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 장육산

해발; 680m

위치; 경북 청도군 운문면 지촌리 산 19

소개;

   장육산(將六山)은  경상북도 경주시 산내면 신원리와 내칠리,청도군 운문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신라 때 김유신을 비롯한 6명의 장군이 이 곳에서 무술을 연마 하던 곳이라고 하여 장육산이라 하며,

   산 모양이 장구를 닮아 '장구산'이라 부르기도 한다.

   낙동정맥의 사룡산에서 남쪽으로 짧게 가지를 친 줄기에 있는 산으로,

   넓은 암반으로 이루어진 산 정상부는 소나무가 우거져 있으며 청도 방면을 한 눈에 조망 할 수 있다.

   주변에는 천연 동굴 '장육굴'과 '마애여래좌상',탱바위' 등의 문화재가 있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나,

   최근 장육산으로 오르는 산객들이 거의 없어 등산로가 사라지고 있는 상태로 트랙이 없으며

   시그날에 의존하여 산행 하여야 하는 형편이다.

산행일시; 2026.01.14.수요일,맑음

산행코스;

   신원1교 건너 유쾌한 농장 옆 시멘트 등산로 입구(들머리)-조립형 건물-화장실-비석묘-묵묘-계곡 건넘

  -소나무숲 갈림길(실선 갈림길)-노란 리본-계곡 건넘-바위 능선(빨간 리본)-바위 사이-암벽 아랫 지점

  -능선 안부-하양 허씨묘(실선 만남)-482m봉-빨간 리본(하산 갈림길)-517m 봉-육장군묘-왕궁사(천제단)

  -임도-안내판(육장굴 입구)-안내판(굿당)-임도 이탈-산사면길-능선 갈림길-장육산 정상

  -하산-능선 갈림길-산사면길-임도 접속-안내판(굿당)-안내판(육장굴 입구)-임도-왕궁사(천제단)-육장군묘

  -임도-표지판-빨간리본-하산 능선(노란 리본)-껍질목-묵묘-묵묘-갈라진 뷔위-파묘-묵묘-바위-창고 안-도로 접속

  - 신원1교 건너 유쾌한 농장 옆 시멘트 등산로 입구(들머리)-원점 회귀 산행

산행시간; 5시간

가는 길;

   대구시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서대구IC-금호JC-도동JC-동대구JC-서경주IC/건천 방면

  -산내 네거리/운문,청도 방면-신원1교/동경 마을회관 가기전 유쾌한 농장 옆 시멘트 등산로 입구(들머리)

   (네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사방리 1205-2번지-85km,1시간 소요,통행료 4,400원)

 

                                                         -운문댐 상류에서 장육산의 모습-

 

이미지 보기

장육산으로 오르는 등산로 입구가 여러 곳이 있으나

운문댐 상류 동천천 지촌리의 동경 마을회관 앞을 지나면

 

청도군과 경주시를 가르는 동창천의 신원 1교를 건너자 마자 

 

산과 가옥(유쾌한 농장) 사이

좌측 계곡 방향으로 시멘트길을 따라 들어가는 들머리가 나온다.

 

들머리에서 뒤돌아 보면 신원1교가 보이고



건천 방향으로 바라보면 

'포항 국도 관리사무소' 표지판이 보이고 

표지판 뒷편 초록색 울타리와 적갈색 지붕이 보이는 곳이 하산하는 지점이다.

 

시멘트길이 끝이나고 비포장길이 시작하는 들머리 입구에는 

 

조립형 건물과 뒷편으로 화장실이 보이고

 

비석묘 입구에서 좌측으로 임도 수준의 널찍한 산길로 들어 가는 등산로가 나온다.

계곡으로 보이는 봉우리는 되비알로 알바를 수도 없이 한 봉우리다.

 

낙엽으로 쌓인 임도 수준의 산비탈길을 따라가면

 

우측으로 잘 가꾼 묘소를 지나면

 

묵묘 아래를 지나 산길로 들어가는 등산로를 만난다.

 

산길로 들어서다 뒤돌아 보니 묵묘 아래 잘 가꾸어 놓은 계곡 아래로

들머리인 가옥(유쾌한 농장)의 지붕이 보이고,

뒷편으로 보이는 능선은 용성의 반룡산과 이어지는 발백산으로 가는 능선길이 보인다.

 

계곡을 따라 등산로로 들어가면

 

첫번째 계곡을 건너 가파른 오르막길을 올라 능선으로 오르다.

직진하여 능선으로 오르거나 ,

우측 산사면길로 묵묘가 있는 능선에서 좌측으로 하여 능선으로 오르거나. . .

네이버 지도에서 가르키는 실선 구간이다.

<1>

<2>

<3>

 

능선에서 가파른 오르막길을 오르면

 

소나무숲 가기 전 소나무숲을 사이에 두고 갈림길이 나온다.

묵묘 좌측으로 소나무숲을 지나는 능선길과

묵묘 우측으로 옹벽을 넘어가는 갈림길(노란 리본) 방향에서

묵묘 우측으로 옹벽 방향으로 가면

 

-이런 모양-

 

묵묘 우측 옹벽을 넘어서면 표시 없는 갈림길이 나온다.

우측 계곡으로 내려가는 등산로는 지도상 실선인 등산로 이나  산객들이 드나 들지 않아 없어져 버렸다.

노란 리본이 달린 산사면길은 뚜렷한 등산로라 산사면길을 따른다.

후에 안 일이지만 여기서 부터 알바가 시작하는 시작점 일 줄이야 . .  ?

 

갈림길 모양

묵묘 옆 능선길은 길이 보이지 않아 우측으로 바라보니 노란 리본이 보여 이 곳으로 발길을 옮기니

지도상 등산로 실선과 뚜렷한 산사면 등산로가 보이는 갈림길에 도착한다.

실선 방향인 계곡길을 버리고

 

 빛바랜 노란 리본(오늘은 좋은날) 방향으로 뚜렷한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계곡으로 들어가는 가파른 산사면길이 나온다.

 

산사면길이 끝나는 지점은 두번째 만나는 계곡이다. 

여기 까지 등산로가 뚜렷 하였으나 등산로는 사라져 버리고 오로지 네이버 네비 만을 의존할 뿐이다.

알바가 시작하는 지점이다.

 

계곡을 건너 능선에 올라서면 

 

좌측 능선이 보이는 방향은

아래 소나무숲 묵묘 좌측 능선에서 오는 능선인 듯하다.

 

우측 너덜겅 계곡을 건너 오르막 산사면길로 오른다.

계곡으로 오르면 465m봉과 482m봉 사이 능선 안부로 오르는 계곡길이 있는 듯 하다(나중에 알게 되다).

 

가파른 산사면길을 올라

 

능선으로 오르면 좌측으로 능선 안부와 산능이 보이는 방향으로,

 

오르막 능선길로 오르면

 

부서진 바위 조각들이 즐비한 능선길 오른다.

우측으로 빨간 리본이 보이고,

 

빨간 리본 아래를 지나 능선길을 따라 오르막길을 오르면

 

도저히 올라 갈수 없는 낙엽과 코가 닿을 만큼의 능선길은 진행 할 수가 없다.

좌측 산사면길을 따라 능선으로 바라보니

바위와 바위 사이로 오르는 능선길이 보인다.

가파르고 미끄러운 알바 구간을 따라 바위 사이로 올라 서면

 

좌측 능선으로 바라보면 거대한 암석이 보이고,

암석 위로 갈려다 아래로 건너가면

 

좌측으로 등산로가 없는 안부 능선이 보이는 방향으로 막무 가내로 가면

4656m봉과 482m봉 사이 안부에 올라 선다.

아래 두번째 계곡에서 지금까지 알바한 구간은 그야 말로 최악의 알바 구간이었다.

아마도 산객들이 찾지 않음은 아마도 이 구간 때문 인 듯하다.

아래 계곡 방향으로 쳐다보니 리본들이 보이고(아마도 아래 두번째 계곡에서 올라오는 등산로가 있은 듯하다). 

 

그렇게 알바 구간은 끝나고 

안부 능선에서 우측으로 리본들이 많이 달린 482m봉으로 오르는 주능선길을 오르면

 

앞으로 482m봉이 보이고

 

희미한 능선길을 오르니

 

하양 허씨묘에 도착한다.

우측 능선은 네이버 지도상 실선으로 오는 등산로다.

 

우측에서 올라오는 네이버 지도상 실선 등산로다.

 

하양 허씨묘에서 좌측으로 오르막길을 올라가면

 

'청도군 보호구역' 표지석이 위치한 너럭 바위 봉인 482m봉에 올라

 

너럭 바위 암봉 능선을 따라



너럭 바위 암봉 끝지점에서 우측으로 바위 사이로 조심스례 내려가면

 

리본(경주 둘레길 탐사)을 지나는 완만한 능선 내리막길이다.

 

완만한 오르막 능선길을 오르면

 

바위 우측으로 

 

좌측으로 가로 질러 (네이버 지도상 실선).

 

바위 우측 옆으로 

 

두개의 바위 좌측으로 봉우리 방향으로 오르면

 

상수원 보호구역 표지석이 위치한 해발 571m의 봉우리에서 좌틀하여

 

우측으로 금일 목적지인 장육산이 보이는 방향으로 능선을 따라가면

 

묵묘 뒷편 우측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등산로 좌측으로 보이는 

 

육장군묘 사이를 지나 울타리가 보이는 방향으로 가면

 

울타리에 다가가 

 

울타리 너머로 산능을 바라 보니 반룡산에서 발백산으로 가는 능선이 보이고

 

울타리와 상수원 보호구역 표지석 사이 널찍한 길을 따라 내려가면

 

육장산이 보이는 천제단(왕궁사)에 도착한다.

 

천재단을 지나 임도 방향으로

 

왕궁사(천네단)에서 뒤돌아본 육장군묘 방향.

 

임도를 따라가면

 

천재단 안내판이 걸린 육장굴로 가는 입구를 지나

 

비포장 임도를 오르면

 

우측 모서리에 천제단 안내판에서 5시 방향으로 내려다 보면

 

굿당이 보이고 

 

임도를 벗어나 좌측으로 장육산 정상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나온다.

 

널찍한 오르막 산사면길로 오르면

 

우측으로 난 임도를 지나고

 

능선에 올라서면

 

좌측으로 리본들이 많이 달린 능선길로 장육산 정상으로 가는 능선길이 나온다.

 

정상이 보이는 방향 좌측으로 오르막길을 오르면

 

해발 680m의 장육산 정상에 올라선다.

(앞)

 

(뒷면)

 

 

동영상

 

하산은 정상에서 표지석이 위치한 방향으로 육장굴로 하여 하산을 할려고 했으나

육장굴을 찾지를 못하고  

 

능선 갈림길로 되돌아가

우측으로 산사면길을 따라 내려가면

 

임도에 도착하여 우측 천재단 방향으로 되돌아 간다.

사실상 육장굴로 가는 것을 포기하고

 

왕궁사(천제단)을 지나

 

육장군묘 우측으로 따라가면

 

널찍한 임도가 이어진다.

 

571m봉으로 가던 커다란 바위가 보이는 빨간 리본 아래를 지나

 

능선 우측으로 가로질러

 

상수원 보호 구역 앞을 지나면

 

올라왔던 길에 만났던 빨간 리본을 가로 질러 

 

하산로로 들어 서는 입구의 노란 리본(경주 둘레길 탐사)을 지나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노거송 우측을 지나고

 

완만한 능선길에 노거송 좌측을 지나면

 

 

나무 껍질이 벗겨진 능선길에서   

우측 나무가지 사이로 신원1리 마을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산저골 내칠리 마을이 보이고

 

능선에서 좌측으로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낙엽이 수북이 쌓인 바위 사이를 내려가면

 

묵묘 우측으로 내려가는 하산로로 들어선다.

 

하나의 바위가 갈려져 두 개인 바위가 된 갈라진 바위를 지나는 능선길

 

능선에 올라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능선의 파묘에서 우측으로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둔덕으로 이어진 내리막길을 지나

 

앞으로 산능이 보이는 리본(피씨엠 산악회)을 지나  

 

묵묘 우측으로 직진하여 내려가면

 

묘소 끝지점에서 

 

1시 방향으로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가

 

바위 좌측으로 내리막길을 내려 가면

 

하산 지점의 황갈색 지붕인 하산 지점이 보이고

 

황갈색 지붕인 창고에 닥아가

 

창고 속으로 급경사길을 내려가

 

창고 안으로 들어가 

 

녹색 울타리 옆으로 내려서면 

 

내려 서면 도로에 접속한다.

 

도로에 접속 후 뒤돌아본 하산 지점이다.

 

울타리 우측으로 들머리 방향으로 가다

 

우측 산능으로 헤매였던 봉우리과 안부를 바라 보면서

 

도로를 따라가면

 

들머리에 도착하여 종료하는 육장산 산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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