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도 두루미봉-아기봉

해발; 두루미봉-455m,아기봉-589.3m

위치; 경북 안동시 임동면 수곡리 

소개;

   태백산 지맥인 일월산이 뻗어내려 여기 남쪽에 우뚝 솟은 아기산은 임동에서 가장 높은 면의 진산이다.

   산의 이름은 한자로 아기산(鴉岐山),또는 아기산(峨岐山)으로 쓰이며,

   한발(旱魃)이 심할 때에는 이 곳에서 기우재를 올리면 영험(靈驗)이 많아 반듯이 비를 내렸다고 한다.

   산자락 북으로 봉황사(옛 황산산)란 신라의 유명한 고찰과 무실 마을인 전주 류씨지씨 집성촌이 있다.

   조선조(宣祖-光海)에 이조 참판 류복기(柳復起) 선생은 이 산을 호(號)로 삼아 기봉(岐峰)이라 하였는데,

   그 의 후손 들은 이 곳을 무실 마을의 당산(堂山)으로 모시고 매년 정월 보름달 아기당에서 고사를 올린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조망은 임동교,수곡교와 중평 단지가 한폭의 병풍 처럼 보인다.

   한 개의 자치 단체로서 두 개의 다목적댐이 있다고 늘 강조하였는데,

   여기 아기산은 안동호,임하호 두개의 다목적댐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전국 유일무일한 곳이다.

   또한 정상에서 서쪽으로 눈을 돌리면 멀리 안동의 최고봉인 학가산과 안동 시가지인 용상이 보이고,

   동쪽으로는 멀리 일자봉과 월자봉으로 유명한 일월산이 시야에 들어온다.

   북쪽으로는 와룡산과 도산,서부리에 위치한 한국 유학의 본산인 한국 국학 진흥원이

   시계가 좋은 날이면 볼 수 있다.

   아기산은 정상 부근이 우뚝 솟아 있어 사방의 조망이 어느 산 보다도 아름 답다.

산행일시; 2025.09.21.일요일,맑음

산행코스;

   수복리 주차장-두루미봉-에제-미녀목-아기산-새길목-돌탑봉-의병 대장 류시민 묘소-

  -수복(무실) 마을-수애당-수복리 주차장-원점 회귀 산행

산행거리; 약 6.5km

산행시간; 4시간30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서대구IC-금호JC-중앙고속도로-남안동IC

  -안동,영주,영양 방면-안동 대학교 후문 교차로-망천교- 대평교-수복교-수곡리 마을 주차장

   (네비; 경북 안동시 임동면 수곡리 447번지-111.7km,1시간25분 소요,통행료 4,100원) 

 

 

수곡교에서 보는 두루미봉-아기산-돌탑봉



이미지 보기

두루미봉과 아기산 산행은 

수곡교을 건너면 

 

널찍하게 마련된 수곡리 주차장이 나온다.

뒷편으로 보이는 산들은 금일 산행 할 초입 등산로다.

 

주차장을 벗어나

 

좌측으로 마을로 들어가면

 

등산로 안내도,이정표(등산로4코스200m-등산로1코스 300m),

'봉황사200m' 안내판,'시례예술촌/용계은행 나무300m '안내판 등이 있는 삼거리 갈림길이 나온다.

좌측 방향은 등산로4코스(200m)-봉황사 방향으로 들머리 방향이며,

우측 방향는 등산로1코스(300m)-시례예술촌/용계은행 나무(300m) 방향으로 날머리 방향이다.

 

등산 안내도.이정표

 

봉황사,등산로4코스 방향으로 

 

 300여m  포장길을 따라 들어가면

 

안내도와 '아기산 봉황산' 안내판,이정표(정상-해발591m)가 위치한 삼거리 갈림길이 나온다.

 

삼거리 갈림길 우측으로 아기산 봉황사 방향으로 100여m 포장길을 따라가면

 

좌측 산길로 들어 가는 계단길이 나온다.

 

등산로 표시판 따라 가파른 데크 계단과 

 

이어 통나무 계단을 오르다 

 

아래 입구 방향으로 뒤돌아 본다.

들머리 지점과

 

우측으로 임하호가 보인다. 

 

가파른 통나무 계단을 오르면

 

묘소 뒷편으로 능선에 올라

 

나무 가지 사이로 희미하게 우측 산능이 보이는 능선으로 오르면

 

완만한 오르막 능선길이 이어진다.

 

묘소 옆을 지나

 

우측으로 산능이 보이는 능선길을 오른다.

 

능선 좌측으로 우회하여 오르면

 

묵묘를 만나 지나면

 

능선 좌측으로 우회하여 능선에 올라

 

좌측 무명봉을 우회하여 산사면길로 

 

능선에 올라

 

오르막 능선길을 오르면

 

' 산악회' 리본 아래를 지나고

 

가파른 능선길에 너럭 바위들이 보이는 구간을 지나면

 

이번에는 능선 좌측으로 우회하여 오른다.

 

능선이 보이는 급경사 오르막길을 올라

 

능선에 오르면 이정표(주차장 0.9km-정상2.3km)를 만난다.

주차장에서 0.9km오른 능선으로 정상(아기산)까지는 2.3km더 올라야 한다.

 

능선 이정표에서 정상 방향으로 오르막길을 오른다.

 

능선에서 

 

우측으로 우회하여 능선에 올라

 

완만한 능선길을 오르면

 

벤치가 있는 봉우리에 올라선다.

 

우측으로 아기봉과 하산하는 능선이 보이고

 



아래 수곡리 마을과 임하호를 건너는 수곡교와 대평교가 보인다.

 

조망 후 내리막길을 내려

 

 

완만한 능선길을 따라 가면

우측으로 아기산과 하산하는 봉우리와 산능이 조망된다.

 

 

능선길을 따라

 

가파른 오르막 너럭바위 지대를 지나면

 

해발 455m의 두루미봉에 오른다.

두루미봉의 이정표에 따르면

주차장에서 1.5km지점으로 아가산 정상까지는 1.7km남은 지점이다.

주차장에서 정상까지 약 반이 오른 지점이다.

 

 

 

두루미봉에서 조망 후 

앞으로 보이는 능선을 따라가면

 

우측으로 아기봉 정상과 하산 산능이 보이고

 

능선에 올라 우측으로 

 

가파른 능선길을 올라간다.

 

능선을 우회하여

 

정상이 보이는 산사면길을 따라가다

 

우측으로 바라보면 임하호가 보이고

 

능선길을 올라

 

현위치 표시목(아기산 05)과 국가지점번호(마바 2864 4033)판이 있는 능선에 오른다.

 

아기산 정상이 보이는 내리막길을 내려가

 

 

너럭 바위 지대를 지나

 

평탄한 능선길에 벤치를 지나면

 

능선을 우회하는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능선길을 내려가

 

안부에 내려서면 봉황사 갈림길인 에제에 도착한다.

봉황사 갈림길 이정표(주차장1.8km-두루미봉 0.5km-봉황사1.2km-정상 1.2km).

이 곳에서 우측으로 계곡길은 봉황사로 하산하는 길이며,직진하면 아기산 정상으로 가는 능선길이다.

주차장에서 1.8km 지점으로 두루봉에서 0.5km오른 지점이다.

 

봉우리 좌측으로 산사면길을 올라

 

능선에 올라 좌측으로 능선으로 오르면

 

우측으로 우회하는 오르막길 산사면길

 

좌측으로 우회하는 완만한 오르막 산사면길을 지나

 

능선에 올라서면

 

현위치 표시목(아기산 04).국가지점번호판(마바 2869 5959)을 지나 능선길로 오르면



지나온 방향으로 '내려가는길',진행 방향으로 '등산로'로 표시한 표시판이 위치한 능선에 올라선다.

'위험 등산로 아님' 표시판도 있다.

 

우측으로 등산로 표시판 방향으로 평탄한 능선길을 따라가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 안부에 내려서면

 

미녀목 설명판과 금년 3월 산불 화재로 인해 검게 탄 미녀목을 지난다.

 

안부의 미녀목을 지나면 아기산으로 오르는 오르막 능선길이 시작한다.

잡풀이 우거진 능선길을 지나 

 

가파른 오르막길을 올라

 

가파른 너덜겅 길을 올라가면

 

끈어 버린(등산로 폐쇄) 로프 구간을 지나면

 

능선에 올라 우측으로 바라보면

 

들머리에서 오른 첫번째 봉우리가 보인다.

 

능선에서 조망후 잠시 내리막길을 내려 안부를 지나면

 

아기산 정상부가 보이는 

 

잡풀이 우거진 능선길을 올라가면

 

삼각점과 정상석이 있는 해발 589.3m의 아기산 정상에 도착한다.

(앞면)과 (뒷면)의 모습이다

 

정상석(해발 591m).

 

정상의 조망은 나무로 가려 조망은 없다.

들머리 방향 임하호.

 

동영상

 

 

정상 아래에는 이정표는 산불 화재로 인해 구분 할 수가 없다.

정상이 591m란 표시판과 아기산 유래판.

 

정상을 지나 잡풀이 우거진 능선길을 지나면

 

끝자락인 능선으로 향한다.

 

평퍼짐한 능선을 지나면

 

이정표가 위치한 갈림길에 도착한다.

산불로 인해 구부려진 이정표는 그때의 상황을 알 수 가 있다.

좌측 내리막길 능선으로 내려가 아래 능선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산사면길로 가면 직진하여 아래에서 만나는 갈림길이다.

직진하여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마즈막 하산하는 봉우리를 바라 보면서 내리막길을 내려간다.

 

형태를 알 수 없는 현위치 표시판을 지나

 

우회하여 산사면길로 오는 길과 만나는 이정표 지점

 

봉우리를 우회하여 

 

산사면길을 지나면

 

능선을 내려

 

봉황사 갈림길인 새길목에 도착한다.

새길목의 이정표(정상 0.6km-봉황사1.1km-수곡(무실)마을 2.1km).

새길목에서 봉황사로 가기를 원하면 이 곳에서 봉황사로 하산하여야 한다.

새길목에서 하산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화마로 인해 불타 버린 이정표가 을씨년 스럽다.

 

갈림길을 지나 가파른 오르막길을 올라가다 뒤돌아 보면

 

정상과 갈림길봉이 조망된다.

 

돌탑봉에 올라선다.

 

뒤돌아보면 들머리에서 오른 산능들이 보이고

정상과 갈림길봉-아래 봉우리 등이 보이며,

 

 

돌탑봉에서 조심하여 등산로를 찾아야 한다.

돌탑 옆을 지나면 좌측으로 능선이 보이는데 능선으로 가서는 안된다.

돌탑 옆을 지나 직진하면 임하호의 대평교가 보이는 방향으로 

좌측의 바닥에 박힌 바위에서 우측으로 보면 두개의 그을린 소나무 두그루 사이로 

급경사 내리막길로 내려가면 된다.

물론 투렷하게 하산로가 나 있다.

 

급경사 내리마길을 내려서면서

 

앞으로 임하호를 건너는 들머리의 수곡교가 보인다.

 

사방이 확트인 능선에 올라

 

앞으로 힘하호가 보이는 가파른 능선길을 내려가면

 

임하호가 보이는 들머리에서 오른 우측 능선과

아래에는 봉황사(대한불교 조계종 제 16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로 한때는 안동지역에서는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사찰로 신라시대 선덕여왕 13년(664) 봉황사로 창건되어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전소 되었고

1624년,숙종 때 중창한 사찰)가 보이고

 

정상과 갈림봉

 

돌탑봉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설 때면

 

우측으로 봉황사가 가가워 짐을 알 수 있다.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수곡(무실)마을로 하산하는 갈림길 이정표를 만나 

직진하는 능선 방향으로 커다란 묘소가 보이는데 의병대장 류시연 묘소다.

묘소에 들린 후 다시 이 곳으로 되돌아와 우측 수곡(무실) 방향으로 하산하여야 한다.

 

의병대장 류시연 묘소.

 

묘소에서 보는 조망이다.

 

되돌아와 수고(무실)마을 방향으로 하산을 한다

 

게곡 방향으로 내려가

 

능선 좌측으로 우회하여 내려가면

 

갈림길에서 직진하여 능선을 따라간다.

 

현위치 표시목(아기산 01)을 지나

 

국가 지점 번호판을 지나 안부에 애렸다 오르막길을 오를때 

 

우측의 묘소를 지나고

 

봉우리로 오르기 전 좌측으로 

임하호와

 

대평교와 수곡교가 조망된다.

 

봉우리를 우회하는 좌측으로 난 산사면길을 내려가 능선길을 따라가면

 

마즈막 봉우리로 오르는 입구의 벤치를 지나

 

우측으로 정상과 돌탑봉이 보이고

 

좌측으로 임하호가 보이는 능선길을 오르면

 

마즈막 봉우리에 올라

 

내리막길에 수곡교가 보이는 지점에서 잠시 앉아 조망 후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간다.

 

능선 좌측 계곡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

 

소나무가 보이는 방향으로 계곡을 따라가

 

잡풀이 우거진 산비탈길을 따라가면

 

수애당 담벼락길에 마을이 보이는 포장길에 도착한다. 

 

날머리에는 이정표(해발591m,2.7km,1시간40분)/국가지점번호판,등산로 안내도가 있으며,

특이 사항은 2025.3.22,의성 산불 화재로 인하여 등산로 폐쇄 안내판이 있다는 것이다.

 

마을길을 따라

 

좌측 모서리

 

무실 정려각을 지나

 

무실 정려각에서 뒤돌아본 날머리.

 

삼거리에 도착한다.

우측으로 바라보면 수곡 회관이 보이고,

좌측으로 가면

 

삼거리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주차장으로 향해 간다.

삼거리 갈림길 길 건너 

 

아기산 등산로 입구 안내판이 보인다.

 

좌측으로 보면 수곡(무실) 버스 정류장이 보이고,

 

산행을 하기위해 갔던 삼거리 갈림길에어 

직진하여

 

주차장에 도착하여 종료 하는 두루미봉-아기산 산행이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