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효렴봉

위치; 경남 산청군 차황면 철수리 산1

해발; 648m

소개;

  효렴봉(孝廉峰,648m)은 글자 그대로 산 아래에 많은 효자 효부가 있다고 하여 생긴 이름이며

   산 아래 사람들이 검소하게 살았다는 의미가 들어있기도 하다.

   또한 황매산과 부암산이 연출하는 철쭉,기암 괴석들의 향연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산으로서

   단계에서 쳐다 보면 장수가 투구 쓴 모습을 한 산이다.

   황매산의 한 줄기가 서남으로 흘러서 내려 가다가 우뚝 멈춘 봉우리가 효렴봉이다.

   그 용맹스런 모습은 보는 각도에 따라 모양이 변하는 신기함도 있지만

   정상에 오르면 먼데서 보기 보다는 넓은 바위가 있어서 등산객이 쉬어서 땀을 식힐 수 있다.

   이 산에는 베틀굴,십리굴과 거대한 바위 덩어리인 해산 바위가 있으며,

   임진왜란 중에 효렴재 이경주,동계 권도 두 분이 이 곳에서 피난 하였다.

   난이 끝난 이후에도 자주 소요하여 이들의 장구지소도 각각 남아 있다.

   효렴봉 아래 철수골에는 널따란 바위가 절벽을 이룬 곳에 깊은 소인 용소가 있어

   주변의 경치가 아름다워 여름철에 피서객이 모여든다.

   그곳에도 바위에 글씨를 새기고 비를 세우는 등 인근의 유림이 모임을 한 흔적을 볼 수 있다. 

산행일시; 2025.11.12.수요일,맑음

산행코스; 

   철수 마을 회관-마을 진입-등산로 입구-갈림길-석문-장군봉-효렴봉(4형제 바위)-하산-땅재-흔들 바위

  -헬기장-575m봉(전망 바위)-이정표-해산 바위-이정표-갈림길-십리굴-철수 마을 회관

  -원점 회귀 산행

산행시간; 4시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성서점-신천대로-남대구IC-옥포JC-광주 대구 고속도로-고령IC 

  -합천/거창 방면-봉산 삼거리/봉산교-황산교 삼거리-철수 마을 회관

   (네비; 경남 산청군 차황면 철수리 263-2번지-93.2km,1시간37분 소요,통행료 2,400원)

 

이미지 보기

금일 산행의 기점은 

1006번 지방도 상 철수 마을 표지석과 철수 마을 버스 승강장에서

 

바위 덩어리인 장군봉이 보이는 철수 마을로 오르막길을 진입하면

 

바위 덩어리 암봉인 장군봉이 보이고(효렴봉은 뒷편으로 보이지 않음). 

 

전망 바위인 575m봉과 하산하는 마즈막 봉우리 아래 십리굴이 위치한 하산로가 보이고,

 

큰 당상 나무가 보이는 방향으로 가면 들어가면

 

철수 마을 회관 입구 삼거리 갈림길에서

 

약간 오르막길을 오르면 철수 마을 회관 앞에 도착한다.

당상 나무와 함께 아담하게 지워진 철수 마을 회관이다.

주차 할 곳이 마땅하지 않아 철수 마을 회관 입구 주변에 주차 하면 좋을 듯 하다. 

 

철수 마을 회관에서 마을 회관 입구 삼거리 갈림길로 되돌아가

 

철수 마을 입구 삼거리 갈림길에서 

가드 레일을 따라 마을과 장군봉이 보이는  방향으로 오르막길을 오르면



축대 가옥 갈림길에서 어디로 가나 만난다.

우측으로 도랑을 따라가면 

 

길이 막힌 흰가옥 마당을 지나

 

흰가옥 입구 포장길에 도착한다.

 

흰가옥 입구 포장길에 서서 아래 마을 방향으로 보면

 마을 지붕 위로 정수산이 보이고

 

전봇대 아래 흰철문 가옥을 지나면

좌측은 장군봉이 보이고,

우측으로 금일 산행 할 능선과 바위 덩어리가 보이는 전망 바위봉인 575m봉이 보인다.

 

당겨본 전망 바위봉인 575봉.

 

흰 철문 가옥을 지나 포장길을 따라 조금 오르면,

 

좌측으로 등산로 표시판이 있는 산길로 들어 가는 들머리가 나온다.

포장길을 따라가면 절터 위 계곡에서 만나나

 

좌측으로 등산로 입구 표시판을 따라  너덜겅길로 들어가면

 

작고 큰 바위들이 널부러진 계곡길로 접어 든다.

 

옹벽에 올라 직진하여

 

계곡길을 오르면

 

맨먼저 만나는 중샘 표시판을 지나고

 

계곡길을 따라 들어가면

 

우측으로 등산로를 벗어나 약수 표시판 방향으로 약수터를 들어가 보았으나

약수터는 없고 내버려진 바가지가 있을 뿐이다.

다시 등산로로 되돌아와 계곡길을 따라 오른다.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길을 일을 염려는 없다.

 

네모난 큰바위 좌측으로

둥그스럼한 바위 좌측으로 

옹벽 좌측으로 오르면

 

절터 표시판에 도착한다.

 

절터 표시판을 지나 계곡 입구에 올라서면

 

계곡을 건너 우측으로 오르면

아래 등산로 표시판에서 임도를 따라 오는 등산로와 만나

좌측으로 한번 더 계곡을 건너는 등산로가 보인다.

 

임도에서 오는 등산로와 만나 좌측으로 

 

계곡을 건너면

 

능선 양쪽 계곡 사이로 오르는 너럭 바위 돌계단길이 나온다.

 

좌측 계곡이 보이는 계곡을 따라 너덜겅길을 오르면

 

지도상 갈림길이라 표시한 갈림길이 나온다.  

직진하여 오르막길을 오르면 땅재로 가는 길이다.

좌측으로 사각형  바위 아래를 지나

 

계곡을 지나고

 

큰 암반 위를 건너는 계곡을 지나면

 

좌측으로 휘어진 

부러진 나무가 누운 조그마한 계곡과 

우측 계곡의 바위 지대가 보이는 너덜겅 계곡을 지나면

 

우측 산비탈에 너털 바위가 보이는 산사면길을 오르면

 

여러개의 바위들이 엉켜 있는 능선에 올라

우측으로 오르면

 

주의하여 할 삼거리 갈림길이 나온다.

직진하여 오르는 바위 지대 방향(붉은 화살표)과 

좌측 리본이 달린 대슬랩 방향(초록색 화살표)이 위치한 삼거리 갈림길에서

좌측 리본이 달린 대슬랩 방향으로 가면 등산로가 없어 이리 저리 헤매야 한다.

좌측 방향은 길이 뚜렷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리본(토요산악회/대자연산악회) 방향은 등산로가 없다.

직진하여 바위 지대 방향으로 오르면

 

가파른 오르막길에 바위 사이를 힘겹게 올라

 

너덜겅길 능선길을  오르면

좌측으로 장군봉이 보이고,장군봉 아래 대슬랩이 보인다.

 

등산로를 벗어나 좌측으로 갈라진 조망 바위에 오르면

 

좌측으로 능선으로 하여 가야 할 흔들바위가 위치한 624m봉과 조망바위가 있는 575m봉이 보이고,

575m봉 아래에는 하산길인 십리굴이 위치한 지점이다.    

 

정수산 새신봉과 우측 정수산.

새신봉과 정수산 사이 고개 내민 둔철산이 보이고,

정수산 아래에는 단계천의 율현 저수지가 보이고

 

우측으로  효렴봉 아래 대슬랩 너머로 지리산 마즈막봉인 웅석봉이 보인다.

 

조망 후 바위 지대가 보이는 방향으로

 

계곡길을 올라

 

좌측으로 계곡을 건너 바위 아래를 지나면

 

우측 대슬랩 아래로 우회하여 오르면

 

좌측 아래 대슬랩과 우측 위로  대슬랩 사이

암반 위로 오르는 로프 구간을 지나면

 

또 다시 로프 구간을 만나 지나다

우측으로 바라보면 대슬랩이 보이고

 

로프 구간 끝지점 좌측 아래로 쳐다보면

 

아래에는 대슬랩이 . . .

위로는 정상 후 하산 방향인 능선이 보이고

아래에는 율현 저수지가 나무 가지 사이로 보인다.

 

좌측 바위와 우측 암반 사이를 지나

 

바위 앞 능선에서 

좌측은 조망 바위로 가는길이며, 조망 후 다시 되돌아와 우측으로 오른다.

 

조망 바위에 올라 바라보면

 

하산하는 624m봉과 575m봉이 보이고,

 

새신봉과 정수산이 보이고,

뒷편으로 고개 내민 둔철산과

 

정수산이 보이고

 

웅석봉과 필봉산,왕산이 보이고

 

아래 당겨본 철수 마을 회관이 보인다.

 

조망 후 되돌아와 

 

가파른 능선길을 따라 오르면

 

쌓아놓은 듯한 바위 옆 능선에 올라서면

 

장군봉이란 표시판에서 좌측 암벽이 보이는 방향으로 가면 석문을 지나 장군봉으로 오르는 길이다.

장군봉에 오른 후 다시 이 곳으로 되돌오와 효렴봉으로 가야 한다.

 

한사람이 지날수 있는 석문을 지나면

 

조망이 확트인 장군봉에 오른다.

장군봉 정상에는 정상석 같은 유허비가 세워져 있다.

비석에 새겨진 내용은 '충강공동계권선생유허비(忠康公東溪權先生遺虛碑)'다

권선생은 조선 중기의 문신인 권도(權濤,1575∼1644)를 지칭한다.

안동 권씨와 경주이씨가 이 곳 인근에 서로 집성촌을 이루고 살아서 이 산이 두 성씨로 소유가 나눠져 있었는데,

경주 이씨의 효렴재(孝廉齋) 이경주(李擎柱·1500~1597)와 충강공(忠康公) 권도(權濤)가

임진왜란 때 이 곳으로 피난을 와서 머물면서 지역민들의 총애를 받았다고 한다.

그 중 효렴봉 정상에는 효렴재 이경주의 유허비가 있고 이 곳 장군봉에는 충강공 권도의 유허비가 세워지게 되었다.

산 이름에 대하여는 이경주의 호를 따서 효렴봉이라고 한 설이 유력한데,

지역 주민들의 말로는 옛날에는 이 산 이름을 호랑봉(호랑이봉)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 이름은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호랑이봉'이란 순수 우리 이름이 바뀌지 않았을까?

 

정상석 앞 장군봉의 명물인 거북 바위에 올라 바라보는 조망은 

 

좌측으로 새심봉과 고개 내민 둔철산,우측으로 정수산이 보이고

 

웅석봉과 필봉산과 

 

왕산이 조망되고,우측 뒷편으로 삼봉산이 조망 되기도,

 

함양 백운산이 보인다.

 

아래 철수마을과 

 

차황면 소재지가 보인다.

 

동영상

 

 

장군봉에서 표시판이 있는 능선으로 되돌아와 

 

능선길을 오르면 우측으로 대슬랩이 보이고

 

둥그런 바위 앞에서 좌측으로 우회하면 

 

글자가 새겨진 바위 아래에서 우측으로 오르면

 

베틀굴 입구에 도착한다.

 

베틀굴 암벽 윗부분이 효렴봉 정상이다.

베틀굴에서 우측으로 암벽 아래를 지나면

 

암벽 위로 툭 튀어나온 바위 아래를 지나

 

로프길로 오르면

 

베틀굴 윗지점이다.

이 곳 바위 사이로 들어가면 베틀굴을 볼 수 있는 듯하다.

 

율천 저수지가 보이는 방향으로 두개의 큰 바위 아래 암반으로 가면 사형제 바위가 나온다.

 

나란히 4형제가 어깨를 맞대고 앉아 있는 모습이다.

 

4형제 바위에서 보는 조망은 

좌측으로 수리봉과 부암산이 보이고,

하산하여야 하는 흔들 바위가 있는 624봉과 

 

조망 바위가 위치한 575봉과 

 

율천 저수지 위로 새심 바위와 

 

정수산이 

 

웅석봉과 능선이 조망된다.

 

동영상

 

 

사형제 바위에서 조망 후

암석 아래를 지나 

 

좌측으로 돌아 능선에 올라 서면

 

좌측으로 로프 구간이 보인다.

로프를 잡고 바위 위로 오르면

 

해발 651m의 효렴봉에 오른다.

정상에는 효렴봉 정상석과 효렴재 이경주의 유허비가 있다.

 

우측으로 돌아

 

뒷쪽에서 본 정상의 모습이다.

 

정상석과 효렴재 이경주의 유허비.

 

동쪽 방향으로 하산하는 능선과 

뒷편으로 수리봉과 우측 부암산이 조망되고,

 

서쪽 방향 조망 바위에서 조망은

 

 

 

함양 방향의 산능들이 보인다.

 

정수산과 

 

웅석봉,필봉산과 왕산이 보이고

 

삼봉산이

 

함양의 백운산이 우측 끝으로 보이고

 

북쪽으로 황매산으로 이어지는 국사봉과        

 

황매산과

 

황매산에서 감암산-수리봉-부암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보인다.

 

동영상

 

하산은 효렴봉 입구 로프 구간으로 되돌아와 

가파른 내리막길로 내려 가면

 

갈림길 이정표(우사마을1.3km-철수마을 1.3km)에서 

좌측은 우사마을로 가는 길이며,

직진하여 철수 마을 방향으로 능선길을 따라가면 

 

큰 바위 우측으로 우회하여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구별하기 힘던 이정표에서 우측으로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땅재에 내리 서기 전 이정표(정상0.2km-철수마을 1.1km)를 만난다.

정상에서 0.2km하산한 지점으로 들머리인 철수마을 공터까지는 1.1km다.

 

땅재에서 하산하는 등산로는 사람들이 오가는 등산로가 아닌듯 구별하기가 어렵다.

 

땅재를 지나 완만한 오르막길을 오르면

두 곳의 바위 사이를 지나는 오르막길을 지나

 

민밋한 곳을 지나면 

 

뽀족한 바위 옆을 지나고 나면

 

둥그스럼한 바위가 위치한 무명봉에 올라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우측으로 바위 조망터가 나오는데

 

서쪽 방향은

좌측으로는 정수산 능선과  멀리 웅석봉이 보이고,

우측으로는 효렴봉 정상과 정상 아래 대슬랩이 조망되고,                                   

 

동쪽 방향은 감암산에서 수리봉,부암산으로 가는 능선이 보인다.

 

조망 후 바위 아래로 내리막길을 내려가 

 

바위들이 줄지어선 안부에 내려서면

 

우측으로 웅석봉이 보이고,

 

봉우리로 오르는 많은 바위들이 있는 곳에서 

 

우측 조망 바위에 올라 바라보면

정수산과 웅석봉

 

장군봉과 아래 대슬랩 구간,

우측으로 효렴봉 정상이 보인다.

 

무명봉에 올라 

 

내리막길에 선돌을 지나고

 

암봉에 올라 

 

우측으로 내리막 산사면길을 내려가면

 

거북 모양의 바위 아래를 지나면 흔들 바위에 도착한다.

 

 

 

흔들 바위 표시판 뒷편으로 들어가면

 

흔들 바위를 밀어 보면 꿈쩍도 않는다.

 

조망 또한 지나온 조망 바위에서 보는 것과 같다.



우측으로 조망 바위가 보이는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가

 

평탄한 능선길과 

 

산사면길을 지나면

 

널찍한 공터인 헬기장에 도착한다.

한가운대를 지나 

 

앞으로 봉우리가 보이는 내리막길을 내려겨가면

 

평탄한 능선길과

 

암릉을 좌측으로 우회하여

 

575m봉에 올라

 

조망 바위 옆을 지나

 

조망 바위에 올라서면

 

조금 전 오른 575봉이 보이고,

 

조망 바위에서  내리막길을 내려가

 

안부에 내려서면 

 

해신바위(30m)와 십리굴(100m)로 가는 표시판을 만난다.

먼저 해신 바위를 둘러 본 후 다시 이 곳으로 되돌아와 십리굴로 가기로 한다.

 

해산 바위 방향으로 급경사 로프 구간을 내려가면

 

장천리의 상범저수지가  나무 사이로 희미하게 보이고

 

거대한 바위인 해신 바위 앞에  도착한다.

 

옆으로 조금 내려가 본 해신 바위 모습이다.

 

다시 능선으로 되돌아 간다.

 

표시판에서 우측 내리막길로 십리굴 방향으로 내려가면

 

산사면길 우측으로 급경사 내리막길이 나온다.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가

 

암벽 아래를 지나

 

좌측 너럭 바위 방향으로 표시판(장군얼굴 촬영지 십리굴10m-마을회관930m) 이 보인다.

너럭 바위 아래가 십리굴이다.

너럭 바위로 들어가 본다.

 

압벽이 보이는 방향으로 십리굴 위를 지나면

 

널찍한 암반 조망터가 나온다.

정수산과 왕산이 살포시 고개를 내밀고

 

우측으로는 장군봉과 효렴봉 정상이 보인다.

 

십리굴 위를 지나

 

너럭 바위 입구로 되돌아와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십리굴 입구에서 등산로를 벗어나

좌측으로 암벽에 '십리굴'이라 표시한 방향으로 들어가면

 

십리굴의 모습이다.

 

십리굴 입구에서 우측으로 보이는 로프를 잡고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력가면

 

계곡을 넘어 산사면길로 하산을 한다.

 

너덜길과

사각 모양의 큰바위 아래를 지나

 

급경사길을 내려가면

앞으로 효렴봉이 보이고

 

너럭 바위 아래를 지나 큰 바위 아래를 지나면

 

우측으로 개인 사유지 이므로 출입을 금지 한다는 팻말이 보이는 계곡을 지나면

임도에 올라

 

좌측으로 임도를 따라 내려가면

 

좌측 묘소를 지나

 

우측 등산로 표시판을 지나 포장 임도에 도착한다.

 

좌측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

우사가 보이는 방향으로 포장길을 따라가면 삼거리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임도를 따라 내려가면 우사를 지난다.

 

우사에서 뒤돌아 바라보면

575m봉과 마즈막 십리굴이 있는 하산로다.

 

정수산이 보이는 방향으로 내려가면

 

마을 입구 삼거리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포장길을 따라 가면

 

토벽 창고 삼거리 갈림길에서 

좌측 당산 나무가 보니는 방향으로 가면

 

철수 마을 회관 뒷편으로  난 길을 따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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