 길이며,

 

직진하는 포장길 방향은 산여 계곡으로 하여 홍은사로 가는 길이며,

운제산을 들린 후 대왕암으로 가는 길목의 헬기장에서 능선길로 하산하여 이 곳으로 오는 포장길이기도 하다.

 

우측 먼지털이기와 화장실이 보이는 방향은 운재산 정상으로 가는 등산로다.

 

먼지털이기와 화장실 입구를 지나

 

포장길과 나란히 가는 산 길로 들어가면

 

우측 산사면길을 따라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대나무 숲길을 지나 안부에 내려 오르막길을 오르면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과거 해병대 훈련장으로 이용 하였던 구간을 만난다.

운제산은 해병대 교육 훈련단에서 신병들의 고지 정복 훈련 장소로 활용 해 온 곳으로,

특히 운제산 대왕암은 해병대에서 '천자봉'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며 훈련 코스로 이용하였다고 한다.

해병대 특유의 구호가 적힌 표지판이나 훈련 흔적을 볼수 있어 일반적인 산행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수 있다.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 구호 표지판.

 

오르막길을 올라

 

벤치가 위치한 봉우리에 올라 좌측으로

 

능선길을 따라  산사면길을 따라 능선에 올라 우측으로 가면

 

봉우리로 오르는 능선길과 우측 산사면길로 가는 로프 구간 갈림길에서

 

산사면길로 가는 로프 구간으로 따라가  

 

산사면길 능선에 올라

 

또 다시 로프 구간을 따라가면

 

능선으로 하여 봉우리를 지나온 길과 산사면길 로프구간과 만나는 능선 우측으로

'누구나 해병이 될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구호 표지판을 지나고

 

사면길을 지나

 

Y자형 소나무 아래를 지나고

 

능선길 좌측으로 살짝 보이는 포스코와 영일만이 보이고,

 

능선으로 오르면

 

현위치 표지목(운제11)을 지나고

'풀꽃' 시판을 지나면

 

너덜겅길과  돌탑을 올려 놓은 바위 를 지나 오르면

 

깔딱재로 오르는 갈림길이 나온다.

좌측으로 가나 우측 능선길로 오르거나 바로 오르는 갈림길이다.

 

깔딱재에 오른다.

깔딱재에는 현위치 표지목(운제10)과 벤치,깔딱재 표지판이 있으며,

깔딱재는 봉우리인지 능선인지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

 

깔딱재를 지나 완만한 능선길을 따라 오른다.

 

완만한 능선길을 지나 가파른 오르막길을 올라가면

 

구호 표지판(하면 된다.안되면 될 때 까지)이 위치한 삼거리 이정표 갈림길에 도착 한다.

오어사에서 1.6km,자장암에서 1.4km 오른 지점으로,

우측 내리막 능선길은 대각리(2.5km)로 오르 내리는 길이며,

좌측 오르막길은 운제산 정상까지 0.9km며 대왕암 까지는 1.6km 더 가야 한다.

 

우측 방향 대각리 방향.

 

좌측 방향 운제산 정상 방향.

 

그리고 사진찍기 좋은 장소 안내판이 위치한 삼거리 이정표 갈림길이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 우측 벤치에 올라 바라보는 풍경이다.

 

운재산 정상 방향으로 능선을 따라 오르면 나무 가지에 걸쳐있는 보살님의 이치 설명판이 걸려있고

 

가파르게 올라야 하는 매트길과 통나무 계단.

이어 

 

바윗재에 도착한다.

바윗재에는 표시판 만이 있을 뿐이다.



바윗재를 지나 산사면길을 따라 오르면

 

여러개의 벤치를 지나고

 

가파른 통나무 계단을 오르면

 

현위치 표지목(운재8)을 지난다.

'운재9' 표지목은 어디로 가고 운재 8번 표지목을 지난다.

 

나무에 걸린 명언판을 지나면

 

널찍한 산사면길을 따라 오른다.

 

해묵은 묘소를 지나고

 

로프를 따라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바위 아래를 지나고

 

벤치 능선에 올라

 

안부에 내려서면 봉우리로 오르는 능선길과 우측 통나무 계단으로 오르는 산사면길 갈림길에서

 

통나무 계단으로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좌측으로 돌아 

 

봉우리에서 오는 길과 산사면길로 오는 길과 만나는 평상이 위치한 곳에서 만나

널찍하고 평탄하면 완만한 오름길을 따라가면 

 

정상을 앞 둔 삼거리 이정표(오어사 2.5km-운재산 정상 0.1km- 갈림길이 나온다.

좌측은 운제산 정상을 우회하여 가는 헬기장으로 가는 산사면길이며,

우측 능선길은 운제산 정상으로 가는 길이다.

 

이정표 갈림길.



이정표 갈림길 바로 위 갈림길이 또 한차례 일어난다.

좌측은 산사면길로 헬기장으로 가는 길이며,

직진하는 통나무 계단길은 운제산 정상으로 바로 가는 능선길이다.

바로 능선길을 따라 올라가도 되나 우측 운제샘(50m) 빙향으로 산사면길로 돌아가면

 

목책을 따라 샘물이 없는 운제샘을 지나고

 

산사면길을 따라

 

사면길 능선에 올라 

 

좌측으로 가파르게 오르는 로프 구간과 통나무 계단을 

 

또 다른 통나무 계단을 오르면

 

해발 482m의 운제산 정상에 올라선다.

 

정면에서 보는 정자와 정자 속에 위치한 정상석이다.

 

들어 갈 수 없는 정상석을 멀리서 당겨 담고 



정상 정자 앞으로 조망 바위에 올라 바라 보면

 

 

 

 

 

정상에서 항상 동영상을 만들어 올려 놓았으나 디스토리에 동영상을 막아 놓아 너무 아쉬운 디스토리가 되었다.

 

하산은 아래 삼거리 이정표 갈림길 방향으로 통나무 계단을 내려가면

 

벤치가 위치한 지점에서 우측으로 헬기장으로 가는 능선길을 만나고,

능선길을 지나 

 

쉼터와 벤치를 지나 돌탑과 바위 옆을 지나 

 

내리막길에 구호 표지판(무적 해병 귀신 잡는 해병)을 지나고

 

통나무 계단길을 내려가면

 

이정표 갈림길 위의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헬기장으로 가는 산사면길로 간다.

 

산사면길을 따라 

 

능선 갈림길에 도착하여 직진하여 능선길을 따라 오른다.

 

봉우리를 우회하여

 

하늘이 웥히 보이는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능선 갈림길에 도착하여

 

바위 쉼터를 지나고 나면

 

현위치 표지목(운제 06)을 지나면 직등하는 헬기장 방향과 우측 우회하여 산사면길로 대왕암으로 가는 갈림길에서

 

직등하여 가파른 오르막길을 오르면

 

널찍한 해발 475m인 헬기장에 도착한다.

 

 

 

조망 후 하산을 시작한다.

올랐던 방향으로 운제산 조형물 앞으로 간다.

 

헬기장에서 운제산 조형물 앞으로 보이는 능선을 따라 하산을 시작한다.

하산길은 처음 부터 임도에 접속하기 까지 내리막길이다.

 

능선길을 따라 하산을 한다.

 

홈이 폐인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좌측으로 정상으로 올랐던 능선이 조망되고

 

멋진 Y자형 소나무와 세갈래 소나무 아래를 지나고 나면

 

능선 좌측으로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려간다.

 

나무에 걸린  붉은색 리본(산나들이)을 지나고 나면

 

능선 가기 전  낡고 빛바랜 구호 표지판(해병대! 우리들은 최고의 군인.최고의 민주시민이다)을 지나

 

능선에서 우측으로 가파른 내리막길로 가는 하산로 능선길이다.

 

홈폐인 등산로를 따라가는 로프 구간을 지나면

 

바위 옆을 지나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려간다.

 

다시 로프 구간을 지나고

 

잠시 능선에 올라

 

또 다시 홈이 폐인 하산로를 따라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간다.

하산로 대부분이 홈이 폐여 하산하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두번째 붉은색 리본(산나드리)을 지나면  산여 계곡 임도가 가까워 졌음을  알 수 있다.

 

임도가 보이는 곳에서 좌측으로 임도를 따라 가면

 

전봇대가 위치한 임도에 접속 후

 

좌측으로 오르막 임도를 따라간다.

 

임도를 따라 가드레일을 지나고

 

뒤돌아보니 하산한 능선이 보이고

 

농장을 지나면

 

산여 산불 감시 초소에 도착한다.

산여 산불 감시 초소를 지나 포장길을 따라가면

 

우측으로 운제 선원-자장암으로 가는 산 길로 접어든다.

 

산여 산불 감시 초소에서 오는 등산로와 만나 

 

완만한 오르막길을 오르면

 

자장암 안내판이 있는 포장길을 만나 우측으로

 

운제 선원 앞을 지나 포장길을 100여 m가면

 

자장암에 도착한다.

 

자장암 돌계단을 내려서면

 

능선 갈림길에 도착하여 좌측으로 가파른 돌계단을 내려가면

 

산사면길을 따라 통나무 계단을 내려가고

 

긴 데크 계단을 내려가면

 

이번에는 다소 짧은 데크 계단을 내려가

 

자장암 안내판이 있는 포장길에 내려선다.

 

우측으로 오어사 주차장이 보이는 방향으로 조금가면

 

좌측으로 오어사 출렁다리 입구에 도착하여

 

오어사 출렁다리를 왕복한다.

입구의 출렁다리 모습.

 

(건넘)

 

하류와 

 

상류.

 

되돌아 오는 출렁 다리 모습.

 

되돌아옴

 

출렁 다리를 왕복 후 오어사 주차장에 도착하여 산행은 종료되고

 

 

오어사 경내로 들어가 오어사 경내를 한번 둘러본다.

 





 

경남 창원 원전 벌바위 둘레길~실리도 둘레길

산행일자; 2026.09.16.수요일,맑음

1.원전 벌바위 둘레길

  위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심리 일대

  소개;

    원전 벌바위 둘레길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자리한 둘레길·등산·해안길 코스다.

   코스 길이는 약 3.4km, 예상 소요시간은 1시간 25분이다.

   출발점은 원전 마을 삼거리다.

   가볍게 산책하거나 걷기 입문자, 아이와 함께 걷기에 적당하다.

   원전 벌바위 둘레길에 서면 탁트인 바다가 내 것 인 양 안겨 온다.

   날이 맑을 때는 천둥산 벌바위 정상에서 마창대교 진해만과 거가대교, 고성 해안과 멀리 거제도까지 조망할 수 있다.

  해양드라마세트장이 가까이 생기면서

  원전 앞바다에 낚시하는 사람, 등산을 즐기는 사람과 여행하는 사람들이 함께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가족단위가 걷기에도 힘들지 않아 그 진가가 발휘되는 곳이기도 하며,

  해가 뜨거나 질 때의 풍광은 꼭 빼놓지 않고 감상해야 할 종목중 하나이다.

  산행코스;

    원전항 주차장-원전 삼거리-원전 고개-데크 계단-이정표 갈림길-벌바위 전망대-정자 전망대-벤치

   -이정표 갈림길-쉼터-천둥산 정상 이정표-장거리 코스-산사면길-갈림길 이정표-원전 해안도로

   -원전항 주차장-원점 회귀 산행

  산행시간; 3시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남대구IC-옥포JC-중부 내륙 고속도로-내서JC

  -내서IC-농산물 시장 교차로/마창대교,시청,통영 방면-상곡/통영 방면-현동 교차로/고성,진주,통영 방면

  -현동JC/구산,원전항 방면-심리 교차로/원전항 방면-원전항 주차장(원전 62번 버스 종점)

   (네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심리 22-6 번지-108km,1시간25분 소요,통행료 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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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산행 할 원전 벌바위 둘레길과 실리도 둘레길을 산행 하기 위해  62번 버스 종점인 원전 주차장으로 들어 간다.

주차장으로 들어 가기전 버스 종점 뒷편으로 원전 마을 삼거리에서 벌바위 둘레길로 가는 탐방로가 보인다.

 

원전 주차장과 62번 버스 종점 승강장.

 

벌바위 둘레길을 탐방 후 실리도 둘레길로 탐방 하기로 하여

원전 주차장을 빠져나와 원전 마을 삼거리로 간다.

원전 버스 종점 뒤 원전 마을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마을의 중앙길을 따라 들어가면

 

산비탈길에서 우측으로 휘어져 오르는 완만한 오르막 포장길이다.

 

원전 마을 삼거리에서 3~4분이면 펜션 입간판(펜션 지역)을 지나고 

 

이정표 가기 전 우측으로 공터 주차장이 보이는데로 들어가

 

우측 주차장으로 들어가 바라보는 조망이다.

 

좌에서 우로 실리도와 

 

원전 마을과 

 

조망 후 벌바위 둘레길 입구가 0.2km 남은

이정표(원전 마을 공영 주차장 0.3km-벌바위 둘레길 입구 0.2km) 앞을 지나 오르막 포장길로 오르면

 

'FOREST' 펜션 입간판을 지나 콘테이너 박스 앞을 지나고

 

원전 고개에 올라 서면 벌바위 둘레길 입구가 나온다.

둘레길 입구에는 '등산 에티켓 안내도''원전 벌바위 둘레길 안내도''둘레길 이정표'가 있다.

벌바위 둘레길 안내도를 숙지한 뒤 가파른 데크 계단을 올라서면

 

김씨 가족묘를 만나고,

가족묘 위에서 바라보면 

 

불모산이 조망되고,

 

김씨 가족묘에서 풍경을 감상 후 곧 바로 위 또 다른 가족묘가 보인다.

가족묘 좌측으로 해송과 활엽수 숲 길이 이어 진다.

 

처음에는 완만하던 산길이 

 

가파른 오르막길로 바뀐다. 

 

산사면길 능선길의 해묵은 통나무 계단길과

바위를 지나 우측으로 휘어져 오르는 통나무 계단길을 오르면

 

좌측으로 휘어져 오르고

 

좌측으로 커다란 바위 옆을 지나 오르고

 

이정표 갈림길에서 오른쪽 벌바위(0.2㎞) 방향으로 간다.

왼쪽은 천둥산(0.6km)으로 곧장 가는 길.

 

갈림길 이정표에서 1분 여 벌바위 방향으로 오르막길을 오르면 우측으로 암봉이 보인다.

벌바위로 가는 길을 벗어나 우측 슬랩 조망터 방향으로 오른다.

슬랩 조망터에서 조망 후 다시 이 곳으로 되돌아 와야한다.

 

 

바위 뒷편으로 슬랩 조망터가 나온다.

 

좌로 부터 산성산(401m)-장복산(501m)-덕주봉(585m)-대암산-안민고개-대암산이 조망 되고,

바다에는 부도 뒷편으로 저도 또한 조망된다.

 

우측으로 고개를 돌리면 

부도 우측으로 조그마한 화도가 보이며,진해만에는 진해 시가지가 조망된다.

정병산에서 비음산-대암산에서 용지봉,이어 창원의 최고봉인 해발 801.1m의 불모산이 우뚝 솟아 보이고,

불모산에서 웅산-망운대-시루봉과 천자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파노라마 처럼 보인다.

 

발 아래에는 장수암과 바다에는 유유히 떠도는 낚시배가 보이고. . .

풍경과 조망이 그야 말로 압권이다.

 

슬랩 조망터에서 되돌아와 벌바위 전망대 방향으로 암릉 좌측으로 오른다.

 

바위 사이와 큰 바위 아래를 지나고 

 

우측으로 바라보면 촛대 바위?가 보이고

 

하늘이 보이는 바위 능선에 오르기 전 우측으로

 

천지 개벽 때 벌 한 마리 앉을 자리만 남고 모두 물에 잠겼다는 조망판이 있는 벌바위 전망대에 도착한다.

 

벌바위 조망판에서 보는 풍경은 

 

동쪽과 남쪽 조망이 시원하게 열린다.

왼쪽 장복산에서 덕주봉,안민 고개로 이어 지는 능선과 

안민 고개에서 창원의 최고봉인 불모산으로 이어 지는 능선과 불모산,

정병산에서 대암산,용지봉으로 하여 오르는 불모산으로 오르는 능선이 보이고,

불모산에서 웅산,망운대,시루봉,천자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조망 되고,

바다에는 부도 우측으로 화도가 조망되며,

진해만 뒷편,불모산 아래에는 진해 시가지가 조망된다.

조망 후 시계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면

 

창원 해양 공원이 조망되고,해양 공원 앞 바다에는 초리도,소쿠리섬,우도가 조망된다.

 

우측으로 고개를 돌리면

발 아래에는 들머리인 원전항과 실리도와 실리도 선착장이,

초애도와 뒷편으로 잠도가 바다 위에 보이고,

진해 신항,가덕도 연대봉,가덕도와 거제도를 잇는 바닷길 거가 대교가 보이며,거제도 대봉산이 보인다.

 

시계 방향으로 고개를 돌려

실리도 뒷편으로 거제도 대봉산과 진달래 군락지인 대금산이 조망된다.

 

발 아래에 낭떠러지 아래 해변 도로에는 장수암과 바다에는 유유히 떠도는 낚시배가 보이고. . .

풍경과 조망이야 말로 낭만적이다.

 

벌바위 전망대에서 조망 후 벌바위 전망대 입구로 되돌아와 가파른 오르막길로 능선에 올라

좌측으로 방향을 바꾸어 오르면

 

능선 우측 조망 바위에서 바라보면

 

구산면 난포리의 산능에는 '천주교 마산 교구 카톨릭 교육관'이 위치한 봉화산이 보이고

 

난포리 난포 마을에서 옥계리 옥계 어촌계 회관으로 가는 해안 도로와 바다 건너에는 산성산이 조망되고

 

장복산에서 덕주봉 안민 고개로 이어지는 능선과

 

창원의 최고봉인 불모산에서 웅산,망운대로 이어지는 능선이 조망된다.

아래 벌바위 전망대에서 본 조망과 거의 일치한다.

 

조망 바위를 떠나  바위 옆을 지나 2분이면

 

정자 전망대가 나온다

 

2분이면 조망판이 있는 정자 전망대가 나온다.

 

남쪽으로 바라보면

거가 대교가 희미하게 멀리 보이고,

우측 산능에는 거제도 대봉산과 

 

거제도 대봉산에서 대금산, 

 

칠천도 옥녀봉과 

 

가라산,계룡산,앵산,백암산 등이 펼쳐 진다. 

 

마즈막으로 당겨본 거가 대교.

 

정자 전망대에서 조망 후 해송숲 능선이 완만하게 이어 진다

 

완만한 내리막길을 잠시 안부에 내려

 

완만한 오르막길을 올라 무병봉을 지나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벌바위에서 천등산 방향으로 0.3km 오른 지점에 만난 이정표(벌바위 0.3km-청등산0.3km-둘레길 입구 1.0km)에 도착한다.

좌측 둘레길 입구 방향은 벌바위로 오르는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에서 천둥산 방향으로 오는 산사면길이다.

천등산 방향으로 완만한 오르막길을 올라 

 

쉼터를 지나 살짝 오르막길이 이어진다. 

 

평상과 벤치가 위치한 쉼터를 지나고 나면

 

능선길과 산사면길 갈림길에서

능선으로 직진하는 길은 희미하여 산사면길을 따라 가면

 

좌측으로 휘어져 

 

능선길에 올라 지그자그길을 오르면

 

정자 전망대에서 약 10분이면 평상이 놓인 삼거리에 도착하는데 해발 182m의 천둥산 정상이다.

조망도 정상석도. . . 정상 조차도 없으며 이정표가 정상을 대신하고 있다.

직진하는 둘레길 출구(1.3㎞)방향과 우측 완만하게 내려가는 장거리 코스(출구 1.6km) 갈림길 이정표에서

장거리 코스 방향으로 꺽어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Y자형 나무와 큰바위에서 좌측으로 우회하여 내리막길을 내려가

 

산사면 능선에서 좌측으로 

 

산사면길을 따라 가면

 

내리막길을 잠시 내려가면

 

너럭 바위 지대를 지나고

 

산비탈길을 돌아

 

해변이 보이는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우측으로 대금산이 가까이 보이고,

 

둘레길 우측으로 멋진 Y자형 소나무를 지나면

 

갈림길 이정표(천둥산 장거리 코스 1.2km-천둥산 0.9km-둘레길 출구 0.4km)를 만난다.

좌측 오르막 능선에서 오는 길은 천둥산 정상에서 직진하여 오는 둘레길 출구(1.3km) 방향이다.



우측 해변으로 실리도가 보이는 계곡길로 들어가

 

산길로 들어가

 

천막으로 가려 놓은 대리석 축대 묘소를 지나고

 

산비탈길에 묵묘를 지나면

 

실리도가 보이며

 

원전항과 원전 주차장과 원전항 선착장과 

초애도 우측으로

 

실리도가 보이고

 

울타리 우측으로 축대를 따라 내려가면

 

축대를 따라 너덜겅길을 내려가면

 

우측으로 돌아가

 

 좌측으로 흰건믈이 보이는 방향으로 가면

 

흰건물을 우측으로 두고 

 

해안도로에 도착 후 좌측으로 

 

화장실을 지나고

 

원전 주차장에 도착하여 종료하는 원전 벌바위 둘레길이다.

원전 벌바위 둘레길을 종료 후 실리도 둘레길을 탐방하기 위해 실리도로 향한다.

 

 

2. 창원 실리도(實利島) 둘레길

위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심리 일대

소개;

  실리도는 창원시의 끝지점인 원전항에서 약 500m 떨어져 있는 섬으로  도선으로 약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길이는 약 740m, 해발 85m로써 현재 55가구 122명 정도의 주민들이 거주 하고 있다.   

   원전항에서 하루 총 7번 운항(필요한 경우 수시로 운항)하는 배편을 이용해서 접근이 가능하다.

   수려한 해안 경관과 갯벌이 잘 발달하여 있으며,섬을 가로 질러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이 설치 되어 있다.

   러일 전쟁 당시에는 러시아 해군의 주둔지로,러시아가 일본에 패배한 이후에는 일본의 진지로 활용 되었던 곳으로,

   현재는 우리 나라 해군 시설 일부가 이 섬 남단부에 위치해 있다.

   예부터 과실 나무가 무성하여 마을 이름을 실리도로 명명하였다고 하며,

   특히 매실,딸기,밤 등이 많이 생산 되었고, 지금도 매실 나무의 고목이 남아 있다고 한다.

  이 섬의 북동쪽에는 초아도라는 작은 섬이 하나 있는데,

   이 지역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섬의 모습이 아득한 옛날에 이 섬에 살았던 어느 과부가 어린 아들을 데리고 그 섬에 조개 캐려고 갔다가

   물이 차는 바람에 정신없이 건너 오는데 외동 아들을 깜빡 잊고 자기만 건너와,

   두 다리를 뻗고 통곡을 하면서 아이를 부르고 있는 모습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실리도는 오염되지 않은 남해안의 해안 전경과 청정한 바닷빛을 볼 수 있는 육지와 가까운 섬이자

   볼락과 가자미 등이 잘 잡히는 낚시터로도 유명한 곳이다,

   또한 인근 지역에 ‘김수로’ 등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해양 드라마 세트장이 설치되어 있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섬이다.

산행코스;

   원전항 주차장-해안-마산 수협 활어 위판장-실리도 가는 선착장-5분 소요-실리도 선착장-실리도 표지석

  -실리도 복지회관-실리도 둘레길 이정표-삼거리 갈림길-좌측-능선 울타리 갈림길-데크 계단-실리도 둘레길

  -제1전망대 입구 이정표-제1전망대/조망-제1전망대 입구 이정표-포장길-제2전망대-제3전망대 방향 데크로드

  -제3전망대 입구-데크 로드 끝지점-제3전망대 입구-제2전망대로 가는 데크로드-제2전망대-데크 계단

  -해안도로-독립 가옥-해안도로-실리도 둘레길 이정표-실리도 복지 회관-실리도 표지석-실리도 선착장-원점 회귀 산행

산행시간; 50분

가는 길; 원전항 주차장-해변-마산 수협 활어 위판장-실리도 가는 선착장-5분 소요-실리도 선착장

 

 

이미지 보기

원전항 주차장에서 실리도가 보이는 해변으로 들어가 좌측으로 

 

선상 낚시점과 수산물 직매장을 지나면

 

마산 수협 활어 위판장 앞 선착장에 도착한다.

 

정면으로 실리도가 보이는 방향으로 선착장 입구에는 

 

원전에서 실리도로 가는 도선 안내판을 볼 수 있다.

요금은 편도 대인 2,000원이며 소인 1,000원이다.

항시 부르는 요금은 1인당 10,000원으로 아래 전화 번호 연락처 010-4943-2828로 하면 된다고 한다.

운항 시간은

원전 출발; 07시20분,08시30분,10시55분,오후 1시05분,3시25분,5시55분,6시55분 이며,

실리도 출발;07시10분,08시20분,10시45분,오후 12시55분,3시15분,5시 45분,6시45분이다.

우리가 사용한 시간은 원전 출발 10시55분과 실리도 출발12시55분을 이용 하였다.

 

도선 후 5분이면 실리도 선착장에 도착한다.

 

원전 선착장을 떠나면서 보이는 천둥산.

 

실리도가 보이고 

 

불모산에서 천자봉에 이르는 능선이 조망되며,

 

실리도 선착장에 도착한다.

 

선착장을 벗어나 

 

실리도 마을 표지석 뒷편으로 실리도 안내판을 지나면서 실리도 둘레길 탐방이 시작된다.

 

실리도 복지회관에서 우측으로 해변을 따라가면

 

벽화 담벼락 우측 해변가에 '실리도 둘레길' 이정표가 보인다.

 

직진하는 길은  둘레길을 탐방 후 돌아 오는 둘레길이다.

 

이정표 방향으로 골목길로 들어가면 

 

막다른 골목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가는 길과 좌측으로 가는길이 보인다.

 

좌측으로 들어가면 벽화 담장과 돌담을 지나

 

오르막길에 벽돌 담장과

 

스라브 가옥을 지나 능선으로 오르면 

 

울타리 삼거리가 나온다.

좌측 너덜겅길은 32m봉으로 가는 길이며,

직진하는 길은 실리도 둘레길로 가는 길이다.

울타리를 따라 숲속길로 들어가면

 

우측으로 봉우리가 보이고

 

텃밭 철문 앞을 지나고 나면

 

데크 계단을 오르고

 

데크 계단을 오르다 뒤돌아 보면

실리도 선착장과 멀리 산능으로 불모산에서 천자봉으로 이르는 산능이 조망된다.

 

데크 게단을 오르면

 

묘소 위를 지나는 평탄한 산사면길과 대나무 숲길을 지나면

 

1전망대 입구 이정표(실리도 도선장 310m-제1전망대 50m-제2전망대 280m)에 도착한다.

제1전망대에 오른 후 다시 이 곳으로 되돌아 와야 한다.

 

가파른 오르막 데크길을 올라 제1전망대에 도착하여

 

바라 보는 조망은 

가덕도에서 거제도를 잇는 거가 대교와

 

거제도 대봉산,

 

대금산 우측으로 옥녀봉이 보이며,

 

가라산과 계룡산,둥그수름한 앵산이 조망된다.

 

제1전망대에소 조망 후 가파른 데크 계단을 내려가 

 

제1전망대 입구 이정표에 도착 후 우측 제2전망대(280m) 방향으로 평탄한 둘레길을 따라가면

 

데크 계단을 올라 목책을 따라가는 데크로드를 따라가면

 

선착장으로 가는 해안 도로와 뒷편으로 진행  해양공원의 창원 솔라 타워가 보인다.

 

제1전망대에서 보았던 풍경이 재연 된다.

 

곧 이어 제2전망대에 도착한다.

 

제2 전망대 우측으로 이정표(제1전망대 330m-해안도로 300m)가 보인다.

 

좌측 급경사 데크 계단 아래로 해안 도로가 보이고, 

제2전망대에서 보는 조망은                      

 

제1전망대에서 바라본 조망과 일치하며

 

앵산에서 백암산과 가조도 옥녀봉이 조망 된다. 

 

우측 끝으로 보이는 호암산,벽방산,수양산이 보이는 고성이다.

 

저도 용두산 비치로드에서 보았던 고래 머리가 보이는 제2전망대다.

용두머리 뒷편으로 용두산 비치로드가 있다.

 

우측 해안도로(300m) 방향으로 데크 로드를 따라 간다.

제3전망대 입구까지 데크 로드를 따라 갔다 다시 이 곳 제2전망대로 되돌아와 

가파른 데크 계단을 내려 해안 도로로 가게된다.

 

데크 로드를 따라 

 

 

우측으로 오르는 제3전망대 입구를 지나

 

원전항이 내려다 보이는 데크로드 끝에서 제2전망대로 되돌아 간다.

 

제3전망대 입구를 지나

 

제2전망대로 되돌아와

 

급경사 내리막 데크 계단을 내려가 해안도로에 내리선 후

 

우측 해안 도로를 따라간다.

 

철책과 옹벽 사이를 지나는 해안 도로.

 

모서리에서 우측으로 돌아서면

 

아래에는 독립 가옥이 보이고

 

독립 가옥 입구에서 데크 로드를 따라가면

 

제2전망대에서 제3전망대를 지나 데크로드 끝지점에서 오는 탐방로와 만나고 

실리도 도선장이 800m 남은 탐방로 이정표를 지나면

 

좌측 바다 건너편으로 원전 벌바위 둘레길이 보이고

 

불모산이 정면으로 보이는 해안 도로를 따라 가면

 

해변에서 바라 보는 바다를 풍미 하면서

 

모세의 기적(바닷길)이 하루 두번 열린다고 하는 초애도 뒷편 산능에는

대암산,용지봉,불모산,시루봉,천자봉이 보인다.

 

실리도 선착장이 보이는 해안 도로

 

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좌측으로 실리도 선착장이 보이고

 

벤치 공원을 지나면

 

운동기구 앞 이정표(둘레길30m-해안로)를 지나면

 

실리도 선착장이 보이는

 

둘레길 입구 이정표를 지나고

 

선착장으로 가면

 

선착장에서 12시55분 배를 타고

 

실리도 선착장을 떠나

 

초애도 옆을 지나

 

원전항 선착장에 

 

도착하여

 

원전 주차장으로 되돌아와 마무리 하는 원전 벌바위 둘레길과 실리도 둘레길 탐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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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 문암사~문암봉~애기봉

문암봉; 597.7m-경북 김천시 봉산면 인의리 산 5

애기봉; 440m-경북 김천시 어모면 옥율리 산 42

소개; 

   문암봉과 애기봉은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과 어모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문암봉은 구화산과 달봉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난함단맥에 속하며,

   등산로에는 암석이 많고 문암봉 정상에 오르면 봉산면 일대를 한눈에 조망 할 수 있다.

   문암봉은 정확한 창건 연대를 알 수 없는 문암사라는 절이 있어 붙여진 지명이다.

   일설에는 산 정상부에 대문을 닮은 거대한 바위가 있다 하여 ‘문암’이라 했다고도 전한다.

   또한 애기봉에 오르면 어모면 일대가 조망 된다.

   문암봉과 애기봉 사이로 임도가 개설 되었는데 어모면 옥률리 방향 골짜기에 ‘약물탕’으로 불리는 유명한 약수터가 있다.

   예부터 위장과 피부병에 효험이 있다 하여 많은 사람이 찾는 명소이기도 하다.

산행일시; 2026.09.09.수요일,맑음

산행코스;

   옥율1리 마을회관 주차장-문암사 입구-능선-주능선 접속-문암봉 정상석-전망대-문암봉 정상석-난함산 갈릴길 이정표

                    권장 등산로; -문암사 입구-농막-479m봉-문암산 정상석-전망대-문암봉 정상석-남함산 갈림길 이정표

  -임도 접속(이정표)-애기봉-운동 기구-능선 갈림길-능선-비석묘-육교 앞 이정표-육교

                    권장 등산로: -운동기구-능선 갈림길-산사면길-육교앞 이정표-육교

  -어모면 행정 복지센터-아천 초등학교-어모 교차로/옥율 2교-옥율1리 버스 종점-옥율1리 마을 회관-원점 회귀 산행

산행거리; 약 7.5km

산행시간; 4시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서대구IC-금호 JC-경부 고속도로-김처IC/대전 방면

  -대룡 교차로-옥율 교차로-대룡천교-옥율1리 마을회관

  (네비; 경북 김천시 어모면 옥율리 496번지-78.5km,59분 소요,통행료 4,200원)

 

이미지 보기

금일 산행 할 문암산과 애기봉 산행은 옥율1리 마을 회관에서 시작한다.

먼저 들머리와 날머리를 잘못 찾아 고생하였으므로 아래 설명한 ☆ 정상 들머리/날머리 바로 찾아 가기를 참조 바람.

문암사 방향으로 마을 중앙길로 들어가면

 

개울을 건너 문암봉으로 오르는 산능이 보이는 방향으로 직진하여 포장길을 따라가면

 

청색 물탱크 옆 전신주 아래 문암사 표지석 방향으로 포장길을 따라 오른다.

 

개울울 건너  포장길을 따라 오르고

 

태양열 발전소 울타리를 지나면

 

울타리 삼거리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포장길을 따라 오른다.

 

우측 청색 물탱크를 지나면

 

2층 가옥 뒷편으로 돌아가 한동안 포장길을 따라 가면

 

문암사 입구 화장실이 보이는 지점에 도착한다.

 

☆ 정상 들머리 바로 찾아 가기

문암사 화장실 입구에 도착하면 좌측으로 농막이 보이는 갈림길이 나온다.

문암사 극락전 뒤로 난 비탐방 들머리로 들어 가게 되어 몹씨 고생을 좌초하게 되었다.

 바로 아래 사진과 맨아래 지도에서 표시한 방향인 좌측 농막으로 오를 것을 권장 한다. 

 

문암사로 들어가 끝까지 들어가면

 

석조아미타여래 불상이 있는 극락전에서 

 

우측으로 바라보면 전신주 뒷편으로 오르막길로 오르는 등산로 입구가 보인다.

 

오르막길을 올라 능선에 올라

좌측 능선으로 오르면

 

계곡을 건너 반대편 능선으로 오르는 길과 

직진하여 능선으로 오르막길로 오르는 갈림길에서 

직진하여 능선으로 오른다.

후에 알게된 것은 좌측 능선길과 우측 능선길은 큰묘소에서 만난다는 것이다.

우측을 추천하고 싶다.

 

가파른 능선길을 따라 오르면 좌측의 바위들을 지나고

 

능선 좌측 산사면길을 따라 오르면

 

능선길 좌측으로 중간의 산사면길 좌측으로 뚜렸하게 보이는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산사면길은 더욱 뚜렸하게 보이고. . .

 

산사면길로 가는 길을 버리고, 우측 능선으로 막무가내로 올라 능선길로 오르면

 

쓰러진 나무를 건너고

 

널부러진 바위를 지나고 

 

우측 능선이 보이는 완만한 능선길을 잠시 따라 오르면

 

하늘이 보이는 가파른 능선길이 보이고 

 

능선에 올라서면 우측으로 남다르게 보이는 큰 묘소가 보인다.

아래 문암사 뒷편 삼거리 갈림길에서 계곡을 건너 능선으로 올라 오는 등산로와 만나는 큰 묘소 앞 능선이다.

 

우측으로 큰묘소 정면에서 보았더니 돼지가 파혜쳐 파손된 큰묘소 였다.

 

능선길을 따라 다시 가파른 오르막길을 오른다.

 

가파른 능선길을 버리고 좌측으로 난 산사면길을 따라 가다

 

우측으로 막무가내로 능선으로 올라 능선길을 따라가면

 

파묘한 능선길을 지나고

 

우측 바위 지대를 우회하여 오르면

 

큰바위 좌측으로 산사면길을 오른다.

 

하늘이 보이는 산사면길을 따라 오르면 주능선에 접속한다.

이 주능선 등산로는 아래 문암사 화장실 입구 삼거리에서 479m봉에 올라 이 곳으로 오는 등산로다.

잘못된 선택이 고생을 좌초하는 산행이었을 실감하는 순간이다.

능선에 올라 우측으로 문암봉 방향으로 가야하나 바위가 보이는 좌측 능선으로 가 본다. 

 

능선으로 큰 바위가 보이는 방향으로 가면 우측과 좌측으로 가는 길이 보이는데

우측길은 없고 좌측 바위 아래로 난 길로 들어가면

 

바위와 바위 사이 조망 할 수 있는 조망 바위가 나온다.

조망 바위에 올라 바라 보는 조망이다.

 

황악산과 백두대간 능선이 보이고

 

우측 능선은 난함산으로 가는 능선길이다.

 

조망 후 다시 능선르로 되돌아와 문암봉 방향으로 오르막 능선으로 오른다.

 

암벽 아래 난 철책을 따라 지나면

 

데크 계단이 나온다.

오르막 데크계단을 올라서면

 

대문 바위 입구에 올라 선다.

우측 데크길은 문암봉 정상석이 위치한 방향이며 좌측은 전망대로 가는 길이다.

 

대문 바위 앞에서 데크길을 따라 큰 바위 뒷편 전망대로 향한다.

 

전망대에 올라 바라 보는 조망이다.

 

금오산이 보이고,금오산 아래에는 효자봉이 

 

금오산과 이웃한 영암산,선석산,비룡산이 보이고,

종주 코스인 구화산과 달봉산이 보인다.

 

가야산에서 단지봉,수도산 능선이 보이며,

가까이는 덕대산이 조망된다. 

 

덕대산 우측으로 

 

황학산과 백두대간이 보이며,가가이는 극락산이 조망된다.

 

조망 후 다시 데크길을 따라 암석 아래를 지나고 대문 바위로 되돌아가

 

데크 계단 아래 해발 597.7m의 문암봉 정상석이 나온다.

이 곳에 정상석이 있으나 진짜 정상은 애기봉 갈림길 이정표에서 난함산 방향으로 가면 삼각점봉을 만나는데

이 곳이 문암봉 정상(589.6m)이라고 한다.

 

정상석을 지나면 바로 암반 위에 커다란 둥그런 바위( 흔들 바위?) 우측 능선을 따라 간다. 

애기봉으로 가기 위함이다.

 

헬기장을 지나고 

 

가파른 내리막 통나무 계단을 내려서면

 

통나무 다리를 건너면 남함산 갈림길 이정표를 만난다.

운암봉에서 160m 하산한 지점으로 난함산까지는 3.6km,에기봉까지는 2.4km인 이정표다.

이곳에서 난함산 정상 방향으로 가면 진짜 문암봉인 삼각점봉이 나온다.

 

우측 애기봉 방향으로 산사면길을 따라가

 

내리막 통나무 계단 능선길로 가면

 

이끼가 낀 커다란 삼각형 바위 옆을 지나고

 

능선의  바위 우측으로 급경사 내리막 통나무 계단을 내려가면

 

벤치를 지나고

 

또 다시 가파른 급경사 통나무 계단을 내려가

 

완만한 능선길로 접어 들때 쯤이면 수원 백씨 묘를 지나고

 

완만한 능선길을 따라

Y 자형 소나무를 지나고 나면

 

또 다시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우측으로 휘어진 능선길을 따라 내려가면

 

완만한 능선길을 따라 간다.

 

이번에는능선 좌측으로

가파른 통나무 계단을 내려가면

 

갈림길 이정표가 위치한 임도에 내려선다.

문암봉에ㅓ 1.6km하산한 지점으로 

좌측은 MTB 코스 임도며 우측은 옥유리 마을로 가는 임도(3km)다.

건너편 산길은 애기봉(1km)으로 가는 산길로 오르는 입구다.

 

임도를 가로 질려 애기봉으로 오르는 산길로 들어가면

 

가파른 오르막 통나무 계단을 올라가면

 

 

네모형 바위 옆을 지나고

 

또 다시 가파른 통나무 계단을 올라가면

 

우측으로 반석 위 쉴 곳에 올라 서서 잠시 쉰 후 다시 오르막길을 올라가면

 

긴 통나무 계단을 올라가면

 

바위 옆 능선길을 올라서면

 

다시 통나무 계단과 

 

바위 사이 능선길에 오르면 가파른 길은 다소 완만한 능선길로 변하고

 

노란 리본이 위치한 봉우리에 올라 좌측으로 돌아 평탄한 능선길을 따라가면

 

바위와 바위 사이를 지나고

 

완만한 능선길을 따라 오르면

 

산불 감시 초소가 있는 해발 440m의 애기봉에 오른다.

 

정상석과 이정표

 

산불 감시 초소에 올라 바라보는 조망이다.

3번 국도를 따라 구례리 갈비봉이 조망되고,

상주 백운산(631.3m)과 김천 백운산(617.7m)이 조망 되고 

 

감문면의 보산(311.8m)과 뒷편으로 보광산(237.1m)조망된다.

 

어모면 소재지까지 조망되며,

3번 국도가 김천 시가지를 향하여 달리고 있는 풍경이다.

 

x 2 배 줌

 

정자가 아래로 보인다.

 

하산은 정장 앞 이정표의 중왕리 마을(2km) 방향으로 

 

벤치를 지나고 나면

 

커다란 바위 옆을 지나고 나면 내리막길로 내려가

 

능선에 올라 좌측으로 바라보면

 

김천에서 상주로 가는 3번 국도를 따라 구례리 마을이 보이고,

마을을 두르고 있는 산능 뒷편으로는 경북 상주시 공성면 산현리의 백운산(631.3m)과 

경북 김천시 감문면 송북리의 백운산(617.7m)이 조망된다.

 

능선 우측과 좌측의 벤치를 지나고 나면

 

산사면길을 지나고

 

능선 갈림길에 좌측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약간의 운동 기구와 벤치가 위치한 곳에 도착 한다.

 

운동 기구 지점 마즈막 벤치와 운동기구를 지나면 (화살표 방향 능선길과 사면길 갈림길).

 

능선과 산사면길로 내려가는 갈림길이 나온다.

☆ 정상 날머리 바로 찾아 가기.

운동 기구 아래 좌측 희미한 능선길과 뚜렸한 산사면길 갈림길에서

뚜렸한 산사면길을 따라 가면 육교 입구 이정표가 나오는데 이 곳으로 가야 하나,

좌측 오르막길인 희미한 능선길을 따라 가게 되어 마즈막 하산로에서 많은 고충을 얻게 된다.

다시 한번 후임자는 필히 뚜렸한 산사면길로 가기를 바란다.

 

능선길을 따라 조금가면 능선 좌측으로 뚜렸한 하산로를 따라 내려가면

 

능선길을 따라 내려간다.

 

뚜렸한 하산로는 온데 간데 없이 희미하게 변하고,

희미한 능선 하산로를 찾아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축대 위 비석묘를 지나고

 

훤히 보이는 능선길을 따라 내려가면 육교가 보이는 능선끝에 도착하면,

하산로는 막히고 가팔라 도저히 갈 수가 없어

우측으로 희미하게 선답자들이 간 족적을 따라 산사면길을 돌아 가면 

 

육교 입구 이정표 윗쪽 계곡에 내려선다.

 이 계곡길은 운동기구를 지나 능선과 산사면길 갈림길에서 산사면길에서 오는 계곡길이다.

계곡에 내려서 계곡을 따라 좌측으로 잡초가 무성한 계곡 길을 따라 가면,

육교 입구 이정표를 만난다.

중왕리 임도에서 2.6km,애기봉에서 1.6km 지점으로 중왕리 마을까지는 0.4km다.

 

육교를 건너고 

 

육교 끝에서 바라 보면 산비탈 아레 중왕리 마을로 가는 등산로가 보이고

 

육교 건너편으로는 지나온 이정표 지점이 보인다.

 

육교를 내려와 포장길을 따라 U 턴 하여

 

산비탈길과 밭 사이로 난 길을 따라 가면

흰 지붕이 보이는 방향으로 우측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욽타리 밭 사이로 난 수로를 따라가면

 

포장길을 따라 흰건물 뒷편으로 지나고 

 

아파트가 보이는 삼거리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꺽어 가면

 

테니스장 입구 

 

계단 앞에 도착한다. 

 

계단 위로 바라보면 등산로 입구 표지판이 보이는데 이 곳에서 애기봉으로 오르는 등산로 입구 인 듯하다.

 

승강장을 지나고 어모면민 복지회관 표지판 앞을 지나

 

어모면 행정 복지 센터 지나 

 

큰길인 어모로에 도착하면 우측으로 버스 승강장을 만나고,

버스 승강장을 지나 어모로를 따라 1km 가면 어모 교차로에 도착하고,

어모 교차로의 옥율2교 아래를 지나 

 

옥율로를 따라 1.5km 가면 

 

옥율리 버스 종점과 

 

운암사 방향으로 좌측으로 들어가면

 

옥율1리 마을 회관에 도착하여 종료하는 문암봉-애기봉 산행이다.

 

경남 진주 월아산 장군대봉

해발; 482m

위치; 경남 진주시 문산읍 상문리 산 2

소개;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용아리와 진성면 중촌리.하촌리의 경계에 있는

   달이 떠오르는 모양을 한 산이라는 의미로 달음산이라고도 불리는 월아산은 해발 482m로

   1986년6월 도시 자연 공원으로 지정 되었다.

   산에서 달이 떠오르는 그 모습이 천하일품 장관을 연출하는데 이를 두고 아산토월(牙山吐月)이라고 부른다.

   월아산은 낙타 등 같이 쌍봉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북쪽 봉우리를 국사봉,남쪽 봉우리를 장군대봉(현위치)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 두봉우리 사이로 솟은 해돋이는 지주 8경 중 제7경이다.

   산세는 부드럽고 아늑하여 무리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산행이 가능하고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 할 수 있다.

   임진왜란때 충정공 김덕령 장군이 목책성(木柵城)을 쌓고 왜적을 무찌르는 본영으로 삼았다는 역사적 사실이

   한 시대의 기록으로 뭍히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다.

   예부터 금산,진성,문산 주민들이 가물 때 기우제를 지내던  곳이며 ,

   남강을 허리에 두르고 있으며,

   질매재를 연결 고리로 주봉인 남쪽의 장군대봉(482m)과 북쪽의 월아산(국사봉 471m)이 이어져 있다.

   산의 동쪽은 비봉형(飛鳳形)이 있고 서쪽에는 천마형(天馬形)이 있어,

   전해오는 전설로는 산 동쪽에는 재상이 낳고 서쪽에는 장군을 낳는다고 한다.

   재상은 강맹경(姜孟卿)과 강혼(姜渾)을 말하고, 장군은 조윤손(曺潤孫)과 정은부(鄭殷富)를 이른다고 한다.

산행일시;  2026.09.06.일요일,맑음

산행코스;

   월아산 청곡사 주차장-성은암 방향-이정표/계단-갈림길(성은암)-좌측 능선-통나무 계단-재선충 천막-능선 갈림길

  -현위치표지목(월아산-6)-무명봉-성은암 갈림길 이정표-벤치-벤치-좌판 묘소-돌탑

  -능선 갈림길/현위치 표지목(월아산-5),이정표,현위치 표지목-좌측 능선-돌탑/질매재 갈림길 입구-능선 갈림길

  -돌탑2/460.8m봉-돌탑2-갈림길 이정표/안내도-헬기장/현위치표지목(월아산-4)-하산로 갈림길/벤치(리본)

  -장군대봉 정상-하산로 갈림길/벤치(리본)-급경사 목계단-돌탑-능선 갈림길(우회길)-산림욕장 갈림길 이정표

  -두방사 방향-두방사-이정표-비석묘-목다리-목다리-체육장 이정표-현수교 입구 이정표-관리소/현위치 표지목(월아산-1)

  -청곡사-관리소/현위치 표지목(월아산-1)-일주문-월아산 청곡사 주차장-원점 회귀 산행

산행거리; 5.2km

산행시간; 3시간30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남대구IC-옥포JC-광주 대구 고속도로-고령IC/쌍책 방면

  -신곡/매촌 교차로/진주 방면-농업 기술원 삼거리/의령 방면-금산 교차로/문산IC,문산 방면

  -신기/청곡사 입구 버스 승강장/청곡사 방면-월아산 청곡사 주차장

(네비; 경남 진주시 금산면 갈전리 1516 번지-106.6km,1시간26분 소요,통행료 2,500원)

 

                                                             -월아산 등산 안내도-

                                                 -금산 교차로에서 바라본 월아산 국사봉과 우측 장군대봉-

 

이미지 보기

월아산 청곡사 주차장 관리소를 지나

 

널찍한 주차장에 도착하여

좌측 안내도 뒷편으로

 

포장길을 따라 들어가면

 

좌측 등산로 입구 이정표가 나온다.

 

직진하면 성음암(1100m)로 가는 포장길이며, 

좌측 소정상 600m/장군대봉 정상 2580m 방향으로 목계단을 오르면서 장군대봉 산행이 시작된다.

이정표에 '소정상' 이란 지명은 어디를 지칭하는지 알 수가 없다.

 

곧바로 이정표 없는 삼거리 갈림길을 만난다.

직진하면 성은암으로 산 길로 오르는 길이며,

좌측 능선으로 오르는 길은 금일 산행할 월아산 장군대봉으로 오르는 등산로다.

장군대봉 방향으로 오르막길을 오르면

 

계곡을 따라 너덜겅길을 오르고

 

옹벽 위 대나무가 보이는 지점에셔 우측으로 능선길을 올라

 

가파른 능선 통나무 계단을 연이어 오른다.

 

나무 뿌리가 들어 난 가파른 오르막길을

 

재선충 천막을 따라 가파른 능선길을 오르면

 

완만한 오르막 산사면길을 오르고

 

월아산 청곡사 주차장 아래 해오름 다육 농원에서 올라오는 등산로오 만나는 능선 삼거리 갈림길에서

직진하여 능선길을 오르면

 

'현위치 표지목 월아산-6' 번 지점을 지나고

 

두 개의 너럭 바위와 너덜겅길을 오르면

 

봉우리 올라

 

좌측 이끼 낀 바위를 지나면서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서면

 

안부에 내렸다 조금 오르면

성은암 갈림길 이정표(청곡사 소류지630m-성은암 350m-장군대봉 정상 1980m)를 만나 지난다.

 

벤치를 지나고 나면 

 

다시 가파른 오르막길이 나온다.

 

바위를 지나고

 

나무 뿌리가 들어난 오르막길을 오르면

 

벤치를 만나고...잠시 쉰 후

벤치를 지나 오르막길을 오르면

 

너덜겅길과

큰 바위 옆을 지나고

 

가파른 능선길 앞으로 바위가 보이는 능선에 오르면

 

벤치를 만나고,

벤치 뒷편으로 오르막길을 오르면

가파른길은 다소 완만하게 바뀌고

 

오래된 둣한 좌판 묘소를 지나고 나면

 

암릉과 우측으로 우회하는 길이 있는 갈림길을 지나고 나면

 

다시 가파르게 오르는 능선길에 첫번째 돌탑과 

 

능선 위에 돌탑이 보이는 가파른 산사면길을 따라 조그마한 돌탑들을 지나고 나면 

 

현위치 표지목(월아산5),이정표,현위치 안내도가 위치한 능선에 올라선다.

좌측 능선으로 돌탑이 보이는 방향으로 간다.

다시 이 곳으로 되돌아와 장군대봉 정상으로 올라야 한다.

 

능선의 '현위치 표지목(월아산-6')과 이정표(청곡사 1.5km-질매재 0.64km-장군대봉 1.07km).현위치 안내도. 

 

돌탑 능선에는 벤치가 있으며,

뒷편 내리막길로 희미하게  질매재로 가는 등산로가 보이기도 한다.

 

다시 능선으로 되돌아와 

완만한 능선길을 따라 오른다.

 

이어 해발 460.8m의 커다란 돌탑봉을 올라 두 개의  돌탑 사이를 지나 돌탑 뒷편 나무에

나무로 만든 고도 표시판이 걸러 있는 나무를 볼 수 있다. 

 

460.8m봉을 지나고 나면 평탄한 능선길이 이어진다.

돌을 쌓은 능선길을 지나고

 

우측4시 방향으로 성음암으로 가는 갈림길을 지나고

 

너덜겅 능선길을 지나면

 

큰돌탑과 조금 작은 돌탑 2개를 지나고 나면

 

이정표와 현위치 안내도가 있는 삼거리 갈림길을 만난다.

우측으로 보이는 등산로는 청곡사로 가는 길이며 하산하는 하산로엔 계단이 많다고 한다.

등산객 대분은 이 곳으로 오르 내리다고 한다.

능선을 따라 정상 방향으로 직진하여 300m만 가면 장군대봉 정상이다.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소정사 1.05km-청곡사 2km-장군대봉 0.3km)와 현위치 안내도.

 

헬기장을 지나면 헬기장 끝 나무 아래

현위치 표지목(월아산-4)이 보이고

 

평상과 벤치 우측으로 하산하는 하산로 입구를 지나면



정상 아래 큰 돌탑을 지나면

 

넒게 조성된 해발 482m의 월아산 장군대봉에 도착한다.

 

정상석,돌탑과 이정표(두방사 0.9km-청곡사 2.3km-질매재2.15km),안내도,무인 산불 감시 초소와 산불 감시 초소.

송전탑,조망 정자가 있는 월아산 장군대봉 정상이다.

 

정상석.

 

정자 옆

 

조망판에서 바라보면

 

좌측 송신탑에서 우측으로 

함안 여항산,고성 거류산,고성 벽방산이 보이고,

 

고성 연화산,

 

고성 수태산,통영 사량도 지리산이,

사천 와룡산과 암해 호구산이 조망되며,

 

남해 망운산,금음산이 조망되며,

고흥 팔영산,하동 금오산,광양 가야산이,하동 이명산이 조망되고,

아래에는 남해 고속도로,우측으로 진주 혁신도시의 고층 아파트군들이 보이며,

뒷편으로 붉게보이는 경남 국립대학교가 보인다.

우측으로 눈을 돌리면

 

가좌산과 망진산이 보인다.

 

진주 혁신도시와 망진산과 가좌산 주위를 당겨 본 풍경이다.

 

조망 후 왔던 길로 되돌아가 하산한다.

 

돌탑을 지나고

 

하산로가 막혀 버린  '두방사 가는 길'이라 표시한 조그만한 바위를 지나고

 

쉼터 가지 전 좌측으로 내리막길로 내려가는 하산로가 나온다.

 

노란 리본(J3클럽) 아래 가파른 목계단을 내려서면서 하산을 시작한다.

 

가파른 하산로에 바위 쉼터를 지나고 

목계단을 내려가면

 

돌탑과

담장을 지나면

 

다시 큰 돌탑을 지나고

 

능선과 우회하는 산사면길 갈림길에서 

능선을 따라 가면

 

우회길과 만나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널찍하게 만들어 놓은 통나무 계단을 내려서면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두방사 250m)에서 

능선을 이탈하여 우측 두방사 방향으로 

 

내림막 산사면길을 따라 목계단을 내려간다.

 

이후 산사면길을 따라 가면

 

좌측 급경사 내리막길로 보이는 갈림길을 지나고

 

'두방사 방면 출입금지' 표시판에서 

 

좌측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두방사 입구에 도착한다.

 

먼지 털이기글 지나 두방사 입구에서 

 

좌측으로 

 

노란 건믈을 지나 주차장을 지나면

 

두방사.

천년 고찰인 두방사는 신라 49대 헌강와 4년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해인사 말사다.

 

 

등산로로 들어간다.

 

이정표(산림욕장 200m-장군대봉950m)를 지나면

 

빛바랜 묘비석 앞을 지나고

 

계곡의 첫번째 목다리를 건너고

 

계곡의 두번재 목다리를 건너면

 

산사면길을 따라 한동안 가야 한다.

 

옹벽 아래를 지나고

 

정자가 보이는 체육장에 도착한다.에서 

사거리 갈림길 이정표(두방사 1000m-장군대봉정상1400m-청곡사 700m)에서 

 

우측 돌아 오르막 능선길은 장군대봉 정상으로 가는 계단길이고

 

정자 우측으로 난 철책을 따라 급경사 내리막길은 청곡사로 하산하는 하산로다.

 

청곡사 방향으로 철책을 따라 급경사 통나무 계단과 돌계단과 너덜겅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벤치를 지나고

 

철책을 따라 너덜겅길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현수교 앞 이정표(체육장 580m-청곡사50m-주차장350m)에 도착하여

 

현수교를 잠시 건넜다 되돌아 나와

 

청곡사 방향으로 내리막 목계단을 내려가면

우측으로 현위치 표지목(월아산-1)과 좌측 관리소 옆 안내도가 있는 공터에 내려선다. 

청곡사를 탐방 후 이 곳으로 되돌아와 일주문을 지나 주차장으로 가야 한다.

 

현위치 표지목(월아산-1),안내도와 관리소

 

다리를 건너 청곡사로 향한다.

청곡사는 신라 헌강왕 5년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광해군 때에 중건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웅전은 경남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며, 국내 7대 괘불 중 유일한 국보 제302호인 영산회괘불탱이 이 곳에 있다.

버들잎을 매개로 한 태조 이성계와 신덕왕후의 러브 스토리가 이 곳에서 벌어졌다.

 

청곡사 탐방록

입구의 천왕문은 불교를 수호하는 선신, 법선신인 사천왕을 모시는 곳이이다.

동쪽을 수호하는 지국천왕,서쪽을 방어하는 광목천왕,남방을 지키는 증장천왕,북쪽을 지키는 다문천왕.

통상 사찰 입구에서 불거져 나온 부릅뜬 눈, 잔뜩 치켜 올린 검은 눈썹, 크게 벌어진 빨간 입 등

두려움을 주는 얼굴에 손에는 큼직한 칼 등을 들고, 발로는 마귀를 밟고 있는 모습으로 표현된다.

이 때 발 밑에 깔린 마귀들은 고통에 일그러진 얼굴로 신음하는 상을 하고 있다.

사천왕상은 안타깝게도 수십년전 도난 당하여 지금은 시절 인연을 기다리고 있다.

 

한학루로 오르는 계단을 올라 

한학루 아래를 지나 계단을 올라서면

 

정면으로 보이는 청곡사 대웅전이다.

 

종무소.




 

 

한학루는 학이 항상 날아와 앉던 자리라 하여 환학루 명명된 누각이다.

환학루 앞에는 수백년된 고목들이 울창히 절을 지키고 있고 아래에는 학이 노릴던 방학교란 다리가 있다.

법우들이 회합을 하는 장소이며 법회 부설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청곡사를 탐방후 관리소가 있는 공터에서 

 

우측 계곡 아래 청곡사 소류지를 따라 

 

일주문을 지나고

 

일주문을 지나다 뒤돌아 본 청곡사의 모습이다.

 

이어 청곡사 주차장에 도착하여 종료하는 월아산 장군대봉 산행이다.

 

경북 구미 천생산

해발; 407m

위치; 경북 구미시 신동 산 16-2

소개;

   천생산은 구미시 신동,황상동,금전동,장천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동쪽에서 보면 산의 형상이 하늘 ‘天’자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정상의 산봉우리가 일자형으로 특이한 모습을 하고 있어,

   ‘하늘이 내놓은 산’이라는 뜻을 가진 천생산이라 불린다.

   천생산 정상 주위 8~9부 능선을 따라 축조 되어 있는 천생산성은,

   인근의 금오산성 및 가산산성과 더불어 영남에서 적의 침입에 대비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게 여겼던 산성인다.

   두개의 봉우리를 이용하여 내성과 외성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서쪽은 자연 절벽을 이용 하였고,북.동.남쪽은 정상 주위를 따라 축조 되었다.

   내성의 길이는 1,300m,외성은 약 1,320m 정도이며, 이 중 인위적인 성벽은 812m다.

   내성은 주로 장기전이 애해 졌을 째 내성에 공급하는 경작,군마의 방목,군사 훈련장 등으로 이용 된 보조성으로,

   외성은 인근 주민의 피난 및 전투 등의 목적으로 군사 및 군마를 위한 우물,건물,장대(將臺) 등이 설치 되어 있었다.

   천생 산성은 금오산성과 더불어 낙동강을 끼고 동서로 마주 하면서 가산산성과 연결 되는 국방 요충지이다.

   천생산에는 천생산성과 유아숲체험원이 있어 어린이 동반 숲체험을 하기에 좋다.

산행일시;  2026.09.02.수요일,흐림

산행코스;

   천생사 주차장-들머리 입구 이정표-밧줄 구간-현위치 표지판(3)-이정표(세월지 갈림길)/현위치 표지판(16)

  -안부 사거리 갈림길 이정표(천생산 정상)-돌계단-삼거리 갈림길 이정표/천생산 정상-돌계단-덱계단1-덱계단2

  -덱계단3-능선 이정표-조망터(명품 소나무)-천생산성 유래비-천생산 정상-산불 감시 초소-미덕암 갈림길 이정표

  -미덕암-미덕암 갈림길 이정표-조망 바위 앞 이정표-조망 바위-조망 바위 앞 이정표-북분지 방향

  -목책-성곽-성곽 공터-이정표-현위치 표지판-동문지-북문지-삼거리 갈림길 이정표-돌계단-안부 사거리 갈림길 이정표

  - 이정표(세월지 갈림길)/현위치 표지판(16)- 현위치 표지판(3)-밧줄구간- -들머리 입구 이정표-천생사 답사

  -천생사 주차장-원점 회귀 산행

산행거리; 2.2 km

산행시간; 2 시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서대구IC-금호JC-중앙 고속도로-가산IC

  -구미,선산,상주 방면-신장 교차로/신장리,학아리 방면-신장1 교차로/학아리 방면-천생사 주차장

    (네비; 경북 구미시 장천면 신장리 산 42-4 번지-40.4km,35 분 소요,통행료 2,100원)

 

 

이미지 보기

천생사 아래 화장실이 위치한 공터 천생사 주차장.

화장실을 빠져나와 

 

천생사 방향으로 포장길을 따라 오르면

 

돌탑군을 지나고 나면

 

흰건물 좌측 통나무 계단으로 산길로 오르는 입구가 나온다.

천생사 탐방은 산행 후 하기로 하고...

 

이정표(천생사 300m-천생산성/정상 1..2km)에서 천생산 정상 방향으로 가파른 통나무 계단을 오르면서 산행은 시작된다.

 

잠시 후 나무 뿌리가 들어난 능선에 올라 

 

암반 능선을 오르고

 

반석을 올라 지나면

 

가파른 돌계단을 오른다.

 

암석 사이를 지나

 

밧줄을 따라 암반 위로 오르면

 

누룩 바위에 오르고

 

암반 위를 지나면

 

석회석을 지나 밧줄 구간이 나온다.

 

거대한 암석 두 개가 연이어 보이는 

 

 

돌계단을 올라 좌측 산비탈길을 따라가면

 

우측 산비탈길에 정상이 1.5km 거리라는 이정표를 지나고

 

우측 산비탈길에 현위치 표지판(3)을 지나는 산사면길을 지나 

 

우측으로 휘어진 산사면길로 오르면

 

좌측 산비탈에 크다란 바위가 보이는 능선에 올라

 

돌계단을 올라서면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천생사 400m-세월지-천생산성/정상 500m)와 현위치 표지판 916)을 만난다.

천생사에서 400m 오른 지점으로

좌측 산사면길은 세월지(천생지/학서 저수지)로 가는 길이며,

우측 산사면길은 천생 산성/정상으로 가는 길이다.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

 

천생산성/정상 방향으로 산사면길을 따라 오르면

 

이정표가 보이는 사거리 갈림길 안부에 올라 선다.

좌측으로 오르거나 안부로 바로 오르거나 매한가지다.

들머리인 천생사에서 600m 오른 지점이다.

 

안부 사거리 갈림길 이정표(천생사 600m-황상동1.2km-금전동-천생상서 정상 700m).

안부에서 직진하여 내리막길로 가는길은 황상동 검성골(황사이주단지)로 가는 길이며,

우측  능선길은 금전동으로 가는 길이다.

좌측 천생산성 정상 방향으로 좌측으로 능선길을 따라 오르면

 

오르막 돌계단을 오르고

 

능선에 올라서면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 지점에 올라 선다.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천생사-천생산성 정상700m-천생산성 정상 700m).

 

직진하면 북문으로 가는 산성길이며,

 

우측 천생 산성/정상 방향으로 오르막 돌계단으로 올라 가면

 

가파른 첫번째 덱계단을 오르고, 

 

이어 두번째 덱계단을 오르면

 

세번째 덱계단을 오른다.

 

세번째 덱게단을 지나면

 

우측 능선으로 오르는 길과 직진하여 산사면길로 오르는 삼거리 갈림길이 나온다.

우측 능선으로 오르면 능선의 이정표와 벤치,명품 소나무,탁월한 조망터가 나온다.

물론 직진하는 길을 따라 올라 우측 능선으로 가면 명품 소나무와 벤치,탁월한 조망터로 가는 길이기도 하다.

 

삼거리 갈림길에서 우측 능선으로 오르면 능선의 이정표(천생산성 500m-북문지 200m).

 

삼거리 갈림길에서 산사면길로 올라 등산로를 벗어나 우측 능선으로 오르면 조망터(명품 소나무,벤치)가 나온다.

 

명품 소나무와 벤치,조망터.

이 곳에서 보는 구미를 바라보는 풍경은 그야말로 압권이나 지금은 안개로 가려 조망 할 수가 없다.

지난 밤에 내린 비 탓인가 보다. . . .

 

 

조망을 포기 하고 등산로로 되돌아간다.

 

등산로를 따라

 

너럭 바위 암반 아래를 지나고

 

우측 나무 아래 벤치를 지나고 나면

 

우측 능선으로 벤치가 보이고

 

암문지로 가는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북문지 300m-암문지/동문 200m-천생 산성 성정상300m)/현위치 표지판(4)를 지나고 

 

안문지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와 현위치 표지판(4).

 

너덜겅 암반 위를 지나고 나면

 

천생산성 유래비석에 도착한다.

뒷편 이 천생산 정상이다.

 

천생산 재단과 유래비,천생 산성 유래비석.

 

유래비 좌측으로 철책을 따라 오르막길을 오르면

 

해발 408.1m의 천생산 정상에 도착한다.

 

정상석 옆으로 삼각점이 있으며,

삼각점에 올라 서서 미덕암을 바라본다.

 

미덕암 너머로 환상적이며 몽한적인 풍경이 보이는 미덕암 모습이다.

 

정상에서 미덕암으로 간다.

산불 감시 초소 앞을 지나

 

이정표가 위치한 삼거리 에서 미덕암 방향으로 

 

덱계단을 내려

 

미덕암으로. . . .

 

미덕암 아래로 천룡사가 보이고

 

아래 천룡사가 보이고

안개에 가린 봉두암산 아래에는 33번 국도와 인동(구평동)의 아파트군들이 보이며,

 

인동의 마을 풍경.

1.

 

2.

 

3.

 

아래에 보이는 천룡사.



조망 후 미덕암 입구 삼거리 갈림길로 되돌아간다.

 

삼불 감시 초소 앞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조망 바위 입구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를 만난다.

 

조망 바위 입구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

미덕암에서 100m 하산한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 지점으로

좌측은 북문지로 가는 산성길이며,

우측은 구평동(덱계단)으로 가는 길이다.

가야 할 방향은 좌측 북문지 방향이다.

 

조망 바위에 올라 바라보는 풍경이다.

 

좌측으로 부터 신장리와 능선이 조망되고

 

우측 봉우리 아래

 

계곡에는 신동 새마을 회관이 위치한 신동 마을과 우측 학서 저수지가 아래로 보이고,

학서 저수지 뒷편으로 구평동과 구평동 뒷편으로 우뚝 솟은 또 다른 천생산(525.9m)이 조망되고,

 

학서 저수지 우측으로는 인동터널에서 석적1터널로 가는 33번 국도가 보이고

 

천생산 우측으로 나무 가지 사이로 봉두암산이 보이며,



아래에는 천룡사가 조망되며,

 

구평동으로 가는 덱계단 방향으로 멀리 인동과 구미 공단이 조망된다.

 


조망 바위에서 조망 후 조망 바위 입구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로 되돌아 나와

좌측 북문지(600m) 방향으로 목책을 따라 들어가면

 

목책길을 만나고

 

목책이 끝나는 지점에 도착하면 성곽이 시작한다.

 

성곽을 따라 가면

 

우측으로 신장리 마을에서 오르는 능선이 보이고

 

거대한 암벽 아래를 지나면

 

이끼 낀 바위를 지난다.

 

우측 성곽 아래로 신장리 마을이 보이는 돌계단을 올라

 

신장리 마을과 능선길.

 

성곽 공터를 지나고

 

배수구를 지나고 나면

 

능선의 암문지 갈림길(동문)에서 오는 이정표(천생산성 정상 400m-천생산성 정상 400m-북문지 300m) 지점을 지나고

 

현위치 표지판(5)을 지나 동문지를 지나면

 

돌게단을 내려서면

좌측은 커다란 바위,

 

우측으로 바위 아래 대피 할 수 있는 바위 아래 대피소가 보이고

 

북문지를 지나면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 지점에 도착한다.

좌측 돌계단은 천생산 정상으로 가는 길이며,

우측 돌계단길로 내려서면 천생사로 가는 길이다.

이 곳에서 부터 천생사까지는 올라 왔던 등산로다.

 

돌계단을 내려

 

사거리 갈림길 이정표에서 천생사 방향으로 우측으로 

 

산사면길을 따라 내리막길로 접어 들고

 

산사면길을 따라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세월지 갈림길 이정표에서 좌측으로 계단으로 내려가는 천생사 방향으로. . . 

 

내리막 산사면길로 내려간다.

 

두 개의 큰 바위를 지나 밧줄 구간을 따라 가면

 

누룩 바위를 지나고,

우측으로는 보이는 능선은 신장리에서 오르는 능선이다.

 

밧줄 구간을 따라 내리막길을 내려간다.

 

반석을 지나고 나면

 

가파른 통나무 계단을 내려서면 천생사 입구 들머리에 도착한다.

천생사를 답사 하기로 한다.

 

불상이 보이는 방향은 천생사 대웅전으로 가는 길이며,

아래 여러 불상들이 보이는 방향은 와불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여러 불상들이 보이는 방향으로 들어간다. 

 

불상과 와불.

 

와불.

 

대웅전 방향으로 돌계단을 올라서면

 

대웅전과 내부의 모습이다.

 

대웅전 뒷편으로 탑들이 보이고

 

대웅전 앞 뜰에서 바라본 와불의 뒷모습이다.

 

대웅전 앞 뜰에서 바라 본 신장리 마을의 모습이다.

천생사를 답사 후 아래 천생사 주차장에 도착하여 종료하는 천생산 산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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