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 삼방산
해발; 865.2m
위치; 경북 김천시 증산면 부항리 산 8-22
소개;
경북 김천시 부항면과 지례면 경계에 위치한 해발 865.2m의 삼방산은
부항령(해발 485m)에서 삼방산 정상(865.2m)으로 오르는 왕복 약 2.6 km 코스로 약 2시간 정도 소요 되며,
정상에 오르면 사통팔방으로 수도산,대덕산,독용산,가야산,수도산 등 여러 명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조망이 훌륭하고,
등산로도 비교적 잘 정비 되어 가족 단위로도 많이 찾는 산이기도 하다.
흠이라면 왕복 산행을 하여야 하고 가파른 계단길을 수없이 올라야 하는 것이다.
특별이 역사적인 기록이 많지는 않지만,김천 지역의 고대 국가 중심지라는 맥락과 함께 지역 명산으로 소개 되고 있다.
산행일시; 2026.06.10.수요일,맑음
산행코스;
부항령-이정표(염속산/삼봉산)-이정표(염속산/삼봉산)-임도-등산로 입구-목계단-이정표-목계단-이정표-이정표
-이정표-암벽/우회-목계단-이정표-삼방산 정상-하산-역순-왕복 산행
산행거리; 1.32kmX2=2.64km(왕복)
산행시간; 3시간(휴식 30분 포함)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카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남대구IC-옥포JC-광주 대구 고속도로-고령JC/김천 방면
-중부 내륙 고속도로-성주IC/가천,김천 방면-굴목 교차로/가천,김천 방면-가천 삼거리/가천,김천 방면-가천면소재지
-장천 제1교-신성 삼거리/대덕,무주 방면-증산 삼거리/지례,김천 방면-부항령
(내비; 경북 김천시 증산면 부항리 산 2-13 번지-79.3km,1시간19분 소요,통행료 2,800원)
이미지 보기
금일 산행 할 삼방산 산행은
증산면 유성리 증산면 행정 복지센터에서 903번 지방도를 따라 황정리 마을과 부항리 이전 마을을 지나면
해발 485m의 부항령(들머리/날머리-경북 김천시 증산면 부항리 산 2-13 번지)에 도착한다.
부항령을 넘어가면 30번 국도를 만나 지례면 교리의 지례 행정 복지 센터로 가는 길이다.
주차장 아래 이정표(삼방산 정상 1.34km-현위치-염속산 정상 16.43km)는 염속산으로 가는 갈림길 이정표며,



주차 한 곳을 지나 부항령에는 '지례면' 교통 표지판과 밀러,
삼방산으로 오르는 갈림길 이정표(염속산 16.48km-현위치-삼방산 1.32km)가 나온다.

이정표에서 임도를 따라 10여 m 가면 전봇대를 지나고


임도 차단기 가기 전 좌측으로 급경사 오르막 목계단이 보인다.
이 곳은 금일 산행 할 삼방산의 들머리인 동시에 날머리다.
등산로 입구에서 가파른 목계단을 잠시 올라 서면

등산로 입구 급경사 오르막 목계단.

목계단길은 끝이나고 목책 또한 끝이난다.


이 후 완만한 오르막길이 이어진다.

숲 길을 따라 로프 구간을 지나고

가파르게 오르는 목계단 로프 목책을 따라 오르면

잠시 완만한 오르막길을 오르면

급경사 오르막 목계단이다.
이번 목계단길은 한동안 이어진다.

등산로 입구 이정표에서 380m,삼방산 정상까지 940m 남은 이정표를 지나고

한동안 이어진 목계단길이 끝나더니

다시 가파른 목계단길을 만나 오른다.

목책을 따라 오르고

목책이 끝나는 능선에 올라 좌측으로 방향을 바꾸어 능선길을 오른다.

완만한 오르막길을 따라 능선에 올라

또 다시 만난 로프 목책을 따라 오르는 목계단길이다.

산행을 시작 후 처음 만난 바위를 지나고

이정표(삼방산 정상 480m)와 벤치(2)가 있는 능선에 올라 선다.
가파른 오르막길을 오르다 보니 쉬어 가야 할 것 같아 벤치에 앉아 잠시동안 커피 한잔을 마시고



너럭 바위를 지나

정상이 430m남은 이정표를 지나면


암벽으로 인해 좌측으로 우회하여 오른다.

밧줄을 따라 우회하여 오르면

목계단을 오르고

가파른 목계단을 올라

너럭 바위 지점에 올라 능선으로

가파른 목계단을 오른다.

바위 옆을 지나고

능선에 올라 좌측으로

산사면길을 올라

정상 아래 급경사 오르막 목계단을 잠시 오르면

능선에 올라선다.

정상의 송신탑과 산불 감시초소가 보이는 이정표(삼방산 정상 80m)를 지나면


송신탑을 지나

산불 감시 초소에 도착하여 해발 865.2m의 삼방산 정상에 도착한다.

정상의 삼각점과 삼각점 앞 고사목이 위치하고 있으며,


전망대와 정상 이정표(염속산 정상 17.8km-현위치-수도산 정상 8.7km)가 자리하고 있다.
등산로 입구에서 이 곳까지 오른 방향은 염속산 방향이며,
반대편 능선으로 가는 수도산 정상 방향이다.

삼방산 정상석 앞에서 뒤돌아본 삼방산 정상의 모습이다.

삼방산 정상석.

산불 감시 초소에 올라 바라보는
정상 입구 송신탑과 수도산으로 가는 능선 모습.


산불 감시 초소에 올라 바라보는 전망대.

전망대에서 손 끝이 닿는 독용산을 필두로 한바퀴 돌면서 조망을 해 본다.

동쪽으로 바라보는 조망은
북동쪽에서 동쪽으로 얼마전 다녀 온 가제산과 고당산,백마산,빌무산,염속산이 보이고,
가까이는 천상봉이 보이며,

돛쪽으로 독용산과

형제봉,가야산,두리봉이 보이며,

남족 방향으로 새목장지,좌대곡령,단지봉,수도산이 조망되며,

남서 방향을 월매산과 거말흘산(붕우산)이 조망되며,

서족으로 덕유산과 초점산,

대덕산이 보이고,

북서 방향으로 백수리산,박석산,삼도봉,푯대산이 조망된다.

북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필산,호초당산이 보이고 ,
필산 뒷편으로 여정봉과 황악산이,
우측으로 신성봉,진밭산,동구지산,덕대산이 조망되는 정상이다.


삼방산 정상에서 조망 후 왔던 길로 되돌아 간다.
송신탑 아래를 지나


삼방산 아래 80m 하산한 이정표를 지나고

급경사 내림각 계단을 내려가

능선의 산사면길로 내려가

가파른 목책 구간을 내려간다.

능선에서 우측으로 가파른 목계단을 내려가


바위 옆을 지나고

암벽을 우회하는 목계단을 지나

암벽 아래를 지나면

삼방산 정상에서 430m하산한 이정표 지점을 지나

두개의 벤치가 위치한 능선 이정표 지점에 도착한다.
삼방산 정상에서 480m하산 한 지점으로 올라 올때 쉬었던 장소다.


이어서 급경사 내리막 목계단을 지나

명품 소나무 능선을 우회하여

내리막길을 내려가

능선 우측으로 목책을 따라

내리막길을 내려간다.

또 다시 내리막 계단길을 내려가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삼방산 정상에서 940m하산한 급경사 내리막 목계단을 내려간다.

완만한 능선에서

짧은 목게단을 내려가

하산로가 훤히 보이는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가

Y 자형 소나무 아래를 지나고

목책을 따라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임도가 보이는 등산로 입구로 급경사 목계단을 내려가

임도 우측으로 부항령 입구 이정표 갈림길에서

우측 주차한 지점에 도착하여 종료 하는 삼방산 왕복 산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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