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 신선봉
해발; 681m
위치; 경남 창녕군 계성면 명리 산 4
소개;
신선봉(神仙峰)은 우리 나라에 흔하게 보이는 이름으로,
민간 어원적으로 신선 사상의 흔적이 장소와 결합하여 고착화된 지명이다.
조사에 의하면 ‘전국에 신선 관련 바위지명 중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지명은 신선바위(52개소)’라고 한다.
이어서 ‘신선봉(38개소),신선대(31개소)가 압도적으로 많고,강선대(12),선유대(10),사선대(5)’ 등의 순이다.
신선봉의 위치는 해당 산의 최고봉 그 자체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봉(峰)의 의미에는 ‘하늘과 맞닿아 있는’ 그리고 ‘우러러 올려 보는’ 등의 숭배의 개념이 내포된 공간이다.
신선봉에는 신선 바위와 관련된 전설을 잉태하고 있다.
금일 산행 할 창녕군 계성면 명리에 위치한 신선봉은 암봉으로 유명한 영축산(영취산)으로 오르는 들머리로
신선봉의 암봉에 올라서면 사통팔방이 보이는 조망이 압권이다.
동쪽 방향으로 영축산을 바라보면 뒷편으로 하왕산 병봉과 남쪽 방향으로 종남산과 종암산이 조망되고,
서쪽으로 들머리인 영산면 소재지와 중부 내륙 고속도로,함양 울산간 고속도로'함박산 뒷편 멀리는 낙동강이 조망된다.
또한 북쪽으로 바라보면 쌍교산과 구현산 너머로 억새 군락지로 유명한 하왕산과
하왕산과 맥을 같이 하는 관룡산,구룡산이 조망된다.
산행일시; 2025.12.21.일요일,맑음
산행코스;
영산 향교 주차장-대한골 저수지-삼거리-보덕사 가기전 안내도-이정표-이정표-목계단/통나무 계단
-돌탑-너럭바위-쉼터 바위-541m봉-전망대-신선봉 정상-명품 소나무-암봉-이정표 갈림길(영산향교)
-이정표 갈림길(법화사)-갈림길(법화사-영명사/계곡-태자산)-영명사/계곡-Y자형 소나무-좌측 능선
-영축산성 안내판-축대-로프 구간-영명사-영산 향교 주차장-원점 회귀 산행
산행시간; 4시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료-남대구IC-옥포JC-중부 내륙 고속 도로-영산 IC
-영산 교차로/부곡,하남 방면-창녕IC사거리/창녕,대구 방면 좌회전-영산 향교(주차장)
(네비; 경남 창녕군 영산면 교리 51번지-58.1km,43분 소요,통행료 3,300원)

이미지 보기
함박산을 마주한 신선봉 산행은 영산 향교 주차장에서 시작한다.

향교 주차장


주차장을 빠져 나와 예절관 옆으로 난 수리길을 따라가면

도로에 접속하여

우측으로 난 아스팔트길을 따라 오르면

좌측 신선봉으로 오르는 능선과 우측 태자산이 보이는 오르막길을 올라

좌측으로 휘어진 언덕으로 오르면

벤치가 위치한 언덕에 올라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우측으로 한옥 앞을 지나고

대한골 저수지 앞에 도착하여 우측으로 바라보면

금일 산행 할 암벽인 신선봉이 보이고

밀러가 있는 삼거리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신선봉이 보이는 오름길을 오르면

대한 곰식당 안내판과 삼시랑길 76,78 주소판을 지나고 나면


신선봉 아래에는 보덕사가 보이고

뒤돌아 좌측으로 바라보면
함박산 아래 약수사가 보이고

보덕사가 보이는 가드레일 임도를 따라가면

가파른 급경사 임도를 올라

보덕사가 가까워 지고

뒤돌아 보니 가파르게 올라온 임도와 영산 시가지가 너만치 아래로 보인다.

보덕사 입구 좌측으로 등산로 안내판을 만난다.

안내판에서 바라보는 보덕사 전경이다.



안내판에서 오르막 산길로 들어가면

보덕사 지점 이정표를 만나 우측으로

보덕사가 보이는 방향으로 오르면

우측 아래에는 보덕사가 보인다.

보덕사 지점 좌측 산사면길인 영축산(2.6km) 방향으로 오르막길을 따라 오르면


목계단과 통나무 계단을 오르고

목계단길이 끝이나면

우측 능선으로 휘어져 오르막길을 오르다.

흙길인 등산로는

목계단과 통나무 계단으로 바뀌고
한동안 가파른 오르막길을 올라야 한다 .


가파른 오르막 등산로에 돌탑을 만나고

능선을 우회하는 더덜겅길과

연속적인 통나무 계단과 목계단을 오르면

나무 가지 사이로 중부 내률 고속 도로가 보이고

리본들이 달린 너덜겅 능선을 따라 오르면


암벽 사이를 올라

암벽 위 암반에 올라 잠시 쉬어본다.



가파른 오르막길 능선은 다소 완만 하드니

첫봉인 541m봉에 올라

완만한 내리막길을 잠시 내렸다

다시 완만한 오르막길을 오르면

바위 능선에 올라

신선봉이 보이는 내리막길을 내려

암벽 좌측으로

오르막길을 오르면

암벽 위로 올라

등산로를 벗어나 조망 바위레 올라서면

영산 시가지와

지나온 541m봉이 앞으로 보이고

너덜겅 바위 사이를 올라 서면

등산로를 벗어나 우측으로

전망이 좋은 전망대에 올라선다.

좌측 함박산에서

영산 시가지와 낙동강,

중부 내륙 고속도로와 함양 울산간 고속 도로가 보이며

처음으로 올라 왔던 514m봉이 보인다 .

당겨본 들머리에는
아래로 보덕사가 좌측으로 들머리인 영산 향교가 보인다.

전망대에서 조망후 등산로로 되돌아와
완만한 능선길을 따라 오르면

바위 사잇길을 오르고

능서에 올라

내리막길에 바위 아래를 지나 능선에 올라

좌측의 바위를 우회하여 능선에 올라서면

동쪽 방향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영축산이 보이기 시작한다.

암벽 아래를 지나


암벽을 우회하여 바위길을 올라

능선으로 올라

좌측으로 바위 사잇길을 빠져나가

암벽 아래 가파른 오르막길을 오르면

봉우리 우측으로 이정표가 보이는 금일 목적지인 해발 631m의 신선봉에 올라선다.

보덕사에서 1.4km 오른 지점인 신선봉 정상은
정상석이 없고 이정표가 대신하고 있으며,
최고의 전망이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암봉 전망대에서 바라 보는 조망은
북쪽으로 쌍교산에서 구현산으로 오르는 능선과 구현산,
구현산 뒷편으로 억새 군락지로 우명한 하왕산이 조망되고,
우측으로 암릉으로 이루어진 관룡산이 높이 솟아 보이고,

동쪽으로 관룡산에서 이어지는 구룡산과,
앞에 높히 솟아 보이는 영축산(영취산)이 조밍되고,
영축산과 구룡산 사이 뒷편으로 열왕산이 고개를 내민다.
영축산 우측으로 바라보면

영축산 우측으로 647m봉이 보이며,
영축산에서 종남산과 함박산으로 이어지는 종주 산행길 능선인 666봉이 조망되며,

앞으로 법화사(태자산)로 하산하는 갈림길 이정표가 있는 592봉과
뒷편으로 적지 마을로 하산하는 뽀족한 병봉이 보이고,

남쪽으로 영축산(영취산)에서 종주 산행길의 종남산,종암산,함뱍산 뒷봉우리인 510m봉,
종암산 뒷편 덕암산은 부곡 온천 뒷산이다.

서쪽으로 함박산과 함박산 아래 약수사가 조망되고

영산면 소재지와 영산 벌판 너머로
낙동강이 남지로 향하여 유유히 흘러간다.

중부 내륙 고속도로와 함양 울산간 고속도로가 조망된다.

동영상
하산은 신선봉에 올랐던 반대 방향으로 리본이 달린 지점으로

영축산이 보이는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가면서 하산은 시작한다.

바위 사잇길 급경사 내리막길을 잠시 내려서면


너덜겅 능선길을 만나고

명품 좋은 소나무 아래를 지나면

영축산과 변봉이 보이는 동쪽 방향으로 내려가는 능선길을 따라 가면

너덜겅 능선을 내려서면

평탄한 능선길을 맞이하고

우측으로 태자산과 함박산이 보이는 하산로다.
태자산 방향으로 하산하여야 한다.

능선길을 따라


숲이 우거진 능선길을

우측으로 종남산이 지척으로 보이고

억세밭을 지나 오르막길을 올라

능선 좌측으로

암반과 너럭 바위 암봉 위를 지나고 나면


영축산과 병봉을 바라 보면서 능선길을 따라가

암반 길로 올라

능선에 올랐다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서면

명품 소나무 아래를 지나면서 우측으로 바라보면

구계 저수지 위로 종남산이 보이고

소나무 사이를 지나면

하산 하여야 할 태자산 능선이 보인다.

너럭 바위 능선을 따라가

592m봉으로 오르는 길에 영축 산선 지점의 영산향교 갈림길 이정표(신선봉0.5km-영산 향교-영축산 0.9km)를 만난다.
신선봉에서 0.5km하산한 지점으로 592m봉으로 오르는 입구에 위치한 이정표다.
이 곳에서 영산 향교로 하산하는 등산로는 없다.
이 곳에서 592m봉으로 100m오르면


592m봉에 올라서기 전 법화암 갈림길 이정표(신선봉1.2km- 법화암 0.6km-영축산 정상 0.8km)를 만난다.

이 지점에서 우측 법화암 방향으로 산사면길로

낙엽이 쌓였지만 등산로가 보이는 법화암(태자산) 방향으로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간다.

낙엽으로 미끌어 지기도 여러 차례. . .

등산로 나무 가지에 노란 리본(무한 도전 클럽),지나면 노란 리본(항아)을 지나고 나면

펑퍼짐한 널찍한 공간을 만난다.
좌측 나무 가지에 걸린 붉은색 리본을 기점으로

기점 좌측 노란색 리본(그대 있는 곳이라면)방향은 법화사로 하산하는 하산로며,

기점에서 좀더 진행하면
능선으로 가는 태자산 방향과 우측 영명사로 하산하는 계곡길 방향 갈림길이 나온다.
선답자들의 답사에 따르면 태자산으로 가면 영명사로 하산하는 길이 없다고 한다.

나무를 사이에 두고
우측 계곡길 방향으로 내려가면 낙엽으로 인하여 등산로를 구분하기 힘이 든다.

계곡으로 내려가 계곡 끝지점에 도착하면

계곡 끝지점 좌측으로 'Y' 자형 나무에서 우측 능선으로 붙지 말고
등산로가 보이지 않으나 좌측 능선으로 붙으면

희미한 하산로는 계곡을 따라가는 뚜렷한 하산로를 만나게 된다.

좌측 계곡을 따라가는 하산로를 한동안 내려가면
영축 산성 설명판과 우측 산비탈 아래 널부러진 바위들이 보이는 영축 산성에 도착한다.


우측 영축 산성을 바라보면서
산성을 내려가면




둥근 바위 좌측으로

널찍한 바위를 바라보면서

우측 바위 우측으로 계곡길로 내려가

급경사 내리막길과

좌측 암벽 아래를 지나는 계곡길과

암벽과 바위 사이 좁은 길을 지나면

바닥이 보이는 계곡과 만나 좌측으로 계곡길을 따라가면

계곡 끝지점이 보이고

옹벽을 지나면

처음으로 계곡을 건너고

로프 구간을 따라 계곡을 한번 더 지나고 나면

로프 구간을 지나

돌탑을 지나고 나면

묘소에 도착 한 후
좌측으로

나무 사이를 지나

계곡을 건너

등산로에 방치된 영취산 숲길 안내판을 지나고 나면

대나무 숲길이 보이는 방향으로 가서
대나무 숲속을 지나면


영명사 산신각을 지나

나무에 걸린 영취산 숲길 안내판을 지나

영명사 탑이 보이는 방향으로 가면




영명사를 바라보면서


등산로 이정표와 안내도를 지나

청색 뭁탱크를 지나면 종각 앞 도로에 내려선다.

영명사의 모습이다.

영명사 입석에서

뒤돌아본 영명사의 모습이다.


임도를 따라 내려가면

영산 향교 주차장에 도착하여 종료하는 신선봉 산행이다.

주차장에서 바라보는 금일 산행 코스를 바라 보면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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