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적벽산-백마산-월명산-작은 월명산(산불감시초소)~상촌 마을

   적벽산; 166m-경남 산청군 신안면 중촌리 산 162-13
 
 
   백마산; 286m-경남 산청군 신안면 중촌리 산 235
 
 
   월명산; 334m-경남 산청군 신안면 중촌리 산 206-2
 
 
   작은 월명산(산불감시초소); 320m-경남 산청군 신안면 안봉리 산 179
 
 
소개;  
 

   유장하게 흐르는 경호강 물줄기를 내려 보면서 아기자기한 산길을 걸을 수 있는 산행지 중 하나가

   산청군 신안면에 자리 잡은 적벽산(166m)-백마산(286m)-월명산(334m)-작은 월명산(320m) 연계 코스다.

   낮은 산길이지만 산행 내내 왼쪽에 깎아 지른 절벽을 끼고 걸을 수 있고 암릉이 발달해 있으며,

   경호강은 물론 강 건너 천왕봉에서 웅석봉에 이르는 지리산 동부 능선을 시원하게 조망 할 수 있어

   산타는 재미가 쏠쏠하다.

   특히 백마산과 적벽산 일대는 옛날부터 풍광이 아름답기로 유명해

   한양에서 880리 길을 걸어 온 길손이 경치에 취해 길을 멈추고 하염 없이 놀았다는 이야기가 전해 오기도 한다.

   그뿐 아니라 이 낮은 산줄기를 걸으면서

   우리 역사에 큰 방점을 찍은 사건인 임진왜란 당시 홍의장군 곽재우와 충무공 이순신 장군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전설을 음미 할 수도 있어 풍광과 사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명품 산길이라 할 수 있다.

 
산행일시;  2025.11.05.수요일,맑음
 
 
산행코스;
 
 
   원지 삼거리-적벽정-적벽산-갈전대로-로타리-백미사-망춘대-전망대-백마산-질매재-월영산-상사바위
 
 
  -갈림길-작은 월명산(산불감시초소)-철탑-철탑-철탑-전원주택-상촌 마을 입석-산성 교차로-적벽산 피암 터널
 
 
  -원지 삼거리-원점 회귀 산행
 
 
산행거리; 약 8km
 
 
산행시간; 4시간30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남대구IC-옥포JC-광주 대구 고속도로-고령IC-고령/합천/진주 방면
 
 
  -생비량 교차로/단성,시천 방면-문대 삼거리/단성 방면-신안면 소재지-원지 삼거리
 
 
   (네비; 경남 산청군 신안면 하정리 805-8번지-95.2km,1시간16분 소요,통행료 2,400원)
 
 
 
 
이미지 보기 
 
 
신안면소재지 단성교 입구 원지 삼거리. 
 
 
적벽산 피암 터널 방향으로 가는 적벽산 터널 도로 교통 표시판 가기 전 모서리에 
 
 
금일 산행 할 적벽산-백마산-월명산-작은 월명산(산불감시초소) 산행 들머리가 나온다.
 

 

금일 산행은 적벽산-백마산-월명산-작은 월명산(산불 감시 초소)을 거쳐

중촌 갈전로와 접속하는 '상촌 마을' 입구 입석에서

'중촌 갈전로'를 따라 '적벽산 피암 터널'을 지나 3.5km 지점인 들머리로 되돌아 오는 원점 회귀 산행이다.

들머리 입구에는 차량 몇대를 주차 할 수 있는 공간과 방치한 등산로 표시판이 있으며,

'등산로' 표시판 방향으로 가파른 돌계단을 오르면서 산행은 시작 된다.

가파른 돌계단을 오르면

 

들머리에서 본 똑 같은 등산로 표시판을 지나고

 

울타리를 따라 산사면길을 오르면

 

원지 마을에서 오르는 등산로와 만나는 철계단 앞 이정표다.

단성교의 들머리에서 0.1km 오른 지점으로 적벽산 정상까지는 0.72km다.

 

신안면사무소에서 올라 오는 길(공사 중)과 신안면 소재지 뒷편으로 엄혜산이 보이고

 

우측으로 경호강을 건너면 단성면 소재지가 보이며,

우측 아래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들머리인 단성교가 위치하고 있다.

'거울같이 물이 맑다'하여 이름 붙여진 경호강은

생초면 어서리 강정에서 부터 산청읍을 거쳐 진주의 진양호까지 70여 리를 도는 강이다.

 

적벽산 정상 방향으로 가파른 두번의 철계단을 오르면
 

 

금일 산행 내내 만나야 하는 너덜겅 바위길이다.

 

가파른 너덜겅 바위 지대을 오르면

 

세번째 가파른 철계단을 올라서고

 

완만한 오르막 등산로 좌측  능선으로 벤치가 보이며,

 

너덜겅 암반 위로 올라 좌측으로 휘어 졌다  

 

우측으로 휘어진 능선길을  오르면

 

오르막 고무 계단이 나온다.

계단 끝 좌측으로 

 

두사람의 얼굴 형상의 바위가 보이고,

 

바위를 밟고 올라서면

 

능선길은 오르막 너덜겅 바위 지대다.

 

철책 난간을 따라 

 

능선에 오르면 쉼터인 적벽정에 도착한다.

 

적벽정 앞 철책 난간 가기 전 둥그란 바위에 글이 새겨진 입석이 보이는데, 

'知者樂水(지자요수) 仁者樂山(인자요산)' 라. . .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 한다' 라는 논어에 나오는 귀절이다.

 

 두봉우리가 보이는 석대산.

 

아래 벌판에는 강누마을이 보이고

뒷편으로 수리봉과 수리봉 뒷편으로 지리산의 마즈막 봉인 웅석봉이 조망되고

 

경호강이 휘돌아가는 강변에는 적벽산과 백마산이 조망되며,

뒷편으로 금일 마즈막 봉인 작은 월명산(산불 감시 초소) 우측으로 하산하는 능선이 보이고,

작은 월명산 뒷편으로 며칠 전 다녀온 둔철산으로 가는 대성산에서 와석총으로 가는 능선이 보인다. 

 

적벽정에서 조망 후

적벽산과 백마산이 보이는 철책 난간을 따라가면

 

스래트 지붕 아래 평상을 지나고

 

체육 시설 안내판을 지나

 

벤치를 지나 완만한 숲속길로 오르면

 

운동 시설이 있는 작은 봉우리에 올라

 

운동 기구를 지나면

 

또 다른 조그마한 봉우리에 오른다.

봉우리인지 능선인지 알 수없는 봉우리를 넘어가면

 

우측으로 묘소가 보이는 방향으로 완만한 오르막길을 올라서면

 

운동기구에 도착 한다.

등산로 아래에는 조금 전 나무 가지로 본 묘소다.

우측으로 

 

오르막길로 봉우리에 올라 

 

좌측으로 운동 기구와 쉼터를 지나면

 

해발 166m의 적벽산 정상에 도착한다.

들머리인 원지 삼거리에서 802m 오른 지점이다.

적벽정을 지나서 정상인 여기 까지는 완만한 오름 내림길이다.

정상에는 나무로 사방이 가려 조망은 하나도 없다.

 

경상남도 산천군 신안면 하정리에 있는 해발 166m의 적벽산은 조선시대 지리지와 지도에서는 적벽으로 표기 되어 있다.

적벽산의 북쪽으로 월명산과 둔철산으로 이어 지고,

경호강이 적벽산 아래로 비스듬히 흘러 오다 직각으로 꺾여서 남쪽으로 빠져 나간다.

적벽산 아래의 경호강을 따로 적벽강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암벽에는 우암 송시열이 쓴 적벽(赤壁)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고 한다. 

조선시대에 적벽은 경치가 절승하여 유학자들에게 명승지로 널리 알려져서 강회(江會)하는 장소로 유명하였다.

소동파 적벽부(赤壁賦)의 뱃놀이를 모방하여 가을 음력 칠월 기망(旣望,16일)이면 적벽강에 배를 띄우고 즐겼다.

송병선(宋秉璿, 1836~1905)은 '단진제명승기(丹晉諸名勝記)'에

단성적벽의 천하 절경을 본 것이 기뻐서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 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적벽 아래 강변에는 신안루,경연루,담분루 등 여섯 개의 누각이 있었다고 전한다.

'신증동국여지승람' 단성에,

'신안루(新安樓)'의 다른 이름은 강루(江樓)이다.

현 동쪽 5리 지점에 있으며, 동쪽 돌벼랑에 달려 있는 듯하다.

매년 여름 장마 때면 위태하던 돌이 가끔 강에 떨어진다.

옛날 강성군이던 때에 태수가 밤에 객과 기생과 함께 배를 타고 물을 거슬러 올라가며

술을 마시는 중에 돌이 떨어져서 배에 있던 자는 모두 빠졌고,고을의 인장도 잃었다 한다."라고 기록하였다.

 

재단과 정상석,뒷편으로 삼각점과 국기가,



동영상

 

적벽산에서 백마산으로 가기 위해 적벼산에서의 하산길은 

급경사 내리막 능선길이다.

 

하산길 좌측으로 3번 국도인 산청대로 위로 백마산과 월명산이 보이고

 

내리막 로프 난간을 따라 내려가면

난간 끝지점에 3번 국도인 산청대로로 내려가는 데크 계단이 보인다.

 

3번 국도인 산청대로로 내리막 데크 계단을 내려가다

 

좌측으로 바라보면

좌측 3번 국도 아래 신성교로 가는 노타리와 

백마사로 가는 입구와 8부 능선에는 백마사,좌측 봉우리는 백마산이 보이고 ,

백마사 능선 뒷편으로 고개 내민 월명산이 보인다. 

 

우측으로는 진주로 가는 3번 국도가 보이고,

 

데크 계단을 내려서면 

적벽산 정상이 300m라고 알려주는 이정표가 위치한다.

좌측으로 백마사와 백마산이 보이는 방향으로 포장길을 따라가면 

 

산성 교차로에 도착하여 

우측으로 무단 횡단을 시도하고

 

갈전리/중촌리 방향으로 3번 국도 하중도를 지나

좌측으로 건너 중촌 갈전로를 따라 산성교를 건너면,

우측으로 백마사로 들어 가는 길이 나온다.

아니면 갈전교를 건너면 우측으로 백마사로 가는 길이 나오기도 한다.

어디로 가던 백마사로 가게 된다.

 

백마사 입구 입석을 지나

차단기 앞을 지나 포장길을 따라 오르막길을 오르면

 

'중촌 갈전로 93-24' 주소인 옹벽 가옥을 지나

 

백마사로 오르면 공덕비를 지나

 

백마사로 오르기전

우측으로 돌계단으로 오르거나

 

백마사로 들어가 백마사를 둘러 본 후

 

우측 벽돌집 옆으로 오르면

아래 돌계단에서 올라오는 길과 만나 포장길을 따라 

 

언덕에 올라서면 널찍한 공터가 나온다.

 

공터 입구 이정표(백마사 입구 0.2km-백마산 0.98km)에서 

 

백마사 뒷편으로 난 맥마산 정상 방향으로 산길로 들어가면

 

적벽산 아래 경호강변을 따라 ' 적벽산 피암터널'로 가는 도로가 보이고

 

너럭 바위 돌계단 양편으로 초릿대가 무성하게 자란다.

초릿대 사이로 사람들이 오가며 무언가를 찾는 것 같아 물어보니 송이를 컈고 있다고 한다.

 

돌탑을 지나는 너덜겅 바위 지대를 오르면

 

암반 위로 망춘대와 백마산 정상으로 가는 갈림길 이정표를 만난다.

 

직진하여 오르막 능선길은 백마산 정상으로 가는 길이며,

좌측 산사면길은 망춘대로 가는 길이다.

정상 방향으로 바로 가도 되나 망춘대가 무언지 궁금하여 망춘대로 향한다.

 

망춘대로 가는 길은 애매하나 산사면길로 극대화 하여 가면

 

 

우측 오르막길로 오르면

우측 나무 가지에 '산이좋아산악회"의 노란 리본이 걸린 곳에서 좌측으로 희미하게 난 길로 들어 간다.

'망춘대'란 바위 위 전망 바위를 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망춘대를 들린 후 다시 이 곳으로 되돌아와 능선길로 올라야 한다.

 

망춘대에 올라

 

좌측으로 경호강 위로 단성교가 지나가고,

단성교를 지나 경호강 물줄기를 따라가면 

경호강6교와 묵곡교가 보이고,

발아래 경호강을 건너면 단성면의 강누 마을이 보이고

 

석대산과 수리봉,

 

웅석산으로 오르는 능선이 보이고

 

아래 망춘대 갈림길 이정표에서 백마산 정상 방향으로 오는 길과 만나

 

너덩겅 능선길을 오르면

 

좌측으로 휘어져 우측 능선길로 올라

 

능선에 올라 숲길을 따라가면

 

데크 계단을 올라가

 

바위 옆 완만한 오르막길을 지나면

 

우측의 이정표(백마사 입구 0.81km-백마산 정상 0.37km)와 좌측으로 데크 전망대에 도착한다.

 

 

조망 후 오름길에

너덜 바위 지대와

 

평탄한 능선길,

 

오르막길을 오르면

 

이정표(백마사 입구 1.18km-월명산 정상 1.01km)가 위치한 

 

해발 286m의 백마산에 도착한다.

 

경상남도 산청군 신안면 중촌리와 신안리에 걸쳐있는 해발 286m의 백마산은

북쪽으로는 월명산과 둔철산의 산줄기로 이어지고,남쪽으로는 적벽산에 이어져서 경호강에 임한다.

산의 남쪽으로는 경호강이 비스듬히 백마산을 가로 지르다가 직각으로 꺾여서 남쪽으로 흘러 나간다.

백마산의 정상부에는 삼국 시대에 축조된 산성이 있다.

백마산성은 강산성(江山城)·,산석성(江山石城),동산성(東山城),단성산성(丹城山城),동성산성(東城山城) 등으로 일컬어 졌다.

'세종실록지리지'에 '강산석성'은 현(縣) 북쪽 6리에 있다.

천연으로 된 험한 곳이 그 반이고, 둘레가 150보이다.

안에 작은 못 2개, 작은 샘 1개가 있고, 군창(軍倉)이 있다."고 기록하였다. 

백마산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 곽재우가 왜적들을 속이는 심리전술을 써서 물리친 곳으로도 유명하다.

정유재란 때에는 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하면서

남해의 전세를 살피는 길에 이 산에 올라가 보고 단성현에서 하룻밤을 유숙한 현장이기도 하다.

 

재단에서 동쪽 방향으로 바라보면 집현산이 보인다.

 

동영상

 

백마산에서 조망은 동쪽 방향으로만 열려 있으며,

백마산 정상에서 안부인 질매재까기는 급경사 내리막길이다.

로프 난간을 따라 가면

 

가파른 내리막길과 

 

바위 옆 데크 다리를 건너면

 

로프 난간을 따라 급경사 내리막길과 

 

철재 계단길과

 

조망 바위 좌측으로 급격한 내리막길이 이어진다.

우측 조망 바위에 올라

   

바라보는 집현산.

 

이후 하산로는 더욱 더 기승을 부리고,

 

가파른 목계단을 내려가면

 

이정표(백마산 0.29km-산성마을 입구 0.33km-월명산 정상 0.72km)가 위치한 안부인 질매재에 내려선다.

백마산 정상에서 질매재까지는 그야말로 급경사 내리막길이다.

 

질매재를 지나 구급함을 지나면

 

데크 계단을 만나

오르면

 

데크 게단위 조망 바위에 올라서면

 

백마산 정상과 하산로 능선이 보이고,

 

우측 큰바위 옆을 지나면 

포갠 바위 우측으로 지나고

 

 

 

 

바위 틈새를 지나면

 

너럭 바위 아래 조그마한 철계단을 올라 돌아가면

 

지나온 백마 바위 능선이 보이는 조망 바위에 오른다.

 

동쪽 방향으로 편집산이 보이고

 

지나온 백마산이 보인다.

 

조망 바위에서 조망 후

묵묘 좌측으로  소나무 숲길로 들어가

 

완만한 능선길을 오르면

 

등산로 좌측으로 조망 바위가 나온다.

 

아래에서 보지 못한 달뜨기 능선과 웅석봉이 보이고

 

조망 바위에서 조망 후

능선길을 오르면

 

암릉을 따라

 

평탄한 능선길을 따라가면

 

공터의 너럭 바위 능선길을 올라서면                                 

 

해발 334m의 월명산 정상에 도착한다.

 

월명산 정상석과 

이정표

 

경산남도 산천군 신안면 안봉리,신안리,중촌리에 걸쳐있는 해발 334m의 월명산은

북쪽으로는 둔청산이 있고,남쪽으로 백마산과 적벽산으로 산줄기가 이어 진다.

경호강이 월명산의 남쪽에서 비스듬히 가로 지르며 흐르다 남쪽으로 곧장 빠져 나간다.

월명산 둘레의 산기슭으로 창안,신안,산성 마을 등의 자연 마을이 형성 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 단성에

'월명산(月明山)은 현 동북쪽 30리 지점에 있다.청안사(靑安寺)가 있다.'라고 하였다.

 

이정표 뒷편으로 오른 조망 바위에서

 

동영상

 

월명산을 지나 능선의 반석을 지나고

 

암반을 지나면서 우측으로 바라보면 

 

우측으로 집현산이. . . 

 

좌측으로 웅석산과 둔철산이 보인다.

 

능선 바위 아래로 내려가면

 

좌측으로 조망 바위가 보인다.

 

조망 바위 우측에서 바라보면 사람 얼굴 보양을 한 조망 바위다.

 

이후 하산로는 암릉 구간이 시작된다.

 

암벽 아래로 우회하여

 

암릉에 올라

 

상사 바위가 닮은 바위에 올라 조망 후 좌측 아래로 내려가야 한다.

 

조망 바위에 올라

 

좌측으로 웅석봉과 둔철산,대성산이 조망되고

 

가야 할 작은 월명산(산불 감시초소) 아래에는 태양열 발전소가 보인다.

 

상사 바위 앞 이정표(국가지점번호판,월명산 정상 0.6km-산불 감시초소 0.7km)를 지나면

 

상사 바위다.

상사 바위에 올라 바라보는 조망은

 

대성산에서 와석총,둔철산으로 오르는 능선이 더 뚜렸하게  보이고,



상사 바위를 지나 오르는 암릉 구간이 보인다.

 

상사 바위 맞은편 암릉 구간을 오르다 바라본

 

상사 바위의 모습이다.

 

바위 좌측으로 

급경사길을 내려서 

 

암릉 우측으로 우회하여

 

마즈막 암릉 지점의 너럭 바위 아래를 지나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넒게 이어지는 작은 통나무 계단길을 내려가 안부에 내려서면

 

이정표(국가지점번호4230/월명산 정상-산불 감시 초소)가 나온다.

우측으로 뚜렸하게 보이는 하산로(월명사-태양열 발전소) 인 듯한 길이 보인다.

이정표를 지나 능선으로 오르면

 

삼거리 갈림길 이정표(국가지점번호4238/월명산 정상 0.96km-하촌 마을 입구 1.92km-산불감시초소 0.33km)를 만난다.

우측 능선으로 하촌 마을 입구(월명사-태양열 발전소)로 하산하는 희미한 길이 보이고,

이정표를 지나 산사면길을 조금가면

 

T자형 삼거리가 나온다.

 

우측으로 연두색 울타리(태양열 발전소)가 보이는 방향으로 올라,

막다른 울타리에서 좌측으로 산불 감시 초소로 가는 능선길을 따라가면

 

암릉이 시작되고

 

철탑이 보이는 방향으로 암릉과

 

암릉을 좌측으로 우회하여

 

조망 바위에 올라서면

 

월명산에서 하산한 암릉 구간이 보이고

 

다시 암릉 구간을 오르면

 

적벽산과 백마산,월명산으로 이어지는 산능이 보이고,

월명산에서 상사 바위로 하산하는 암릉 구간이 보인다.

월명산에서 상사바위로 하산하는 암릉 구간은 외면적으로 잘 보이지 않지만

속살을 들쳐보면 거칠고 가파른 암릉 구간이다.

 

철탑이 보이는 방향으로 오르면

 

철탑에 도착한다.

좌측 오르막길로 오르면 작은 월명산(산불 감시초소)으로 오르는 길이다.

산불 감시초소에 들린 후 다시 이 곳으로 되돌아와 철탑 우측 끝으로 하산하는 길로 하산한다.

 

오르막길을 오르면

산불 감시 초소가 위치한 해발 320m의 작은 월명산에 도착한다.

월명산에서 1.29km 지점인 산불 감시초소(작은 월명산)다.

 

 

 

 

 

 

 

하산은 왔던길로 되돌아가

 

철탑에서 좌측으로

 

산사면길로 들어가

 

줄지어 이어진 바위를 타넘고

 

첫번째 철탑을 지나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두번째 철탑이 보이는 방향으로 내려가

 

두번째 철탑 가기전 빨간 리본에서

좌측으로 중촌리로 하산하는 갈림길을 지난다.

 

 

 

좌측 숲속으로 보이는 두번째 철탑을 지나

 

암릉을 올라

 

우측으로 바라보면

우측으로 바라보면 백마산과 월명산이 보이고,

백마산 하산 지점의 상사 바위와

 

작은 월명산의 산불 감시 초소가 보인다.

지금 이 곳은 산불 감시초소에서 하산 능선을 바라보면 두번째 철탑 지점이다.

 

집현산 방향으로 난 너럭바위를 지나

 

완만한 내리막길과

평탄한 능선길을 따라가면

 

갈림길을 지나

 

산사면길로 내려가면

 

암부에는 '개인 사유지-입산 금지' 현수막을 만나고

 

마즈막 봉우리를 오르는 산사면길을 따라가면

 

우측 계곡 하촌에는 산청 안곡 서원이 보이고

 

능선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내려가면 하촌으로. . 

좌측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요주의 구간) 상촌으로 하산하는 능선길이다.

상촌으로 하산하기로 하여 좌측 능선길로 내려간다.

 

좌측으로 중산리 마을이 보이는 하산로다.

 

상촌 마을의 전원 주택 위 삼거리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가면 전원 마을 앞으로 하여 상춘마을 입석으로 하산하며,

 

 

좌측으로 고랑길을 따라 가면

 

과수원 입구에서 우측으로 

 

임도를 따라가면

 

담장으로 둘러 쌓인 비석 우측으로 도로에 접속하여

우측으로 조금만 가면

 

상촌 마을 입구 표지석에 도착한다.

이 곳에서 들머리인 원지 삼거리 단성교까지는 3.4km로 약1시간 정도 걸리므로,

택시를 이용 할려면 '카카오 택시'를 호출하거나 '하정리 택시 055-972-0788,055-972-7755'를 부르면 된다.

 

산성 교차로에서

 

피암 터널 방향으로 가

 

피암 터널을 따라가는 데크로드.

 

경호강을 따라 뒤돌아 보면

 

경호강에 비친 백마산이 보이고

 

벽화로 장식한 피암 터널을 따라가면서

 

뒤돌아 보면 피암 터널에 그려 놓은 벽화가 아름답기만 하다.

 

원지 삼거리 들머리에 도착하여 종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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