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 재약산-천황산

재약산; 1,108m-경남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산 1

천황산; 1 ,192m-울산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소개;

  천년고찰 표충사 뒤에 우뚝 솟은 재약산은 영남알프스 산군 중 하나로 사자평 억새와 습지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산세가 부드러워 가족 및 친구들과 가볍게 산행 할 수 있는 아름다운 명산이다.

   인근에 얼음골, 호박소,표충사,층층폭포, 금강폭포 등 수많은 명소를 지니고 있으며,

   수미봉, 사자봉, 능동산, 신불산, 취서산으로 이어지는 억새능선 길은 가을 산행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힐링 길이다.

   등산 코스는 

   1코스; 표충사 입구-작전 도로-사자평-재약산-사자평-작전도로-표충사 입구(약 5시간)

   2코스; 표충사 입구-표충사-층층폭포-사자평-재약산-사자평-층층폭포-표충사입구(약5시간30분)

   3코스; 표충사 입구-표충사-갈림길-재약산-천황산-재약산-갈림길-표충사-표충사입구(약5시간10분)

   4코스; 표충사 입구-내원암-갈림길-진불암-재약산-천황산-재약산-진불암-갈림길-내원암-표충사 입구(약6시간30분)

   5코스; 표충사 입구-내원암-갈림길-천황산-갈림길-내원암-표충사 입구 (약5시간10분)

   6코스; 표충사 입구-표충사-금강폭포-천황산-금강폭포-표충사 입구(약 4시간 50분 소요) 등 이다

   천황산은 태백산맥의 여맥이 남쪽으로 뻗은 경상남도의 동북부 산악 지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천황산 동쪽에는 간월산,영축산,서쪽에는 고헌산,가지산,운문산 등이 이어 진다.

   천황산은 표충사 주변에서 가장 높은 산이기 때문에 천황산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산행일시: 2025.11.26.수요일,맑음

산행코스;

   표충사 주차장-효봉 스님 사리탑-천황산 갈림길 이정표-내원암-진불암 갈림길-능선-진불암 갈림길

  -천황재-천황산(사자봉)-천황재-재약산-진불암 갈림길-데크 계단-고사리 분교터-작전 도로(임도)

  -층층폭포 갈림길 이정표-향로산 갈림길 이정표-표충로 접속(화장실/안내도)-매표소-표충사 주차장

  -원점 회귀 산행

산행거리; 약 14km

산행시간; 7시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카푸드마켓성서점-신천대로-서대구IC-금호 JC-도동JC-동대구JC-중앙 고속도로(대구-부산)

  -밀양IC/단장 방면-표충사 주차장

   (네비; 경남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25번지-90.2km, 1시간18분 소요,통행료 5,100원)

 

 

이미지 보기 

표충사 수충루 입구 담장 아래 넒은 주차장에서 시작하는 천황재-재악산 산행이다.

표충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인 통도사의 말사로

임진왜란 때 나라에 큰 공을 세운 사명대사의 충훈을 추모 하기 위하여 세운 표충사당이 있는 절이다.

원래 이곳에는 원효가 창건한 죽림사를 신라 흥덕왕 때 황면이 재건하여 영정사로 개칭한 절이 있었다.

표충사라는 이름은 사명대사를 제향하는 사당을 표충서원이라 편액하고 일반적으로 표충사로 불렀다.

 

표충사 전각인 수충루 앞에서 

 

효봉 스님 사리탑 방향으로 포장길을 따라 가면

금일 산행할 천황봉과 천황재로 오르는 능선 뒷편으로 재약산이 보인다.

 

좀 더 포장길을 따라 올라 당겨 보면 

불록한 천황봉,천황재로 오르는 진불암으로 오르는 능선,

뒷편으로 재약산이 보이고,

우측으로 시선을 돌리면 

 

관음봉에서 문수봉으로 오르는 능선이 보인다.

산새들이 웅장함을 알 수 있다.

 

효봉 스님 사리탑 앞에 서면,

좌측으로 암봉인 필봉이 조망되고,

뒷편으로 계곡 우측으로 고개내민 천황봉이 보인다. 

 

관음봉-문수봉과 사자평(4.5km)으로 가는 등산로 입구 이정표를 지나면

 

등산로 우측으로 널찍한 공터를 만나는데

좌측으로 암봉인 필봉과 진불암으로 오르는 능선 사이 천황봉이 고개 내민 모습이 보인다.

 

산길로 접어 들어 잠시 포장길을 따라 오르면

 

표충사에서 0.5km 오른 지점의 첫번째 갈림길 이정표를 만난다.

 

좌측은 한계암-금강폭포-서상암으로 하여 천황산(4.3km)으로 오르는 등산로며,

내원암(0.3km)-진불암(2.1km) 방향은 금일 산행할 등산로다.

내원암과 진불암 방향으로 포장길을 잠시 오르면

 

내원암 아래 큰바위를 만난다.

뒷편으로 난 포장길을 따라 가파른 오르막길을 올라가면

 

내원암 입구에 도착한다.

좌측 건물과 우측은 주차장,주차장 입구 지나 내원암 입구를 지나면

 

내원암 입구 우측 모서리에는 '진불암 1시간30분'이란 안내판이 보인다.

 

진불암 입구를 지나 포장길 끝지점 좌측으로 울타리가 보이는 지점에서

우측 숲속 방향으로 

 

넒은 오르막 숲속길을 따라 600m,25분 정도 오르면

 

구급함 뒷편으로 

 

현위치 표지판을 지나면

 

표충사에서 1.03km 오른 지점의 갈림길 이정표를 만난다.

직진하면 진불암(1.69km)으로 가는 길이며,

좌측 오르막길은 천황산(3.1km)으로 가는 길이다.

 

이정표 지점에서 진불암으로 가는 등산로를 벗어나 

좌측 산길로 오르막길을 오르면

 

첫번째 현위치 표지목(밀양 나-1)을 지나

 

대리석을 따라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너럭 바위 산사면길을 지나게 되고

 

첫번째 계곡을 지나고

 

두번째 계곡을 건너 산사면길을 따라가

 

능선길을 따라 오르면

 

좌측으로 휘어진 산사면길 따라 간다.

 

로프를 잡고 바위를 올라

 

능선으로 오르는 길 우측으로 현위치 표지목(밀양 나-2)을 지나고

 

우측으로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바위를 지나고

 

현위치 표지목(밀양 나-3)을 지나

 

산사면길을 따라간다. 

 

산사면길 좌측 능선으로 목계단이 보이는 방향으로 가서

 

오르막 목계단을 오른다.

 

목계단을 지나 오르막길을 오르면

 

두개의 넉바위 우측으로

능선이 보이는 방향으로 가파른 오르막길을 오르면

 

현위치 표시목(밀양 나-4)이 위치한 능선에 올라 선다.

건너편으로 천황산이 나무 사이로 보인다.

좌측 능선은 내원암에서 이 곳으로 오르는 능선길이다. 

 

우측 능선으로 완만한 오르막길을 올라

 

좌측으로 나무 가지 사이로 천황산이 보이는 능선길을 따라가면

 

큰 바위 아래를 지나

 

큰소나무 뒷편으로 현위치 표시목(밀양 나-5)을 지나면

 

바위를 오르고

 

능선을 우회하여 좌측으로 난 초릿대 산사면길을 따라가 

 

 

우측 큰 바위가 보이는 방향으로 오르막길을 올라

 

바위 옆을 지나면 진불암 갈림길 능선에 올라 선다.

 

좌/우로 이정표가 위치한 진불암 갈림길이다.

직진하여 데크 계단으로 내려가면 진불암으로 가는 길이므로

 

능선에서 좌측으로 천황재가 0.5km 남은 방향으로 발길을 돌린다.

이 곳에서 진불암까지는 0.85km다.

이 곳에서 재약산과 고사리 분교터로 갈 수 있으며,

문수봉과 관음봉으로 가는 등산로 이기도 하다.

좌측 천황재 방향으로 오르막길을 오르면

 

현위치 묘지목(밀양 나-6)과 흰색갈의 능선 갈림길 두번째 이정표다.

표충사에서 3.0km,내원암에서 2.1km 오른 진불암 갈림길 이정표다.

 

오르막길 우측으로 널부러진 돌탑을 지나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초릿대 군락지와 

 

좌측으로 천황산이 보이는 억새 군락지를 지나면

 

널찍한 데크 공간인 천황재에 도착한다.

 

재약산 방향.

 

배내골/샘물 상회 방향.

 

천황산 방향.

 

천황재에는 두 개의 이정표가 위치 하는데 

 

하나는 사거리 이정표(표충사 3.4km-배내골-재약산 1.0km-천황산1.0km)와

또 하나는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재약산 1.0km-샘물 상회2.05km-천황산 1.0km)다.

   샘물 상회와 배내골 방향은 같은 방향으로 얼음골 케이블카로 가는 길이다.

 

천황산을 들린 후 이 곳으로 되돌아와 재약산으로 오른다.

천황산이 보이는 방향으로

 

억새 군락지를 지나

 

매트길과 계단길을 오르면

 

이정표(사자봉-천황산 0.8km,재약산-수미봉 1.2km,표충사 6.2km) 지점을 지나고

 

가파른 목계단을 오르고

 

천왕산까지 이어지는 길고 긴 데크 계단이 시작하는 입구를 지나

 

끝없이 이어진 데크 계단을 오른다.

 

너럭 바위 지대에 닥아가고 

 

계단을 따라 돌탑이 보이는 방향으로 오르면

 

너럭 바위 들로 이루어진 

 

해발 1,192m의 천황산(사자봉) 정상에 도착한다.

 

정상석

 

천황산 정상에는 두개의 이정표가 위치하고 있다.

하나는 정상 입구의 이정표(천왕재 1.0km-재약산 2.0km)요,

 

또 하나는 얼음골 방향(케이블카)으로 가는 이정표(표충사 7.0km-한계암 3.0km-얼음골-재약산 2.0km)다.

케이블카 상단부로 가는 등산로다.

 

정상에서 보는 조망은 

재약산과 재약봉이 조망되며.

우측 멀리 항로산과 고개 내민 바드리 마을의 백마산이 보이고,

 

필봉에서 상투봉으로 오르는 능선과 뒷편으로 정각산이 솟아 보이고

 

우측으로 구천산과 용암봉,뒷편으로 희미하게 청도 화악산이 보인다.

다시 우측으로 고개를 돌리면

 

얼음재(케이블카 상단부)로 가는 능선길과 

운문산 좌측으로 억산이 희미 보이고,

우측 안부에는 아랫재가 보이며,

 

케이블카 우측으로 토끼봉이,

뒷편으로 능동산이,

우측으로 간월산과 억새 평원인 간월재,우측으로 신불산이 보이고,

다시 우측으로 고개를 돌리면

 

영축산과 재약산,재약봉이 보인다.

 

동영상

 

재약산 방향인 천황재로 되돌아 간다.

 

데크 계단길을 따라 

 

천황재와 재약산이 보이는 방향으로 내리막 데크 계단을 내려가면

 

좌측으로 간월산과 신불산이 보이고,

간월산과 신불산 사이로 억새 평원인 간월재가 조망되고,

 

우측으로 고개를 돌리면

아래 안부 능선에는 천황재가,

뒷편으로 우뚝 솟은 재약산과 

 

문수봉과 관음봉,향로산이 조망되며,

향로산 우측 능선 뒷편으로 고개 내민 바드리 마을의 백마산이 보인다.

 

한동안 이어지는 천황재로 가는 데크 계단을 내려

 

천황재에 도착하여

1km 거리인 재약산 정상 방향으로

 

억새 군락지로 들어가

 

목계단길을 오르다

 

천황산을 되돌아 보고

 

무명봉 산사면 능선에 올라서면 재약산으로 오르는 암석이 보이고

 

억새 군락지를 지난다.

 

재약산으로 오르는 너덜겅길에서 되돌아보면

조금전 올랐던 봉우리와 뒷편으로 고개 내민 천황봉이 보인다. 

 

큰 바위 아래를 지나

 

너덜겅길을 올라

 

좁은 바위 틈새를 지나면

 

암릉 구간을 지나고

 

사자봉(천황산)에서 2.15km 지점의 이정표를 지나면

 

두 개의 이정표가 위치한 주암 계곡 갈림길에 도착한다.

 

하나는 (천황산 1.8km-주암 계곡 -구(舊) 고사리 분교 1.4km ) 이정표며,

 

또 하나는 (천황재 1.0km--주암 삼거리 0.8km-재약산 0.2km)다.

 

조망 바위터에 올라

 

지나온 암릉 구간과 천황산을 조망 후

 

암벽 옆을 지나



조망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바위 아래를 지나면

 

정상이 보이는 암벽 아래를 지나고

 

정상석이 위치한 재약산에 오르기 전 등산 안내도와

이정표(주암 삼거리 1.1km-천황재 0.9km-천황산 1.9km)를 지나면

 

자칫하면 정상석을 놓치기 쉬운 우측 바위 암릉으로 오른다.

 

해발 1,108m의 재약산 정상에 오른다.

 

정상의 이정표.

천황산 정상까지 2km며, 표충사까지는 5.0km  거리다. 

 

재약산에서 보는 조망은

천황재 뒤로 천황산이 조망되고,

우측 능선을 따라 내려가면

 

영남 알프스 얼음골 케이블카 상부 승강장이 보이고,

뒷편으로 백운산이 보이며,

우측 토끼봉 뒷편으로는 능동산이 조망된다.

우측으로 고개를 돌리면 

 

간월산과 신불산,사이에 간월재가 조망되고,

 

영축산과 

 

재약봉과

 

향로산,백마산이 고개 내밀어 보인다.

 

정상에서 바라 다 본 전망대다.

 

동영상

 

하산은 고사리 분교로 하여 작전 도로인 임도를 따라 하산 하기로 한다.

전망대 우측으로 

 

암릉 방향으로 올라

 

큰 바위 아래로 내려간다.

 

신불산과 간월산 사이 억새 군락지가 보이고

 

데크 계단 입구 진불암으로 가는 갈림길 이정표(천황재-진불암 1.3km)를 지나 

내리막 데크계단길로 내려선다.

 

계단길을 내려서면서 정면으로 간월산과 신불산,사이로 간월재가 조망되고

 

계단길에 전망대 우측으로 데크 계단을 내려가면

 

앞으로 산능이 보이고

 

다시 간월산과 신불산이 보이고

 

데크 계단길이 끝나고

 

로프길을 따라 가면

 

또다시 계단길이 이어진다.

 

계단 좌측으로 연리지 나무도 보이고

 

약 0.7km의 계단길이 끝나고 돌길을 잠시 내려가면

\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재약산 0.9km-표충사/층층폭포4.3km)를 만난다.

재약산에서 0.9km하산한 지점으로,

우측은 진불암으로 가는 길이며 문수봉과 관음봉으로 가는 등산로 이기도 하다.

좌측 내리막길은 고사리 분교와 표층사(층층폭포-4.3km)로 가는 길이다.

좌측 내리막길로 고사리 분교와 표충사(층층 폭포) 방향으로 약100m 너덜겅 임도를 따라 내려가면 

 

갈림길 이정표(진불암0.9km-재약산 1.0km-고사리 분교터 0.5km-사자평 고산습지 0.6km)를 만난다.

직진하는 임도길은 사자평으로,아래 누룩 바위에서 만나나  

고사리 분교터 방향으로 

 

산길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재약산에서 1.2km 하산한 지점의 이정표(진불암 1.0km-재약산 1.2km-표충사 3.9km) 에서

표충사 방향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고사리 분교터로 가는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재약산 1.2km-고사리 분교터 0.1km)를 만난다.

고사리 분교터 방향은 고사 분교터를 지나 문수봉/관음봉에서 오는 능선길과 만나 효봉 스님 사리탑으로 하산하는 길이며,

방향 표시가 없는 좌측 방향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좌측으로 누룩 바위가 보인다.

 

공터 임도를 만나

 

공터 우측으로 보이는 이정표(재약산 2.2km-표충사 대밭뒷길 3.2km-층층폭포 3.8km/표충사 ;작전도로 5.0km)에서

표충사 대밭 뒷길  방향은 고사시 분교터를 지나 문수봉/관음봉에서 오는 길과 만나는 방향이거나

층층 폭포로 내려가 계곡길을 따라가는 등산로 인 듯하다.

층층폭포/표충사(작전 돌로) 방향으로 임도를 따라 내려가면

 

다리를 건너 우측으로 표충사(작전 도로) 방향으로 포장길을 따라 간다.

 

임도를 따라가면

 

층층 폭포로 가는 갈림길 이정표(재약산/사자평 1.9km-표충사/작전도로 4.9km)를 지나고 

 

 

어둠이 깔리는 임도를 따라 서둘러 하산한다.

 

암벽 아래를 지나

 

폭포를 지나

 

건너편 계곡 위로 보이는 암벽들이다.

 

좌측으로 향로산으로 가는 갈림길 이정표(표충사 2.2km-향로산 4.1km)을 지나면

표충사가 2.2km 남은 거리다.

 이 곳에서 0.1km 가면

 

송신탑 우측 아래 계곡으로 가는 이정표를 지나고

 

앞으로 산 중에는 암벽이 보이고

 

어두워 지는 시각 단풍을 바라보면서 하산을 서둘어야 한다.

 

사방은 온통 어둠으로 깔리고 휴대폰 전등을 이용하여 임도를 따라 내려간다.

초겨울의 어둠은 오후 5시20분 정도 시작하는 것 같다.

이 후 시천3길을 따라 구천리 마을을 지나

안내도와 화장실이 위치한 표충로에 접속 후

우측으로 표충사 방향으로 300m 지점에 있는 매표소를 지나 

매표소에서 0.5km 가면  표충사 주차장에 도착하여 종료하는 천황산-재약산 산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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