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 대바우봉
해발; 583m
위치; 대구 달성군 가창면 우록리 산 48
소개;
비슬지맥 상 위치한 대바우봉은 자료를 찾지 못해 아쉬움이 남고
정상에 서면 눈 앞에 펼쳐진 우미산 아래 소 굴레 모양의 마을이란 뜻으로 우륵동이라 불렸다가
임란때 이 마을에 정착한 김충선 장군이 사슴과 벗하는 마을이란 뜻으로 우록동이라 고쳤다고 한다.
마을에는 그를 기려 건립한 녹동 서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삼정산으로 20여분 산길을 오르면 그의 묘가 있다.
마을에는 김충선 장군의 후손인 사성 김씨 일가를 비록 250여 가구가 살고 있다.
정상의 전망대에 올라 바라보면 서쪽으로 우미산과 청산이 보이고,
북서쪽으로 삼정산과 최정산이 조망되고,북쪽으로 용지봉과 팔공산 능선이 희미하게 조망되고,
동쪽으로는 상원산과 동학산 등이 조망된다.
산행일시; 2026.06.21.일요일,맑음
산행코스;
우록경로당-절터골-가르막-물탱크-계곡-비석-묘소-계곡 건넘-갈림길-능선-이정표 능선-바람고개-묵묘
-바위 쉼터-대바우봉 정상(전망대)-581.6m봉-갈림길-우록리 방향-안부-계곡길-임도(공터)-철문-철문-안전띠
-포장길 임도-선흥사-선화교-녹동서원-우록교-버스 종점-우록 경로당-원점산행
산행시간; 4시간
가는 길;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메카푸드마켓 성서점-달구벌 대로-수성교/청도 방향-신천대로-상동 교가교-30번 지방도
-삼산리/우록리 방향-우록교-우록 경로당
(대구 달성군 가창면 우록리 1630-25 번지-26.4km,1시간 소요,통행료 없음)
이미지 보기
대바우봉을 오르 내리는 최단 코스로
우록 경로당 주변에서 화장터골로 올라 비슬지맥 상에 위치한 대바우봉에 오른 후 선홍사로 하산하는 코스를 택하였다.
우록 경로당 앞 정자가 위치한 공터에 주차 후 동네 장터를 끼고

포장길을 따라 화장터골로 들어가면

좌측으로 가옥 뒤로 금일 오르는 배바우봉이 우뚝 솟아 보이고

널찍한 포장길 사거리에서 직진하여 오르는 좁은 포장길로 들어가면

전봇대가 위치한 축대 가옥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들어간다.
직진하는 포장길은 좌측으로 가는 길과 집 반대편에서 만난다.
좌측길 보다 직진하는 포장길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축대 끝지점에 이르면
좌측으로 가는 길과 직진하여 가는 갈림길이 나오는데,
직진하여 우측으로 들어가면

가옥 담벼락과 텃밭 사이를 지나고

조금 전 전봇대 축대 가옥 삼거리에서 직진하여 오는 길과 만나 좌측으로

대바우봉이 보이는 포장 임도를 따라가면

우측으로 불록 전원 주택 입구를 지나면


좌측 가옥으로 가는 갈림길에서 직진하여 완만한 포장길로 오르면

포장 임도가 끝나는 지점에 송신탑과 마즈막 가옥을 만나고 가옥 우측으로 비포장 임도를 따라 들어가면

과수원 울타리와 검은색 가르막 사이로 들어가면

우측으로 흰색 가르막을 만난다.
이 곳에서 우측으로 돌아 흰색 가르막 끝지점에서 좌측으로 오르는 길이 나온다.

청색 물탱크 좌측 아래

계곡을 건너 능선에 올라
우측으로 능선길을 오르면


우측 계곡 방향으로 능선길을 따라가면

조금 전 설명한 흰색 가르막 끝지점에서 올라오는 등산로와 만나는 임도다.

비록 잡풀이 우거졌지만 임도는 뚜렷한 등산로 임을 느낄수 있다.

잡풀이 우거진 임도를 따라 완만한 오르막길을 오르면

비석을 지나고

계곡 좌측으로 덤으로 오르면

너럭 바위 등산로를 오르면 울타리가 쳐진 묘소 입구에 도착한다.

묘소 입구에서 우측으로 울타리를 잠시 오르다

울타리를 벗어나 우측 계곡 방향으로 희미한 산길을 찾아 오른다.
우측 계곡을 따라가는 등산로를 찾아야 한다.

우측 희미한 길을 따라 숲속으로 들어가면

계곡을 따라 가는 희미한 등산로가 보인다.

좌측 능선이 보이는 곳에서 우측 숲속길로 들어가

첫번재 계곡을 건너고 계곡길을 따라가면

계곡길을 따라가

좌측 계곡으로-우측 계곡을 건너는 갈림길에서
계곡을 건너면


나무 앞에서 갈림길이 나온다.
모두다 희미한 등산로다.
실선을 따라 오르는 계곡길이 있다하여 우측 계곡 방향으로 너덩길로 가본다.

너덩길을 넘어 계곡으로 가면

나무에 재선충이 있어 자르기 위한 표시로 나무에 붉은색과 흰색으로 선을 그어놓은 나무가 보인다.
이 곳에서 실선을 따르면 계곡으로 가야하나 계곡에는 나무가 앞을 가로 막고 있어 진행 할 수가 없었다.
다시 삼거리로 되돌아 간다.

삼거리에서 되돌아와
좌측으로 바위가 보이는 방향으로 산사면길로 들어가

암벽 아래 바위 사잇길을 지나

우측 능선 암벽 아래 바위 사잇길.

희미하게 지나간 흔적을 따라 산사면길을 가면

우측으로 오르는 뚜렸한 등산로를 만난다.
지금까지 헤매던 걱정은 한순간에 사라져 버린고 우측으로 사면길을 오르면,
사면길 끝지점에서 계곡 방향으로 내려가는 뚜렷한 등산로가 보이나
조금전 계곡길에서 헤맨 생각이 떠올라

좌측으로 급경사 오르막 능선길로 오르기로 한다.
이 능선길을 등산객이 오른 흔적들이 보인다.
가파른 오르막길을 오르고

또 오르면

능선에 오르고

평탄한 능선길 쓰러진 나무 아래를 지나고

이어 오르막길을 오르면

이정표가 있는 봉우리에 올라

이정표(최정산 목장-현위치-팔조령)

좌측으로 팔조령 방향으로 주능선길을 따라간다.

봉우리의 이정표(최정산 목장 8.34km-팔조령 4.26km).

산악 자전거로 인해 홈이 파인 내리막길에 철재 로프 구간을 따라 내려가면

안부에 내렸다

다시 오르막길을 오르면
쓰러진 나무 아래를 지나고,

봉우리에 올라

내리막길에 노란 리본(산이조아)을 지나고 나면

쓰러져가는 나무를 지나면 안부에 내려선다.

완만한 오르막길을 올라

봉우리에 올라

완만한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명품 나무들을 지나고



안부에 내려서면 이정표가 위치한 우록으로 하산하는 바람 고개에 도착한다.
바람 고개는
사성 김해 김씨의 시조이신 김충선 장군이 청도 지역의 의병장들과의 교류를 위하여 넘나 들었던 고갯길이라 전해지며,
또 한 이곳에는 주변에 작은 집이 있었으며 우록동 주민들이 청도의 5일장 다닐 때 쉬어가는 고갯길 이었다고 한다.

바람골 고갯길 내력판과 이정표(최정상 목장 9.3km-녹동서원 우록1리마을-팔조령 3.3km).


녹동서원 갈림길에서 능선길을 따라 팔조령으로 향한다.

바위들로 둘러 쌓인 묵묘를 지나고

봉우리에 올라

커다란 바위가 줄지어 선 능선길을 지나면

나무 사잇길을 지나

안부에 내려서면 나무 아래 팔조령 표시판을 지나
다시 완만한 오르막길을 오른다.

대바우봉 아래 쉼터 바위를 지나고

좌측 대바우봉 정상에는 전망대가 보인다.

대바우봉 갈림길 이정표(최정산 목장10.4km-대바우봉-팔조령 2.1km)에 도착한다.
좌측 전망대가 위치한 대바우봉에 올라 조망 후 다시 이 곳으로 되돌아와 팔조령 방향으로 가야한다.


전망대 계단을 오르면 해발 583m의 대바우봉에 올라선다.




대바우봉 정상석 옆 바위 조망터에서 보는 조망은

서쪽으로 우미산과 청산이 보이고,
북쪽 방향으로 남지장사 최정산과 앞산 산성산이 보이고,

용지봉 뒷편에는 팔공산 비로봉이 희미하게 보이며,
동쪽으로 상원산과 동학산이,
뒷편으로 환성산이 보이는 대바우봉 전망대다.

하산하는 방향인 팔조령으로 가는 능선들이 우측 끝 동쪽으로 보인다.


우록리 마을과

삼산리 마을

아래 하산 지점이 보인다.

대바우봉 입구 이정표 지점으로 되돌아가 팔조령 방향으로 주능선을 따라 조금가면


등산로를 벗어나 좌측으로 커다란 바위가 보이는데 무언가 있을 것 같아 가 보았더니
삼각점과 나무에 걸린 581.6m의 표시판이 있을 뿐 아무 것도 없다.
다시 입구로 되돌아와



주능선을 따르면

헐티재와 선홍사로 하산하는 갈림길에서
좌측 능선으로 갈아 타면 잠시 후

뚜렸한 능선길이 보이고

다시 한번 더 만나는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능선길을 따라가면

내리막길에 Y형 소나무와

암반 옆을 지나고

노란 리본(단사모종주클럽)을 지나 급경사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등산로 상에 놓인 썩은 나무를 넘고

능선길 좌측으로 꺽어

뱀 모양의 오래된 나무를 지나면

안부에서 좌측 계곡으로 하산을 시작한다.

하산로에는 한전 안내 노란 리본이 계속 이어진다.

한전 리본을 따라 계곡으로 급경사 내리막 너덜겅을 내려간다.





얼마나 한동한 내려 갔을까?
우측으로 커다란 바위가 보이는 지점을 지나면 계곡길 끝지점이 가까이 왔음을 알 수 있다.

계곡 하산로 끝지점인 널찍한 공터 임도에 도착한다.
널찍한 공터 임도에서 좌측으로

산비탈길 아래를 지나고

철탑을 우측에 두고 산사면길을 따라 널찍한 임도를 따라가면

울타리로 들어가

울타리를 따라가면

울타리의 입구 문을 지나고
잡풀이 우거진 널찍한 임도를 따라가면

안전띠 아래를 지나면

포장 임도에 올라 좌측으로

삼정산이 보이는 내리막 임도를 따라 내려간다.

선홍사 지붕이 보이는 임도를 지나
선홍사 입구를 지나면


흰건물인 원룸 건물을 지나고

선화교를 건너

선흥사 입구 표지석에서
좌측으로 버스 승강장을 지나면서


좌측으로 바라보면 대바우봉이 보이고

두번째,세번째 버스 승강장을 지나면


달성 한일 우호관과

우호관.

김충선 기념관을 지나고,


삼거리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바람 고개로 가는 갈림길 우측으로 들어가면

버스 종점을 지나고


우록 경로당과 정자가 보이는 지점에 도착하여

종료하는 대바우봉 산행이다.
하산한 선화교 선홍사 표지석에서 이 곳까지 1km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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