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 모현정~두무산

해발; 1,036.2m

위치; 경남 합천군과 거창군 경계

소개; 

   아래에서 올려다 보면 정상 언저리에 항상 안개가 자욱하다 하여 붙여진 두무산은

   수도 지맥 상에 놓인 두무산 남쪽으로 오도산과 미녀봉,숙성산과 합천호가  한폭의 수를 놓는 산이다. 

   이 수포대를 품은 오도산을 처음엔 자라와 관련 지어 오대산으로 불렀으나,

   김종직의 수제자 이자 동방 오현으로 불리는

   일두 정여창과 한훤당 김굉필 이 수포대에서 5년간이나 강학한 곳이기도 하다.

   두 거목들의 영향으로 산이름은 ‘오도’(吾道)로 바뀌고 마을 이름도 ‘대학동’(大學洞)이라 하였다.

   수포대 입구에 있는 모현정(慕賢亭)은

   1898년(광무 2) 김굉필,정여창,최숙향 3현을 추모하기 위하여 평촌공의 후손과 유림들이 건립 하였다. 

   정여창과 한훤당 김굉필 선생 5년간이나 강학하여

   당시의 신학 문인 성리학을 향토 선비들에게 전하며 자연을 노래한 유서 깊은 수포대가 있다.

    또한 경남 문화재 자료 346호인 김굉필,정여창,최숙량을 추모키 위해 후손들이 건립한 모현정이 있다.

산행일시; 2026.05.13.수요일,맑음

산행코스;

   모현정(주변 주차)-데크 로드-수포대 갈림길-콘테이너-계곡 갈림길-계곡 산행-능선 이점표-능선 이정표-갈림길 이정표

   -두무산 신선 통시-쉼터 바위-정상 아래 갈림길 이정표-정상-정상 아래 갈림길

  -하산-로프 구간-너덜 지대-골프장 울타리 만남-계곡 갈림길-봉우리 갈림길-능선-콘테이너-수포대 갈림길-데크 로드

  -모현정-원점 회귀 산행

산행시간; 6시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두마켓 성서점-신천대로-남대구IC-옥포JC-광주.대구 고속도로-가조IC

  -중마 교차로/합천,해인사 방면-교차로/가조2교-가조 가야로-모현정

   (네비; 경남 거창군 가조면 도리 58번지-61.4km,50분 소요,톻행료 3,500원)

 

 

이미지 보기

두무산 산행은 모현정 주변 공터에 주차 한 후 산행을 시작한다.

두번째 산행이라 지난번 갔던 코스를 선택하여 산행을 시작한다.

아침 시간이라 일교차로 인하여 안개가 자욱하다.

모현정 입구에서 다리를 건너  

 

오도재와 모현정 입구 포장길로 들어선다.

 

입구에서 첫번째 건물은 

 

오도재며,

 

두번째 건물이 모현정이다.

 

오도재와 모현정을 지나면 모현정과 담벼락을 사이에 둔 일반 주택이 보이고

주택을 지나면

 

수포대로 가는 포장 숲길이 나온다.

포장 숲길을 따라 조금 가면

 

좌측으로 데크로드와 수포대가 보이기 시작한다.

 

데크길을 따라 계곡을 따라가면

 

작은 폭포가 흐르는 수포대가 보이고

 

데크 로드가 끝나는 지점 우측으로는 갈림길 이정표를 만난다.

우측 수포대 방향은 오도산과(3.6km)-미녀봉(4.2km)으로 가는 수포대 방향이며,

직진하는 방향은 두무산(4.5km)으로 가는 포장길이다.

 

오도산과 미녀봉 방향으로 수포대로 가본다.

 

작은 폭포 위를 건너

 

돌에 새겨진 수포대로 내려가 바라보는 조각석을 가까이서 바라본다.

 

이정표 지점으로 되돌아와 화장실이 보이는 방향으로 포장길을 따라가면

수포대 설명판과 화장실을 지나

 

계곡 포장길을 따라가면

 

차단 구조물을 지나고

 

컨테이너와 정자가 보이는 공터에 도착한다.

좌측 능선길은 하산로 이다.

이 곳에서 좌측 능선으로 하여 골프장으로 하여 역순으로 산행하여도 된다.

 

정자 뒷편 능선이 하산로 혹은 들머리 이기도 하다.

앞으로 안내도가 보이는 삼거리 방향으로 간다.

 

등산 안내도(미녀봉,숙성산,오도산,두무산)가 위치한 삼거리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산비탈 아래 포장길을 따라가면

 

다시 삼걸리 갈림길 이정표를 만난다.

우측 포장길은 오도산(2.6km)으로 가는 길이며,

좌측 포장길은 두무산(4.2km)으로 가는 길이다.

산행 후에야 알게 되었지만

좌측 두무산 방향은 계곡길로 우기에는 오를수가 없으므로 우측 두무산 방향으로 가야 할 것 같다.

두무산 방향으로 밭이 보이는 포장길로 들어가

 

첫번째 다리를 건너고

 

완만한 오르막 포장길을 오르면

 

두번째 다리를 지난다.

 

우측으로 하여 좌측 계곡으로 휘어진 오르막 포장길을 오르다 뒤돌아 보니

 

우람한 미녀봉이 보이고

 

우측 산능에는 부처상이 보이고

포장길이 끝나고

 

비포장길을 따라가면

 

비포장길이 끝나고

 

커다란 바위 아래를 지나

 

계곡으로 들어가

 

계곡을 건너 갈림길에 도착한다.

 

좌측으로 골프장 방향으로 등산로가 보이고

 

삼거리에서 우측 계곡 방향으로 숲길로 들어 서면서 산행이 시작된다.

계곡의 등산로는 우기일(雨期日) 경우 산행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많은 잡풀과 나무로 인해 산행하기가 너무 힘든다.

우측 계곡으로 들어가

 

계곡을 건너고

 

계곡을 따라 오르면

 

좌측으로 계곡을 건너고

 

다시 계곡 바닥을 따라 올라

 

작은 폭포에서 우측으로 올라가면

 

양쪽 바위 사이 작은 폭포 좌측으로 올라

 

좌측으로 잡풀이 무성한 공터에서 우측 계곡으로 들어간다.

 

큰 바위 아래를 지나고

 

나무를 넘어 계곡 바닥으로 오르면

 

계곡을 건너

 

암벽 아래를 지나 잡풀이 무성한 계곡 바닥길을 따라가

 

좌측으로 계곡을 건너면

 

리본(백운회),리본(산도깨비),리본(뫼산악회)을 따라 계곡을 따라가면

 

쓰러진 나무 위를 지나 

 

계곡을 건너

 

합수점에서 우측 잡풀이 우거진 계곡으로 들어가

 

계곡을 건너고

 

계곡 우측으로 잡풀을 밟고 올라

 

좌측으로 계곡을 다시 건너면

 

다시 좌측으로 계곡을 건너고

 

바위 좌측으로 가는 계곡을 건너

 

산비탈 아래 우측으로 계곡길을 따라간다.

 

계곡을 따라 오르면

 

좌측 능선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보이나 등산로가 아니므로 자칫하면 알바 하기 쉬운 지점이다.

계곡의 등산로는 끝이 나고 산길로 오르는 산행이 시작하는 시점이다.

계곡 건너 우측 오르막길이 보이는 방향으로 가면

 

계곡을 따라 올라

 

리본(대구늘픔산악회)이 있는 능선을 지나

 

리본(산도깨비)이 달린 능선길을 오르면

 

수포대 갈림길 이정표(수포대2.5km-현위치 우측 오도산1.7km-현위치 좌측 두무산 1.7km)에서

좌측 두무산 방향으로 오르막길을 오른다.

 

산사면길을 따라

 

산사면길을 지나면

 

이때 부터 가파른 능선길을 따라 오른다.

 

가파른 오르막길을 한동안 오르면

 

이정표가 위치한 능선에 올라선다.

수포대에서 3.7km오른 지점으로 두무산 정상까지는 0.8km 남은 능선이다.

이제 부터는 완만한 능선길이다.

 

능선 이정표에서 두무산 방향으로 80m오르면 

 

두 개의 이정표가 위치한 산제 갈림길 이정표 지점에 도착한다.

이정표 우측 능선길은 산제(2.72km)로 가는 하산로며,

이정표 좌측 오르막 능선길은 두무산 정상(0.72km)으로 가는 주능선길이다.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두무산 정상 방향으로 완만한 능선길을 따라가면

 

두 개의 쓰러진 나무 아래를 지나고

 

간벌하여 쌓아 놓은 공터를 지나고 

 

두무산 신선 통시 앞을 지나고

 

완만한 오름길을 오르면

여러 갈래의 참나무 아래를 지나고

 

등산로 상에 둥그런 쉼터 바위를 지나면

 

너럭 바위 능선을 지나다 우측으로 바라보면 

 

네모 바위와 바위 사이를 지나고

너덜겅길을 올라가면

 

정상 아래 하산로 갈림길 이정표(오도산 3.4km-현위치-산제치)를 만난다.

정상에 들린 후 다시 이 곳으로 되돌아와 산제치 방향으로 하산한다.

 

갈림길 이정표에서 바위 사이 두무산 정상 표시판 방향으로 오르면

 

해발 1,038.2m의 두무산 정상에 올라선다.

 

정상의 모습이다.

 

 

 

정상 아래 갈림길 이정표 지점으로 되돌아와

우측 산제치 방향으로 내리막길로 하산하면서 맨먼저 네비를 켜고 능선을 찾아 내려가야하는 

희미한 하산로다.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가

 

능선 우측으로 우회하여 

 

다시 한번 능선을 우회하여

 

참나무 아래로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간다.

 

로프를 잡고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파란색 리본(최기영)을 지나면

 

암벽 아래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간다.

 

너덜겅길을 따라 내려가는 너럭 바위 등산로는 

 

조심스레 한동안 내려가야 한다.

얼마 동안 낼 갔을 까?.

 

아래로 골프장과 비계산이 보이고 

 

너덜겅 너덜 바위 지대는 

 

끝이나고

 

내리막 능선길을 내려가면

 

완만한 능선길을 만나고

 

공터에 도착하여 뒤돌아 보면

 

두무산 능선이 보이고

너럭 바위 지대 하산길 또한 보인다.

 

골프장 울타리를 만나 

 

골프장 안으로 바라보면 비계산이 보이고

 

진양 하씨 묘소를 지나고 

 

쓰러진 나무를 지나면

 

골프장 울타리를 따라가

 

앞으로 보이는 능선길로 올라

 

좌측으로 오도산-숙성산이 보이고

 

갈림길에 내려서서(좌측 내리막길은 등산로 초입 방향으로 하산하는 길이다)

우측 봉우리 방향으로 가면

 

갈림길봉에 올라

좌측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간다.

 

능선에서

 

안부로

 

능선에 올라

 

갈림길 능선에서 직진하여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좌측으로 오도산과 숙성산,미녀봉이 보이고

 

우측으로는 관기봉과 비계산이 조망되며

 

능선을 우회하고

 

미즈막 능선에 올라

 

임도가 보이는 내리막길을 내려가

 

좌측 임도와 미녀봉이 보이고



우측 계곡이 보이고

 

묘소를 지나면

 

콘테이너 정자가 위치한 지점에 내려선다.

 

안내판 방향을 한번 더 보고

 

우측으로 내려가

 

화장실이 위치한 수포대 갈림길 이정표에서

 

데크 로드를 지나고

 

숲길을 지나면

 

비계산이 보이는 모현정 앞을 지나

 

다리를 건너면서 종료하는 두무산 산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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